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KAGE 영재교육학술원 테스트 받았어요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니맘
  • |
  • 2010-05-22 05:46
답댓글

저도 대런맘같은 마음 때문에 시험을 아직 못보고 있네요. 실망할까봐...^^

한글 표현력이 떨어지는 것 같긴 한데.. 그 이유가 제가 영어를 써서인지 잘 모르곘네요.

제 생각에는 한글도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크게 뒤쳐지는 것 같진 않은데.. 여아라면 두 언어 다 잘 했을 것 같아요.

네 친구 여자아이 점수가 또 높게 나와서... 저도 아들인지라. 점수가 낮게 나올 거라고 예상해야 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5 07:35
영어를 잘하는 아이라면 우리말 언어성이 떨어진다기 보다는
또래 수준이라고 나오실 거에요.
책 많이 읽어주세요.
그 방법이 최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05-21 18:37
답댓글

우왕~~ 우리의 대런~~ 대런이는 정말 타고난 재능에 엄마의 노력이 확실하게 뒷받침 되는 아이인거 같아요.

진짜 진짜 부러워요~~

전.. 대런프레니맘님 글 읽고 요런 테스트가 있다는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네요.

엄마의 무지.. 에궁..

뭐.. 울 아들은 요런 테스트 받을 만큼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지는 않으니 엄마가 모른다고 해도 큰.. 무리수는 없을 듯 하지만서도.. 괜스레 미안하긴 하네요. ㅎ

윤성이는 말이나 언어적으로 무척 빨랐던 반면 쓰는건 별로 안좋아해서 아직 문자와는 그다지 친하지 않네요.

조금씩 읽기나 쓰기도 하긴 하는데 스스로 하려고는 안하니.. 아직은 아들내미 스스로 필 받기를 기다리고만 있네요. 대런이 한자도 넘넘 잘하던데 수학 과학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이나보네요.

암튼.. 초등까지의 로드맵을 다시 짜셨다고 하시니..요것도 부럽기만 합니다.

똑똑한 대런이와 기운찬 프레니~~ 아들 둘과 다니시면 세상 부러울게 없을듯해요~~

울 딸내미는 좀 잘 키워서 저런 검사 받아볼만한 녀석으로 키워볼까요? ㅋㅋ

아직 어리니. 무조건 들이대본다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5 07:30
엄마표로 한글 함 떼보려고 우리말 한창 늘고 있는 31개월 둘째를 데리고
한글 카드놀이 하는데요.
요넘이 대런이랑 성격이 달라서 진득허게 앉아 있지 않고
엄마 그만해~~~ 하네요.....ㅎㅎㅎ
첫째는 생전 그런 소리 안했거든요......ㅠ,.ㅠ
둘째한테 매진해야는데 그게 참 늘 첫째때문에 찬밥신세니....
언제 첫째처럼 만드나.....생각하면 꿈에서 가위 눌린다니까요....ㅠ,.ㅠ
누리는 워낙 똘똘하니까 잘할거에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05-21 16:59
답댓글

우와..대런 프래니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늠름한 대런 프래니 보시면 흐믓하시겠어요^^

다이어리 볼 때마다 어찌나 대견해 보였는데요.

 

KAGE 영재원 조카가 다녀서 많이 들어봤어요.

여기 여수에서도 한 유치원에서 프로그램을 사와서 테스트 한다고

한동안 열풍이었어요.

 

혜원이 한번 받아보라는 저희 언니의 말에

제 성격을 알기에 그냥 하지 않았어요.

 

부족하다는 말 들으면 애를 더욱 다그칠 것 같고

좋다는 말 들으면 너무 큰 기대를 할 것 같아서...ㅋㅋㅋ

 

순전히 못난 엄마 성격때문에 패쓰!!

 

그나저나 부러워서 어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5 07:27
고교 동창님~ 반갑습니다~~ㅎㅎ
혜원이야말로 유나맘님 엄친아잖아요!
거리가 가까우면 정말 친구처럼 지낼 수 있을텐데....아쉽네요.
영유 다니는 아이들한테는 영재원 수업이 메리트가 있을 것 같은데
혜원이처럼 우리말이 잘 발달되어 있는 아이들은 그냥 책 많이 읽는 게 나을 수 있겠다 싶어요.
영민하고 든든한 따님 두신 혜원맘님이 전 더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05-21 11:46
답댓글

흐미~~ 대런맘님 오랜만이에요...^ㅡ^

어찌 지내셨나 궁금했는데....

대런이....테스트 받아봤군요....^^

그래도 아이에 대해 객관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여서 대런맘님께도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아요..

 

울 아이들은 전혀 저런시험들하고는 무관하고...

다만... 객관적인 시각으로 건령이랑 재령이를 파악해줄 수 있는 테스트는 받고 싶어요~

그래야지 저도 앞으로의 계획을 잘 세울 수있을것 같기도 하구요...ㅋㅋ

 

대런이하고 대런맘님하고는 찰떡궁합이라는거...  아시지유??

꼼꼼하고 멋진 엄마!  그런 엄마를 잘 따라오는 대런... 항상 부러워요...^ㅡ^

 

돌쇠맘님 말씀처럼... 프래니 정말 많이 컸네요....^^

저두 반가운 맘에 몇글자 달아봅니다...ㅋㅋ

행복한 연휴 되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5 07:19
모임터 아이들은 테스트 받으면 모두 합격할 거에요.
워낙 뛰어난 아이들이잖아요.
대런이야말로 명함도 못내밀죠~~;;;;;;;;;
자식을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건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큐는 중고들 가야 제대로 발달이 되잖아요.
어릴 때는 만들어진 경우가 대부분일 거에요.
대런두 마찬가지일 테구요.
그냥 저처럼 듣고 싶은 얘기만 들으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0-05-21 07:26
답댓글

영재검사는 딴 나라 아니 별나라.. 이야기라..ㅋㅋ

부럽구먼..

테스트결과가 어찌하던 엄마가 다시 로드맵을 짰다니 마음을 다잡은 듯한데..

그것도 역시 부럽고..

육아에 대한 특별한 소신이 없는 나를 반성케한다 해야할까..

 

귀여운 두녀석 오랜만에 보니 넘 반갑네..

대런도 대런이지만 프래니 이젠 아기티 다 벗었구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5 06:53
두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을 좀 다녀야할 듯혀.
프래니가 문제지만서두.....
한동안은 정말 밖에 챙피해서 데리고 다니질 못하겠더니
한두달 사이에 많이 얌전해졌거든.
다이어리 묵은 먼지도 털어내야지....
대충맘 보고잡어서 부산 엠티도 가야지....
할 건 많은데 정말 발동이 잘 안걸려지네....우짜지.....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4:50
답댓글

 

저희집 두 머스마들입니다~~

마냥 예쁘지만.......한편으론 정말 자신없기도 해요.

좋은 부모가 된다는 거 어렵잖아요....에효.....

그래두 엄마니까 힘내야겠죠!

황금연휴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5-21 07:57
훈장 달았구려.
저 둘 데리고 다니면 남들이 다 나만 보는 거 같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5-22 05:48
너무 귀여워요~^^ 동생있어서 대런은 든든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5 06:54
흠칫~ 박사님, 어케 아셨어요~ 제 마음 딱 들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혁맘
  • |
  • 2010-05-20 23:21
답댓글
이글을 읽고나니 저는 왜 또 한숨만 나오는걸까요??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어느정도가 적정선이고 제가 아이에게 너무 무능한 엄마가 아닌가하는 걱정도 많이 생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4:55
그렇게 말씀하심 또 제가 넘 부끄러워진다는.....ㅠ,.ㅠ
본문에도 언급한 것처럼 자식은 부모가 가장 잘 아는 것 같아요.
정말 상위 1% 미만인 아이들은 테스트 자체가 무의미할 것도 같구요.
영재원에 다니기 위해서 30개월부터 테스트를 보는 아이들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테구요.
자녀분을 잘 관찰하시면 답이 보이실 거에요. 파이팅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5-20 15:39
답댓글

대런맘님..

큰 일 치르고 오신것같아요... ^^

그간의 마음의 어떠셨는지, 글에서 녹아납니다.

전 부럽기만한데...(아마 다른분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근데, 아래 박사님이 딱 정리를 해주셨네요.

대런과 부모님이 너무 잘 맞는것같네요.부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4:46
큰일은 대런이....^^;;
꽤 장시간 테스트라서 아이가 견딜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즐겁게 시간을 보낸 것 같더라구요.
테스트 내내 진지하고 밝은 태도로 임했다고 검사자분이 칭찬 많이 해주라고 하셨거든요.
대런이 유치원 가면서 엄청 까불이가 된 것도 귀엽기만 하답니다.^^
생각해보면 자식과 부모는 모두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유전자 덕분일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05-20 14:55
답댓글

워낙에 이런 테스트에 관련된 내용은 무지했는데...

조금씩 배워가는거 같아요.

진짜 대런이는 타고난 성향과, 부모의 뒷바침이 잘 조화가 된거 같아요.

대런이를 실제 보지는 못했지만 글에서 느끼기로는 즐기면서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들여ㅛ.

잘 참고 하겠습니다.

 

암튼..오늘 또 침 왕창~~!! 흘리고 가네요...(제 자식도 아닌데 왜케 자랑스러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4:41
타고난 성향이 정말 어떨 땐 답답하기도 해요.
늘 생각하고 대답을 하니 기다려야 하잖아요.
초등학교 입학쯤 되면 그런 부분도 마이너스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것두 저 닮아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글 하나 쓰려면 엄청 시간 걸리는 엄마를 닮아서....ㅎㅎ
대런 파닉스 뗄 때 정말 꽤나 장시간을 공부하고도
자 이제 놀아라~ 하면 또 배를 깔고 누워서 숫자를 끄적이던 아이에요.
덕분에 정교성은 좋더라구요. 소근육 발달이 잘되서....ㅎㅎ
근데 곧 것두 평범해질거라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5-20 11:50
답댓글

테스트 받을 생각조차 못하는 아그들을 둔 엄마로서 솔직히 쬐끔 부럽기도 하고 ...ㅎㅎㅎ

홍박샘 말씀을 보니 대런이 아주 훌륭하구만요. 타고난 머리에 규범형!!! 캬~~~!

진솔한 경험담이어서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 되겠네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4:35
이런 정보를 얻으려면 하우투에나 가야하잖아요.
그래서 함 용기 내어 봤어요.^^;;
빨강머리앤님 자녀분들 어떨지 짐작이 가요.
하지만 부러워하면 안될 것 같아요.
제가 그리 살 자신도 없고 아이는 또 부모 닮을테니.....;;;;
늘 참 멋진 분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5-20 11:19
답댓글

대런이가 test를 받았나봐요.

작년에 한동안 팔랑팔랑 했었는데

결과가 잘나와도 걱정(아이의 부담감 +부모의 뒷바침), 못나오면 내자식에게 실망할까봐 걱정.

그래서 전 그냥 모르고 살기로 했어요.^^

 

어차피 성취는 재능 + 노력인데

재능은 바꿀수가 없는 부분이니 그보다는 스스로의 동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해요.

 

언론보도가, 방송생리상 기획의도에 맞추어 결론을 내려놓고.단면만 부각시킨점은 있지만

사교육스케쥴이 많은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창의성이 떨어지는 면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요.

스스로 사고할 시간적 여백이 없는 아이들의 창의성이 떨어지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듯.

대신 지식이나 학습적인 측면은 전자 집단이 월등하게 나오겠죠. 일장일단일 것 같아요.

울집은 두마리 토끼를 다잡기 위해 욕심 부리는 집...

 

그래도 대런맘님은 정체성이 확고하시네요.

전 알파맘도 아닌것이, 베타맘도 아닌것이,..음.예림이 어릴땐 베타맘이라 자부했는데..

암튼 참고가 될만한 글 잘 보고갑니다. 대런이 소식도 반갑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4:27
ㅎㅎ 요즘 한창 팔랑거리고 있는 제가 좀 부끄러워지네요.....^^;;;;;;;;;
창의성은 수렴적창의성과 확산적창의성으로 나눠진다고 해요.
학습적인 건 수렴적창의성이고 일반적으로 창의적이라고 불리워지는 건 확산적창의성이라고.
대런은 물론 후자를 더 키워줘야할 듯하구요.
혹시 잘 안되더라도 둘째에게 기대를......ㅎㅎ 정말 속편한 엄마죠....ㅡ,.ㅡ
저희집은 사교육을 시작한지 이제 겨우 세달째라 경우가 좀 다른 것 같지만
정말 엄마들의 소신과 판단력과 정보력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은 많이 한답니다.
제가 너무 평범한 부모라서요....
인라인하고 태권도 뭐 그런 거 하는데도 정말 시간이 모자라네요.
늘 제 정체성은 그러네요.
젊었을 땐 쁘띠를 지향하기만 하는 속물이었던 것 같은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5-20 10:07
답댓글

저도 미국에서 0.1% 안에 들어서 학교들어가자마자 관리(?)받는 한아이를 아는데요...

엄마아빠의 인도도 잘 따라와주기도 하지만.. 아이 스스로 너무 즐기며 하더라구요...

초등2학년생이 대학물리 비디오보면서 재미있데요.. 뜨악...

누가 시켜서 할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그런아이는 다릅니다..

뭘 모르는사람이 봐도 달르더라구요...

 

세상을 바꾸고 영향을 주는 인물은 머리자체가 좋은 사람도 영향을 주지만 근성이 있는 사람이

성공도하고 영항을 줄수 있는것 같아요...

전 우리아들 똑똑한 아들이기보다 근성이 있는 아들이 되길 바라긴 하는데..

그래도 똑똑한 대런이 둔 대런맘 부러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4:18
헉....정말 뛰어난 아이네요.
부모님들이 힘드시겠어요......전 정말 저희 아이들로 만족해요~~ㅎㅎ
저두 저희 아이들이 근성 있는 아이가 됐으면 좋겠는데....
아이들의 아웃풋은 지능도 중요하지만 학습에 임하는 태도가 가장 크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보기엔 민이도 규범형인 듯한데요~~^^;;
저희집은 첫째랑 둘째랑 좀 달라서 애들이 앞으로 어떻게 커갈지 지켜보는 게
정말 기대되고 흥분되고 그래요.
아이들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민이맘님도 엄마표 1년동안 많은 걸 이루셨잖아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5-20 08:22
답댓글

웩슬러 검사 하나 만도 30만원이 넘는데 요즘 가격이 많이 내렸군요.

내가 척 보면 안다. 대런은 우수하다.

대런이 우수한 이유는 타고난 좋은 머리 더하기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규범성 덕이요.

요기에  좋은 인풋이 꾸준히 들어가면 중, 고등 되면서 확 피어날 거고

틀림 없이 명문대 가고 전문직 갖는 엄마들의 로망인 어린이요.

 

그런데 딴지 걸어야지~~ 세상을 바꾸는 1% 미만의 영재는 아녀.

그 1%는 키우기가 너무 힘드니까네, 지가 맘을 먹어야만 공부를 하니 이건 앞 길을 알 수가 없는기라.

내가 그런 애들을 한 두엇 봤는데 정말 못 다루겄더라.

하고픈 말은 대런이 당신의 아들로 와준 것에 감사하고 영광으로 알고 키우쇼.

프레니는 아프다더니 어떻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4:07
수업두 땡땡이 치고.....너무 죄송해요...ㅠ,.ㅠ
제 주위에 영점 몇 프로라고 장담할만한 아이가 생각나네요.
똑소리 나는 수다장이 아가씨.....박사님도 아시는.....ㅎㅎ
근데 정작 언니는 초월하셨나봐요.
물론, 저도 그 입장이면 초월할 수 있을지도....^^;;;;
박사님 말씀처럼 열심히 부족한 부분 채워주면 1% 되지 않을까요??
아핫핫~ 돌맞을까요.......ㅌㅌ
안그래도 늘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엄마아빠한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다, 구요.^^
프래니가 어린이날에 갑자기 귀가 아프다고 해서 또 응급실 갔었거든요. 중이염이라구요....ㅠ,.ㅠ
애들 키우기 정말 넘 어려워요~~~~~ㅠ,.ㅠ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떠나는 날이네요.
박사님 연휴 잘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0-05-20 01:43
답댓글

이 한 밤중에 울 집 꼬맹이 잠재워놓고서..대런맘님의 글을 읽으며, 오랫만에 댓글이라는 것을 써 봅니다.

대런이가 케이지에서 검사를 받았군요.

언젠가 한 번은 꼭 받아야지~~생각만 하고있는 상태지요.

영어든 한국어든 수학이든 과학이든 뭐든지..평균선에서만 놀고있는 울 집 녀석을 보시면, 대런맘님이

더 편한 맘이 드실텐데...ㅎㅎㅎ

가끔 다은이에게 엄친아 대런이 이야기를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다은이의 대답이 기억이 납니다..

" 엄마! 나도 책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겠지?" ㅎㅎㅎㅎ

너무나도 지금까지 잘 해오셨고..잘 해 나가시기에 대런이의 지금같은 엄친아 모습이 보여진만큼,

앞으로도 대런이의 부족한 점을 너무 잘 보충해주실 대런맘이기에 이 글이 저에게는 자극제가

되는 듯 하네요.^^

그리고...

저 또한 얼마 전 그 시사프로를 보았지요.

보면서...들었던 생각은~~

'영유를 통해 영어라는 언어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케이스 또한 저런 극단적인 역효과 이상으로 많을텐데..'

암튼...그 프로를 통해서 영유를 생각했던 많은 분들이 접었겠다~~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언론이라는 것이 대런맘님 말씀처럼 그렇죠??^^

 

대런맘님의 글을 보고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한 쑥쑥맘이 댓글을 남겼네요. 너무 반가버서~~^^

근데, 나 기억할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1 03:48
다은맘님, 오랜만이에요~~^^ 다은이 많이 컸죠?
검사받기 전에 엄마한테 검사 목적이 무엇인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의 발달 정도를 알고 싶고 케이지 수업도 궁금했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을 규격화된 수치로 도출한다는 게 엄마 입장에서는 물론 쉬운 일은 아닌 듯해요.
하지만, 전 검사 결과로 인해 초등까지 로드맵을 다시 짰답니다.
당장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아서요.
다은이야말로 입이 떠억~ 벌어질 만큼 놀라운 재능을 가진 아이잖아요.
책 많이 읽고 자기 생각을 말로 조리있게 표현할 기회를 많이 주는 게 최고죠.
맞는 말씀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