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저 웁니다....ㅠㅠ
제가 도대체 로즈데이를 기억하는 것이 언제인지...에구구~~~
정말 처녀,,,글구 신혼 초반까진 기억했던 것 같은데....
대체 엄마만 남고,,,나는 어디간겨??...흑흑...
그래도 이렇게 예쁜 장미들을 보니...맘에 소녀서 쏙 나와,,,,나 여깄어요...하네요...넘 잘 보고 가용~~
봉봉님~~...(역쉬 아가씨는 다른거얌~~)
어머 로즈데이???
어제가요? 지는 그런것도 몰고 사네요..헤헤헤
고마워요~~
장미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아이~ 향긋해~~~~
캄사드려요!!
그라믄 전 맨아래 핑크 로다가 ^^찌~임!!!
글쿠나..오늘이 로즈데이군요//
희서가 가장 좋아하는 꽃입니다...^^
이렇게 많은 꽃을 보니 넘 좋은데요..
잘 봤어요...봉봉님~~

테슬 수업 듣는 학생들이 스승의 날이라 보내준 꽃바구니.
장미가 한 가득입니다.
아우,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