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귀여워 ㅋㅋ
댓글을 이제야 달아요 ㅋ 사실 동영상 5번은 더 본 거 같아요 ㅋㅋ
엉덩이를 흔들어요~~ 빠르게 빠르게~ 아우 ㅋㅋㅋ 귀여워 ㅋ
재령이 춤 많이 추네요 ㅋ 내 앞에서도 숨지 말고 엉덩이춤 한 번 보여주지 ㅋㅋ
엉덩이 넘...정말,,잘 흔들어요...
우째 저래 잘 돌릴까...싶기도 하고,,,눈앞에서 봤다면 정말 많이 웃었을 것 같아요..^^
근데 정말 성숙한 맛이 난달까...또래에 비해 어른스러워 보여요..키가 커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우쨌든엉덩이 춤은..재...밌...었....따.....^^
ㅋㅋㅋㅋㅋ엉덩이를 흔들어요~
어딜봐서 재령이 얼굴이 삭았습니까~
또롱또롱 잘생겼더만~
엉덩이노래는 자작곡인가요?^^*
건령이의 재롱도 보고싶다~!!!!!ㅋㅋㅋㅋ
계속 왔다갔다하더니
질투심에 불타올라 드디어 야구방망이를 들고 나타나셨군요~^^*
건령이와 재령이 재롱에 입 헤벌쭉해진 이모는 커피마시러 갑니당~
즐거운 시간 갖게해주신 령돌맘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재령이가 주인공인거죠..?큰 형아라고 해서.. 건령이가 유게로 왔나 하고 들어왔어요..
오랜만에 재령이가 유게에서 주인공이네요... 엉덩이춤 넘 예뻐요..
아유~ 이뻐요..
어느집이나 막내들은 나이가 들어도 막내티를 내죠.
재령이가 큰 애 같아도 저렇게 재롱떠는것보면 한없이 귀엽고 아기같죠? ^^
근데 건령이도 하나 찍어주셔서 초게에 올리지 그래요?
자꾸 왔다 갔다 하는것이 무언의 시위처럼 보이는데요...
첨엔 건령인줄 알았네요..
6살때도 이리 재롱을 ...넘 구엽네용..
뽀삐춤에..쏘리쏘리춤에...울 재령 못하는게 없는거 아입니까?..
건령도 옆에 와서 같이 추지 좀 컸다고 쑥쓰러운가보네요..ㅎㅎ
그래도 옆에 얼씬거리는게 "엄마,나도 좀 껴줘"하는거 같아요..ㅎㅎ
6살이 삭은거면 ..아공....귀엽기만 한디용..
감기걸리지말고 엄마말씀 잘들어랑^^
우와....진짜 활동적인 남아들입니다..^^
같은 연령의 울 제이는 넘 순해서 요런 재미가 부족한데..
눈길이 확~~~ 갑니다.
진짜 너무 귀여워요.
나중에 확실히 늘씬하게 잘 크겠어요.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령돌맘님은 넘 좋으시겠어요^^
마치 재령이를 다 키워놓은 듯 말하네요.
엄마의 강요에 의한 재롱인가,
자발적인 재롱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주연: 재롱떠는 재령이
찬조: 건성대는 건령이
부산 내려가기 전, 기차역으로 달려가기 전
건령이 재롱에 웃다.
이쁜 것들 키우는 젊은 엄마들 부럽다.
ㅋㅋ 아우..재령이 너무 귀여워요~~
얼굴이 삭다니요..요렇게 귀여운 재령이한테...
골반도 살짝살짝 튕기는 것 같은데요??
살짝 출연한 건령이도 보이네요..ㅋㅋ
음..알몸으로 췄던 모습이 상상되네요..ㅋㅋ
(으메..야한 아줌마라고 재령이한테 혼나겠어요..ㅋㅋ)
재령이 때문에 즐거운 퇴근길 될 것 같아요~~^^
재령이 엉덩이 춤 넘 구엽슴다!!!ㅎㅎㅎㅎㅎ
엉덩이를 흔들어요!!!ㅎㅎ
요걸 목욕하고 알몸으로 춘다구요??
ㅎㅎㅎㅎ
증말 구엽겠슴당.... 얼마나 이쁠것이여~~~
씩씩한 뽀삐뽀삐.. 태권도에 쏘리쏘리 까정!!~
울 재령이 완죤 신났당..
방해하는 건령이도 개다리춤이라도 ...ㅎㅎ
그라믄 울 딸래미 개다리춤이라도 올려봐?? ㅋㅋㅋ
넘 잘보고 가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