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Daniel #163~164 숙제 올립니다.
카메라의 손떨림 보정을 했는데도 큰 아이가 찍으면 대부분 흔들려요. 수전증이 있나?

5번 지우(8)
저도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163-164 숙제 올려요.^^
봉투에 쓰는 걸 하기싫어해서 안하다가 이제 이렇게 써야하는 걸 내미니
그래도 한번 써보는 경험을^^

5번 지우(8)
저도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163-164 숙제 올려요.^^
봉투에 쓰는 걸 하기싫어해서 안하다가 이제 이렇게 써야하는 걸 내미니
그래도 한번 써보는 경험을^^

멜로디(11)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이래 저래 바빠서 사진 정리를 못하고 있다고 오늘 좍~ 했어요..
159~164 한꺼번에 올립니다.
다음 숙제 검사 하시는 분 확인 부탁드려요..^^

161 We have some bad news about bad people quite ofter.
162 My parents are worried sometimes.

163 We also have good news about good people.
164 I think the good always wins over the bad.


허짱엄마님~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오늘 햇살 좋고 바람 또한 차지 않아서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딱 좋은 날씨에요.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오늘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하고 갔어요.
지난번에도 이야기 드렸지만 개학하고 방학때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학교 빨리 가게
밥 달라 옷 달라 하는 한강이에요.
그런데 한강이가 유치원때 어땠는지 아세요?
유치원 2년 다니는 동안 내내 가기 싫어하고 유치원 문을 동물원 탈출하는 동물 마냥
엄마 손을 피해 막 탈출해서 집으로 달려가던 녀석이었어요.
학교가면 어쩌나 걱정 진짜 많이 했었는데 완전 반전이에요.
우리 생각에는 유치원은 놀이 개념이고 학교는 공부 개념이라 학교 적응하기
힘들어 할거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한강이가 학구파? 절대 아니에요.
친구들 하고 노는게 좋은가봐요. 그렇다고 분위기 매이커, 적극적 성격? 절대 아니에요
선생님이 좋으시냐고요? 절대 아니에요. 정년 퇴임 앞둔 할아버지 선생님이에요.
저희 부부의 미스테리에요. 어떻게 한강이가 학교를 저렇게 좋아라 하는지 말이죠....


초4 알렉스
#161-162
#163-164

형님이 숙제 한꺼번에 올려서 동생들에게 미안해요~~^^
쬠만 봐줘유~~^^
선생님 추천으로
전교부회장 선거 나갔다가
이건 당락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기대한 것에 너무나 차이가 나는
자신의 득표수에 완전 실망해서...어제는 기분 안좋다며 공부안하고 싶다고...ㅎㅎ
그래서 제가 속으로는
'그러게 평소에 친구들에게 좀 잘하지...'했지만
이 꽉 물고 따뜻하게 말해주었네요..
"혹시 너처럼 낮은 표가 나와서 부끄러울까봐
망설이고 생각만 하다가 도전하지 않은 친구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너는 도전했다.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하다.
너를 믿고 표를 주고 도와준 친구들이 많자나~~고맙다고 꼭 말해줘라..."이렇게..ㅎㅎ
이번일로 아이도 자기나름대로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가 되지않았나 싶네요..이구~~~
11번 클라라

일주일 다 지나갔네요. 애들이 좋아하는 금요일~~~
우리 첫째는 피아노 태권도 3일씩 둘째는 피아노 4일..... 해서 금요일은 아무 스케줄이 없습니다. 금요일에 뭐 하는게 싫대요...ㅎㅎ 숙제만이라도 해놓고 편하게 주말 놀면 좋을텐데 숙제는 늘 일요일밤에.....^^
좋은 주말 보내세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2번 Rex(7)
#163-164
요즘은 글자를 조금 인지해서
단어주고 만들 수 있는 문장을 만들게 해봤어요.
(당연히 힌트도 좀 주고, 못 읽는 단어는 함께 읽으면서요...)
첫번째 문장은 문장 만들고 also를 이리 저리 넣어봤구요...
두번째 문장은 always 와 over 이 갈 자리를 몰라서 알려줬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