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초5 샐리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 되었네요.
두아들과님 벌써 대문 열어 두셨는데
시간 많다고 느기적대다 지각을 하고 말았네요.
아이들 모두 새담임 선생님 새친구들과 이틀 잘 지냈는지 궁금하네요^^
샐리는 이번책은 써머리 열심히 해보고자 2챕터 읽고 써머리를 진행했어요.
반은 잘 진행했는데 뒷부분으로 넘어오니 조금 하기 싫은가봐요.
다시 재정비해서 이번 토욜에 퀴즈랑 함께 들고 오겠습니다.*^^*


31번 마틴
두아들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ㅠ.ㅠ
마틴은 진작에 미션을 끝냈는데..
엄마가 독감에 걸려 명절을 보내고..
아파두 며느리는 연휴기간 동안 쉴수가 없드라구요.
미션 천체듣기 끝내고,
듣고, 읽기 ,써머리 진행했습니다..


#22 DK 는 2번째 집중듣기 하고 있고
#23 Noel 은 1번 집중듣기 하였습니다.
담주에는 모두 문제까지 모두 풀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18. 플로라
지각입니다~
플로라 읽기는 중간정도까지 한것 같습니다.
담주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오늘 플로라 동생 MJ 초등 입학식에 다녀왔습니다.
둘째마저? 학생이 되고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
아이들도 긴장되고 저도....
매일매일 저혼자 속으로 외칩니다. 화이팅~ ^^
20번 카디아리
오늘 아이들이 모두 개학을 해서 학교로 갔네요.
엄마인 저도 아침부터 일찍 챙기려니 눈뜨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가방싸면서 콧노래부르면서 학교로 가는 모습이 좋기만 하네요.
새학기에 선생님도 친구도 모두 모두 맘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중학교 첫날은 어떤지 친한 친구랑 같은반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로 갔는데 제가 더 떨리네요.
이번주책은 다음번에 한꺼번에 올릴게요.
벌써부터 다음시즌책이 궁금하다고 하는데 중학생이라 고민도 좀 해보아야할듯...
11번 엘리&벤자민
엘리는 이렇게 예쁘게 lunch money라고 꾸며 썼구요~^^
책읽기만했답니다^^
여전히 미책방을 혼자하고 있고, 새학기가 시작되었지만 계속할 예정이예요~
평소에는 읽고싶은책 꺼내읽고, 지정해준시간에는 북클럽책을 읽힐생각입니다^^

벤자민은 읽고 퀴즈를 풀었습니다~
확실히 오랫동안 많은 책을 읽어온 벤자민이 퀴즈도 엘리에 비해 수월하게 풀어요^^
남매가 같은책을 진행하고, 같은공부를 하니까 제가 엄청나게 편하네요~
둘이 알아서 할수있으니 저는 흐뭇해요^^
앞으로도 계속 그랬으면 좋겠단 생각도 했답니다 ㅎㅎ

6번 새라
모두들 설날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산소에 간 뒤에 가족들과 통영으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얼마만에 가족여행인지도 모를 정도로 오래됐네요
통영에서 무엇을 잘못 먹었는지 바이러스성 장염에 걸려 응급실에도 갔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설날에 쉬는지도 모르고 부랴부랴 다 해 버렸네요~~
그래서, 조금 늦게 올립니다.
이번주에 다음주것까지 올리니까 다음주에는 확인만 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12번 에릭
두 아들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 건너뛰었더니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가만 생각해보니 발렌타인데이도 벌써 2주전이었네요..
전 그날 에릭 친구맘들과 백화점 쇼핑다녀왔어요..
저희 동네에 백화점이 없어서 기차타고 이웃마을까지 갔네요..^^
그다지 먼 거리는 아니라 사실 동네라 칠수도 있지만 암튼 행정구역이 다르니 어디 먼길 나간듯한 느낌이었네요..
아이쇼핑으로 끝내려다가 가판대에 누워있는 29000원짜리 트래킹화에 꽂혀서 모두들 집에 있는 식구들 발사이즈 확인에 사진 찍어서 취향 확인에 아주 분주했네요..^^
덕분에 다들 커다란 신발박스 두세개씩 들고 뿌듯하게 기차타고 돌아왔어요..ㅋㅋ
그래서 신발로 초콜렛을 대신했답니다~~^^
돌이켜보니 이번 방학은아이나 저나 지인들과도 너무 즐겁게 지냈구요~
쑥쑥을 통해서 영어책도 많이 읽고 해서 아주 보람차게 보낸 곳 같아요~^^
처음엔 의무감에 긴장하고 그랬는데 점점 익숙해지더니 일상이 되어버려서 에릭도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진행했어요~
앞으로도 화이팅해요!!^^




29번/앨리스
두아들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아이셋과 긴 겨울방학을 보내는 것이 쉽진않네요--;
그래도 이젠 끝이 보여요^^ 앨리스는 1번 집듣하고 묵독했어요.
묵독하면서 모르는 단어 정리를 하라고 했더니 딱1개를 모른다고 해서 (미심쩍은 엄마는--;) 단어장을 들고
물어보았답니다. 확인하려 드는 나쁜 엄마입니다 . 이러면 안되는데 ^^;;
역시 책속에선 이해되던 단어가 별도로 물으니 모르는 단어가 되는 ㅎㅎ
자기도 민망한지 단어장에 있는 단어들 몇 개 썼네요.
이번 책이 넘 재밌다네요^^ 책이 재밌다는 소리가 제일 반가운 것 같아요.
21번 Yuna
두 아들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2주가 꽤 긴것 같은 느낌이예요^^
2주라고 여유있게 생각했는데..
명절에 여행이 겹치다보니..생각만큼 여유롭진 않더라구요..ㅋㅋ
그저 4기 식구들을 오~랫동안 못 본 느낌만 드네요..^^
방학동안 미책미디방진행하느라..
영어책 읽기에 주력해서 북클럽책은 겨우 진도만 맞춘것 같네요..ㅋㅋ
엄마는 글밥과 두께에 관심이 있고, Yuna는 권수에만 관심이 있었지만..ㅋㅋ
그래도 어찌어찌..DVD도 틈틈히 챙겨보고, 영어책도 1000권 이상은 읽었네요^^
어제 마무리를 잘 했으니..
이제 다시 새학기에 힘차게 시작해봐야겠다 싶네요^^
Yuna는 남학생2명에 여학생 혼자 배정이 되어 속상할뻔 했는데..
다행히 1학년때부터 절친이 같은 반이 되어 모든 걱정이 사라지고..
벌써부터 친구만날 생각만 하고 있네요*^^*
모두들 3월 신나고, 즐겁게 맞으시길 바래요~!!


두 아들과 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설 명절이 있어서 한주 쉬었더니 너무나 오랜만이네요~
발렌타인 날은 당일날 못주고 그 다음날 딸래미 초컬릿 하나 얻은걸로 입에 넣어주며 생색을 냈네요^^
25번 juila 이번주 미션은 열심히 책 읽고 엄마아빠한테 줄거리 설명해주고 시디 들으면서 지냈네요.책이 재밌다는거 하나에 감사할따름이네요.워낙 호불호가 있어서요~이제 미션도 몇권 안남았네요.처음엔 아이가 잘 따라와줄까 걱정했는데 미션 올리는거 한번 보고 다른친구들 하는거도 보더니 나름 분발해서 책 읽는게 많이 늘었어요.책 두께에 민감한 아이가 이제 내용에 신경쓰는거 보니까 아이도 저도 조금은 여유가 생겼네요~다음주에 드디어 새학기가 시작되네요~봄 방학 마지막까지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