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제출 마감여기까지입니다.
명단은 댓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





5번 앤입니다....^^
아서는 재밌게 잘하고 있어서 정말 아이에게 감사하네요...^^;;
지난주내내 감기몸살로 제대로 봐주지 못했는데 알아서 다 해놨네요...ㅎㅎ 맛난거라도 사줘야할까봐요...^^
이번 감기 정말 독하네요...ㅜㅜ 다들 몸조심히 명절 잘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4번 짱이입니다~
숙제 올립니다.
지난주 북노트 못 올린것 까지 두개 사진 올립니다~
모두 즐겁고 복된 명절 되세요~




2번 진현
세개의 보석님~~~
저랑 같으시네요^^
근데 수준은 저희보다 훨씬~ 높으세요.
예비초등4학년이다보니 사실 은근히 마음의 무게가 상당합니다.
다른 영역들은 책과 함께 자라서 그냥 잘 따라가고 있는것 같은데 영어는 저 혼자 생각하면
아이가 5학년 말 6학년때 쯤에야 아이가 원하는 그런 챕터북들을 읽을 것 같구요.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 영어문법을 들어가야 하나? 단어는?......
그때까지 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영어실력이 좋다는 느낌은 못받을텐데^^
엄마의 역할이 너무 크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믿음.... 그런데 그 믿음은 사실 작은 것에서 무너지는 것 같아요.
그러면 후회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먹고....
엄마표의 끝나지 않는 굴레인것 같아요.
그래도 시작을 했으니 끝장을 봐야겠죠.
갑자기 좋은 글을 쓰려다 아래의 세개의 보석님 글에 너무 공감이 가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지난주보다 분량이 많아진것 같은데 그래도 아이는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써머니만 빼구요...ㅋㅋㅋㅋ 이건 아직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모두 명절 잘 보내세요~~
1번 올리비아
책만 읽어보고 여태 미루다가 지금 막 해서 올립니다.
하기 싫다고 짜증내길래 그럼 1학년 동생들이랑 같이 학원다니라고 했더니 급 조용해졌어요...^^;;
영어로 스트레스 주기 싫은데 또 웍싯 하다보면 답답하니 소리지르게되고....
마음의 수양이 아직도 더 필요한 엄마입니다. ㅎㅎ


20번 셀리나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활동지 정말 많이 했네요. 어려워서 3장만 하겠다는거 간신히 6장 했는데.....
셀리나는 아직 어렵다고 힘들어하지만 끝까지 해야 잘 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15번 제이
이번주는 뭐가 그리 마음에 여유가 없었는지.. 줄줄이 출력해놓고 결국은 원영사랑님 워크시트만 겨우 했네요.
써머리는 어떻게 쓰나 지켜 봤더니 #5 워크싯을 컨닝하는 잔머리를.. @.@
똑같이 안 쓰겠다던 지난주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것도 자꾸 쓰다보면 늘까요? ㅋㅋ
설연휴 잘 보내세요~~





12번 라파엘 (예비초1) 입니다
중이염때문에 귀가 한쪽이 들리지 않아도 아써 따라 읽기는 하려고 하더라구요
나이가 어느정도 들었기에 중이염 안할줄 알았는데 유전적으로 귀랑 코 연결관이 약한 케이스라더군요.
귀에 튜브관 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고모쪽 조카가 그렇거든요..) 차도를 보이고 있어요 .
이번주는 제 기분이 그래서 그런가 좀 힘들게 질질 끌고 온거 같아용 ㅎㅎ
아서는 ㅋㅋ 작은놈이 만들고 큰놈이 들고 ㅋㅋ 사진 찍는다니 작은놈이 형아뒤에 숨어서 삐꼼 쳐다보네요 ㅎ
다들 설 명절 잘 보내세용~~~
명절 증후군 조심들 하시구용 ㅎㅎㅎㅎ ^^;; 전 좀 겁나요 ㅎ




초3 kevin 숙제 제출합니다~ 저도 오늘 친정갑니다. 그래서..

저도 미리 숙제제출하고 떠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모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