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은맘님.
6살 데니랑 같은 나이라 그런지 아님 항상 따뜻한 글 남겨 주시는 가은맘님이 좋아서 그런지
벌써 대여섯번 읽고 있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가은이, 씩씩한 가은이, 마음이 따뜻한 가은이.
보면서 절로 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더불어 소신을 가지고 이것만은 잘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가은맘이 존경스럽기까지 하네요^^
진솔한 진행기 감사드리며 저도 언젠가 이런 진행기를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큰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실 것 같아요.
엄마의 노력만큼이나 잘 자라주고 있는 가은이가 넘 기특하네요.
행복하시겠어요~~!!
가은맘님~~~ 넘 멋진글이네요...^^
그나저나... 그리 바쁜 와중에서도 이렇게 게시판에 좋을 글 많이 올려주실 수 가 있는건가요??
암튼 수퍼우먼이세요....ㅋㅋㅋㅋ
오늘 날씨가 넘 좋네요...^^
아이들이랑 잠깐 외출해야할것 같아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조만간의 만남을 기대하며...ㅋㅋㅋㅋ^^
헉.. 정말 가은이는... 멋지게 커가고 있네요..^^
아가때부터 봐온 터라.. 뭔가 찡한 것도 느껴지구요..
와.
넘 멋지네요..
첨부터 한결같이 지켜오신 가은맘님 가은파님도 대단하시구요..
참.. 넘 멋진가족이네요.
시작은 열의가 대단했으니.. 지금 우리는 어딜 가고 있나..돌아보게 되네요..
어찌 눈뜨자마자 어머니 책읽어주세요..이럴수가 있는지..^^
저의 과거를 돌아보고 싶어집니다.. 흐..
참..멋진가족..
많이 느끼고 갑니다..
가은이 그림들 넘 귀여워요~
엄마의 따뜻한 마음들 글속에서 하나하나 느껴지구요~
가은맘의 후회없는 선택 5가지는 제가 선택한것과 비슷한점이 많아서 깜짝 놀랐네요.
저두 책이랑 놀아주기랑, 티비 안켜기, 먹거리 신경쓰기 에 목숨걸고(?) 쩜이 키웠네요.. ^ ^;;
하긴 요즘 엄마들 많이들 그러시겠죠? ^ ^
이젠 어지간히 다 습관이 잡힌거 같아 많이 제 모습이 흩으러졌어요~ ^ ^;;
참 책 먹는 여우 39개월 울 쩜이도 서점에서 지가 그 책 고르더니 엄청 좋와하네요~
어려워서 안사줄라고 했는데,,,,하도 떼를 써서 사줬는데,
몰 아는지 ,,,,, 그림이 그리 호감갈것 같지도 않은데,
잠자리에서 읽어달라 해서 읽어주면 행복한 표정으로 계속 듣고 있네요~
구멍난 내복 사진은 넘 정겨워요~ ^ ^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구멍이 뚷린것이 아닐런지... ^ ^;;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 그런지 가은이 표정은 항상 안정되보이고, 행복해 보여여~
쑥쑥의 엄친딸 가은이, 지금처럼 이쁘고, 바르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기도하께요~ ^ ^
짝짝짝~!!!!!!
후회없는 선택~~~~
역시 지금의 가은이 뒤에는 가은맘님이 계셨어요~^^*
독서노트랑 그림일기도 어쩜 저렇게 야무지게 썼을까..
그림만봐도 가은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이 자랐는지 알겠어요~
가은이 어릴적부터 이야기 풀어놔 주셔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것같아요~
감사감사~!!!!!
가은맘님도 수업때문에 가은이가 종일반하고 오면 시간이 없을텐데..
매일 꾸준히 하신 결과라고 생각되요~
이쁜 가은이와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정말 대단하네요!
가은이의 성장기를 보니, 원래도 존경스러운 가은맘님이 더더더더 존경스러워요!
가은맘님이 정말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저런 그림 하나하나도 버리지 않고 간직하셔주고
가은이는 정말 나중에 커서 보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정말 가은맘님 짱이에요!
가은맘님이 바쁘신데도, 혼자 알아서 척척인, 예쁜 가은이는 정말 최고구요!♥
보기만 해도 기특하고 이쁘네요..
화이팅...가은맘님..
가은이 너무 이쁘게 그리고 훌륭하게 크고 있네요..
에고..그리 놀아줄 시간이 없어서 우짜노..
그래도 열심히 사는 가은맘님 보니 불과 몇 년전 제 모습을 보는거 같네요...
첫번째 책 낼 당시가 지금의 딱 가은맘님 모습이었답니다..
빨리 훌훌 털고 가은이랑 많이 놀아주삼...
지금 놀아주지 않으면 시간이 없다는 걸 알았답니다...^^
가은맘님 화이팅입니다...^^
아이들 재우다 스르륵 든 잠이 새벽에 깨어지네요. 여유롭게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싶어 들어왔더만 가은맘님의 똑부러지는 진행기가 절 많이 반성하게 하고.. 또 자극도 되어요.
가은이와 3개월 남짓 차이 나는 울 아들은.. 아들이라 그런지 꾸준히 뭐 하는거 무지 싫어라해서 참..
그림일기도 하자고 약속만 꼭꼭하고.. 세네번 밖에 안적네요. 흠..
오늘부터 그림일기와 독서 노트 적는거 꾸준히 시켜봐야겠어요. 독서노트는 .. 제가 적어주고 있었는데 이제 글자 적는데 약간의 흥미가 생겼으니 스스로 적게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글고.. 유치원에서 해 준다는 조 검사. 저도 울 아들 시켜보고 싶네요. 흠흠..
사실..가장 잘 알고있는듯 하다가도 헷갈리는게 울 아들인지라.. ㅋㅋ
누가 저렇게 콕 집어서 말해주면 좋겠어요. ㅎㅎ
가은이의 읽기 레벨이. 우왕.. 정말 상당하네요. 윤성이 저정도 읽을 수 있을까.. 싶다가도 아고.. 아직은 무리야..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드네요.
저도 꾸준히... 소리없이 따라갈랍니다~~~ㅎㅎ
가은맘님.. 항상 바쁜 일상이지만 가은이 넘넘 귀엽고 똑부러지게 키우셔서 참말로 부럽고 그리 다부지게 커가는 가은이가 더 이쁘네요. 가은맘님~~~ 화이팅!!!
가은이의 밝은 얼굴이 꼭 가은맘님의 선하신 얼굴을 연상시키는 듯해요...
그림일기랑 Do you doodle? 이란 책이 참 눈에 확~ 들어오네요...아이의 상상력과 엄마와의 이야기거리를 만들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저도 가은맘님 따라 그림일기 맬 진행해볼려구요...흐흐.. 넘 좋을 것 같아요..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희해는 작년 1년을 6살을 온종일 저랑 지냈는데,,,참 소중하고 많은 걸 같이 해온 시간인듯해서 젤 기억에 남는 기간이었네요.. 가은이가 지금 6살...이네요.. 6살 후반기에 아이의 생각도 말도 많이 확장되는 시기가 오는데
엄마랑 앞으로도 잘 가꾸어나가길 빌면서...홧팅입니다... 뺘쌰쌰쌰 ~~ 하시는 일이 많아도 힘내고 가은양과 함께 홧팅 힘내세용~~^^
울집 작은놈이랑 생일이 같은달로 알고 있는데.. 하는거이 울집 큰놈보다 낫구먼요...
누나따라 일기쓰고 있는데 그림은 뭔 그림인지 설명을 안 붙이믄 알아볼수가 없고,
글은 부르면 제가 두어줄 적어주고 있네요..ㅋㅋ
가은이도 엄마닮은 똑똑하고 똑 부러지는 딸래미가 될듯싶네요.
여러모로 대단하신 가은맘이셔요..
그림분석이 이렇게나 자세하게 나오는 군요~~~
시현이도 해보고 싶어요.....(아마 제가 찔리는 내용이 많을것 같아요)
가은맘님댁...가은이 액티 얘기만 들어서...아이가 궁금했는데
엄마가 빚은 그대로네요^^
엄마닮아 배려많고 상냥하고...
엄마가 세심하게 키워준 모습이네요~~~
가은맘님...혹시 도인아니세요?
아이 키우다 보니...잘 키우시는분들은...성인으로 보인다는...^^
아이고~~~이뻐라!!!
며칠전에도 가은이를 게시판에서 만났지만...또 만나니까 더 기쁘네요..*^^*
진행기가 정말 똑~부러져요!!!
바쁜 와중에도 항상 저렇게 엄마와의 진행은 꾸준히 함께하고있으니 가은이가 이쁘고 똘똘하게
잘 자라나고 있지요..*^^*
가은이가 좋아라하는 영어책이 다은이와 많이 겹쳐지는 걸요??
특히...스파클리 eq판을 너무 좋아해서..미스터맨과 리틀 미스 시리즈 또한
구입해 주려했드만~~뜨아아!~~~경제적 압박이 너무 심한 관계로 그저 소리만 어찌 얻어서 들려주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가은이가 미스터와 리를 미스 시리즈를 다 훝고나면, 김천에 들러서 살짝 훔쳐와야것슴돠..ㅋㅋㅋ
책 먹는 여우 또한 좋아했었는데~~~ 요거이 좋아했다면, 로얄드 달의 이놀머스 크로커다일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반복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울 집 녀석이 그나마 반복을 좀 했었던 책이 요 로얄드 달의
이놀머스 크로커다일과 찰리 앤 초콜릿 팩토리였거든요!
왠지 좋아하는 책의 성향이 비슷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추천 함 해봐유...^^;
암튼, 가은맘님의 열정은 사라지지 않는다니까요..~~~~
그리고...문제집 하나 덜렁~던져주고서 초딩들 수업할 때, 맨 뒤 책상머리에 앉아서 풀어놓으라고 했더니
한 숨 푹~쉬는 울 딸래미가 생각이 나네요!!! 허거거~~~
가은이와 가은맘님은 정말 행복한 영어진행인 듯하여 제가 더 뿌듯합니다요!!
부 러 버 요!!~~~
잘하는 가은이도 감동이고 꼼꼼이 준비하시고 챙겨주시는 가은맘도 감동이네요.
같은 영어 같은 교재라도 집집마다 진행이 다 다른것 같아요.
참고가 많이 됩니다. 요즘 진행기가 많이 올라오니 좋으네요...
가은이 웃는모습 참 예뻐요.
아~ 진짜 대단하세요^^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꾸준히 알차게 하고 계시네요^^
전 밖으로 튕겨나가는 원섭이만 일기, 독서노트를 생각했는데...
민주(6살)도 시도해봐야겠네요.
가은이처럼 1시간씩 독서는 아니지만 어렸을때부터 잠자리책읽기는 꾸준히 해왔거든요.ㅎㅎ
서로 자기가 골라온 책 읽으라 성화지만...ㅋ
가은맘님^_^
항상 칼럼들 잘읽고있습니다.
새로운 글이 올라왔길래 얼른 꼼꼼히 읽어보고 저 자신의 모습도 생각해봅니다.
저희 아이는 지금 31개월인데요. 저의 노력도 영어실력도 가은맘님에 비하면 정말 너무나
많이 부족하지만 가은맘님과 가은이가 롤모델로 열심히 생활하려고 합니다.
가은이와 저희 아이가 나이가 같다면 우리아이의 실력과 지나온 시간에 많이 좌절(?)하겠지만
아니니...^^ 열심히 하고있고 또 더 열심히 해보려고요.ㅎㅎ,
가은이가 똑똑하기도 한데 성격도 밝고 리더쉽도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니...
더 바라실것도 없을꺼같아 보여요. 똑똑한 머리와 지식과 인성...
다 가은맘님의 사랑과 노력으로 만들어 진거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가은이의 커가는 일상들 저에게는 많은 도움과 힘이되네요.
감사합니다.
^_^ 계속~좋은 글 부탁드려요.ㅎㅎ
ㅎㅎㅎㅎ 저희와 비슷한 일상인데 다른 내용이네요
저는 어린이날 일기장을 선물해줬는데 그냥 글만 쓰는 일기장이거든요
거기에 그림 그리고 글 쓰기 워낙 싫어해서 중요 단어 하나만 쓰고 있어요 ㅎㅎㅎ
그것만으로도 매번 감동하고 칭찬 아끼지 않고 있죠 헤헤헤
집듣이란 걸 무시하다 이번 달 부터 시작했어요
ort2단계 하고 있는데 짧은 내용이지만 6권을 한 번에 듣는 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리더라구요
끝까지 듣고 있는 거 보면 울 아들 껌을 진짜 좋아하나보다 합니다. 실은 들을 때마다 껌 하나 주기로 하고 했거든요. 글치 않으면 아직도 집듣이 뭔지도 모르고 살고 있을걸요
그 껌 꾹 참고 다섯개 모으면 사고 싶은 거 사준다 했더니 꾹 참고 오늘 드뎌 슈퍼 가서 뭐 이상한 주방 용품 사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맬 이래요. 특이한 거 좋아하지요
저도 5월부터 독서노트 정리하고 있는데 둘째 때문에 오늘도 책 읽고 싶다는 애 그냥 재웠습니다. ㅜㅜ
저 가슴 찢어져요,,,,, 낼 부터 8시 15분 스쿨버스 태워 보내려고요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항상 아슬 아슬 데려다 주다보니 둘째가 힘들었는지 병 났거든요..
독서노트 적다보니 한글책을 너무 안읽는 거 같아 반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에 제 얘기를 기냥 막 써내려가버렸네요
ㅋㅋㅋㅋ
가은맘님 글 보고 정말 감탄을 안할 수 없네요
가은맘님께서 항상 생각하고 실천하니 가은이가 저리 야무지고 똑부러지게 자란 게 아닌가
그리고 가은파께서도 저리 잘 놀아주시고 ~~
오늘 참 기분좋게 쑥 들렸다가네요
아! 조기 저건 뭔가요
간단한 영어 듣고 상상하며 표현하는 조거..
울 아들 요즘 그림 그리기 불붙일라는데 딱인거 같네요. 갈쳐주세욤~~~
가은이가 장한 건지, 가은맘이 장한 건지.
누굴 칭찬해야하나.
진행기 정말 감동스럽게 봤네.
저렇게 이쁠 때 더 크지 말고 영원이 있음 안될까나?
가은맘, 애기 금방 커요. 지금 후딱 둘째 낳아라, 응?
가은이 동생 태몽꿈을 빨리 꿔야지.
아...
가은이가 수빈이랑 동갑이었군요.. 이제야 알았네요...
아.. 저도 제가 그냥 기록해 두지 말구.. 독서노트 하나 만들어서 수빈이가 써보도록 해야겠네요..
하나 배워갑니다..
그림일기는 올 겨울쯤 해볼까 해요.. 아이가 쓰기를 싫어하는 지라...
가은이 한달 독서량이 정~~~~말 대단하네요..
아..요즘 저는 갈등입니다.. 방과후 수업좀 뭐 붙여볼까.
아이가 특별히 좋아하는 한두가지와 역쉬..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다독으로 밀어볼까..
좀 크니 집에서 노는것도 좋아하지만 뭔가 센터 다니면서 수업하는것도 엄청 즐거워 하더라구요..
대신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니 .... 엄마로선 고민거리네요..
오늘부터 바~~~로 독서노트 기록해봐야겠어요..
가은이 사진들 잘 보구 갑니다..
응원해주시는 가은맘님께도 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