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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 대문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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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록사과
  • |
  • 2015-02-04 15:33
답댓글
예비중 1케일리/여
드디어 배정표도 나오거 내일 교복 사러 갈려구요.
학교공구라 이월이랑 가격이 이 삼만원 밖에 나지 않아 신상으로 빼줄 생각입니다.

뜬굼없이 17기 북클럽을 맡게 되어서 쬐매 ㅠㅠ
12기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미쿡에 있는 고딩들이랑 연락이 되는것도 아니고 미션도 ..
게다가 저도 능력이 딸려 답답해서리..
딴 북클럽와서 제가 ㅎㅎ 하소연좀 했네요..

아무튼 케일리는 절친이랑 같은 학교 .. 초등학교 길건너 중학교로 배정을 받아서 즐거워하고 있답니다.
셤은 없지만 한자. 영어 .수학 교과서만이라도 따로 사서 꼼꼼히 시키고 싶은데 과연 따라 즐지는 미지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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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2-04 15:48
중학생되는
아이
뒤바리지도
하셔야하고
17기도
진행하셔야하고
올해는
바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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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2-04 19:19
바로 작년 일인데 먼 옛날 이야기 같으네요 ㅋㅋ
큰 애라 중학교 갈때도 엄마맘이 짠했는데....
세월이 참 빠르더라구요~~
중학교 땐 사춘기란 놈도 같이 와서 좀 힘들게 하더라구요ㅋㅋ
암튼 중학교 생활을 잘 할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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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5 10:16
교복 입은 아이보고 멋있다고 사진찍고
정말 새출발 하는 느낌이 들곤 했는데 벌써 옛날이 되버렸네요~
절친이랑 같은 학교 되어서 넘 좋겠네요~ 케일리가 정말 신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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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2-04 14:36
답댓글

예비중3/스텔라/여

 

스텔라도 어제 개학했어요.

개학 첫 날이라고 기대감이 컸는지, 아님 긴장했는지 혼자 일어나서 준비하고 학교 가더만요.

물론 오늘부터는 다시 아침에 몇번이나 깨우러 들락날락 하고 있지만요.

개학하면 수업할 것도 없으니 내내 놀 것 같아서 단어장이라도 하나 가져가서 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엄마는 딸 왕따 시키고 싶어?" 하대요....ㅎㅎ.

그래도 할 놈들은 다 한다드만 핑계는...

하긴 갸가 친구들 열심히 노는데 단어장 들여다보고 있을 얘가 아니지유.

오늘 아침에 진짜 모든 수업시간에 다 노냐고 물었더니 한 시간도 안 빼먹고 열심히 놀고 있다네요.

어제는 개학날이라고 친구들이랑 시내 가서 놀다왔고, 오늘은 딴 친구들이랑 약속있다 하고...

얘들한텐 즐겁고 신난 시간일텐데, 에미로선 시간이 쪼매 아까워요.  

그나마 단축수업하는 바람에 일찍 끝나서 권투를 매일 갈 수 있다는게 다행이구요.

 

공부 외에 신경써야 할 게 뭐가 있을까요? 다들 얘기하시는 봉사랑 독서 정도겠지요.

사실 저희집은 봉사는 그럭저럭 하고 있는데 독서는 전혀 안돼서 뭐라 할 말은 없시요...ㅎㅎ.

그리고 저는 여자아이다 보니 친구관계가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보니, 예민한 여자 아이들 사이에 을매나 일들이 많은지요.

스텔라가 무던한 성격이 아닌데다 주위에 친구들이 많은 편이라 뭔 사건은 없는지 늘 신경쓰이더라구요.

올해는 조용히 좀 살고 싶어요~~~~

 

음~궁금한 것이 있는디요.

학원을 하나 혹은 둘 다니는 아이들은 숙제랑 공부를 어떻게 하나요?

아이들 학원 끝나는 시간이 대부분 10시 정도라 집에 오면 자야 할 거고...아님 안 자고 공부를 더 하나요?

특히나 학원을 두 개 다니는 얘들은 숙제나 공부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할 것 같은데 실제 다녀보면 안 그런가요?

시간을 따져보면 학원 보낼 엄두가 안 나는데, 또 많은 아이들이 1~2개는 다니니 괜히 겁을 먹나 싶어서요.

하긴 쑥쑥에선 학원 다니는 얘들이 많지 않아서...^^

 

## 글 쓰실때 아이 닉네임, 학년, 성별을 맨 앞에 같이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나이가 드니 한 두번 봐선 안 외워지고, 자주 봐야 눈에 겨우 익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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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2-05 00:03
그러게요..저도 그게 궁금..오늘도 학원 가서 레벨 테스트 보고 왔는데 어디나 그렇듯 ~10:00 까지 던데요.대체 언제 다른거 하는지...영어 수학을 번갈아서 그리 가면 매일일텐데요.....제이슨은 내일 개학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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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5 10:25
스텔라의 한 마디에 빵 터졌습니다. 벤자민도 학교가서 열심히 놀고 온답니다 ㅋㅋ

저도 아이를 학원에 보내면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나가 항상 미스테리하던데요.
다들 2개는 다 다니고 있는 것 같아요. 방학때는 9 to 9이란든가 10 to 10이라고 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원에서 거의 하루종일 있는 프로그램도 많더라구요. 제가 농담삼아 벤자민에게 너도 방학때 한 번 가볼래 하는 순간 벤자민 눈에서 레이저가 .....

학원가면 대부분 10시쯤 수업 마치고 집에 오면 10시반정도 씻고 그러면 11시나 되는데
아이들이 숙제하고 그러면 거의 1-2시에 자는 건 기본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숙제를 다 못해서
학교와서 틈틈히 학원숙제를 한다고 하네요. 근데 그 애들이 드라마도 다~ 보고 게임도 다~하고
그렇다는데 도대체 시간이 그렇게나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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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2-06 17:19
저도 그점이 제일 궁금해요
학원숙제도 학교생활도 완벽한 아이들 시간관리를 어찌하는지 아마도 태생이 빠릇한 아이들이 아닐까 생각할렵니다.ㅜㅜ
다들 노는데 단어장이라니 스텔라 말이 당근 맞지만.참 엄마맘은 복잡 미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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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02 18:00
답댓글

유니 남 예비중 1

울아들도 오늘 개학을 해서 학교 4교시 끝나자 마자 친구들과 맥*** 햄버거집에 가서 점심 먹고

친구들과 실컷 놀고 오후 늦게 들어왔어요.

중학교 대비 봉사도 악기도 챙겨두면 좋겠죠.. 아직 생각만 ~

좀 더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차분히 찾아보아야 겠어요.

저는 녹음 봉사를 했는데,,,아이는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독서에 신경을 써주고 싶은데요..마음만큼 따라 주지를 않네요.

사실 독서할 시간을 주고 싶어서 학원도 안 보내고 방과 후를 텅 ~~비워 놓았었는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그 시간을 바깥에서 친구들과 축구,농구하며 보내버렸어요.

아무래도 엄마도 집에 없고,,책을 엄청 좋아해서 푹 빠져 읽는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남는 여유시간을  집에 들어와서 차분하게 책읽는 것이 안되었네요.

 

중학생이 되어 더욱 시간이 없어지겠지만,,하루를 독서하는 날로 비워보고,,

저녁 잠자리에 제가 소리내어서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또는 세계 역사이야기 등)

읽어주는 시간을 꼭 가져보려 합니다. 아이는 이제 다 커서 원치 않지만 ㅎㅎ

스마트폰 걸고 하면 가능은 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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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2-03 01:12
학교서 기본 봉사 10시간인가 주고요. 학교 폭력 반대 모인인가 뭔가 하면 또준다 하더라구요, 하는일은 없고요..^^;3년 동안 60시간이상이니 한 학년당 20시간 정도생각하심 될거에요.3학년은 바쁘니 1~2학년때 많이 해두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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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3 11:02
봉사시간이 3년 합산이 되는 학교도 있는데 벤자민네 학교는 한 학년당 20시간 정도 되는데
학교에서 이런 저런 교육을 하면 10시간정도는 기본으로 주어지는 것 같아요~

잠자리에 책 읽어줬던게 언제였는지? 오늘은 제가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한 번 읽어줄까 생각중인데
벤자민이 좋아할까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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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2-03 14:07
봉사시간, 줄리앙은 교실에서 급식당번 한학기하는걸로 시간 되더라구요.
그리고 동아리 연극부활동도 봉사시간에 넣어주구요.
저녁잠자리에 책읽어주는것 줄리앙도 어릴 때 무지 좋아했었는데
지금 하면 좋아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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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03 16:05
정말 봉사도 어떤 걸 해야할지도 생각하고 있어야겠어요..ㅠ
에휴...할 일도 참 많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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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2-04 14:42
중학생 때 시간은 없지만, 스마트폰만 제어할 수 있다면 독서시간은 가능할 것 같아요.
저희는 스마트폰이 제어가 안돼서 독서가 안되는 케이스이구요.
우리 딸은 제가 책 읽어준다면 까칠하게 거절할 것 같은데, 남자 아이들은 은근 좋아할 것 같기도 해요.
스마트폰이 걸리면 당연히 열심히 하겠구요....ㅎㅎ.
녹음봉사 하신다니 참 좋아보입니다. 봉사의 뿌듯함도 있을테고 아이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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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2-06 17:24
독서시간 비워 나도 책한자 안볼깬 차라리 단어를 외우게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그래도 뒹굴거리면 뭔생각을 하겠지 싶어 꾹 참습니다.ㅠㅠ
중학교 가면 초등과 달리 자기가 다 알아서 챙겨야하는데 잘 할디 미지수구요. 잘 할꺼라도 믿음을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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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2-02 16:57
답댓글

예비중2 프린스 (남)

 

드뎌 개학했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학교를 다녀오는 것 말곤  별로 달라진게 없는  첫날입니다.

하루종일 자습을 했다고하네요.  학교에서 이럴때 뭔가 프로그램이라도  짜서 진행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프린스는  1학년 2학기때부터  학교 독서토론부에 가입을 했더랫어요

책 읽고  선생님이 만드신 까페에 글 올리고 학교에선 토론하고  학기 끝나면 그걸 토대로  문집을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집에서  책을 읽힐땐  프린스가 좋아하는 종류만 읽어서  단계를 올리기가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지정을 해주니까  스스로 손대지 않는 책들도 보게되어서 좋았어요

1학기말  시험후에 성적표 작성할때  혹  타 학교(특목고 ,자사고, 전기 일반고)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독서록을  써오라고 하더라구요. 분야별로 나눠서 (인문,사회,과학. 예술,기타...)  책제목이랑  느낀점 간단히 작성해서 가면  학생부에 기입해준다구요.

예전에 대입 학생부 작성요령에 관한 강의를 들을때보니  독서록이 차지하는 비율이 생각보다 컸었기에

연습삼아 한번 시켜봤는데요.  미리 써두지 않으면  1년동안 읽은 책 기억하기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읽은 책 양이 많으면  한번에  적어가기 힘드니까  파일만들어서  읽을 때마다 기록해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봉사활동은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도 있다고 하네요.

봉사점수가 아니라  꾸준히 봉사활동을 계획하시는분들은  이런 단체에 가입해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따로 또 챙길게 뭐가 있을까요?

음악 수행중에 악기연주가 있긴한데  실력을 보는것보다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느냐가 관건인듯해서

그래도 하나쯤  다룰줄 아는 악기가 있음 수월할것 같구요

프린스는 컴퓨터를 배운적이 없어서 기가(기술가정) 시험이 좀 힘들었는데  컴퓨터에 대해 조금 알면

좋을것 같긴해요


1학년들은  자유학기제가  시행될테니까   자유학기제에 대해서도 좀 알아두면 좋겟지요

저흰 교육지원청에 들어가면  학부모 교육이란게 있는데  자유학기제에 대한 강의도 있었거든요

신청해야 들을수있지만 ...  아이들이  원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미리 생각하고 있으면

진로탐방같은거 할때 좀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저희도 안해봐서^ ^요기까지가 아는게 다입니다~)


2월  첫 시작  순탄하시길 바라고  행복한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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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02 20:57
우와 프린스는 독서토론부에 가입하고..너무 좋네요... 울아들은 그런 것 가입하라고 하면 경기할 듯 ㅎㅎ. 중학교 올라가서 동아리 활동이 아주 중요하다고 얘기했는데..피부로 못 느끼는 듯해요. 과학부나 뭐 요런 것 했으면 좋겠는데요. 독서부라면 더욱 좋겠지만서도 그건 아들의 취향이 아닌 것 같아서...
투빈사랑님이 봉사활동과 동아리 .독서록에 대한 이야기를 요렇게 잘 풀어주셔서 예비중 엄마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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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2-03 01:06
독서록 부지런히 써야겠네여...독서토론부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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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2-03 09:46
맞아요. 2월에 중학교는 거의 자습분위기
물론 아이들이 안하려고하겠지만
그래도 뭔가 좀 유의미한 활동을 시켜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요^^

책을 좋아하는 프린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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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3 11:06
독서토론부 넘 알차고 멋지네요~ 문집까지 만들고 정말 추억에 남을 것 같아요.
인기 있는 부서는 경쟁률이 높아 벤자민은 고전영화부에 들었는데 그것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올해는 좀 알찬 부서에 들어가길 바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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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03 16:07
알아야할 사항들이 많네요..
하나씩 하나씩 체크해야겠습니다^^
프린스는 잘 하고 있으니 걱정없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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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2-06 17:32
우왕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프린스랑 독서토론부 잘 어울리는듯. 꼼꼼히 독서록도 챙기는 모습보면 여자아이보다 더 나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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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02 16:35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우리 아들내미는 주말에 감기몸살로 오늘 학교를 가지 못했습니다..ㅠ

 

아무래도 방학동안과 개학 후에 무리하게 체육을 한 것이

아이가 힘들었던 모양입니다..ㅠㅠ

몸살이 날거 같기도 해서 주의를 한다고 했는데..

병원에 갔다가 약 먹고..지금 겨우 열이 내려서 자고 있어요..ㅠㅠ

 

큰 아이가 아프니까 업어줄수도 없고..ㅠㅠ

소아과 꼬맹이들과 함께 있으려니 머쓱하네요..ㅠㅠ

소아청소년과라서 예전에 다니던데 다녀왔거든요...

원장님이 반가워하시더라구요..

키도 많이 크고...하지만 몸무게는 좀 줄이라고..ㅎㅎㅎㅎ

 

내일은 학교에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일단....컨디션 보고...봐서 내일도 못가게 되면 안 보내려구요..

 

모두 감기 조심 시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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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2 16:39
에고 잭이 몸살이 났군요. 요즘 독감이 유행한다던데 독감은 아니니 정말 다행이네요.
아무쪼록 빨리 낫길 바래요~
희서맘님은 정말 좋은 맘이네요. 잭이 아픈데 업어줄 수 도 없어 안타까워하시다니
저는 애들이 아프면 잠을 못자서 그런지 신경이 엄청 예민해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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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2-02 17:03
아이들이 아프면 크건작건 안쓰럽지요. 감기엔 푹 쉬는게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나아서 남은 6학년 즐겁게 보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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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02 20:58
에구구 희서 아파서 학교도 못 갔군요. 개학은 벌써 했었나봐요. 얼른 나아서 좋은 컨디션 찾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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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2-03 01:05
날도 풀리고 아이들이 오랜만에 만나 즐거이 지내느라 더 감기가 많이 오나 봅니다. 어서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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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2-03 09:48
요즘 감기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은 거 같아요.
잭이 빨리 낫기를 바래요.
감기심할때 링겔 맞고오니까 한결 수월한거 같아요^^
그리고 비타민c 좀 많이 먹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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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03 16:04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도 학교는 못 갔어요...ㅠ
독감은 아닌데 독감 증상이 좀 있어서요..ㅠ
다른 곳은 괜찮고..열도 많이 내렸는데 목을 좀 아파하네요.ㅠㅠ
잘 먹는 넘이 잘 먹지 못해서..
지금은 누워있어요..ㅠㅠ첫날은 너무 아파하니까 정말 업어주고 싶더라구요..ㅠㅠ
모두 감기 조심시키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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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2-06 17:36
요즘 감기에 장염까지 유행인가봐요.
희서 이젠 거뜬해졌죠. 희서맘님도 중학교 준비로 바쁘실듯해요.하는것 없이.바쁜 이 상황을.아찌 설명해야할지 ㅎㅎ
어제 교복 공구갔다 밟혀죽는 줄 알았답니다. 장소도 좁고 옷도 제멋대로 널려닜고 계산대도 하나라 엄청 피곤했습니다.
아이들 교복 입혀보니 왠지 맘이 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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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2-02 14:10
답댓글

이쁜 닉네임을 가지신 은행단풍님

문열어주심을 우선 감사드려요~~^^

이렇게 14기 클럽을 가입하고 자주방 식구가 되었더니 무언가 마음이 든든하고  용기 북돋아주고 격려해줘서 여러모로 힘이되고 많은 도움을 받아요..

저희 애도 오늘 개학해서 정말 오~~~ 랫만에 혼자만의 여유있는 시간을 만끽했답니다.

중학에서도 독서록을 쓰나요???

헉........ 쓰는걸 너무 안좋아해서요...

담주 월요일엔 반배치고사가 있네요..

6학년꺼 다 잊어버렸는데 어떡하지??? 그러고 있네요.. 피터가... 저는 옆에서 평소 실력대로 ..이러고 있구요.,.

어쨌든 요번 2월은 괜히 마음만 왜이리 바쁜지요..

졸업에 반배치고사에 설 명절에 다가올 중학 입학식까지....

2월 한학년 잘 마무리하고 새로시작하는 신학년 또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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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2 15:37
2월달은 정말 쏜살같이 훅~ 지나가버리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정신 바짝차리고 화이팅!!!!
중학교에선 독서록은 따로 없는데 학교홈페이지에
있는 독서록양식 출력해서 담임쌤한테 제출하면 됩니다~ 따로 관리하지 않으니 한 장도 안 적는 애가 있다고 하네요. 읽는 책마다 다 적을 필요는 없고 아이의 진로와 관계있는 책 위주로 독서록 적으시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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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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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2 17:07
초등과 중등의 차이라면 아마 자유가 아닐까 싶어요
간섭이 많이 없어지니 아이들이 스스로 하던 습관이 없으면 그간 하던 것들도 안하는 경우도 많은것 같아요. 특히 남자아이들^ ^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차이는 있겟지만 꼼꼼하게 하나하나 살펴주는 시기는 초등이 끝인듯^ ^
쓰는거 싫어하면 컴터로 책 목록이라도 적어놓으면 도움이 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배치고사 잘 치루길 바라구요. 저 역시나 2월이 뭔가 쫓기는 느낌이네요. 명절 증후군이 아니길바라면서. 복뎅이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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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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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2 21:05
반배치고사를 아직 안 봤군요. 저희는 인성고사 (무슨 시험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요..조금 아이큐테스트 비슷하게 수리력.어휘력. 그리고 인성~선택의 문제)로 대신했어요. 그런데 저희는 지난주 배치고사 보는 줄 알고..다른 준비는 따로 안했고 ..문제집 사니깐 배치고사 문제 1회 하나 주더라구요. 그거 한 번 풀어봤었어요. 반배치하는 시험이니 그냥 너 평소 실력대로 보라고 ㅎㅎ
정말.2월은 설이 1주일이라 바쁘게 휫 지나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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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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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3 01:03
전 반 배치고사 신경 안썼는데 신경쓸걸 그랬나 싶어요.뭐 그 실력은 안돼지만 일등은 선서하고 입학하는데 거의 계속 그 아이가 전교1등인거 같고 눈도장 확실하고. 본인도 또 그자리 유지하려고 열심히 하는것도 같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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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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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3 09:50
복뎅이님, 반배치고사는 평소 실력대로 보는거 맞긴 해요.ㅎㅎ
근데 좀 꼼꼼하게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중학교 가기전에는 모든것이 신경쓰이는데
막상 가보면, 아이 실력대로 성적이 나오더라구요
초등과는 또 다른^^
피터의 멋진 중등 생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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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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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6 17:37
반배치고사가 있군요. 조금 신경쓰이시겠어요.
저희는 인성검사가?
뭔가 색다른걸 한다네요 ..
새네기 아이들이 잘 적응하길 바랄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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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art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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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2 13:26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제 2주만 다니면 초등생활도 마무리가 되네요.

앨리스는 지난주말 2건의 생일 초대받고 바쁘게 보냈내요

'천천히 가더라도 가긴 가는거다'라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중학교에 가서는 독서를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초등때처럼 학교에서 기록장을 만들어 매번 기록과 확인을 받아야하나요?

 

기록없이 책을 읽으라고한면 읽고 난 뒤 잘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번달은 깔끔하게 4주내요. 모두 힘내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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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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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2 14:31
앨리스가 인기가 좋은가봐요.. 한달에 2건씩이나...
친구들과 즐거웠겠네요..
우리집에 피터는 책읽는 것보다 독서록쓰는걸 더 싫어한다죠...
그래서 제목과 지은이 흥미도까지만 적는걸로 합의했네요..
날짜는 짧고 행사는 많은 2월 .. 이 가면
새 봄이 .....
노란 개나리가 우릴 반겨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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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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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2 15:46
앨리스 인기 짱이네요~
초등시절의 여유로움 맘껏 누리세요^^
역쉬 천천히라도 꾸준히 하는게 젤 중요하죠.
그리고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간 속도까지 붙으리라
믿어요^^
그리고 smartdna 님 닉넴이 부르기 넘 어려워요~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수정해주심 자주방 식구들이 아주 사랑스럽게 불러드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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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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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2 17:10
길게 보시고 독서록은 그냥 자신만의 기록으로 작성한다고 생각하면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분명 도움이 될 기록들이기도 하구요^ ^
smartdna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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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02 21:10
반가워요. 예비중등이예요.
독서록 독서종합시스템에 기록을 남겨볼까하고 있어요. 간단한 독서록 기록하는 것도 좋겠네요.
엘리스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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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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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3 01:01
책은 읽어도 독서록쓰기는 싫어하더라구요...DLS이용하는걸로 알고 있어요.잘 안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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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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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6 17:40
앨리스가.남은 초등생활을 즐겁게 보내고 있군요.
저희는 마지막 초등학교 평가셤이 있어서
맘껏 놀지도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는 어쩡쩡한 기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앨리스도 마무리 잘하고 신뜻한 기분으로 중학교 입성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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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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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2 11:27
답댓글
예비중딩여...탸냐는 뭐 한다고 했는데..아직 1학기수학문제집도 못끝냇어요,,,ㅠ 2월에는 아마 끝날것같지만...얼마나 잘 이해를 하는지참...중학교가는 설레임에 한참 즐거워하고잇어요...얼마전에는 또 같은반 남자친구한테 고백을 받았어요...저도 갠적으로 아는아이라..싫지는 않더라구요..근데 요즘 애들 정말 고백하는수준이 저희 대학교다닐때 수준...아직은 순수한 모습이 이쁘고...근데 남자는 어려도 남자라는...박력이 멋지더라구요~~점심 먹고 급식실에서 친구들하고 나오는데..남자친구가 고백햇데요,,,옆에서 친구들이 박수치고..암튼...졸업앞두고 추억거리가 생겼어요,,,갑자기 우리딸이 부러웟습니당~얼마나 더 행복하고 멋진일들이 많을까하는 기대와함께 말이에요...ㅋㅋㅋ  공부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있네요 저...^^  근데 갑자기 궁금해졌어요...우리딸이 그래도 괜찮은 애한테 고백받으니까 저 기분 좋더라구요,,,근데 아들가진 엄마들은 질투나지 않을까요? 이런 생각 들던데요...ㅎㅎ
요즘 중딩들도 다들 남친여친이 있나요...저는 큰아이라...아직 중딩세상이 어떤지 모르겟어요...제가 너무 순수하게 생각하나 뭐 이런생각도 들고..걱정도 되고...또 아직 이쁘고 착할거란 착각속에 있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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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artdna
  • |
  • 2015-02-02 13:30
타냐가 고백을 받으면 엄마도 고백 받은 느낌!
축하드립니다.
어른 흉내를 내는 듯해도 아직 아이들의 순진한 모습에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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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2-02 14:18
와우~~~ 타냐 축해해줘야겠네요.
그 남자친구 용기가 대단하네요..
넘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로 격려하고 이쁘게 만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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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2 16:12
멋진 남친에게 고백 받은 탸냐의 반응은?
Yes or NO ???
벤자민은 아직도 모태솔로인데 ㅋㅋㅋ
다들 이성친구 교제는 찬성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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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02 16:36
남친여친 있다고 하더라구요..
건전하고 서로 우정을 쌓는다면 좋겠죠...
아직은 저도 중딩세상이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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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02 21:19
타냐 고백받고..엄마의 축하도 받고..행복한 중학생활 시작이 될 듯한데요.ㅎㅎ
울아들로 봐서는 절대 남녀 친구 생길일이 없을 듯해요..아직은 전~~혀 관심이 없어서.ㅋㅋ
반에서 몇명은 공공연한 남녀친구가 있더라구요. 중학교도 보니깐 있긴한데 아직은 일부인 듯.일반적이진않는데요.대신 남녀 친구가 있는 친구들은 대학생들 애인 사귀기처럼 좀 강도가 강한 듯해요..
타냐 ♥같은 예비중으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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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2-03 00:59
많이들 이성 친구 있긴 하나본데 울 제이슨은 아직이네여~~^^;근데 사귀면 뭐를 하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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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2-03 09:56
탸나가 인기만점이네요.
일단 축하드리구요. ㅎㅎ
건저하게 사귀는 이성교제도 많지만요.

가능하면 이성교제는 안하는게 더 좋지않나싶긴해요.
저도 큰딸아이가 중2부터 계속~~ 남친이 있었는데
이쁘게 사귀는 편이었지만 공부에 도움은 전혀 안되었답니다^^
특히 이성교제를 할 경우 남자아이들이 더 공부에 방해가 많이 된다고 해요
저희집은 그 이후, 밑의 두 아이들에게는
중고등시절 이성교제는 금지
더 멋진 사람을 만날 준비를 하자라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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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2-03 10:02
ㅎㅎ 저도 물엇밨는데..거의 카톡같은거 마니 하던데요! 그리구 그 다음날 교실에서는 쑥쓰러워서 쳐다보지도 못한데요 ㅋㅋㅋ너무 어색하데요... 생각해보니 그럴듯도해서...웃음이 절로 나왔어요...아직은 좋아하는마음 그걸로 설레이고 기분 좋은가바요...첨에는 그냥 괜찮은 애라고 생각했는데 고백받고 나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데요~~~ 금방 졸업인데...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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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2-03 10:08
저도 이쁘고 귀여운데..오래 사기면서 정들고 그러다보면 만나고 싶고 또 만나면 또 모하고싶고 그렇겠죠...그리고 딱히 할것도 없죠모..남자아이들은 표현도 정말 적극적이에요..역시나...고백하고서도 앞으로..잘해준다고 약속햇데요..남자아이들이 여친 사기려면..용기도 필요한것같아요...근데 몰 잘해준다는건지? 졸업이 이주 남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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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2-04 14:53
제 친구가 큰 아이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인데요.
딸이 고백받고 남친 사귀고 할때는 같이 설레기도 하고 궁금해하고 그랬대요.
근데 이번에 예비중1인 아들 녀석이 카스에 은근히 누군가를 좋아하는 듯한 글을 남겼는데, 괜히 기분이 나쁘고 알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네요. 뭐라 설명하긴 어렵대요...ㅋㅋ.
아들 가진 엄마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은근 그런 면도 있나 봐요.
중딩들 중 남친 여친 있는 아이들도 많구요. 쉴새 없이 사귀고 헤어지고 하던데요.
난감한 경우는 같은 반에서 사귀다 안 좋게 헤어졌는데 어느날 짝궁이 된 거예요. 결국 여자아이가 쌤한테 울면서 바꿔달래서 바꿔주셨다는 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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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2-02 11:00
답댓글

은행단풍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하고 이래저래 일상 생활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아서는 오늘 여행에서 돌아오니 이번주도 그럭저럭 지나갈거 같네요..

은근 기대가 되네요..

ㅇㅣ번 여행에서 아이는 뭘 생각하고 어떤 변화가 있을지..

이번주는 독서하면서 시간 보내고

담주부터 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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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2-02 11:20
엄마아빠랑 떨어져서 여행을 갓나보네요...좋은추억이겠죠...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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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artdna
  • |
  • 2015-02-02 13:32
아서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건강하게 돌아온 아서의 모습과 여행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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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2-02 14:24
아서도 저희 피터랑 학년이 같네요..
근데 부모님없이 여행을 갔나봐요. 피터는 아직....
아서가 내공이 대단해보이네요..^^
다시 또 한번 쑥 성장하고 오겠네요...

오잉??? 지금 들어와보니 아서가 아빠랑 여행을 떠났네요..(지금은 오후 7시 30분입니다.ㅎㅎ)
근데 여행지가 히말라야???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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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2 16:07
아빠와 함께 한 아서의 히말라야 여행기 넘 궁금해요~
남자아이들은 아빠랑 단둘이 하는 여행이 필요하다고하네요. 아서랑 아서아빠 도전하는 모습이 넘 멋져요~ 여행으로 충전된 에너지로 아서의 중딩생활 파이팅
넘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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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02 16:35
좋은 시가 보냈겠어요..
멋진 추억도 몇 개 만들어 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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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2-02 17:33
아서의 여행 후기가 정말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아들이랑 남편분을 만나시니 더 반가우실듯
즐거운 가족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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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02 21:23
아서가 오늘 돌아왔군요. 정말 많이 성숙했을 것 같아요.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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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2-03 00:56
중학생이 되는 아들과 아빠의 여행~~아이가 많이 성숙해서 돌아왔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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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2-04 14:58
제 대학동기도 아들 녀석이랑 지난 여름에 히말라야 다녀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빠들에겐 로망 같은 걸까요? ^^
남편이 등산을 참 좋아하고 열심히 다니는데, 스텔라 보면서 쪼매 아쉬워해요.
스텔라가 뒷동산도 오르기 싫어하는터라 같이 등산 다닐 일은 없겠다구요.
아서와 아빠 마음에 많은 추억이 생겼을테고, 아서의 마음도 쑤욱 자라지 않았을까 싶네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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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2-06 17:14
아빠랑 단둘이 오지 여행 말만으로도 특별해보입니다.
아서가 이번 여행을 통해 많이 성장했을 듯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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