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귀여운 간호사모자..^_^
너무 예쁘사진이네요.
둘이 너무 닮았어요.
여자동생의 귀여운 입이며 표정이며^^...
저도 둘째를 낳고 싶어져요,.
무쟈~게 귀엽습니다....둘이 아마 같이 알콩달콩.....재밌게 의사선생님 놀이 하는게 눈에 선하네요^^
언니가 동생을 잘 챙겨주나봅니다...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 오늘 어버이날인데..
아이들의 존재자체가 인생의 선물인 것 같아요^6
세은이 유은이 아궁 구엽당....
붕어빵 남매~~
어디가도 다 알아보겄슴다..
넘 귀엽고 예쁘당..
하루죙일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는 남매가 넘 기특하고
사랑스럽네요..
글속에 아이들을 넘넘사랑하는 엄마의 애정이
물씬 느껴집니다.
홧팅!!!
너~~~~~~~~~~~~~~~무 귀여워요.
둘째는 왜 저리 귀엽대요 ㅎㅎㅎㅎㅎ
보다가 뒤로 넘어갔어요
언니가 동생을 너무 잘 봐줄 거 같네요
정말 무지 행복하시겠어요~~~
어떻게 저렇게 똑같이 생기고 저렇게 똑같이 이쁠까요?
엄마는 전혀 다르게 생긴 거 같지요?
남의 눈에는 영락 자매여요.
보기만 해도 가슴 벅차게 행복하시겄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