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맘입니다. 큰 아이는 채윤이에요. 현재 6살입니다. 참여하시는 분 대부분이 챕터수준이신거 같아서 살짝 망설였는데 좀 분발해보자는 맘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채윤이는,
집중듣기 - 베렌 2권
소리내어 읽기 - dragpn tales 2권, 어스본 experience 1권
흘려듣기 - Max & Ruby DVD 1시간30분, 베렌 30분
맥스앤루비는 더 어릴때 보던 것이라 다시 들려주지 않고 있었는데 동생때문에 틀었더니 ruby대사 막 치고 나오시네요.. 요즘 아침 저녁으로 푹 빠져살아요.. 베렌스타인베어와 아서DVD로 흘려듣기 할 생각이구요..
베렌 70권과 Let's Read and Find Out은 집듣으로, 큐어리스조지와 로버틈먼치, 아서 어드벤처, 논픽션리더스 책으로 소리내어 읽기 진행하려구 해요. 미리 장만한 쥬니비.. 언제쯤 들어갈런지...ㅋㅋ 까마득하네요..
지훈맘님, 너무 너무 감사해요.
직장맘이라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남을 배려해 주시고...정말 좋은 분이실 것 같아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제가 좋은 정보 있음 바로 문자 드릴께요.^^
오늘 채린이 영어책 3권 읽었어요.
1. Ramona forever (182페이지)
2. 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ly bus (69페이지)
3. Junie B. Jones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68페이지)
쥬니비 존스를 작년 초쯤 읽은 후 오랜만에 다시 꺼내 읽었는데...채린이가 로알드 달의 작품들처럼 분당 180단어 속도의 cd들 듣다가 오랜만에 분당 120단어 속도의 cd를 듣더니 쥬니비 존스 cd는 너무 천천히 읽어서 답답해서 못듣겠다네요.ㅋ cd는 왼쪽 페이지 읽고 있는데 자꾸 눈으로 먼저 오른쪽 페이지까지 다 읽고 페이지 넘기고...
와..이런 감개무량한 날이 저에게도 오는 군요..^^
예전에 선배맘들에게 이런 얘기 들으면서 신기해만 했었지 남의 일인줄만 알았는데...
분당 200단어 책들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ㅋ (근데 저는 분당 200단어 정도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른건 줄 알았었는데 보통 미국 사람들의 책 읽는 속도라네요.. 정말인가요?? 어떻게 그렇게 빨리 읽지..)
내일도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지훈맘님 반가워요. 채린맘이랑 통화하면서 지훈이이야기도 살짝 들었어요.
직장맘님이셨군요... 부지런하시네요...
다영이는 오늘 아침 제레니모 3권을 들었어요.
양이 많은데 제가 옆에서 못 봐줬구요.. 그냥 아침에 다 들었다고 해서
다 들은걸로 올립니다...
제레니모 작년 겨울에만 해도 슬쩍 열어봤다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6개월지나니 듣는게 많이 수월해진것 같아요......
제레니모 내용 재밌어요...
채린맘님 문자 받고
올린글 삭제 하려고 했더니...
댓글이 있으면 삭제가 안된다고 하네요...ㅜㅜ
내일부터는 문 열어주시와요~~~~~
댓글로 달게요~~~~
와우, 시작 되나요~^^
채린맘님은 왜 아프실까요~ 어서 나으시고~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
지훈이의 집중듣기 교재는
일단 베렌스타인 베어로 선정했어요.
전에 한번 도전했다가 어렵다, 길다...불평해서 깊숙히 넣어 두었는데
꺼내보려구요
이번에도 싫다하면 어스본 영리딩이나 네이트 더 그레이트으로 가야죠.......
이거 내용도 쉽고 재미있더라구요.
그럼 저녁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