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윤이는 오늘,
집듣 - 베렌2권
DVD - 베렌 1시간
소리내어 읽기 - Dragon tales 1권, DK nonfiction 리더스 6권, Rookie Reader 1권
스텝인투리딩 3단계 Dragon's Scales(이 책은 제가 읽어줬네요)
잠자리 흘려듣기 - 베렌 30분
진행했어요. 오후엔 줄넘기 1시간 30분, 수영 1시간 다녀오고, 저녁먹구 나서 두발 자전거에 처음 도전했는데 우와!~ 20분만에 타더라구요.. 아이들 체력과 운동신경은 정말 경이롭네요.. 그러더니 8시40분을 넘은 지금 완전 곯아떨어졌네요.. ㅋㅋ 한글책도 많이 읽어야 하는데... 딸랑 반딧불과학동화 2권 읽은 게 다네요.. 다들 한글책 배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늘 이부분이 걱정이에요. 취학 전이라 다음 1년이 남아있어서 베짱을 부리고 있긴 한테 나가노는데 온통 정신을 쏟고 계신 채윤양때문에 제 마음대로 할 수가 없네요. 물론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는게 제 기본 교육방침이긴 하지만 2~3시간씩 바깥놀이를 하고 다른 공부시간을 쪼개야 하는게 정말 힘들어요. 게다가 몇개 되지 않는 홈스쿨, 그 숙제까지...ㅠㅠ 하루하루 시간이 정말 부족하단 생각이 듭니다.
지훈이는 마이티로봇 한권읽고
오늘 유치원친구 생일파티 갔다가
오후에는 삼막사에 등산 다녀와서
쓰러져서 자고 있어요.
저두 오랫만에 등산이라
자판누르는것두 힘들어요.^^
그럼 내일 또 뵈요~~~
채린맘님 정말 부지런히 다니셨네요....
다영이는 오늘 아침에 주디 무디 1권 어제에 이어 트랙 7번까지 들었어요.
트랙이 15번까지 있었던것 같은데.. 오늘 다 들을 수 있을것 같지는 않아요...
제가 별로 건강치 않은편이라 사람많은데 가는걸 많이 꺼려해요..
엄마가 체력이 좋아야 아이들데리고 외출도 자주할텐데..
그런점이 많이 아쉽네요...^^
다들~ 오늘 즐겁게 보내시구요..
1. Barbie 책 6권-스텝 인투 리딩 레벨1- 3권, 레벨2-3권(글이 얼마 없어 cd트는게 오히려 더 귀찮아서 그냥 제가 읽어줬어요.)
2. The tiara club-10.princess Alice (70페이지)
3. The tiara club-5.princess Sophia (70페이지)
용산에 국립중앙박물관이 있는데 거기 어린이 박물관이 있어요. 인터넷으로 사전예먁만 하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데 인원 제한을 두어서 그다지 기다리지 않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어요. 시간되시면 다들 한번 가보세요.
채린맘님.. 다음 주에 전화드릴께요.. 둘째와 같이 있을 때는 정상적인 통화가 어려워요...ㅠㅠ 채윤이는 어려서부터 소리내어 읽기를 시켜서 그런지 그다지 거부감이 없는 편이구요.. 글밥 많아지고 나서는 베렌1권 읽으면 나머진 좀 쉬운 리더스를 읽는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