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조금 서운하셨을 듯..
아무리 친정엄마라할지라도 연세드시면 같이 어린아이처럼 변하시는거 같아요..
성무는 모르고 한 말이지만...하지만 이해하실거예요...^^
좋은 어버이날 보내셔요...^^
성무성민맘님 친정이 거리가 있으시네요~저역시 멀어서 친정엄마를 자주 못뵈어요~
글읽으면서 제일처럼 맘이 쓰여서 댓글 달아요 ㅋㅋ
아직 철없는 아이의 말에도 서운하시긴 하셨을꺼에요.
물론 어르신들 마다 틀리시겠지만 저희집 경우는 아이 말 한마디에도 많이 서운해 하시더라구요~
친정어머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5월은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 날까지~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