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두가지 일을 모두 소화시키는 예인이...
어쩜 요로코롬 귀여운지..
그간 살도 좀 오른거 같네요.
둘이 항상 같이 있어야 하는데 예준이가 안보이니 저도 한쪽이 허전한 것이...
얼른 예준이 편으로 하나 더 올리셔야 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예인이 너무 귀엽네요...^^
울 재령인 저 애기변기에만 앉으면 졸았는디.....ㅋㅋㅋㅋㅋㅋ
저기 귤박스.. 맞지요??
예전에 예남매가 귤을 엄청 좋아한다는 글을 본것 같은디....
지금도 그런가요??ㅋㅋㅋㅋ
그러게요... 작년 이맘때는 반팔입고 돌아댕겼던것 같은데.....ㅠㅠ
암튼 날씨가 요상시러워서 아이들 감기가 떠날생각을 안하네요..
ㅋㅋㅋㅋ
예준이 동영상도 올려주세요...^ㅡ^
예준이가 보이지 않으니.. 보고싶네요...ㅋㅋㅋ
쉬야랑 상관없이
신나게 노래부른 모습이 귀여워요.^^
예인이 하면 항상 단발머리가 떠오르는데
머리는 많이 길었지만
눈웃음은 모습은 그대로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예남매맘님 건강도 꼭 챙기셔요.
예인이 재롱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예인이 좋아하는 원피스 입으며 뽐낼수있도록
어서 날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
쉬하믄서 노래도 부르고
노래넘 잘부른당..
오랫만에 보는 예인이 구엽기도 하징...
엄마랑 모처럼 달콤한 시간을 가졌네요..
예준이 덕분에(?)..ㅎㅎ
예남매맘님 몸이 안좋으신가 봐요~?
에구~~ 건강이 최곤디...
요즘 날씨가 하수상하여 감기환자가 넘치네요...
언능 나으셔요~~~~ 홧팅!@
에공 쉬하면서 노래도 부르공 귀여워라..
많이 아프시답니까?..
북클럽에서도 뵙기 힘드시니 많이 안좋으신가봐요..
낼부터 날이 풀린다하니 어여 나으시공..자주 뵈주셔요..
미소가 꽃같이 예쁘네요^^
우하하..우리 예인이 너무 귀여워요~~
예인이가 이제 숙녀가 된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사진에서 봤을 때만 해도 아기 같았는데..^^
컴퓨터에 이어폰이 고장나서 소리가 들렸다 안 들렸다 하는 게 아쉽네요..ㅡ.ㅡ
요즘 유게에 들어오면 눈이 호강하네요..^^
흔들면서 손으로 제 몸을 더듬으면서(춤 추면서)
노래하면서 쉬야가 나오나?
나두 오늘 해봐야..... ㅋㅋ
와...하하
너무 귀엽네요....^^
예인이 보려고 쑥에 들어왔나봅니다...이제 쑥에서 퇴근하려했는디..
못하고 있네요....^^
예인이 정말 많이 컸어요...예남매맘님 힘들어도 둥이들 보면 힘이 절로 나시겠어요....^^
느무 이쁘당~~~
크하하하하
예인이때문에 여러사람 젊어지겠어요 ㅋㅋㅋㅋ
정말 예인이 아가씨되면 봉인되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
예인이 이제 조금있으면 자지말고 눈감고 누워만 있어야 할 시간이네요 ㅎㅎ
정말 자주 귀염둥이들 좀 보여주셔요~^^*
예인아~ 예준아 ~엄마한테 동영상 많이많이 찍어서
쑥에 자주 올려달라고 하렴~!^^*
추천 쿡~@@@
하하하하하
드디어 나타나셨네요 예남매맘님~~~~~~
왜이렇게 오랜만이세요~자주자주 나타나셔용~ ㅎㅎ
예인이가... 나중에 원망하더라도 ㅋㅋ 전 지금이 너무 좋네요 ㅋㅋ
하 너무 귀여워요~ 예준이는 언제 나타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