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전집은 구매해 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씀드릴 순 없고 플레이타임 1 구매한 30개월 여아인데요
저도 처음에 무지한 고민 끝에 선택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예요
아웃풋이 상당히 많이 진행되고 있고요
플레이타임에 대해 말이 많던 한국식영어 표현이라던지 한국어 설명이 들어간 디뷔디 때문에 많이 고민했지만
막상 구매하고 나니 별 문제가 안되더라고요 영어로만 된 씨디도 있기 때문에...
지금 또 전집을 하나 들이려고 알아본 결과 ort 도 괜찮은 것 같아 추천드려요
제가 생각하기엔 씽씽이나 글뿌리 오알티 모두 회화체 문장 패턴으로 뭐 비슷비슷 하지 않겠어요?^^;
엄마가 어떻게 흥미롭게 이끌어 주느냐고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저는 씽씽은 소문만 들었고 직접 본 적은 없고요,
최근에 플레이타임 잉글리쉬 두권을 샘플로 받아봤는데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글수도 적으면서 반복이 있고 재미가 있고 그림도 밝으면서 괜찮고 생활영어 배우기에는 딱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사려고 벼루고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노부영은 저 아는 분이 홈쇼핑에서 베스트만 묶어서 샀는데 좋다하더라구요. 홈쇼핑이 제일 싸데요. 제 생각에 베스트만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잘 한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