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야겠어요
아주 부족합니다.
아 너무 늦게 게시판을 보았네요. 아들둘인데.. 진작 알았으면 가입했을텐데 안타깝네요
님 어제 부터 시작 맞지요? 아직 책을 구입 안했지만 꼭 구입할께요. 완벽한 수행평가는 실패했으나 또다시 해보렵니다.
저도 참여할께요. 5살 딸 8개월 아들 있어요. 둘째 태어나고 큰아이에게 너무 소홀한 것 같아 늘 미안하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엄마, 엄마는 왜 시현이를 안사랑해? 왜 뽀뽀 안해줘?' 하는데......하~~~~ 정말 너무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전 당장 미션 시작합니다~! 열심히 해볼께요.
저도 참여요. 6살, 4살 딸을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직장맘은 참 고달퍼요.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애들하고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도 할 수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 but 집에 가면 피곤해서 쉬고 싶은 마음.. 하루 4시간만 자게 해주세요 하고 매일 기도해요.
용기내어 도전합니다.
초등학교4학년아들과 유치원에 다니는 딸의 엄마입니다.
저도 처음 손듭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네요.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4살(36개월), 2살(9개월) 두 딸의 엄마입니다. 육아휴직 중에 두 아이를 모두 집에서 데리고 있구요.
일하다가 아이들과 함께 해주니 하루하루 값지고 행복해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하지만 몸은 정말 힘드네요. ^^;;
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아름다운 노력, 함께 하고 싶어요!!
오랜만에 온 쑥쑥에서 늘 눈팅만 하던 제가..
뭔 내용인지 정확히 보지도 않고 제목만 보고 덥석 덤벼듭니다.
6살 남자아이 5살 여자아이 2살 인제 8개월 된 막둥이를 안고 늘 실갱이하다
오늘도 불똥이 큰 아이한테로 튀어 인제 6살 된 아이한테 삐져 잘 자란 인사도 안했습니다
행복한 엄마로 느긋하고 싶은데 늘 다그치는 엄마가 되어가고 있어 스스로도 슬픕니다
이런 계기로 좀더 자신을 되돌아 보고 싶으네요..
지난번 글읽고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반성도 많이 하고... 책만 읽는다고 다 되는건 아닌거죠... 역시 실천이 최고~~
혼자서는 힘들지만 어찌 떼로 하는거는 잘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손들어 봅니다...
4살 3살 연년생 딸둘을 두고 있구요...
두녀석이 연년생이라 그런지 좀 힘든 면들이 있어요...
큰아이한텐 미안한 맘이 크면서두 엄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저를 발견할때마다 놀라는 일들이 많은지라...
따라가 볼게요... 요렇게 좋은 일은 무조건적으로다ㅎㅎ
21일에 셋째 출산 예정인 직장맘입니다.
교육에 대해선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요즘 첫째(초1여아)가 셋째 아이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보이고 있어 무척 힘이 드네요~
둘째(6세 남아)보다 첫째가 더 의젓할것 같았는데..유아교육은 끊임 없는 다짐과 스스로의 채찍과 반성이 필요 한듯 합니다.
셋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나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참석 해 보고 싶어요~^^
8세/6세/신생아 출산예정 임다.
아이들을 위해서가 아닌 제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랑을 위해 육아도서를 자주 읽고 있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실천이 잘 되지 않네요.
참여하고 싶습니다.
6세 & 2세
저도 참여합니다
육아서를 읽어도 그때뿐이고 며칠지나면 바로 제 성격대로 키워버립니다
꾸준한 마음이 힘들더라구요
6살 아들 60일된아들
아들 두놈 키우려면 도 닦으면서 공부해야겠지요?
열심히 참여해서 습관화 시킬랍니다
자꾸 돌아서면 성격이 나와버려서리..
화이팅
저도 신청해요 아그래도 요즘 아이들에게 자꾸만 화가나고......도망 가고 싶고 제맘을 어쩌지 못해서 마냥.....우울했는데 저도 한번 참여해 볼께요~~~아이들에게 잘했나 못햇나 지켜봐 주세요~~~과연 제가 잘 할수 잇을까여?? 좋은기회다 생각하고~~~~정말 변하는 엄마가 되어볼랍니다~~쑥쑥 어머님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큰아들 6세 작은딸3세~~~~~
앤님~~ 이리 좋은 프로젝트 하시다니.. 지난번 글 보고 저도 생각하는 바가 참 많았답니다.
그래서 앤님 안하시믄 혼자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신다니까 저도 손듭니다~
제가 벌려놓은 일 수습 못한게 있어서 손 안들어야 하는데... 몰래 따라쟁이 하려다가 어영부영될 것 같아서 일단 손들고 따라가렵니다. 부모잠언.. 책 구입하러 가야겠어요.
매일 매일 수행평가.. 요것도 아주 좋네요. 두녀석이니 하루 10번 안아줘야 하네요. 하루종일 안고 있을까요? ㅋㅋ 참참.. 5세 아들, 2세 딸 이렇게 두명이예요. 으쌰으쌰~~ 멋진 프로젝트 오늘부터 시작해 볼랍니다~~
이런거 절대 참여 안하고 눈팅만 하는 저!
참여해볼랍니다
엄마의 무지와 이기심으로 아이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보듬어주지 못하는 자신을 되돌아보며 꿀같은 시간을 만들어보랍니다 그리고 그런 다짐들이 죽 이어질 수 있기를...
큰애는 6살 작은애는 3살이랍니다
앤님의 글을 보고 부모잠언 책 구매하고 요피님의 수행평가 자료 출력하고..^^
사랑이라는 명목의 부모 욕심에 아이 교육만 생각하다보니..
정말이지 가장 중요한 점을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 거 같아요..
이제 곧 둘째 출산에.. 한창 자아가 강해지는 23개월 공주를 돌보는 입장이라..
요즘 많이 힘들지만,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힘내 보려구요~
열심히 참여할께요~ 화이팅!
어머 ~~
빨강머리앤님 넘 좋은데요~~~
애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함께하고 싶은 프로젝트일듯 합니다.
저 수업하는것 때문에 딸래미가 늦게 온답니다.
이래 저래 바쁘단 핑게로 자꾸만 소홀해져가는 육아에
단비가 될 기쁜 소식입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육아가 엄마의 감정놀음이 되어 가고 있지나 않는지
반성해야 할 부분들이 분명 있는데..
전 뒤에서 조용히 따라쟁이 해볼랍니다..
정말 너무 좋으네요...
홧팅!!!!!
이래서 쑥쑥이 좋은것이여~^^*
참 세상없어도 요건 실천 해야겠어요!
1. 하루 다섯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어제 아이에게 한 닭살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하기
5. 책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나가기
경제적으로 힘든 것이 정신적으로 까지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웃음을 주지 못하는 엄마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보고는 짜증내지말고 징징대지 말라고 하면서
늘 제가 그러고 있는것 같아요~
저를 보고서 아이들도 닮아가는 것 같아 더 속상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아이에게 화를 자주 내면. 아..다시 육아서를 읽고 마음을 다스릴 때가왔구나 해요.
어느날 어린이집 에서 주말 지낸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데
아빠, 동생은 모두 웃고
엄마만 화난 얼굴을 하고 있더라구요..에고고
엄마학교를 머리 맡에 놓고 있는데 화가 나고 짜증날 땐 감정조절이 안 되네요.
7살, 4살 두 딸아이의 엄마인데 함께 하고 싶어요.
저요저요. 육아서 좀 읽어야 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정도로 요즈음 딸 아이에게 화를 자주 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7세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오늘은 화 한번도 안냈네? 오늘은 내가 말 잘 들었어?"라구요...
ㅠㅠㅠ 그동안 내가 날마다 화를 내고 있었구나 뜨끔 했습니다.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프로젝트 꼭 실천하고, 우리 딸에게 많이 웃어주어야 겠습니다.
7세 딸아이 힘겹게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저도 줄 서 봅니다. 지난번 모임은 즐거우셨는지요? 우리 4살 딸과 잘 지내보고 싶습니다!
저여저여...저한테 꼭 필요한 프로젝트에요.
도서관에서 육아에 관한 책을 아직도 빌려읽고 있어요.
늘 부족한 저를 변화시키고자...
이번 프로젝트로 좀더 다정한 따뜻한 사랑많은 엄마로 변하고 싶어요.
9살 공주, 5살 왕자와 함께 하렵니다...
41개월 여아를 품고 있습니다. 요즘 환경적인 변화로 스트레스를 받아 퇴행을 보이네여. ㅠ.ㅠ 맘이 많이 아픕니다. 정말 아이를 이해하고 싶습니다. 매일 수행평가는 잘 보이는 곳에 써 두어야겠어요.
아이디도 바꿔야겠어요. 웃음만땅맘이라고요. ^^
어쩌면..영어보다 빨강머리앤님이 추진하시는 이 일이 더~중요하지요..
하지만..알면서도 소홀히 하는 일이기도 하구..
언젠가 서점에서 책보고 욕심났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기회에 책도 보고.. 아이들이랑 더~찐하게 사랑도 나눠야 겠어요^^
미리 겁부터 나는데..저..가끔 결석해도 용서해주세요^^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해볼께요^^
아이는 6세, 4세구요..두 공주님이예요^^
오랜만에 해가 나니 반가운 하루였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제목만 보고...
하루 5번 안아주기.
오늘은 어떤 칭찬했나...올리기...
아이의 좋은 점 발견해보기...
뭐 이런건 줄 알았어요^^
저는 틱이 있는 아이들 그리고 ADHD가 있는 아이들 부모님들 자주 가는 카페에서
부모로서의 마음 자세를 많이 고쳐먹고 있어요.
특히 유아 부모들 중 참 많은 분들이
아이에게 다소 약하게 온 틱.. 그저 눈좀 깜박이고.. 음음하는 정도를 갖고..
아이가 빨리 커버렸으면 좋겠다.. 성인 되면 틱이 없는 아이를 보도록...
이라고 하는 말을 종종 듣고 많이 속상했어요.
이제 5세.. 한참 예쁜 아이들인데..
그 시기를 정말 즐기고 이뻐만해도 참 아까운 순간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희 아들내미 이제 10살되니...
뭘 해도 이쁘기 보다는 이젠 다큰 녀석처럼 보이고... 그래요.
늘 크는 것이 아깝더니.. 이젠 정말 많이 커버린 거 같거든요.
늘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즐기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 말들 잘 보았습니다.
좋은 일하셔요...^^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많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책 저도 보았는데 앤님도 좋고 책도 좋아서 저도 손 번쩍 들어요~!!!!!
(이것저것 벌려놓은게 너무 많아서 왠만하면 손 안드는데 이번엔 안들수가 없네요 ㅋㅋㅋ다시 맘을 다잡을때인것 같아요~!)
자녀수:1명,나이:7세
안녕하세요~ 빨강머리앤님!!
정말 좋은 일을 시작하셨네요!
어릴적 그렇게 말잘듣던 천사같은 아이가 크면서 상상도 못하게 변하는데...
이런 프로젝트로 아이와의 관계를 잘 맺어두시면 그런 염려는 없을것 같습니다.
아니, 있더라도 현명하고 침착하게 대처를 잘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서점에가서 한권 사와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