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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이렇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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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주리
  • |
  • 2010-04-12 10:40
답댓글

귀여워 귀여워~!!!!!

누리는 오빠가 있어서 그런지 진짜 하는 짓이 빠른 것 같아요.

양말도 벗고, 신발도 벗고~ 귀여워 귀여워~!!!!

 

첨에 살까말까신이라고 그래서... 응? 이게 일언가, 아랍언가 했었답니다. ㅋㅋㅋ

제가 아는 분 아드님도 윤성이랑 비슷한 또래인데, 동생을 얼마전에 낳았거든요.

자꾸 동생한테 사랑을 뻬앗기는 것 같아서 분했는지, 울길래.. 엄마가 그럼 동생 다른 사람 줄까 했더니

막 울면서 말리더래요. 그래서 그럼 주지 말까...?

그랬더니 울면서 .."아니요.. 갖다 버려요... 엉엉엉" 하면서 대성통곡을 하더랍니다.

아이구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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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11 14:05
답댓글

혹시 새알한자??  한자도장이 있다는 말에...ㅋㅋ

울집도 그거 재령이가 무지 좋아하고 있는디....ㅋㅋ^ㅡ^

 

윤성이는 참말로 재밌게 놀고 있네요.....

누리쳐다보기만 해도 바쁠텐데...  윤성이까지 잘 보살펴주신...

천사같은 윤성누리맘님~~

 

아고...  울 작은놈 슬슬 짜증내기 시작하네요...ㅋㅋ

후다닥 나가봐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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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2 05:35
ㅎㅎ 새알 맞아요~~ 한자 도장은 윤성이보다 누리가 더 좋아하데요.. ㅋㅋ
뭔지도 모르면서 오빠 따라서 찍고.. 지 팔 걷어서 또 찍고.. ㅋㅋ
요즘 울 누리는 뭐든 지 몸에다 테스트 해 봐서.. 아주 닦인다고 정신 없어요.
물감놀이 하면서 온 몸에 뭍히기 해 준 뒤로는 뭐든 팔이나 몸에 찍어대고 뭍혀보고.. ㅋㅋ
탐색전을 아주 즐기고 있지요.
아예 둘이 세트로 풀어 놓고 노니까 오히려 더 좋아하네요. 윤성이 혼자하면 오히려 심심할듯.. ㅎㅎ
령돌맘님은 재령이 더 멋지게 챙기시믄서..ㅋ ㅋ
우리 소녀시대 삘~~ 아들 둘 엄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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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09 20:41
답댓글

윤성이는 호강하네요... 전 뭐 사는데 참 인색해요..

그래도 먼저 결혼한 동생이 애들 일찌감치 키워놓고 교구같은거 좀 챙겨줘서 그나마 좀 낫지만.

저도 이런거 좀 사 주고 싶은데.. 물욕,구매욕이 없어서가 아니라 뭐 하나 사려면 몇일을 정보수집하고 따져보다.. 나중엔 완벽히 제품에 대한 파악이 끝났다 싶으면.. 딱 구매욕이 사라지면서..이게 뭔짓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ㅡㅜ

하여간 이 글을 보니 저도 또 지르고 싶은게 생기네요 ㅎㅎ

요렇게 자상하게 아이들 챙기는 엄마들 보면 닮고 싶어요.

이렇게 남의 집 아이들 크는 얘기 저 참 좋아라 합니다..

자주 얘기 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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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25
ㅋㅋ 저도 아주 아주 짠순이랍니다. 언니네서 물려받은것도 많구 해서 잘 안사는 편인데 요번에 새로 알게된 까페에서 아주 괜찮은 녀석들을 그닥 비싸지 않은 가격에 공구 하는 덕에 이것 저것 지르고 있어요. 사실.. 저도 뭐 하나 사려고 하면 이리 저리 가격비교하고 알아보느라 며칠을 고민하는데 요즘 확~ 질러줬어요.ㅋ ㅋ동생이 생기니.. 둘째까지 쓸건데 뽕 뽑고 쓸거야.. 하면서 사게 되더라구요.
로보트에 확~ 빠져서 맨날 변신 로보트 사달라고 하더니 몰펀으로 로봇 만들고 나서는 내가 멋지게 만들 수 있으니까 안사도 괜찮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비싼 몰펀 사길 잘했다.. 하고 있어요..ㅋㅋ 뭐든 사달라고 하면 윤성이가 만들어 볼까? 하면 신나서 또 만드니 말입니다~~
저도 남의집 애기들 크는 얘기 넘 좋아해요~ 노라주엄님 댁 이야기도 풀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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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9 17:46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까마까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아니 근데 정말 눈이 휘둥그레~~

와..  우리애들은 집에서 해줄 시간이 느무 없어요.흑.

가베도 그냥 잠자고 있고..

집에서 하고 싶으면 가베 가져와서..

어린이집에서 배운것들을 혼자서.. --; 하고요..흑흑..

이쯤에서보니,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어찌놀아야하는지를 모르는것같아요. 지가.. --;

교구는.. 사실, 이렇게 남의집을 보질 않으면,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

 

윤성이 넘 의젓하고..

와.. 정말 오빠가 넘 듬직하네요.

누리는.. 완전 보기에도.. 얼굴에.. 애교..이렇게 써있어요.ㅋㅋㅋ

아구 귀여워라..ㅋㅋ

 

정말 윤성이 누리는 느무느무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에구. 미안타~~ 예남매야.

부럽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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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32
아궁.. 저도 제가 많이 놀아주지 않아요.
교구 사서 던져주고 저는 이것 저것 하면서 윤성아~~ 뭐 해볼까? 하면서 처음에 시작만 해 놓음 이제 지가 알아서 놀더라구요. 스스로 하자~~ 요게 아주 습관이 되어서리..ㅋ ㅋ
윤성이가 잘 놀면 누리도 따라서 같이 하게 되고.. 그래서 둘째는 거저 키운다는 말도 있나보다 해요.
예남매는 자연 속에서 넘넘 이쁘게 크고 있잖아요.
담에 강원도 놀러가믄 예남매님 댁에 들려서 놀다 올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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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4-09 13:56
답댓글

누리가 커갈수록 엄마 얼굴이 나오던데 너무너무 이뽀요~^^*

걸어다니는 인형같더라니깐~~~

그리고 한말 또 하지만서두 윤성이는 정말 성숙해보입니다.ㅎㅎㅎㅎ

예남매랑 동갑이라니....은아 친구정도로 성숙해보이는데요~^^*

교구에 한번 꽂히면 돈이 장난이 아닌디....^^*

그래두 별루 아깝지는 않을것같아요~
윤성이도 저렇게 잘 하고 누리도 할꺼니깐~!

어제 오랫만에 누리랑 윤성누리맘 만나서 너무 좋았다우~~~

남편말씀대로 건강 잘 지키시고~~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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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36
저두 벨벳언니 오랜만에 만나서 넘넘 좋았답니다.
은아를 못봐서.. 못내 서운했지만.. 어쩔껴.. 담에 언니네로 놀러가든지 해야죠.
이쁜 은아 보고잡아요~~~~
윤성이가 6살 반을 다녀서 더 6살 같아요. 어디 가믄 절대.. 5살로 안봐요.
몇살이냐고 물어봐도 죽어도 6살이래지.. 5살이라고 하면 마구 마구 화를 낸답니다.ㅋ ㅋㅋ
지가 벌써 다 컸다고 생각하는 녀석이라서 그냥 6살반 보내길 잘했다 싶어요.
은아는 영어보다 수학을 더 잘한다고 하니.. 수학 공부 비법도 한번 알려주세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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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맘
  • |
  • 2010-04-09 11:59
답댓글

와,,완전 좋은 엄마되기에 돌입하셨네요^^

저도 인터넷좀 줄이고 잠좀 일찍 자야하는데...잘 안돼네요~

체력과 시간을 아껴 아이와 놀아줘야하는데....

저 교구들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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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39
아이들이랑 놀아주려면 체력과 시간이 정말 정말.. 필요해요.
얼마나 체력들이 좋은지..ㅋ ㅋ 울 아들 별명이 에너자이저랍니다.
절대.. 지치지 않아서.. 결국 엄마가 이제 그만 하자~ 할때 까지 끝없이 한답니다.
교구.. ㅋㅋ 저도 한참 부러워하고 몸살 앓다가 이제 몇개 구비했네요.
둘째까지 뽕 뽑고 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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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4-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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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누리가 또 저리 컸네요..예쁜숙녀가 다 되었네요...^^

역쉬..재미있게 놀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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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40
누리 많이 컸지요? 남의 집 애 크는건 정말 빠르다고들 하잖아요..ㅋ ㅋ
이제는 애교도 많이 부리고 떼도 많이 늘었어요.
담에 한번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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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4-09 10:25
답댓글

푸핫, 사까마까신 ㅋㅋ 완전 빵 터졌네요

윤성이가 하는 블럭놀이 저도 하고 싶다는 ㅎㅎ

아직, 전 어른이 덜.... 하핫;

누리 이야기는 절대 빠지면 안되요 ㅎ

아 너무 이쁜 누리~ 어제 완전 꺄르르에 이쁜 짓 너무 많이 해서 깨물어 주고 싶었다는요 ㅎ

글구, 윤성누리맘님~ 머리 자르고 파마 하시니깐 더 이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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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42
봉봉님~ 담에 울집에 한번 오세요..
윤성이 하는 블럭 같이 하셔요~~~ㅋㅋ 윤성이가 좋아할걸요? ㅎㅎ
봉봉님 덕에 누리 데리고 갔어도 많이 안 힘들었어요. 애기랑 너무 잘 놀아주시는 봉봉님~~~
얼렁 시집 가셔서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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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9 09:46
답댓글

윤성이는 영어도 잘하고 한글도 잘하고 한자도 잘하고 만들기도 잘하고..

못하는 게 뭘까요~~^^;

숟가락 물고 있는 누리도 너무 귀엽고~~

내년쯤되면 누리이야기가 게시판을 가득 채울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ㅋㅋ

 

항상 윤성누리맘님 건강조심하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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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44
흠.. 윤성이 못하는거 무지 많은디요..
그냥 이것 저것 접하게는 해 주는데 잘 하긴 바라지 않아요.
저 좋은 만큼만.. 거기 까지만 욕심 내라고 하데요.. 울 신랑이.. ㅎㅎ

꽁이님 얼굴 아주 아주 잠시 밖에 못봐서 넘 아쉬웠어요..
언제 함 콜~~ 해요. 누리 델꼬 뛰어나갈테니깐.. 알았죠? ㅎㅎ
꽁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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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9 09:24
답댓글

사가마까신? 그 신의 위력은 사라고 명령을 내리나보다.

 

윤성이 뭐 집중할 때 입 내밀죠? 저 입봐라.

누리 얼굴에 뭐 묻은기가 다친기가?

누리 얼굴 복판에 차지한 숟가락을 보니 누리가 쬐꼬맣기는 쬐고맣구나.

유게가 좋은 이유는 이렇게 꼬마들 근황 듣는 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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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50
사}까마까신의 위력은.. 참 대단합니다..ㅋ ㅋ
한번 그분이 오시면 물리치기가 아주 아주 어렵다는 거죠~~~
그래도 열심히 물리치고 있어요. 돈이 많지 않다보니 .. ㅋㅋ ㅣ.
윤성이 집중하면 입 완전 많이 나와요.. ㅋㅋ 그래서 맨날 우리가 놀리는데..
눈썰미 정말 좋으셔요~~~
누리는 걸음마 하다가 저 혼자 계단 내려 간다고 하다가 넘어졌답니다.
그나마 계단이 딱 두개짜리여서 저정도지.. 많은 계단이었으면 아고.. 생각만 해도 아찔 하답니다.
그래도 빨리 낫데요. 애기들은 회복도 빨라서 .. 다행이다 싶어요.. 흉질까봐 걱정 무지 했는데 말이지요.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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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써니
  • |
  • 2010-04-09 09:02
답댓글

와~누리닷 ㅋ 사진에선 웃고 있지 않은데 누리는 실제로 보면 엄청 잘 웃는것 같아요!

윤성이도 완전 꽃미남이잖아 >_< ㅋ

누리랑 어제는 잘들어가셨어용? ^^

어제 너무 좋은 시간을 가져서 무지 무지 좋았어유~

애교쟁이 누리도 또 보고싶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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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0 16:53
맞아요.. 누리가 좀 잘 웃고 애교도 잘 부려요.
그래서 울 집 귀염을 독차지 한답니다.
근데.. 누리가 애교를 자꾸 부리니까 윤성이도 지가 할 수 있는 온갖 애교를 다 부립니다. ㅋㅋ
생존 본능인게지요.
달써니님도 넘 넘 이쁘시던뎅.. ㅋㅋ 담에 또 볼 기회가 있겠지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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