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까지는 아이가 학교가기전이라 바치하고 있는데 같은 생각을 가진 맘이 있어서 좋네요.
부족한부분을 한번 뒤돌아봤어요.. 감사요~~
마쟈요~~~~~
글에 완전 공감!
앤님 글 읽으면 넘넘 좋아요. 제가 그래도 못난 어미는 아니구나 싶어서.. 안도도 되고.. ㅎㅎ
요즘 주변의 어마들이 아이들을 홈스쿨에 학원에.. 이래 저래 내 몰아서 맘이 좀 안좋답니다.
저만 아이를 방치하나 싶어서..
아이때 원없이 놀게 해주라는 말.. 정말 와 닿습니다.
요즘 아이들 너무 못 놀아서.. 좀 안스럽고.. 언제 제 스스로를 펼쳐 보나 싶어서..
오늘도 홈스쿨 대신 엄마들 품앗이로 아이들 놀려주려고 찾아갑니다. ㅎㅎ
앤님.. 글 자주 올려주세요~~~
요고요고 무조건 읽고 무조건 실천해줘야합니다.
너무나 동감가는 내용입니다.
엄마들 초등가기전 7세 1년 플랜으로 사교육 많이들 계획하던데...
전 박물관,전시회 많이 델고 다니기 계획세웠네요.ㅎㅎ
저 잘하고 있는거죠?ㅎㅎ
앤님 글 매일 한번씩 읽고 맘 굳게 먹어야 겠습니다.
추천 꾹 눌러고 갑니다.
앤님의 좋은 글 읽어 넘 기분 좋네요~~
쑥쑥보면 엄마가 실천할 거 넘 많은데 꾸준히 하기 어려워요.
엄마 욕심은 조금 내려놓고 하나씩 챙겨보렵니다^^
저두 젤루 안되는게 애 고집꺽기 입니다.
제3자가 보믄 휘둘린다고 여길지도 .....
그거이 참 맘대로 안되더이다..
아침 책읽기 습관을 무슨일이 있어도 지키기위해
유치원은 10시에 내손으로 태워주는 한이있더라도 말임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글을 읽으믄 왠지 맘이 풍성해 짐다..
글고 당장 실천해야할 숙제를 받은것같아
또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되지요.
저두요
추천꾸욱!!
온통 영어에 관한 글들 속에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바른 양육에 관한 글을 읽으니
덤으로 사은품 받은 기분이네용^^
저도 아이 엄마표 영어 때문에 조언을 얻고자 자주 들어오지만
정작 그것보다 더 포괄적인 양육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선 자문을 구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물론 다른 싸이트는 거의 둘러보지 않고 쑥쑥만 출석하는 게으름이 있긴 하지만서도..ㅋㅋ
오늘 비오는 수요일!
따뜻한 커피에 음악 듣고 싶은 하루입니다^^
두 아이들이 도와만준다면~ ㅋ
볼빨개지도록 놀게 해주어야하는데....
재미있게 못놀려주는 엄마가 참 찔리네요..
놀긴노는데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것도 잘 열심히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열심히 놀아봐야죠...
앤님 글 읽을때마다 제가 맘 상하는것 아시남요????(제 개인사정이 있어서 그러는 것이니 오해마셔요.)
^_^올려주시는 좋은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전 세계에서 젤 잘 실천하는 엄마입니다 제가...하지만 거의 방치 수준이죠...
두번째는 저의 필사적인 몸부림으로 어찌어찌 이어져오고 있네요.
그런데 울 둘째녀석이 항상 방치되고 있답니다.^_^
오늘 새벽에는 새벽기도 마치고 좀 이른시간에 둘째녀석만 억지로 깨워서 두시간정도 보냈습니다.
행복해 하면서 유치원갔네요...
어찌보면 아이들도 엄마가 고프고 엄마도 아이들이 고파요 울 집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좋은글 읽으니 댓글이 더 길어지려하네요.
추천누르고 갑니다....
뻘겅머리야,
다른 항목은 다 백점 만점에 백점.
그런데 고집 꺽으라는 말은 백점 못 준다.
애 고집을 꺽는 거이 아니라 타협하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겄지?
아이의 주장과 그에 반하는 사실 사이의 타협과정을 알게 해야지,
무조건 고집을 꺽을라면 폭력 나온디.
내가 숱하게 휘둘렀다 아이가, 폭력.
지금 죄책감에 시달리는 중.......
저두 추천 꾸~욱
놀게해줘야하는데 머리랑 행동이 일치가 안되요..ㅜㅜ
와아, 추천을 안할수 가 없는 글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