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너무하고 싶어하는 부부인데 힘들다는 말도 있어서 캠핑용품 구입을 망설이고 있어요.
저희는 바닷가까지 30분 걸리는 거리에 살거든요. 요런날씨에 텐트들고 바닷가 가서 고기구워먹고 한숨자고 오자라는게 남편의 주장이랍니다.
캠핑용품 구입할때 꼭 필요한거나 요긴한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텐트가격이 보통이 아니여서 엄두가 안나요. 20만원 안팍의 텐트도 쓸만한지요?
캠핑용품 구입비용을 얼마나 예상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새 캠핑 즐기시는 분들 많으세요.
올해로 3년째인데 지난 겨울에도 영하 15도의 강추위도 불사라버리는 열정으로 캠핑했습니다.
요새는 일때문에 경황이 없어 자주 못나가지만 언제난 맘은 늘 짐꾸리며 삽니다. ㅋㅋㅋㅋ
아이가 어릴 때 자주 나가세요. 큰 아이 입학하니 정말 시간맞추기 어렵습니다.
저 지난번 처음으로 캠핑다녀왔어요. 가평으로요.. 겨울동안 장비 준비하고 그러느라고 이제서야 다녀왔는데 준비가 부실해서 좀 그랬지만 그래도 저는 너무 좋았어요. 제가 직장맘이거든요 그래서 여유있게 1박2일 다녀오니 그냥 좋더라고요. 이번엔 무주로 갑니다. 부산에 있는 신랑 친구들과 함께하기로 했어요. 저는 아이가 5살 3살 여자아이예요 나름 열심히 해보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않아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저도 친구되고 싶네요.. 다음에 한번 함께 시간 같이 했음 좋겠네요 연락주세요 [email protecte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