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에서 저는 ORT 리딩하면서 RWI 같이 진행하고 있는데요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어떻게 발음이 나는지 손가락을 이용해서 아이에게 알려주는데
규칙을 알기보다는 느낌을 스스로 알고 따라하는거 같아요~
참고해보셔요~
아 참 .starfall 이라는 싸이트 들어가 보세요. 노래로도 불러줘요.
무료싸이트인데 아주 괜찮답니다.
에에에에에 에플~
브브브브브 베이~
이런 식의 노래가 있던데요~^^*
유치원에서 아이들 가르치실때에 노래로 알파벳과 음가 가르쳐주는데도 많아요.
음... 이건 제가 사용했던 방법인데..
아직 6세 정도면 인지 발달이 혼동이 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럴때, 동물 소리를 연상해서 가르쳐 주었던 생각이 납니다.
돼지는 oink oink 소리를 내면서 울지 않냐...
A는 /ae/소리를 내면서 운다.
이름은 pig인데, /oink/ 소리를 낸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이름은 A인데 A는 /ae/소리를 낸다.
그런데 이 시기는 항상 혼동이 옵니다.
나중에 좀 지나면서 좌뇌가 발달하면서 자리를 잡지요.
그리고 Leap Frog에서 나온 Letter Factory DVD 한편 때려주면 이건 별 문제 없이 지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노래만 잘 따라 불러도 엔간한 음가는 마스터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거든요.
저는 우리 아이들 음가와 알파벳을 같이 가르치니
자연스럽게 알파벳과 소리를 매치시켜 가더라구요.
적당한 답은 아니지만..
그렇게 크게 혼동이 오지 않았던건
다양한 알파벳 그림책들도 함께 보여주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치카치카 붐붐이나 기타 다른 알파벳 그림책을 함께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