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 귀여워~!!!!!
누리는 오빠가 있어서 그런지 진짜 하는 짓이 빠른 것 같아요.
양말도 벗고, 신발도 벗고~ 귀여워 귀여워~!!!!
첨에 살까말까신이라고 그래서... 응? 이게 일언가, 아랍언가 했었답니다. ㅋㅋㅋ
제가 아는 분 아드님도 윤성이랑 비슷한 또래인데, 동생을 얼마전에 낳았거든요.
자꾸 동생한테 사랑을 뻬앗기는 것 같아서 분했는지, 울길래.. 엄마가 그럼 동생 다른 사람 줄까 했더니
막 울면서 말리더래요. 그래서 그럼 주지 말까...?
그랬더니 울면서 .."아니요.. 갖다 버려요... 엉엉엉" 하면서 대성통곡을 하더랍니다.
아이구 귀여운 것들~!!!
혹시 새알한자?? 한자도장이 있다는 말에...ㅋㅋ
울집도 그거 재령이가 무지 좋아하고 있는디....ㅋㅋ^ㅡ^
윤성이는 참말로 재밌게 놀고 있네요.....
누리쳐다보기만 해도 바쁠텐데... 윤성이까지 잘 보살펴주신...
천사같은 윤성누리맘님~~
아고... 울 작은놈 슬슬 짜증내기 시작하네요...ㅋㅋ
후다닥 나가봐야지..ㅋㅋ
윤성이는 호강하네요... 전 뭐 사는데 참 인색해요..
그래도 먼저 결혼한 동생이 애들 일찌감치 키워놓고 교구같은거 좀 챙겨줘서 그나마 좀 낫지만.
저도 이런거 좀 사 주고 싶은데.. 물욕,구매욕이 없어서가 아니라 뭐 하나 사려면 몇일을 정보수집하고 따져보다.. 나중엔 완벽히 제품에 대한 파악이 끝났다 싶으면.. 딱 구매욕이 사라지면서..이게 뭔짓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ㅡㅜ
하여간 이 글을 보니 저도 또 지르고 싶은게 생기네요 ㅎㅎ
요렇게 자상하게 아이들 챙기는 엄마들 보면 닮고 싶어요.
이렇게 남의 집 아이들 크는 얘기 저 참 좋아라 합니다..
자주 얘기 풀어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까마까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아니 근데 정말 눈이 휘둥그레~~
와.. 우리애들은 집에서 해줄 시간이 느무 없어요.흑.
가베도 그냥 잠자고 있고..
집에서 하고 싶으면 가베 가져와서..
어린이집에서 배운것들을 혼자서.. --; 하고요..흑흑..
이쯤에서보니,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어찌놀아야하는지를 모르는것같아요. 지가.. --;
교구는.. 사실, 이렇게 남의집을 보질 않으면,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
윤성이 넘 의젓하고..
와.. 정말 오빠가 넘 듬직하네요.
누리는.. 완전 보기에도.. 얼굴에.. 애교..이렇게 써있어요.ㅋㅋㅋ
아구 귀여워라..ㅋㅋ
정말 윤성이 누리는 느무느무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에구. 미안타~~ 예남매야.
부럽부럽습니당..^^
누리가 커갈수록 엄마 얼굴이 나오던데 너무너무 이뽀요~^^*
걸어다니는 인형같더라니깐~~~
그리고 한말 또 하지만서두 윤성이는 정말 성숙해보입니다.ㅎㅎㅎㅎ
예남매랑 동갑이라니....은아 친구정도로 성숙해보이는데요~^^*
교구에 한번 꽂히면 돈이 장난이 아닌디....^^*
그래두 별루 아깝지는 않을것같아요~
윤성이도 저렇게 잘 하고 누리도 할꺼니깐~!
어제 오랫만에 누리랑 윤성누리맘 만나서 너무 좋았다우~~~
남편말씀대로 건강 잘 지키시고~~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와,,완전 좋은 엄마되기에 돌입하셨네요^^
저도 인터넷좀 줄이고 잠좀 일찍 자야하는데...잘 안돼네요~
체력과 시간을 아껴 아이와 놀아줘야하는데....
저 교구들 너무 부러워요
우와....누리가 또 저리 컸네요..예쁜숙녀가 다 되었네요...^^
역쉬..재미있게 놀아주십니다...^^
푸핫, 사까마까신 ㅋㅋ 완전 빵 터졌네요
윤성이가 하는 블럭놀이 저도 하고 싶다는 ㅎㅎ
아직, 전 어른이 덜.... 하핫;
누리 이야기는 절대 빠지면 안되요 ㅎ
아 너무 이쁜 누리~ 어제 완전 꺄르르에 이쁜 짓 너무 많이 해서 깨물어 주고 싶었다는요 ㅎ
글구, 윤성누리맘님~ 머리 자르고 파마 하시니깐 더 이뻐요 ㅋㅋㅋ
윤성이는 영어도 잘하고 한글도 잘하고 한자도 잘하고 만들기도 잘하고..
못하는 게 뭘까요~~^^;
숟가락 물고 있는 누리도 너무 귀엽고~~
내년쯤되면 누리이야기가 게시판을 가득 채울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ㅋㅋ
항상 윤성누리맘님 건강조심하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사가마까신? 그 신의 위력은 사라고 명령을 내리나보다.
윤성이 뭐 집중할 때 입 내밀죠? 저 입봐라.
누리 얼굴에 뭐 묻은기가 다친기가?
누리 얼굴 복판에 차지한 숟가락을 보니 누리가 쬐꼬맣기는 쬐고맣구나.
유게가 좋은 이유는 이렇게 꼬마들 근황 듣는 거야요.
와~누리닷 ㅋ 사진에선 웃고 있지 않은데 누리는 실제로 보면 엄청 잘 웃는것 같아요!
윤성이도 완전 꽃미남이잖아 >_< ㅋ
누리랑 어제는 잘들어가셨어용? ^^
어제 너무 좋은 시간을 가져서 무지 무지 좋았어유~
애교쟁이 누리도 또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