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잘이끌어주셨는데 이렇게 내려오시면 정말 아쉽습니다.
계속 이끌어주시면 좋겠는데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이 신문 읽고 토론하도록 방을 만든 건 저였습니다.
모두들 잘 하고 있다고 믿어서 들어와 보지 않은 제가 불찰입니다.
시스템 상으로 비회원은 글쓰기는 안 되고 댓글을 됩니다.
그러나 회원이 아닌 경우 댓글을 달지 않는 것이 북클럽 수칙입니다.
생긴 지 2년이 넘는 학생 자발 토론 클럽인데 사라지면 참 안타깝습니다.
이번 일을 하나의 계기로 삼아 아이들이 더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많은 의견을 수용하고 반론을 제기하고 자기 주장을 펴는 공간이 되기 기원합니다.
제가 회원을 더 모아보지요. 꼭 이 방이 잘 진행되게 도와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쑥쑥의 꿈은 우리 아이들이 성장해서 모두 북클럽의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현재는 특목고 학생들이 리더 역활을 합니다만 우리 쪽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리더가 되어 더 어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날을 위한 발판으로 인신당이 꼭 귀감이 될 겁니다.
동 해보 호님 마음 돌리시고 아이를 잘 토닥거려 다시 시작하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그냥 다시 돌아와 주세여 이번 주제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솔직히 기자가 일베를 하는게 잘하는 짓인가 일베는 이미 천안함 사태 이후로 어떤 모임인지 다 아실텐데
안녕하세요, 동 해보 호님.
제 불찰로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도 너무 과하다 싶어 댓글을 삭제했고, 먼저 쪽지를 보내주셨길래 보내드린 쪽지에 적은 사과말씀으로 부족할 수는 있겠지만 방장을 그만두신다는 말씀을 거두어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거듭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갑자기 댓글이 많아서 열어보고 저도 깜짝 놀랬어요.
북클럽의 성격을 이해못해 생긴 헤프닝이라 생각하고 맘 풀어요. 쑥쑥 북클럽을 이끄는 학생이나.참여하는 학생들 모두 성실하고 바르다는것 익히 잘알고 있답니다.
학생말대로 북클럽회원이 아니면 미션게시판에 댓글을 못달게 는 저도 쑥에 물어 볼터니
동해보호학생이 다시 한번 힘내 줬음 해요~~~
방장님! 눈팅만 하는 중3 딸을 가진 엄마예요. 방장님이 글 선택하고 올리기까지 많은 시간을소비하면서 이끌어 왔는데. . 인신당을 잘 모르시고 글 오리시는 분들을 일일히 대응하는 것은. . . 이렇게 눈팅으로 자주 들어와 방장님을 응원하는 사람도 많다는. . .
여전히 울딸에게도 가입히고 글 남기라고 하는데. . .오늘도 꼬시다가 들어와 윗 글보고 헊!!!
그만 두지 마시고 동해보호님 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