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런맘같은 마음 때문에 시험을 아직 못보고 있네요. 실망할까봐...^^
한글 표현력이 떨어지는 것 같긴 한데.. 그 이유가 제가 영어를 써서인지 잘 모르곘네요.
제 생각에는 한글도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크게 뒤쳐지는 것 같진 않은데.. 여아라면 두 언어 다 잘 했을 것 같아요.
네 친구 여자아이 점수가 또 높게 나와서... 저도 아들인지라. 점수가 낮게 나올 거라고 예상해야 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우왕~~ 우리의 대런~~ 대런이는 정말 타고난 재능에 엄마의 노력이 확실하게 뒷받침 되는 아이인거 같아요.
진짜 진짜 부러워요~~
전.. 대런프레니맘님 글 읽고 요런 테스트가 있다는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네요.
엄마의 무지.. 에궁..
뭐.. 울 아들은 요런 테스트 받을 만큼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지는 않으니 엄마가 모른다고 해도 큰.. 무리수는 없을 듯 하지만서도.. 괜스레 미안하긴 하네요. ㅎ
윤성이는 말이나 언어적으로 무척 빨랐던 반면 쓰는건 별로 안좋아해서 아직 문자와는 그다지 친하지 않네요.
조금씩 읽기나 쓰기도 하긴 하는데 스스로 하려고는 안하니.. 아직은 아들내미 스스로 필 받기를 기다리고만 있네요. 대런이 한자도 넘넘 잘하던데 수학 과학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나보네요.
암튼.. 초등까지의 로드맵을 다시 짜셨다고 하시니..요것도 부럽기만 합니다.
똑똑한 대런이와 기운찬 프레니~~ 아들 둘과 다니시면 세상 부러울게 없을듯해요~~
울 딸내미는 좀 잘 키워서 저런 검사 받아볼만한 녀석으로 키워볼까요? ㅋㅋ
아직 어리니. 무조건 들이대본다는... ㅋㅋㅋ
우와..대런 프래니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늠름한 대런 프래니 보시면 흐믓하시겠어요^^
다이어리 볼 때마다 어찌나 대견해 보였는데요.
KAGE 영재원 조카가 다녀서 많이 들어봤어요.
여기 여수에서도 한 유치원에서 프로그램을 사와서 테스트 한다고
한동안 열풍이었어요.
혜원이 한번 받아보라는 저희 언니의 말에
제 성격을 알기에 그냥 하지 않았어요.
부족하다는 말 들으면 애를 더욱 다그칠 것 같고
좋다는 말 들으면 너무 큰 기대를 할 것 같아서...ㅋㅋㅋ
순전히 못난 엄마 성격때문에 패쓰!!
그나저나 부러워서 어쩌지^^
흐미~~ 대런맘님 오랜만이에요...^ㅡ^
어찌 지내셨나 궁금했는데....
대런이....테스트 받아봤군요....^^
그래도 아이에 대해 객관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여서 대런맘님께도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아요..
울 아이들은 전혀 저런시험들하고는 무관하고...
다만... 객관적인 시각으로 건령이랑 재령이를 파악해줄 수 있는 테스트는 받고 싶어요~
그래야지 저도 앞으로의 계획을 잘 세울 수있을것 같기도 하구요...ㅋㅋ
대런이하고 대런맘님하고는 찰떡궁합이라는거... 아시지유??
꼼꼼하고 멋진 엄마! 그런 엄마를 잘 따라오는 대런... 항상 부러워요...^ㅡ^
돌쇠맘님 말씀처럼... 프래니 정말 많이 컸네요....^^
저두 반가운 맘에 몇글자 달아봅니다...ㅋㅋ
행복한 연휴 되셔용...
영재검사는 딴 나라 아니 별나라.. 이야기라..ㅋㅋ
부럽구먼..
테스트결과가 어찌하던 엄마가 다시 로드맵을 짰다니 마음을 다잡은 듯한데..
그것도 역시 부럽고..
육아에 대한 특별한 소신이 없는 나를 반성케한다 해야할까..
귀여운 두녀석 오랜만에 보니 넘 반갑네..
대런도 대런이지만 프래니 이젠 아기티 다 벗었구먼..


저희집 두 머스마들입니다~~
마냥 예쁘지만.......한편으론 정말 자신없기도 해요.
좋은 부모가 된다는 거 어렵잖아요....에효.....
그래두 엄마니까 힘내야겠죠!
황금연휴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시구요~~^^&
대런맘님..
큰 일 치르고 오신것같아요... ^^
그간의 마음의 어떠셨는지, 글에서 녹아납니다.
전 부럽기만한데...(아마 다른분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근데, 아래 박사님이 딱 정리를 해주셨네요.
대런과 부모님이 너무 잘 맞는것같네요.부럽..^^
워낙에 이런 테스트에 관련된 내용은 무지했는데...
조금씩 배워가는거 같아요.
진짜 대런이는 타고난 성향과, 부모의 뒷바침이 잘 조화가 된거 같아요.
대런이를 실제 보지는 못했지만 글에서 느끼기로는 즐기면서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들여ㅛ.
잘 참고 하겠습니다.
암튼..오늘 또 침 왕창~~!! 흘리고 가네요...(제 자식도 아닌데 왜케 자랑스러운지...)
테스트 받을 생각조차 못하는 아그들을 둔 엄마로서 솔직히 쬐끔 부럽기도 하고 ...ㅎㅎㅎ
홍박샘 말씀을 보니 대런이 아주 훌륭하구만요. 타고난 머리에 규범형!!! 캬~~~!
진솔한 경험담이어서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 되겠네요.. 감사!
대런이가 test를 받았나봐요.
작년에 한동안 팔랑팔랑 했었는데
결과가 잘나와도 걱정(아이의 부담감 +부모의 뒷바침), 못나오면 내자식에게 실망할까봐 걱정.
그래서 전 그냥 모르고 살기로 했어요.^^
어차피 성취는 재능 + 노력인데
재능은 바꿀수가 없는 부분이니 그보다는 스스로의 동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해요.
언론보도가, 방송생리상 기획의도에 맞추어 결론을 내려놓고.단면만 부각시킨점은 있지만
사교육스케쥴이 많은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창의성이 떨어지는 면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요.
스스로 사고할 시간적 여백이 없는 아이들의 창의성이 떨어지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듯.
대신 지식이나 학습적인 측면은 전자 집단이 월등하게 나오겠죠. 일장일단일 것 같아요.
울집은 두마리 토끼를 다잡기 위해 욕심 부리는 집...
그래도 대런맘님은 정체성이 확고하시네요.
전 알파맘도 아닌것이, 베타맘도 아닌것이,..음.예림이 어릴땐 베타맘이라 자부했는데..
암튼 참고가 될만한 글 잘 보고갑니다. 대런이 소식도 반갑구요.^^
저도 미국에서 0.1% 안에 들어서 학교들어가자마자 관리(?)받는 한아이를 아는데요...
엄마아빠의 인도도 잘 따라와주기도 하지만.. 아이 스스로 너무 즐기며 하더라구요...
초등2학년생이 대학물리 비디오보면서 재미있데요.. 뜨악...
누가 시켜서 할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그런아이는 다릅니다..
뭘 모르는사람이 봐도 달르더라구요...
세상을 바꾸고 영향을 주는 인물은 머리자체가 좋은 사람도 영향을 주지만 근성이 있는 사람이
성공도하고 영항을 줄수 있는것 같아요...
전 우리아들 똑똑한 아들이기보다 근성이 있는 아들이 되길 바라긴 하는데..
그래도 똑똑한 대런이 둔 대런맘 부러워요...ㅎㅎ
웩슬러 검사 하나 만도 30만원이 넘는데 요즘 가격이 많이 내렸군요.
내가 척 보면 안다. 대런은 우수하다.
대런이 우수한 이유는 타고난 좋은 머리 더하기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규범성 덕이요.
요기에 좋은 인풋이 꾸준히 들어가면 중, 고등 되면서 확 피어날 거고
틀림 없이 명문대 가고 전문직 갖는 엄마들의 로망인 어린이요.
그런데 딴지 걸어야지~~ 세상을 바꾸는 1% 미만의 영재는 아녀.
그 1%는 키우기가 너무 힘드니까네, 지가 맘을 먹어야만 공부를 하니 이건 앞 길을 알 수가 없는기라.
내가 그런 애들을 한 두엇 봤는데 정말 못 다루겄더라.
하고픈 말은 대런이 당신의 아들로 와준 것에 감사하고 영광으로 알고 키우쇼.
프레니는 아프다더니 어떻수?
이 한 밤중에 울 집 꼬맹이 잠재워놓고서..대런맘님의 글을 읽으며, 오랫만에 댓글이라는 것을 써 봅니다.
대런이가 케이지에서 검사를 받았군요.
언젠가 한 번은 꼭 받아야지~~생각만 하고있는 상태지요.
영어든 한국어든 수학이든 과학이든 뭐든지..평균선에서만 놀고있는 울 집 녀석을 보시면, 대런맘님이
더 편한 맘이 드실텐데...ㅎㅎㅎ
가끔 다은이에게 엄친아 대런이 이야기를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다은이의 대답이 기억이 납니다..
" 엄마! 나도 책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겠지?" ㅎㅎㅎㅎ
너무나도 지금까지 잘 해오셨고..잘 해 나가시기에 대런이의 지금같은 엄친아 모습이 보여진만큼,
앞으로도 대런이의 부족한 점을 너무 잘 보충해주실 대런맘이기에 이 글이 저에게는 자극제가
되는 듯 하네요.^^
그리고...
저 또한 얼마 전 그 시사프로를 보았지요.
보면서...들었던 생각은~~
'영유를 통해 영어라는 언어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케이스 또한 저런 극단적인 역효과 이상으로 많을텐데..'
암튼...그 프로를 통해서 영유를 생각했던 많은 분들이 접었겠다~~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언론이라는 것이 대런맘님 말씀처럼 그렇죠??^^
대런맘님의 글을 보고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한 쑥쑥맘이 댓글을 남겼네요. 너무 반가버서~~^^
근데, 나 기억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