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창늦었네요.
4번 세라예요.
제가 감기걸리는 통에 한 2주 신경을 못ㅅ썼어요.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ㅜㅜ
칠교를 전혀 몰라서 칠교 진행하고 1단원에서 헤메는 부분 마무리해줬습니다.
다음주에 칠교단원평가가 있어서 어찌 준비해줄지 생각중입니다.
스텔라는 쎈 6-1을 마무리하고 백점맞는 수학 6-2와 6-1최고수준 진행중이예요.
19번 Jina (초3)
산시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산 :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
사고력: 따져서 풀기, 전략종합
교과 수학: 2단원 평면도형 문제 풀기했어요.
조금씩 집에서 수학공부 하는것이 자리 잡기 시작한것 같아요.


산시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각제출이네요.
생각수학 1031 문제집(지난주에 이어서)- 단원평가 대비로 풀었습니다.문제를 다뤄보니 학교에서 실수가 덜하네요.
동생,아빠와 블루커스 3판, 수학동화
친구랑 셈셈테니스 게임했는데 구구단을 안외워서 더디니 속상했나봐요. 😡구구단 자기만 모른다고 ㅜㅜ 원리는 알면서... 지금부터 알려줘야겠어요~^^



6번 알렉스....
지난주는 수학책 읽기밖에 한게없네요....
몇일동안 친구랑 둘이서 학교에서 열리는 과학상자대회참가때문에 열심히 작품구상한다구 저녁늦게까지 끄적거리다가...
지난주는 연산두 못하구...문제집풀이도 못했네요....😧
9번. bree
이번주는 도형을 배웠어요
만점왕 문제집도 풀고
칠교놀이도 하고,못판에 고무줄을 이용해 변과 육각형과 다양한 도형들도 만들어 보았지요.
도서관에서 수학동화도 보고 종이접기로 미니언즈도 만들며 다양한 도형을 느끼는 한주였답니다 ^^









3번 Scott 초3
이번주는 단원평가도 있고, 틀린거 복습하고 복습하느라 진도를 많이 못냈어요~


봉당카페에서 구입했던 캐슬매슬가 보여서
도형으로 단원이 넘어가서 나름 도움되라고 한번꺼내봤네요~

수학동화책은 도서관을 못가서 ^^;;
아이가 좋아하는 why로 한번 쓱~ 읽었습니다.

자석 큐브는 언제꺼내 놀아도 질리지 않나봐요
내 놓치 않아도 알아서 가지고 노는건데
대칭모양 지어서 뭔가를 만들고
아빠랑 로봇도 만들고 그러더라구요.
문제집만 늘 풀려고 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다른 각도로 수학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하는것 같아 좋으네요.
쑥쑥 덕분에 많이 배우고 실천합니다~
산시님 대문 활짝 열어주서 감사합니다.
14번 kyle
이번주 많은 활동을못했네요
수학책한권읽지 못했으니--책 쪽수도 많아지고해서 일주일 한권 수학책 읽자고 나름 계획 세워보지만--ㅋ 그것도 이번주는 꽝입니다
★당구 해봤어요~
수학 아니죠?
둔각예각 하며 각을 말한것도 아니니---ㅋ
★체스-늘 져요~그래도 잼나합니다

★오르다-메모리 게임
단기기억과 집중력위해 했어요~~

★소마큐브 -일주일에 한번 건드려주는데~쉬었다하길 잘했어요^^재미나게 3장 했어요~

★창의력수학
매일 2장씩하는데--꽤 잘한다고 생각했는데--서술형은 힘들어하네요^^♥
수학방 식구들 감기조심하세용
1번 진현입니다(초5)
진현이는 지난주 쎈 6단원 마무리 약속은 못지키고 선물만 홀라당 받아냈습니다ㅋㅋㅋ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세븐나이츠인가 하는 그 게임의 아트북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자기 친한 친구 생일선물로 똑같이 부탁한다고 해서 아트북 2권을 선물로 해줬구만 아직도 못끝냈습니다. 이번주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끝장을 내야겠죠^^
사실 문제집 진도도 한 5장정도 나간것 같은데 슬쩍 숙제방 패스할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지난주에 수학포기하게 된 내용을 적는다고 했던 것 같아서 고학년 엄마의 의무감에^^ 적어봅니다.
진현이가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혼자서 암산을 많이하던 아이였는데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좀 남다르다~~ 무슨 검사라도 좀 받아보시길~~ 이런 말씀을 하셔서 내색을 하지 않았지만 살짝 수학적인 머리가 있지않나 속으로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2학년 1학기 때 무슨 바람이 불어 성*수학경시대회를 한번 나가봐야겠다 해서 기출문제집을 한번 건네줬더니 진현이의 얼굴이 띄용~~~^^ 하더라구요.
"이것은 도대체 무슨 문제인가?"하는 그런 얼굴이었답니다.
그래도 저는 풀어주지도 않고 "풀어봐~~~"(아들에 대한 자신감이 아니라 제가 수포자라서...ㅠㅠ)
꾸역꾸역 한권을 풀고(오답률 50~60%였습니다) 시험을 보러갔다왔는데 점수가 아마도 50점쯤 되지 않았나?
장려상이 60점 정도니까 잘한거야~~~~~ 했는데
사실 시험을 본다는 것 자체가 엄마의 욕심이었구나 했습니다.
신랑이 문제집을 한번 쓱~ 보더니 "이건 무슨 초등 5,6학년까지 진도 뺀 애들이 푸는 문제네"하더라구요.
2학년 2학기 교육청영재를 뽑는데 수학과학 융합형 영재교육으로 뽑는다길래 한번 시도해 보자 하고 신청서를 냈는데 신청자가 없어서 학년대표로 2명이 나가게 되는데 그냥 나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뒷배경으로 다른반은 경쟁이 어땠다~ 선생님들이 추렸다~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었지만 저는 직장맘인 관계로 전~~혀 내용을 모르고 그냥 날짜에 맞춰 시험장에 갔습니다.
저희 학교의 또다른 아이 한명 엄마가 진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하면서 대화를 하시는데 음.....
저와는 다른 세상이더라구요.
그 아이는 일찍부터 학원에서 두각을 나타낸 아이이고 이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전문 학원에서 그룹을 만들어 3개월 동안 특별 관리를 받았더라구요.
시험 결과는 역시나 그 아이는 붙고 진현이는 떨어졌답니다.
선생님께 시도해볼수 있는 기회주셔서 감사하다는 문자와 합격한 아이엄마에게 축하한다는 문자를 보낸후에야 제가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수학을 좋아하는것 같다는 이유로 9살 아이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었구나.....
혹시나 잘해서 어느 대열에 올라간다 한들 진현이가 좋아할까?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아이에게 수고했다고 이야기하고 다음부터는 이런 시험 보지 않겠다고 했답니다^^
5학년 진현이는 계산하기 좋아하지만 수학에 어려운 부분은 많이 있구요, 수학동화도 읽기 좋아하고 논리적으로 따지기도 좋아하지만 구멍도 많이 보이는 12살 아이일뿐입니다.
아마도 쑥쑥맘님 아이들 중에도 수학에 남다른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겠죠?
일찍 두각을 보이는 아이들도 있지만 늦게 나타나는 아이도 있을테구요.
저는 생각해보니 너무 일찍 서둘렀던것 같아 진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좀 있었답니다.
그때 이후로는 서로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하면서 천천히 진행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아주 평범하고 단조로운 일상이지만 알아가고 있는 것에 의미를 두고 오늘도 걸어갑니다.
아이가 수학을 잘하는 것보다 아이의 걸음에 맞추어 함께 걸어가고 있는것이 더 행복함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난주에 문제집을 끝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꼭~ 묻고 넘어가는 만만치 않은 엄마임을 고백하게 되네요ㅋㅋㅋㅋ

7번 라파엘 초2.
지난주 첫 단원평가를 쳐서 왔는데
아이의 점수에 .....뜨아..... 저녁할때 가스렌지
불을 키는데 손이 덜덜덜 떨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왜 당연하다고 생각했는지 당연해 점수가 좋을거라
생각했는지 ㅋㅋㅋㅋㅋ 흠... 그럴리가 전혀 없는데
말이죠 어딜보나 모자란게 표나는 녀석인데 ㅋ
그냥 웃어 넘기기로 했습니다. ㅎ
저희집도 다음단원이.도형이라 도형에 관한
수학동화읽고 칠교 활동 했어요.
상위권수학 풀었구요 원리셈으로 연산 계속 풀었어요.
19번 Jina (초3)
산시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아파트 정원 양지 바른 곳에는 노란 개나리와 하얀 목련이 활짝 피었네요.
꾸준히 연산을 해 와서 크게 걱정을 안해 왔었는데 3학년 올라와 첫 번째 치른 덧셈 뺄셈 시험에서 몇 개 틀려 왔더라구요. 계획했던 진도를 잠깐 멈추고 오답 노트 정리 하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3번 Elsa
금요일부터 A형 독감으로 고생중이어서 활동은
목요일까지만 했어요.^^;;
다행히 지금은 열도 떨어지고 많이 나아졌네요.

미니루크와 구구단표 읽어보기~
지난 주에 구입한 강미선샘 개념서 진행했어요.

수학 그림책은 이번 주 학교의 수학 단원이 도형 파트라서
도형 중심으로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