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영어, 미국식 영어 구분하는것... 전 안좋다구 생각합니다. 영어를 시험보기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닌이상 미국사람만 만나는 것 아니구, 영국 사람만 만나는것 아니구 다양한 영미권 사람들 만날거라 생각합니다.
언어는 어느나라가 우선순위가 아닌 그냥 대화입니다. 아닌가요? 그리구 영어 정말 다양하게 틀립니다.
우리나라도 서울말, 경상도말, 전라도말 틀리듯이 미국 주마다, 영국 지역마다 발음틀리구, 어휘틀려요.
영국은 옥스포드발음이라구 해서 표준화된 발음을 잉글랜드지역에서 많이 쓰고, 스코틀랜드는 또 기가막히게 들리지요. 듣다보면 어 하다가도 아 하면서 재미있게 들린답니다^^
그냥 정형화된 언어가 아닌 늘 변화무쌍한 영어지요^^
미국식 영어든 영국식 영어든 외국 나가면 다 똑같은 것 같더군요.
오히려 미국식보다 영국식을 더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격식과 파닉스 법칙과 문법을 배우기엔 영국식 영어가 조금 더 수월한 것 같아요..
제 생각입니다만..
^^
구분짓지 말고 그냥 읽어주고 들려주세요.
어짜피 서로 알아들어야 하는 것들이에요.
미국책, 영어책을 구별하긴 보단,
좋은책인지 아닌지(내용, 일러스트 등)로 판단해서 다양하게 접해주시는게 어떨지요?
mum was cross 에서 크로스가 화났다는 표현은 저도 이 책에서 처음 알았어요.
그렇지만 님도 그 뜻을 이해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잔아요?
저도 그랬구요~
어차피 영어권 사람들은 미국영어, 영국영어 혼용해서 사용합니다.
발음의 차이는 확실히 좀 있을지 몰라도(물론 이 발음도 미국 땅덩어리가 넓어서 주마다 상당히 차이가 있지요. 영국도 그렇구요) 단어 등은 서로 많이 혼용해서 써요.
영어 알아듣기도 한사람이 말하는것만 알아들어서는 안되고, 아이, 어른, 여자어른, 남자어른, 할아버지...등등 다양한 목소리를 다 알아들어야하는 것처럼, 아이에게 한쪽 영어만 접하게 한다면 아이가 커서 그것이 더 제한이 되지 않을까요?
영어권사람들이 모든 영어를 알아듣듯이 아이에게도 영어에 대해 조금더 자유롭게 날개를 달아주고 싶으면 다양한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것이 어떨까요?
오알티 환장하고 달려든다니 넘 부럽네요.
오알티 많이 사주고 읽어 주세요.
그리고 처음 말씀 드렸듯이 미국책, 영어책 구별없이 좋은 책을 많이 읽혀주심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제 생각에 영국 영어, 미국 영어를 떠나 실전에서 쓰이는 영어들을 우리가 모르는 것이 엄청 많찬아요?
사전에 안나와있는 뜻들도 실전에서 쓰이는 의미들이라던가,,,,
그런 문제인거 같은데요? 영어권에서 살고 있는것이 아니니, 그런것들을 다양하게 접해야지 조금이나마 살아있는 생생한 영어를 더 접하게 되지 읺을까해요.
영국, 미국, 호주 등 구별없이 많이 보여주심 될거같은데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했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