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1 민
민은 몇개 안 남은 미션을 자꾸 밀려 다하면 만원 준다고 하니까
밀린 것 다했네요~~
사춘기 아이들은 돈을 넘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초5 제이콥
드디어 세계역사이야기 다섯권의 끝을 봤네요^^
북클럽 참여 안했다면.. 책장속에서 먼지만 쌓였을텐데..
회원님들과 함께 했기에 무사히 마칠수 있었어요.
투빈사랑님 이하 회원님들 꾸벅~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세계역사이야기 다시 반복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제이콥의 경우는 정독하고 미션까지 풀었지만 많이 미진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특히나 근대, 현대 역사는 인물도 많이 나오고 어려운 용어도 많아서 헷갈려 했거든요.
다시한번 북클럽의 힘을 느꼈구요..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어요.~~
초5 네이트
드디어 마지막미션 올리는 날이네요.
네이트는 15기 참여하기전에 원서 흘려듣기로 한 번 들었었고
한글 책은 3번까지 읽다가 말았었는데 같이 참여하면서 다시 복습하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저번엔 일요일 저녁에 골든벨 퀴즈를 같이 보는데 세계사 문제가
나왔었거든요.근데 맞춰서 놀랬어요.세계사 책에서 읽은 내용이라고 하네요.
역쉬 독서의 힘 ^______^
얼마 전 네이트가 제가 몸이 아파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요.
제가 식도염이 있는데 (걸어다니는 병원이지요? ^^;;)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더 심해져서 음식도 잘 못먹고 집안일을 거의 못해요.그런데 감기몸살까지 와서
거의 누워만 지내니 네이트가 엄마 우쨰 되는 줄 알고..네이버에 식도염 검색해서
이거 먹지마라 저거 먹지마라 술끊어라..잔소리가 무척 심해졌답니다..@@
제가 어깨가 자주 아파 겨울만 되면 넘 고생인데 물리치료 받을 때 뿐이라
드디어 오늘 어깨 마사지기를 구입하였답니다..근데 정말로 좋으네요..
이런 세상이..ㅎㅎ 등이랑 어깨가 마사지가 되니..많이 도움이 되네요.
근데 네이트가 전자파 많이 나온다고 너무 자주하지 말라네요..퀙~
걱정을 많이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이런저런 저의 사소한 얘기들을 올려봅니다.^^
15기에서 만나서 인연을 맺고 함께한 친구들과 맘들..정말로
소중한 인연같아요.네이트가 6학년이 되면 또 더 바빠질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서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어요..
투빈사랑님 항상 온화한 이미지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방장님 덕분에이렇게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한 친구들 정말 멋지고 대견합니다.
그리고 잘 이끌어주신 맘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세계사 이야기 5권 chapter 40~42
미션1) 2차 세계 대전 후의 미.소 냉전시대는 1980년대에 들어오면 해빙기를 맞게되는데요
해빙의 물꼬를 튼 사람은 소련의 ( 고르바초프 )이며 그는 두가지 정책
( 페레스트로이카 ) ,( 클라스노스트 )를 통해 스탈린 독재체제를 끝내고 소련에
변혁을 시도합니다.
미션2) 마오쩌뚱은 중국을 세계에서 가장 큰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기 위해
경제적으로는 ( 대약진 정책 ).정치적으로 ( 문화대혁명 )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이념보다 실리를 추구했던 덩샤오핑에 의해 중국사회는
아시아의 떠오르는 용으로 대접받게 됩니다.
미션3) 1991년 미국과 이라크 사이에 일어난 전쟁을 ( 페르시아 만 전쟁 )라고 부르는데요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라크가 쿠웨이트에 대한 반감이 많았고 다른 나라들도 이라크가 석유를 쥐고 나라를 흔드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션4) 흑,백 분리정책 아파르트헤이트가 실행되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1994년
( 만델라 )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됩니다. 이 사실이 갖는 역사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흑인과 백인 간의 화해를 이끌어 냈고 힘을 합쳐 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다.
보너스문제) 5권의 세계사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우리 친구들이 많은 교양을 쌓았길
바라구요. 긴 시간 같았겠지만 2달도 채 안 되는 시간에 우린 몇 천 년의
인류역사를 돌아보았네요^ ^
모두모두 수고많았구요. 이번 프로젝트가 일시적으로 끝나지 않고
역사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 보너스 문제는 책을 통해 여러분이 느낀 점은 무엇이며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나라가 있다는 어느 곳 어느 시대인지요?
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통하여 많은 것을 잃는 것을 보니 슬펐다.
엄마가 이번 겨울방학 때 영국에 가는 것은 어떠냐고 했을 때 대답을 시원찮게 해서 기회 가 박탈 되어 버렸다 . 영국의 신부가 금으로 장식된 화려한 책을 만드는 과정을 보고 싶다.


초4, 헨리
혼자라면 감히 시도도 하지 못했을 엄청난 두께의 세계사책이 오늘로써 마무리가 되네요.
뿌듯하네요. 매일매일 조금씩 서로의 격려를 받으며 완주할수 있었습니다.
투빈사랑님!! 그리고 함께한 15기 북클럽 친구들 너무나도 고마워요.
같이 파~티를 하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아쉽네요








초6피터 세계사 미션 끝~~~
벌써 49일이 흐르고 5권의 두꺼운 책을 마무리 했네요..
어렵지않게 쪼개읽으니 지겨움없이 잘 끝낸것 같아요..
한번읽어 완전 이해할 수는 없으나 첫발을 떼었으니 다음번에 읽을땐 이해가 훨씬 잘되고 확장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동안 함께 해 온 우리 15기 친구들~!!!!
모두들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모든 식구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투빈사랑님!!!
15기 잘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좋은 기회에 다시 만나 함께 하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요.....
15기 친구들~~~~ 화이팅!!!


초4 앨리
마지막 미션도 저 앨리가 올립니다~
지금까지 15기 세계사를 하며 말로만 듣던 세계사를 잘 알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같이해온..
로즈, 루비, 수아, 헨리, 스마일리, 진혁, 제시카언니, 민이 오빠, 피터 오빠, 네이트 오빠,DK오빠, 제이콥 오빠 등
(너무 많아 다 못썼으니 너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모두 모두 고마워요 ^.^ 같이 했었기에 제가 완주를 할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 그리고 물론 투빈사랑님도 감사드려요 (꾸벅! 꾸벅!)
또, 칭찬하는 댓글도 너무나 감사했구요..
다른때 보다 느낀점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15기 북클럽에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4 루비
항상 역사에만 몰두하는 아이에게 세계사도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로 아이의 눈이 한층 더 넓어질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방학동안 놀고 늦잠자는 일상에서 뭔가 하나를 끝냈다는 성취감에 아이도 저도
참여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한번 투빈사랑님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한 친구들도 참 멋지고 훌륭하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하고 싶어요
세계사 이야기 5권 chapter 40~42
미션1) 2차 세계 대전 후의 미·소 냉전시대는 1980년대에 들어오면 해빙기를 맞게되는데요
해빙의 물꼬를 튼 사람은 소련의 ( 미하일 고르바초프 )이며 그는 두가지 정책
( 페레스토로이카 ), ( 글라스노스트 )를 통해 스탈린 독재체제를 끝내고 소련에
변혁을 시도합니다.
미션2) 마오쩌뚱은 중국을 세계에서 가장 큰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기 위해
경제적으로는 ( 대약진 운동 ).정치적으로 ( 문화 대혁명 )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이념보다 실리를 추구했던 덩샤오핑에 의해 중국사회는
아시아의 떠오르는 용으로 대접받게 됩니다.
미션3) 1991년 미국과 이라크 사이에 일어난 전쟁을 ( 페르시아 만 전쟁 )라고 부르는데요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라크의 대통령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점령하고 석유를 많이 장악 하였기 때 문에
미션4) 흑,백 분리정책 아파르트헤이트가 실행되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1994년
( 넬슨 만델라 )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됩니다. 이 사실이 갖는 역사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흑인은 백인과 다르다는 차별을 깼다.
보너스문제) 5권의 세계사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우리 친구들이 많은 교양을 쌓았길
바라구요. 긴 시간 같았겠지만 2달도 채 안 되는 시간에 우린 몇 천 년의
인류역사를 돌아보았네요^ ^
모두모두 수고많았구요. 이번 프로젝트가 일시적으로 끝나지 않고
역사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 보너스 문제는 책을 통해 여러분이 느낀 점은 무엇이며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나라가 있다는 어느 곳 어느 시대인지요?
드디어 모두 합쳐 2000페이지에 달하는 세계사책이 끝나 기분이 시원하고 즐겁긴 하지만, 그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았다. 이 북클럽을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했으나 나는 그 중 중세편이 가장 흥미진진하고 이야기도 많아 재미있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가면서 역사처럼 좌절의 길로 빠지게 되었다. 현대에서는 외울 부분이 많고 못마땅한 부분도 많았다. 그런데 그런 고난이 지나고 나니 이제 세계사책좀 읽었다고 자랑도 할 수 있겠다. ^.^~ 세계사, 안녕~~
참, 그리고 내가 더 관심을 갖고 싶은 나라는 그리스이다. 2학년때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는데 세계사책을 보면서 왠지 한번 더 보고 싶었다.
세계사 끝낸 기념으로 루비 자작시 올려요^^
(그냥 끝내기 아쉬워 제가 시한편 달라고 꼬셔봤어요. 앞뒤 내용이 알쏭달쏭하지만
아이는 꽤 만족하네요ㅎㅎ)
세계사
루비
고대, 마치 아무것도 못하고 서서히 잊혀질 종이 한 장
또는 인류의 시작을 알리는 뜨는 해
중세, 서서히 빨강 물감을 묻치는 붓
또는 아침
근대, 한 순간에 모든 일이 일어나는 빛
또는 핏빛 노을 전쟁의 시작
현대, 빨간색 종이
또는 기계와 도구에 자꾸 의존하니 기계시대
세계의 아프고 따듯한 과거와
앞으로 세계의 예측하지 못할
아프고 따듯할 미래
모든 나라의 역사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

독서가 부족하고 게임을 넘 좋아하길래 중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래도 하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몇일 밀려 다 하진 못했지만...
왠지 엄마인 제가 한 것 같이 뿌듯하네요~
다음에 진행할 책이 뭔가 싶고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투빈사랑님과 미션내는냐 고생한 친구들 너무 너무 고마워요~~
이번 방학은 결심은 근사하게 하고 시작했지만 여러 곳에 구멍이 뚤려 있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저희를 돌봐 주시던 외숙모님의 품을 떠나
주부로서의 나, 엄마로서의 나, 학부모로서의 나, 직장인으로서의 내가 만난 현실의 첫 방학이었고요...
잘 해보겠다는 마음, 그리고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 함께 시작했으나
처음으로 아들이 역사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놀랐었고,
울상을 지으면서도 숙제를 하던 아들이 이젠 싫은 건 슬슬 안하고 넘어가기도 한다는 걸
제 눈으로 보게 되기도 하고 ...
직장 엄마의 해결책으로 수학학원을 다니게 되어 다람쥐처럼 아이들을 밖으로 돌게하니
(그래봤자 수학학원이 옆동이었지만 ...)
아이도 힘들었고, 저 역시 종종 거리며 다니느라 힘들었던 겨울이었던 것 같아요...
적응기를 거쳤으니 앞으로는 저희 집도 안정기에 돌입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
DK는 이제 5권 초입이지만 ,
그동안 열심히하는 친구들을 보며 저도 함께 힘을 내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열심히 진행하신 여러 친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음 속 따뜻한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함께 하신 어머님들도 정말 수고 많으셨지요 !
특히나
늘 좋은 독서 환경을 마련해 주시는 고마운 투빈사랑님,,,,,
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게 책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
다그치지 않고 진행해온 유일한 프로젝트였어요. ^^
49일, 짧지만은 않은 시간, 나름 성실하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에서서 끌어 주신 투빈사랑님,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해주신 이모님들,
매일매일 미션 열심히 해 준 친구, 동생들....
너무너무 고맙고 수고많으셨습니다.
민은 초등졸업하고서도 계속 여기 남고 싶어하는데
시간이 허락될런지 모르겠네요.
중학 가면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단 소릴 많이 들어서...
작년 여름방학부터 시작한 15기 프로젝트 덕분에
민의 독서폭이 넓어졌어요.
창작에 치우쳤던 편독이 과학공화국, 세더잘, 세계사로.
이미 잘 하고 있는 우리 동생들,
앞으로도 계속 15기에서
다양한 책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음 해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다시 한 번
투빈사랑님, 여러 이모님들
고맙단 인사드려요. ^^
49일이 마지막이 되었네요. 50보다 더 정감이 느껴집니다. 하루가 주는 여유~~~
쑥에서 프로젝트 몇 번 해봤지만 함께 한 친구들 형들이랑 같이 끝맺음을 한 건 처음이네요.~~~
늘 뒤쳐지거나 중도포기(sqr)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세계사 읽기도 사실 좀 염려스럽긴 했어요.
자꾸 미룰 땐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더랬지요.
스마일리는 싫으면 정말 안하는데 이번에는 본인이 안한다 해놓고도 어느새 책 읽고 미션지를 하더군요.
글쎄요, 스마일리 속마음을 알 수가 없지만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건 매일 하기 힘들어도 책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프로젝트로 스마일리가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의 힘을 조금은 깨달았을거에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손잡고 달려와주신 투빈사랑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고마운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그리고 함께했던 친구들과 따뜻한 댓글로 격려해주셨던 엄마들께도 정말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