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제이다!
안녕 안녕 제이야!!!
(간만에 얼굴보니 미친듯이 반갑네 ㅎㅎㅎㅎ
안그래도 어찌 지내나 궁금했었는데..
제맘 아시죠?!!!!!)
나는 알리샤 이모야! ^-^ 잘 지내지~~????
머리 자르니까 더 멋지고 사랑스럽네요~~ 뽀뽀뽀뽀뽀!!!!
제이 덕에 상픔하게 오후 업무를 시작할 것 같은 느낌!!!
제이야, 환절기 감기 조심해야해 ^^
저도 속초를 거쳐 인제까지 남편이랑 두루두루 돌아다녔었는데 ㅎㅎ
저도 자랑하고 싶도록 자연이 가까운 곳에 갔었어요~~
제이에 대한 애정끝에 저도 살짝 여행 갔던 자랑하고 갑니다 ^^~!
아랫동네 휩쓸고 다니셨네요...
저 고래박물관..챙겨야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곘는데요..
남포동에 제 주무대인데..
재미있으셨어요?
4살 제이 무지 귀엽네요..
우왕 넘 부럽삼!!
제이 넘 오랜만이에요~~
그간 어찌 지내나 했더니..
부산싸나이 다 되어 돌아간건..
유치원 빼먹어도 좋으니 저렇게 함 놀아 주었으믄
정말 소원이 없겠슴다..
우리아이들에게 가장필요한건 바로 제이의 꿀맛같은 체험같은 자유와
사랑의 휴식 아닐까 합니다...
넘 멋지삼!
어쩜 웃는게 이리도 이쁠 까요~
뽈때기 깨물어 주고 싶어요! ㅎㅎ
제이 천사네요!! ♥
ㅋ ㅑ~~~~~
4살때 사진보고 발라당 넘어갑니다~^^*
해인사로 해서 울산,부산 구석구석 까지 아주 찐~하게 나들이 다녀오셨네요~
제이 머리 잘라놓으니 짐승돌 느낌이 나네요~
제이의 눈웃음과 보조개에 홀딱 반해버렸네요~^^*
어머! 글 첫 머리에 예쁜 아가 사진 보고 깜짝 놀랬어요!
제이 사촌동생인가 싶어서요... ^^
아웅~ 너무 뽀송뽀송하고 예뻐요!!!
주말에 부산 나들이 잘 하셨네요.
벚꽃도 예쁘고 고래들도 멋지구요.
제이가 선생님 놀이하는것도 귀엽구요.. ㅎㅎ
재미났겠어요...ㅋㅋ
진짜 제이... 키 많이 컸네요...
늘씬하니.. 진짜 꽃미남이 따로 없어요....ㅋㅋ^ㅡ^
제이 데리고 다니면... 한 시선 하겠는디요~~~^ㅡ^
울 재령이는 건강검진 받았는디.. 키가 하나도 안큰거 있지요??
엄마가 너무 부실하게 밥을 먹였는가봐요...ㅠㅠ
제이맘님 비결좀 알려주셔용....ㅋㅋㅋ
올만에 이쁜이 사진 잘 보고 갑니다...ㅋㅋ
우와~~이제 날이 점점 따뜻해져서 그런가..
나들이 갔다 온 사진들이 많네요..
저희는 에버랜드에 살짝쿵 다녀왔는데..ㅋㅋ
고래 박물관이라는 게 있네요..몰랐어요..
제이가 너무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고래가 포유류라는 것도 알고...우와~대단한 제이~~
참, 제이는 지금도 어릴 때 얼굴이 그대로예요~~
어릴 때 얼굴에 몸만 커진 것 같은..^^
아직도 너무 귀여운 제이~~~
아~~역시 봄은 놀러다녀야 봄인 것 같아요..^^
오마나...정말 즐겁게 지내셨네요...^^
이 때 아니면 저렇게 돌아다닐 시간적 여유도 많지 않습니다..
말씀처럼 완전 날라리(?)로 노셔도 됩니다...^^
제이야...느무 귀엽구나~~~
광안리 벚꽃 흐드러진 아파트가 내 아들 고향이예요.
부산에 왔으면 온다 말을 해야지.
그 덕에 돌쇠맘이나 대충맘 불러서 회식 한 번 했으면 좋잖여?
지난번 윤성누리맘은 내려왔다 잘 신고하고 갔는데
제이맘은 혼나야겄네. 섭섭하요~~^^
제이가 애기 티를 벗고 제법 남자어린이 티가 나요.
머리 자르니 완전 딴 사람처럼 보이네요.
동생 볼 때가 됐어, 아니 훨씬 지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