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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이사랑하고 이해하기* 프로젝트 참여하실 분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채송이맘
  • |
  • 2012-09-20 15:53
답댓글

저도 해야겠어요

아주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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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둘맘
  • |
  • 2010-07-26 13:10
답댓글

아 너무 늦게 게시판을 보았네요. 아들둘인데.. 진작 알았으면 가입했을텐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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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현맘
  • |
  • 2010-07-13 23:22
답댓글

님 어제 부터 시작 맞지요?  아직 책을 구입 안했지만 꼭 구입할께요.  완벽한 수행평가는 실패했으나 또다시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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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13 23:34
지금 *아.사.이* 로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장 책이 없어도 참여하실 수 있으니 내일부터 실행하고 댓글 다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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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현맘
  • |
  • 2010-07-12 02:30
답댓글
저도 참여 합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해결할 수도 있을것 같아 기대하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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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니맘
  • |
  • 2010-07-09 22:56
답댓글

저도 참여할께요. 5살 딸 8개월 아들 있어요. 둘째 태어나고 큰아이에게 너무 소홀한 것 같아 늘 미안하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엄마, 엄마는 왜 시현이를 안사랑해? 왜 뽀뽀 안해줘?' 하는데......하~~~~ 정말 너무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전 당장 미션 시작합니다~! 열심히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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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니공주맘
  • |
  • 2010-07-09 16:26
답댓글

 저도 참여요. 6살, 4살 딸을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직장맘은 참 고달퍼요.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애들하고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도 할 수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 but 집에 가면 피곤해서 쉬고 싶은 마음.. 하루 4시간만 자게 해주세요 하고 매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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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를사랑해
  • |
  • 2010-07-09 03:12
답댓글

용기내어 도전합니다.

초등학교4학년아들과 유치원에 다니는 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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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보기맘
  • |
  • 2010-07-09 02:19
답댓글

저도 처음 손듭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네요.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4살(36개월), 2살(9개월) 두 딸의 엄마입니다. 육아휴직 중에 두 아이를 모두 집에서 데리고 있구요.

일하다가 아이들과 함께 해주니 하루하루 값지고 행복해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하지만 몸은 정말 힘드네요. ^^;;

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아름다운 노력,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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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바기맘
  • |
  • 2010-07-09 00:24
답댓글

오랜만에 온 쑥쑥에서 늘 눈팅만 하던 제가..

뭔 내용인지 정확히 보지도 않고 제목만 보고 덥석 덤벼듭니다.

6살 남자아이 5살 여자아이 2살 인제 8개월 된 막둥이를 안고 늘 실갱이하다

오늘도 불똥이 큰 아이한테로 튀어 인제 6살 된 아이한테 삐져 잘 자란 인사도 안했습니다

행복한 엄마로 느긋하고 싶은데 늘 다그치는 엄마가 되어가고 있어 스스로도 슬픕니다

이런 계기로 좀더 자신을 되돌아 보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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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08 02:47
답댓글

지난번 글읽고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반성도 많이 하고... 책만 읽는다고 다 되는건 아닌거죠... 역시 실천이 최고~~

혼자서는 힘들지만 어찌 떼로 하는거는 잘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손들어 봅니다...

4살 3살 연년생 딸둘을 두고 있구요...

두녀석이 연년생이라 그런지 좀 힘든 면들이 있어요...

큰아이한텐 미안한 맘이 크면서두 엄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저를 발견할때마다 놀라는 일들이 많은지라...

따라가 볼게요... 요렇게 좋은 일은 무조건적으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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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8 11:39
연년생 딸이 젤로 키우기 쉬운 케이스 아닌가요?
터울지는 게 더 힘들어요. 게다가 딸 둘이니 둘이 얼마나 잘 놀까요??
저도 딸딸이 엄마라 잘 알아요. 큰 딸한테는 늘 미안하죠.
그래도 엄마품이 너무 따뜻하고 좋다며 품에 안기는 아직은 아가같은 딸이에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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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맘
  • |
  • 2010-07-08 01:11
답댓글

21일에 셋째 출산 예정인 직장맘입니다.

교육에 대해선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요즘 첫째(초1여아)가 셋째 아이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보이고 있어 무척 힘이 드네요~

둘째(6세 남아)보다 첫째가 더 의젓할것 같았는데..유아교육은 끊임 없는 다짐과 스스로의 채찍과 반성이 필요 한듯 합니다.

셋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나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참석 해 보고 싶어요~^^

 

8세/6세/신생아 출산예정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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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8 11:37
큰 애에게 말해주세요. "아가가 태어나도 엄마는 아가보다 너를 더 사랑할거야... 다만 아가는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도와줘야 하니까 이해해 줄래?.. 엄마는 아가보다 너랑 7년을 같이 살았는데 너를 더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지" 엄마의 사랑이 나누어지는게 싫어서 그렇지 막상 막내동생을 보면 누구보다 귀여워 할꺼에요. 사랑한다는 말 더 많이 해주세요.. 에고.. 더운데 몸 풀려면 힘드시겠다. 많이 드시고 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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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린채린
  • |
  • 2010-07-06 20:35
답댓글

아이들을 위해서가 아닌 제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랑을 위해 육아도서를 자주 읽고 있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실천이 잘 되지 않네요.

참여하고 싶습니다.

 

6세 &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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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7 11:09
원래 다들 그래요. 읽어도 읽어도 실천이 되질 않죠. 그렇지만 알게 모르게 조금씩 바뀌고 있답니다. 설탕이 물에 녹듯 말이지요. 아마 그렇게 노력하지 않았으면 오늘 세 번 혼낼 것 여섯 번 혼내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죠.
우리는...모든 것을 다 지키는 엄마가 될 수 없습니다.
완전히 상식에서 벗어나는 엄마가 되지 않고 많이 저지를 수 있는 과오의 수를 줄이고
한 번이라도 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작은 성공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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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기 승기맘
  • |
  • 2010-07-06 16:44
답댓글

저도 참여합니다

육아서를 읽어도 그때뿐이고 며칠지나면 바로 제 성격대로 키워버립니다

꾸준한 마음이 힘들더라구요

6살 아들 60일된아들 

아들 두놈 키우려면 도 닦으면서 공부해야겠지요?

열심히 참여해서 습관화 시킬랍니다

자꾸 돌아서면 성격이 나와버려서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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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6 18:30
저는 육아서를 많이 읽었더니 남의 아이. 남의 엄마만 비판하고 있더라구요. 글쎄..쿠히히..
눈으로 읽는 것은 바람처럼 떠나갑니다. 내 몸에 내 손에 내 입에 붙여야 되더라구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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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민 하은맘
  • |
  • 2010-07-06 11:15
답댓글

저도 신청해요 아그래도 요즘 아이들에게 자꾸만 화가나고......도망 가고 싶고 제맘을 어쩌지 못해서 마냥.....우울했는데 저도 한번 참여해 볼께요~~~아이들에게 잘했나 못햇나 지켜봐 주세요~~~과연 제가 잘 할수 잇을까여?? 좋은기회다 생각하고~~~~정말 변하는 엄마가 되어볼랍니다~~쑥쑥 어머님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큰아들 6세 작은딸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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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6 18:28
도망가고 싶을 때가 왜 없겠어요. 다른 맘들 글 읽고 아.. 남들도 나와 다르지 않구나. 보다보면 우울이 풀리실 거예요. 변하는 엄마. 변하는 아이.. 자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가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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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7-06 10:07
답댓글

앤님~~ 이리 좋은 프로젝트 하시다니.. 지난번 글 보고 저도 생각하는 바가 참 많았답니다.

그래서 앤님 안하시믄 혼자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신다니까 저도 손듭니다~

제가 벌려놓은 일 수습 못한게 있어서 손 안들어야 하는데... 몰래 따라쟁이 하려다가 어영부영될 것 같아서 일단 손들고 따라가렵니다. 부모잠언.. 책 구입하러 가야겠어요.

매일 매일 수행평가.. 요것도 아주 좋네요. 두녀석이니 하루 10번 안아줘야 하네요. 하루종일 안고 있을까요? ㅋㅋ 참참.. 5세 아들, 2세 딸 이렇게 두명이예요. 으쌰으쌰~~ 멋진 프로젝트 오늘부터 시작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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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6 18:27
저도 아무도 안 한다고 하면 우짜지? 면 팔려서 떠나야 하나? 했는데 이리 참여들 해주시니 ..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렇게 엄마들이 아이와의 좋은 관계를 원하는구나. 또한 그렇게 원하는데도 잘 안될 때도 많구나.. 하구요.
저도 둘이라서 하루 열번 이야요. 남편도 세번은 안아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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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욱 지연맘
  • |
  • 2010-07-06 02:21
답댓글

이런거 절대 참여 안하고 눈팅만 하는 저!

참여해볼랍니다

엄마의 무지와 이기심으로 아이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보듬어주지 못하는 자신을 되돌아보며 꿀같은 시간을 만들어보랍니다  그리고 그런 다짐들이 죽 이어질 수 있기를...

큰애는 6살 작은애는 3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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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6 18:26
정말 꿀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같이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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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맘
  • |
  • 2010-07-06 00:55
답댓글

앤님의 글을 보고 부모잠언 책 구매하고 요피님의 수행평가 자료 출력하고..^^

사랑이라는 명목의 부모 욕심에 아이 교육만 생각하다보니..

정말이지 가장 중요한 점을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 거 같아요..

이제 곧 둘째 출산에.. 한창 자아가 강해지는 23개월 공주를 돌보는 입장이라..

요즘 많이 힘들지만,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힘내 보려구요~

열심히 참여할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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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6 18:25
아름다운 선율~~?
앞으로 몇 년은 나 자신을 돌아볼 새도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되시겠네요.
그렇지만 그 몇 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의 앞날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답니다.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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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7-05 17:13
답댓글

어머 ~~

빨강머리앤님 넘 좋은데요~~~

애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함께하고 싶은 프로젝트일듯 합니다.

저 수업하는것 때문에 딸래미가 늦게 온답니다.

이래 저래 바쁘단 핑게로 자꾸만 소홀해져가는 육아에

단비가 될 기쁜 소식입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육아가 엄마의 감정놀음이 되어 가고 있지나 않는지

반성해야 할 부분들이 분명 있는데..

전 뒤에서 조용히 따라쟁이 해볼랍니다..

정말 너무 좋으네요...

홧팅!!!!!

이래서 쑥쑥이 좋은것이여~^^*

 

참 세상없어도 요건 실천 해야겠어요!

1. 하루 다섯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어제 아이에게 한 닭살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하기

5. 책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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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5 17:46
참. 하나 더 추가할 생각이에요.
7. 나 자신을 위해 오늘 하루 무엇을 했나? (엄마 자신만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은맘님 응원해주시니 너무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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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아맘
  • |
  • 2010-07-05 20:56
정말 좋은 계기가 될꺼 같아요~
항상 아이에게 잘하고 싶고 욕심도 많이 생기고.. 맘은 항상 쫓기듯 아이한테 집착하고 있는데,
막상 아이랑 있으면 이뻐하다가도 짜증내고 감정 기복이 심해요. 그리고 놀아주려니 막막하고 귀찮고.. 하루가 지나면 또 후회하고.. 이런 일상이 반복인거 같아여~ 육아책을 보면서 다시 다짐하곤 하지만 그래도 잘 안되서 항상 답답하고 아이한테 미안했는데 이번에 정말 열심히 참여 하겠습니다~~
저는 34개월(4살)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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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6 18:24
둥아맘님 모든 엄마가 다 똑같아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호호.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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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쭈니맘
  • |
  • 2010-07-05 15:38
답댓글

경제적으로 힘든 것이 정신적으로 까지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웃음을 주지 못하는 엄마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보고는 짜증내지말고 징징대지 말라고 하면서

늘 제가 그러고 있는것 같아요~

저를 보고서 아이들도 닮아가는 것 같아 더 속상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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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5 17:48
맞아요. 어제도 제가 큰 애에게 짜증섞인 소리로 말했더니 무슨 연쇄작용처럼 큰 애가 작은 애에게 작은 애가 저에게 그대로 짜증을 전달하더라구요. 또 반성했답니다.
같이 열심히 해 보아요
아이들이 몇 살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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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07-05 14:10
답댓글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아이에게 화를 자주 내면.  아..다시 육아서를 읽고 마음을 다스릴 때가왔구나 해요.

어느날 어린이집 에서 주말 지낸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데 

아빠, 동생은 모두 웃고

엄마만 화난 얼굴을 하고 있더라구요..에고고

엄마학교를 머리 맡에 놓고 있는데 화가 나고 짜증날 땐 감정조절이 안 되네요.

7살, 4살 두 딸아이의 엄마인데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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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5 17:49
이 프로젝트가 끝날 즈음 아이의 그림에 그려질 엄마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요피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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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07-05 12:11
답댓글

저요저요.  육아서 좀 읽어야 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정도로 요즈음 딸 아이에게 화를 자주 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7세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오늘은 화 한번도 안냈네? 오늘은 내가 말 잘 들었어?"라구요...

ㅠㅠㅠ 그동안 내가 날마다 화를 내고 있었구나 뜨끔 했습니다.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프로젝트 꼭 실천하고, 우리 딸에게 많이 웃어주어야 겠습니다.

7세 딸아이 힘겹게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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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5 17:51
7세 딸아이가 그러는데 지금이 여름이라서 짜증이 나는 거랍니다. 헉!
너무 더워서 자꾸 아이들에게 화를 내게 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는 듯.
엄마의 기분을 예민하게 관찰하는 딸이네요. 엄마의 웃는 얼굴. 아이의 웃는 얼굴...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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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연승유맘
  • |
  • 2010-07-07 21:52
아주아주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제가 아이들에게 너무 무심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딘가에 보내만 놓고 나면 아이들이 건강하게 교육받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많이 소홀했던거 같네요..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5살 딸 과 3살 아들 예쁜아이들과 함께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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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부인
  • |
  • 2010-07-05 11:41
답댓글

저도 줄 서 봅니다. 지난번 모임은 즐거우셨는지요? 우리 4살 딸과 잘 지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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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5 11:47
어머, 이게 누구셔.~~ 10미터 고딩 아니셔요?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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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07-05 11:18
답댓글

저여저여...저한테 꼭 필요한 프로젝트에요.

도서관에서 육아에 관한 책을 아직도 빌려읽고 있어요.

늘 부족한 저를 변화시키고자...

 

이번 프로젝트로 좀더 다정한 따뜻한 사랑많은 엄마로 변하고 싶어요.

 

9살 공주, 5살 왕자와 함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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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5 11:33
이 프로젝트는 혜원진현맘이 하셔도 될 정도로 잘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더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울 집 큰 딸도 9살이에요. 저도 육아서 끊임없이 읽고 있지요.
그래도 끝이 없네요. ㅎㅎㅎ
지금도 다정하고 따뜻한 엄마인 줄 알고는 있지만 두팔버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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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만땅맘
  • |
  • 2010-07-05 09:13
답댓글

41개월 여아를 품고 있습니다. 요즘 환경적인 변화로 스트레스를  받아 퇴행을 보이네여. ㅠ.ㅠ 맘이 많이 아픕니다. 정말 아이를 이해하고 싶습니다. 매일 수행평가는 잘 보이는 곳에 써 두어야겠어요.

아이디도 바꿔야겠어요. 웃음만땅맘이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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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5 11:32
웃음만땅 하시기를!!!!!!!
아이를 아이 있는 그대로 보면 사실 웃을 일이 많지요.
하늘이 주신 귀한 아이를 ㅁ낳이 사랑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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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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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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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영어보다 빨강머리앤님이 추진하시는 이 일이 더~중요하지요..

하지만..알면서도 소홀히 하는 일이기도 하구..

언젠가 서점에서 책보고 욕심났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기회에 책도 보고.. 아이들이랑 더~찐하게 사랑도 나눠야 겠어요^^

미리 겁부터 나는데..저..가끔 결석해도 용서해주세요^^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해볼께요^^

아이는 6세, 4세구요..두 공주님이예요^^

오랜만에 해가 나니 반가운 하루였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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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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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11:30
책 표지 보면 확 끌리는 스타일 아닌데 .. ㅋㅋ 속도 꼼꼼히 보셨었나봐요.
개근상도 없고 휴가기간이 끼어있어 완벽개근은 힘들겠지요. 우리 모두. (심지어 저조차..)
그렇지만 댓글은 밀렸다 쓸 수 있어도 프로젝트의 미션수행은 날마다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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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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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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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2명입니다. 6세 7세...주말 캠프후 아이들의 재미는 있어하나 소극적인 모습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었답니다. ... 책 지금 당장 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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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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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23:13
환영합니다. 우리 작은 애도 7세에요. 늘 언니한테 치여서 엄마 사랑이 부족한(첫째는 첫째대로 동생때문에 사랑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울 작은 딸을 위해서 이번 여름 이 프로젝트를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학교 가기전 마지막 여름방학이네요. 좋은 시간 만들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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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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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07:48
답댓글

제목만 보고...

하루 5번 안아주기.

오늘은 어떤 칭찬했나...올리기...

아이의 좋은 점 발견해보기...

뭐  이런건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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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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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13:22
맞아요. 그런거예요. 저 책은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구요.
그리고 저 책에 그런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근거도 제시하는 셈이구요.
말씀하신 거 맞으니 함께 참여해주세요.
혹시나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계실까봐 위에 다시 추가수정 글 넣었습니다.
같이 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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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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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3 21:54
답댓글

저는 틱이 있는 아이들 그리고 ADHD가 있는 아이들 부모님들 자주 가는 카페에서

부모로서의 마음 자세를 많이 고쳐먹고 있어요.

 

특히 유아 부모들 중 참 많은 분들이

아이에게 다소 약하게 온 틱.. 그저 눈좀 깜박이고.. 음음하는 정도를 갖고..

아이가 빨리 커버렸으면 좋겠다.. 성인 되면 틱이 없는 아이를 보도록...

이라고 하는 말을 종종 듣고 많이 속상했어요.

 

이제 5세.. 한참 예쁜 아이들인데..

그 시기를 정말 즐기고 이뻐만해도 참 아까운 순간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희 아들내미 이제 10살되니...

뭘 해도 이쁘기 보다는 이젠 다큰 녀석처럼 보이고... 그래요.

늘 크는 것이 아깝더니.. 이젠 정말 많이 커버린 거 같거든요.

 

늘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즐기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 말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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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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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23:11
그러게요. 이제 막 피어나는 꽃봉오리들인데... 하루 하루 더 크는 것이 아까워 죽겠습니다.
10살이어도 많이 안아주세요. 내년에는 또 작년에라도 많이 안아줄껄.. 하고 후회할지도 모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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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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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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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하셔요...^^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많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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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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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23:09
저희 딸이 아까 옆에서 슬쩍 보더니 "엄마 . 좋은일 해? 무슨 일 하는데요?" 그러고 물었답니다.
좋은 일.... 정말 좋은 일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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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7-03 19:32
답댓글

이책 저도 보았는데 앤님도 좋고 책도 좋아서 저도 손 번쩍 들어요~!!!!!

(이것저것 벌려놓은게 너무 많아서 왠만하면 손 안드는데 이번엔 안들수가 없네요 ㅋㅋㅋ다시 맘을 다잡을때인것 같아요~!)

자녀수:1명,나이: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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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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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4 23:07
아무도 신청 안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벨벳님 이리 같이 참여해 주신다고 하니 너무 기뻐요!!
이것저것 벌려놓은 거 많기로는 저도 만만치 않아요. ㅋㅋㅋ
나긋나긋 다정한 벨벳 엄마는 아이에게 어떤 말투로 이야기 하나... 궁금하답니다. (조금은 눈치를 챘지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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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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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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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빨강머리앤님!!

정말 좋은 일을 시작하셨네요!

어릴적 그렇게 말잘듣던 천사같은 아이가 크면서 상상도 못하게 변하는데...

이런 프로젝트로 아이와의 관계를 잘 맺어두시면 그런 염려는 없을것 같습니다.

아니, 있더라도 현명하고 침착하게 대처를 잘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서점에가서 한권 사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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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7-04 23:08
책 중반 이후로는 큰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법들이더라구요.
한 번 꼭 읽어시구요
이리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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