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일단 무자막으로 보여주신 다음, 영어 자막으로 보여주시는 순서가 좋을 듯 한데요...^^
아무래도 처음에는 단서 없이 듣다가, 나중에 자막을 보게 되면 아! 이게 이 단어였구나... 하면서 단어에 관심을 가질 것이고, 그런 이후 한글 자막으로 보게 되면, 아! 이게 이 뜻이었구나... 하는 순서가 되어서요.
그런데 조심할 것은 아이들 중에 성격이 급한 아이들이 있으면 처음부터 한글자막으로 보여달라고 할 수가 있어서 요걸 좀 조심하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