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앨리
저 앨리입니다!!
어제것도 같이 올립니다..
이번에는 2차세계대전후 만들어진 국제기구가
유엔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제가 반기문 사무총장님을 존경하거든요~^^(제 꿈이 외교관이라..)
오늘 미션올립니다~~^^

초4 조수아
어제것도 같이 올립니다....

초4 조수아
어머니 대신 올립니다.
요즘 노느라 바빠서 그림을 못그렸어요,,,,,ㅠㅠ
내일 거에는 재미있는 그림으 그릴게요~
그렇죠...
참 많은 길이 있죠...
모두다 뜻있는 아름다운 길인것같아요..
님 말씀처럼 우리모두 아이들의 길을 응원하고,용기주고, 토닥이며 그 선택에 박수보내주는 엄마가 되자구요..^^


초6피터 올려요~~~
어제는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오는 2개 올립니다.
저도 갖고 싶은 강아지가 있는데 폼스키라는 품종입니다.
http://www.youtube.com/embed/bfgGMpB_NEc
귀엽지만 분양가가 200~300만원 한데요......
어쨌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어제 도서관에서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중 중학생과 대화하는 3단계 기술 중에서 제일 마지막 3단계가 스스로 결정하도록 돕는 대화였어요.
어제 투빈사랑님의 글과 일맥 상통하는 내용이더군요.
오늘은 숙제가 아닌 책 내용을 올려볼까합니다.
아직 중학생이 되려면 시간이 좀 남았지만 요즘은 사춘기가 빨리 오는지라...
그리고 꼭 중학생이 아니어도 부모에게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길을 보니 막 달려가고 싶네요~~
요즘 차가운 하늘이 참 예뻐요.
이 근처에는 철새들이 한 겨울 쉬어가는 주남저수지가 있는데 새들을 자주 볼 수 있어요.
떼지어 하늘을 나는 철새들의 군무에 절로 미소가 생깁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