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도 아이랑 같이 하면서 올2월에 방통대 영문과 졸업했네요.
지금도 계속 회화 공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직장 맘은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영어를 깔아주고 작년부터 영유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지금7세입니다.
님 말씀대로 어느 순간 터지더니, 4월부터는 챕터북도 혼자 읽고, 작년 가을부터 일기 쓰기 시작하더군요.
올초에는 폴리에서 테스트 받았었는데, 원장샘께서 영어한지 오래됐냐구, 발음이랑 대화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외국에서 살다온 아인줄 알았다고 하셔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전 영어책의 힘이라 생각이 되네요.(엄마의 노력이죠)
대단해요~
저도 쫌 짬나면, 토익 시험도 보구, 방통대 영문과 공부해야지하는 생각했는데,
맨날 생각만 하지, 실천은 못하네요~ ^ ^
여튼 멋져요~
저두 힘 많이 받아가요~
아 저두 직장맘 ^ ^;;
와..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세요.. 멋지네요..
엄마표를 하시는 맘들에게.. 기운을 팍팍 불어넣어주시네요..^^
참.. 직장맘은 쉽지 않구나.. 쉬운길이 아니구나..갈수록 느낍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너무 없으니.. 습관으로 잡아야하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