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살짜리와 8살짜리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찍는곳까지 같이 들어가도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8살짜리 아이가 참여해보고싶어해서 투표용지 직접 넣어보라고하기까지 했는데...
뭐라 하는사람이 아무도읍든데...
그리구 투표용지에 인주는 묻어나지 않는데요.특수잉크라고 하더군요.
도지사 투표 후보가 두 명 뿐이니 것도 참 긴장되더군요.
시장 후보가 훨씬 많다는... (시장 후보도 단일화 했으면 좋았을 걸 말이에요)
설명도 없이 심상정 후보 이름이 그대로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