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세 나혁>
무지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우리가 설을 좀 일찍 세러 내려가는 바람에 올리지 못했어요.
다들 설 잘 보내셨겠죠?^^
체리(7)
곧 설이라 고향 내려가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마트나 시장에서 장 보고 설 준비하시는
쑥맘들도 계시지요..
스트레스는 많이 받지 마시고, 다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브레인뱅크가 열리게 되어서 기쁘네요..
특별히 하는 활동은 없지만.. 일주일에 두권씩 주제가 정해 지면
관련책들 찾아서 읽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인 것 같아요..
호박 관련 혹은 식물의 한살이에 대한 책들 읽어 보았고..
더불어 호박 나오는 할로윈 관련 책들도요..^^
도와주는 것에 대한 베렌책도 읽어 봤어요..
그리고 .. 체리가 그린 그림이에요..
꽃을 심었는데, 예쁜 꽃이 활짝 피었지요.. ^^




오니 예비초4
예비라 해도 4학년이라 쓰니 뭔가 맘이 쿵 하는게 있네요..ㅎㅎ
과학 사회 모두 책읽기 진행했어요.
워크북은 과학만 했고요.
책보고 날짜에 맞는 요약문쓰기와 일기쓰기가 있으니 조금은 시간이 걸려가며 진행했습니다.
동생이랑 같이 공들여가며 색칠해서 만들기 완성도 하고 즐겁게 했습니다.




노라(예비초3)
효자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많은 자료 챙겨주셨네요. 여력이 안되어 다 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
diary of a pumpkin 책만 진행했어요. 지난번 쉬어가기 전주에 한 번 읽은 적이 있어서... 이번엔 CD 듣고 꼼꼼히 단어찾아가면서 읽어보고 워크북 풀었네요. 10페이지 'My diary' 써보는 것에서 played, ate 잘 나가다가 sleep, watching 이렇게 썼다는... ㅜ. 아직 시제를 신경써서 쓰지는 못하네요.
금요일에 종업식 했는데 피아노, 주산, 영어방과후, 논술 하루에 네 개를 하다보니 울노라 여전히 바쁘네요. 내일은 오후에 시댁으로 고고씽! 5기 여러분, 명절 잘 보내세요~~ ^^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사회책 읽어보구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매일 챙겨서 읽어주고, 시디는 못 들었어요, 요즘 아서만 보다보니...
요즘 지호,서윤이 집듣과 ort읽기를 매일 하고 있어서 이게 우선순위가되다보니, 은근히 북클럽과 책읽기가 밀리고 있네요, 다시 힘을 으싸으싸~ 내야겠어요!

<예비초2, 지연(Lena)>
cd듣기 3회, 읽기는 1회
사회, 과학 한꺼번에 찍어봤어요 ㅋㅋ







pumpkin 에 관한 내용은 자주 읽었던 지라 혼자서도 잘 하더라구요...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관찰 일기를 써봐도 좋겠더만, 겨울인 점이 아쉽긴 했어요...
helping hands 는 동물들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ㅎㅎ
마지막 activity 부분은 아직 하지 않았네요...
쓰기가 많으니 싫어하더군요 ㅎㅎ
여러분 모두 명절 잘 보내세용~~

3번 클라라 안젤라
요즘 클라라는 완전 영어에서 멀어지고 안젤라만 데리고 하게되네요.
시간이 없어서 호박책만 읽고 활동 했어요.

풍성한 미션 올려줘서 고마워요~ ^^
7세 현우
#과학, 사회
책은 각각 3번씩 엄마가 읽어줬어요.
미니북을 만들어서 현우가 읽었네요.
작년에는 엄마가 읽어줬는데.. 이젠 떠듬떠듬 책을 읽기 시작했거든요. ^^

관련책으로 여기 두 권만 읽어줬어요.

Helping hands 는 올려주신 동영상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지난 1월동안 왜 Brain Bank를 안 읽냐고? 여러번 물었더랍니다. ㅎㅎ
다시 시작한다니 좋아하더니만.. 정작 책 읽을때는 반응이 뜨뜨미지근했네요. ㅋㅋ
주말에 일이 있어서 간단하게 숙제 올립니다. ^^
한 해가 지나서 다들 한 살씩 더 먹었네요. ㅎㅎ
대문 알찬 자료로 활짝 열어주신 효자매님 감사해요
효자매맘님~~ 감사해요~~
어제 저녁부터 지우가 토하고 아파서 ㅠㅠ 아침 일찍 병원 다녀오고 오전이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제가 문열어야 하는디 하고 들어와 보니 벌써 효자매맘님이 열어주셨어요 ㅎㅎ
Helping Hands 노래 정말 좋은데요 ㅎㅎ
알찬 정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