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 참여하지 못한 미안한 맘이 그득입니다.
첨엔 의욕넘치게 아이와 도전하기로 하고 책 구입~
모처럼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뽠따지를 읽겠다고 하니 내심 반가웠답니다.
그러나...책장 넘어가는 속도가 ...판타지도 나름 배경지식?이 필요한거 같더군요 ㅎㅎ
케인연대기는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슴다.
북클럽의 끈을 잡고~~
책읽는 분량을 조금 여유있게 가면서~
유석맘님 말씀처럼 과학단어 다지며(제 바램인거죠^^)...조지시리즈 찬성합니다^^
방장님
이번에는 미션을 잘 못했어요ㅠㅠ
여러가지로 어수선했어요..
퍼시잭슨이후 접한 환타지인데 아서는 환타지 쪽은 그냥 그렇다고 하네요.. 희안하게도..
저는 클래식 찬성입니다,
여러번 시도 했지만 잘 안되드라구요..
방장님~^^
애쓰시는데 별다른 도움이 못되어 미안한마음이에요.
갈수록 학업에 더 비중을 두다보니 독서가 힘들어지네요.
그나마 북클럽통해서라도 독서를 해보고자 붙잡고는 있지만 진행이 잘 안되고있어요.흑흑
학기중에는 좀 쉬운책으로 진행하면 좋겠다는 바람이구요.
저도 명작고전류의 책을 읽으면 좋겠습니다.
그레이스맘님, 감사합니다. 방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적극 참여하지 못하고 있어 죄송합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여러가지 고민들이 많아집니다. 결정해야 할 것들도 많아지고... 요즘 결정장애증후군이라는 말도 트랜드라죠? 선택과잉의 시대에서 자신의 마음에 더하여 타인의 시선까지 고려하느라 쉽게 결정내리지 못하고 계속 망설이게 되는 증상이라는데..요즘은 이런 선택도 대신해주는 골라주세요 포털까지 생겼다니,저만 그런것은 아닌가 봅니다. 요즘은 차라리 아이가 어려서 몸이 힘들었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뭐, 괜히 요즘 복잡한 마음에 괜한 얘기를 했구요~
우리도 새 책을 결정해야 되는 때가 왔네요^^.
봄방학때 지금진행하는 책을 마무리를 하려고 노력하겠구요..
새 책은 Puffin classics 시리즈 중에 몇권 골라서 읽으면 어떨까요? 유석어머님 말씀대로 논픽션,픽션, 뉴베리 진행했으니, 클래식고전 읽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다만, 새학기 시작하면 이번에는 조금 페이지수를 여유있게 했으면 싶네요.
어머나 ~ 죄송해라..ㅜㅜ
열심히 참여 못해서 방장님 마음 불편하게 해드린 것 같으네요.
퍼시잭슨을 좋아했던 애라 케인 연대기도 대박나길 바라며 참여했었는데..
1권의 진도가 좀 부진해서 조바심이 났었어요.
하지만 2권 들어가면서 재미있어하고 요즘 잘 읽고 있답니다.
저는 덕분에 이렇게 책 읽을 기회를 가진것 만도 고마워요~~
방학동안 15기 북클럽에서 세계역사이야기 한글책을 읽었기 때문에
영문판 The story of the world를 읽고 싶지만.. 이미 했던 책이지요?
Lucy & Stephen Hawking의 George's secret key to the universe시리즈 3권은 어떤가요?
집에 있는 책이라서 한번 추천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