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oothless가 Fireworm을 놀리는 말을 했고, Fireworm이 Toothless를 공격하다가 그만 Killer를 건드려서 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2. 모두 추방은 하되 폭풍이 오니 하루 지나고 진행하기로 합니다.
3. 회의를 하고 dragon을 다루는 책을 찾아와서 읽은 후, 400명이 다 모여서 "go away"라고 소리칩니다.
4. 드래곤 말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대표로 목적이 peace인지 war인지 물으러 갑니다.
5. 나름 철학과 연륜을 가지고 토론하기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Hiccup의 상태를 어찌 알았을까요? 초능력인가요?
어? 그러고 보니 현진똑똑맘님 다시 오셨네요? ^^
오프도 오시나요? 또 뵙고 싶네요~~
(미션은 안 하고.. ㅋ)
1. Toothless 와 Fireworm 이 말싸움을 하던 도중 화가 난 Fireworm 이 몸부림을 치다가 엉겹결에 Killer 를 할퀴게 되면서 싸움이 번지게 됨.
2. 모두 다 추방하기로 결정. 그러나 그날 밤은 너무 폭풍우가 거세게 몰아쳐 추방일을 하루 뒤로 연기함.
3. 어떻게 하면 거대한 sea dragon 을 돌려보낼수 있을 지에 대해 모의를 하였죠.
4. Hiccup 은 Dragonese 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서 sea dragon 에게 평화, 전쟁 두 가지 중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기 위해 대표로 보내졌음.
5. Sea dragon 이 한 "너나 나나 결국엔 누군가의 먹이감이다..." 라는 말과, Hiccup의 "너가 크다는 이유로 작은 동물들을 모두 먹는건 정당하지 못해" 라는 말에 "그것이 세상의 이치야..."라는 말 등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다분히 철학적임.
이름들이 다들 요상하여 일주일 지나니까 또 가물가물 거리네요. 다시 복습하며 봤어요. 다음주 마지막 부분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