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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기] #161-162 숙제나눔방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허짱엄마
  • |
  • 2015-02-10 16:12
답댓글

13번 Daniel #161~162숙제 올립니다.

흔들려서 찍은 사진일부분이 아마 이 번호인가 봐요.  없다고 했더니 큰 아이가 SP봉투 찾아와서 꺼내서 사진을 찍어 줍니다. 꼭 올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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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이오길
  • |
  • 2015-02-09 09:51
답댓글


161-162 숙제 올립니다.^^

5번 지우(8)

아이랑 저번주에 해놓고선 잊어버리고 있다가 오늘 sp 할 거 프린트하면서

부랴부랴 올려요.^^

다들 열심히 하신 숙제 보면서 앞으론 저도 지각하지 않으리..다짐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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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5-02-04 22:45
답댓글

혜자매 2호

 

잘 지내셨나요??

^^

2호의 파일을 보니 1월 7일부터 차곡차곡 해왔네요..

부족한 엄마....올해도 열심히 파일을 받아 놓고 올리질 못했네요.

 

다음 주 제가 방문여는 주네요.

늦지 않겠습니다.

#149-#158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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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07 01:00
팔랑팔랑님~ 마구마구 반가워요. ^^
이리도 차곡차곡 잘 하고 있었군요.
따라쓰기까지.. 참 반듯하게 잘 썼어요.
한 번 빠지기 시작하면, 자꾸 깜박하게 되더라구요.
다음 주 대문지기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주 월요일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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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5-02-04 06:45
답댓글

11번 클라라

방학동안 쉬었던 피아노도 다시 다니고 이제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저도 모처럼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반고흐 전을 보고 왔습니다. 애들없이 전시회간게 처음인데 역시 여유롭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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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5-02-04 22:49
고흐전에 클라라랑 같이가 아니구요??????
나중에 원망듣는거 아닐까요?? 나만 빼고~~~~

아항!!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네요..문장이 많이 길 경우 구를 생략하는 것도 방법인데요..
좋은 거 알았어요. 클라라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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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07 01:01
애들없이 가셨군요...
음.. 여유롭게 감.상. 이란걸 하셨겠는데요. ㅋㅋ
가족이지만 각자 갈곳을 가면서 자신의 일을 할 때가
제일 이쁜 것 같아요. ㅎㅎ ^^
이번주도 클라라~~ 아주 잘 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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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2-03 16:42
답댓글

3번 김한강 숙제올립니다.

 

오늘 부랴부랴 조금 전에 했네요. 형아 친구들이 놀러와서 놀고 있는데

불러서 하니까 쓰는것도 엄청 빠르게 휘리릭 쓰고 놀기 바쁩니다.

개학하고 아이들은 9시 등교인데도 8시 30분만 되어도 가방들고 나갑니다.

학교가 친구가 좋은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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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5-02-03 17:08
한강이가 엄청 진지한대요...
옆에서 형아들이 놀고 있으면 하기 싫을텐대...
집중해서 후딱하고 노는 한강이가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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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2-03 19:48
집중해서 열심히 하는 한강이 모습 넘 좋네요~
요즘 애들이 방학 후 다들 붕~ 떠있는거 같은데 한강인 늘 열심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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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5-02-04 06:47
노는 중간에 하는거 거의 불가능인데.....ㅎㅎ 한강이 책임감도 강하고 엄마말 정말 잘 듣나봐요. ^^
오늘 사진은 더 귀공자같으네요. 근데 어떻게 하면 학교가 좋아지죠? 우리 애들은 셋다 유치원 학교 가기 싫다 노래를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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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5-02-04 22:50
어머!어머! 글씨체가 어른같아요.
처음 시작할 때 삐뚤삐뚤 글씨체가 이젠 중학생같은데요..

200회 후 비포앤애프터의 발전과정이 빨리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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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07 01:07
놀고 싶은 마음 누르고, 열심히 한 한강이~~ 이뻐요. ^^
연필을 날리며, 이리도 잘 해주었으니.. 얼마나 기특해요.
학교를 좋아하는 한강이..
제가 바라는 아들상이랍니다. ㅋㅋ

그리고... quiet 와 quite 는
엄마가 처음에 잘못 읽기도 했지만
포이트는 렉스가 아직 quite라는 말을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설명을 좀 해 줬죠.. ^^

그리고 강이성이맘님 같은 선배맘이랑 알고 지내서 무척~ 뿌듯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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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2-03 14:13
답댓글

예비초3다이아나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이아나 이사간다고 피아노 레슨이며 바이올린 레슨도 다 끊어서 널널하게 지내고 있어요~ ㅎㅎ
담주 월욜 이사에요~ 그때도 숙제 꼭 제출할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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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5-02-03 16:28
맘사랑딸님 이사준비하느라 바쁘시겠어요.
널널한 시간 즐기며 다이아나도 충전의 시간을 갖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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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2-03 16:45
일주일 밖에 이사날이 안남아서 뒤숭숭하시겠요?
멀리 이사가시는가봐요. 학원을 모두 쉬고 있으니 말이죠^^
이사 잘 하시고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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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5-02-04 06:49
곧 전학하고 정신 없을텐데 다이아나도 이 여유를 즐겨야 겠네요^^ 이사 잘 하시고 건강하게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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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5-02-04 22:54
아이쿠 정신없는 와중이겠는데요^^
전 이사 중에 sp 너무 힘들었어요. 그 때의 버릇인가 2주분씩 몰아서 올리기랍니다^^

이사 이후도 즐거운 학교생활 꾸준한 sp 기대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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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07 01:09
월요일이 이사군요..
이사 전에 몸도 바쁘지만, 마음이 무척 바쁘던데..
이사 잘 하시고, 정리는 천천히 하세요. ㅋㅋ

다이아나~ 이번 주도 아주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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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챠챠ㅇ
  • |
  • 2015-02-02 22:25
답댓글

* 7번 2학년 Theo *
# 161~ 162

쎄잎~~~
개학하고서 정신 차렸습니다~ 히힛

관여님 방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이제 다들 개학했지요?
2월은 짧고 설에 봄방학에... 한 달이 그냥 가는 분위기라 아쉽네요.
우린 알차게 보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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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03 07:43
그죠? 방학 시작은 야심차게 했는데.. 어찌 보냈는지 기억이~~ ㅋㅋ
그래도 이렇게 SP 꾸준히 했으니 그리 헛되게 보낸 건 아닌듯해요.
다시 힘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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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5-02-03 16:45
챠챠님 띠오 반가워요^^

승현이는 개학한 첫날부터 아파서 SP도 못했어요...

네.... 짧은 2월이지만 알차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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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2-03 16:47
개학하고 정신 차렸다? 하하하
전 개학하고 나니까 제가 힘이 빠지면서 정신이 몽롱해지네요.
웬지 힘이 빠지고 밀물이 빠져나간 느낌이에요.
챠챠님 테오 자주 보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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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2-03 19:50
겨울 방학 후 개학하고 나면 애들이나 엄마나 다들 정신이 더 몽롱하고 같아요~
왠지 다 끝나는 느낌이라 그닥 열심히 안하는거 같고요, 학교에서요..
ㅋㅋ 그러다 보면 봄방학이고 다시 헤이해져 있다가 춘 삼월이 되면 정신 언능 차리게 되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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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5-02-04 06:51
설이란 말만 들으면 맘이 철렁... 제사도 없고 별로 하는 일도 없는데 왜이리 부담스러운지요~~ㅎㅎ
설 지나면 정말 금방 3월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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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짱엄마
  • |
  • 2015-02-02 19:17
답댓글

오~~죄송요.  오늘 제가 여는 날이 아닌가 싶은데 2월 첫주인데.. 관심과 여유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요일에는 제가 열께요.

그런데 전 160까지는 숙제를 받았는데 오늘 보니 161번 부터 메일이 안 왔어요. 미룬 건 지난 주 한 주 숙제만 안 올렸는데 ... 우선 지난 주 숙제부터 올리고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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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챠챠ㅇ
  • |
  • 2015-02-02 22:27
안녕하세요 허짱엄마님~~ ^^
스팸으로 들어간 건 아닐까요?
발신 주소가 바뀌었더라고요.
확인해보시고 이멜 주소 남겨주셔요.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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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03 07:43
그런가요?
벌써 인원조정이 들어갔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숙제내고, 다시 한 주 더 기다려보아요~

그리고, 목요일 숙제방과 숙제검사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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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2-03 16:49
담당하시는 분이 바뀌셔서 착오가 있을수도 있어요.
저도 SQR 이 안와서 전화드렸더니 다시 보내주셨어요.
통화해보세요. 한주 빠지셨다고 그러는건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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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자하심
  • |
  • 2015-02-02 11:48
답댓글

#초4 채병창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12월말부터 늦장 부리다 미뤄둔 내용들이

한달이나 지나 벌써 2월 2일이네요 .에공~

그사이 아이 귀 수술로 병원 입원도 하고 여러가지 일로 SP 간혹 생각하다가도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주에 메일로 보내주신 내용보고 잊지 않고 보내주신 마음이 고맙기도 하고

SP가 그립기도해서 용기내서 다시 참여합니다.

 

너무 오래 미뤄두고 해 놓고 안올리고 했던거라..정리를 하다보니

#153번부터 정리된게 있어서

늦었지만 과제 제출일날 찾아서 올렸구요.

확인해봐야 겠지만 그 전에도 제출 안하게 있는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어서

오늘 #160~161번 까지 등록해 봅니다

어렵지 않게 쓱쓱하고 재미있어라 하구요 좋은 자료들 매번 보내주시는 정성이 감사해서라도

남은기간 같이 마무리 짓자고 하이파이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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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2-02 12:40
그동안에 많이 일이 있으셨군요..
병창군 귀는 이제 아무탈 없는건가요? 고생많으셨네요. 인자하신님~
네네 얼마 남지 않았으니 우리 같이 마지막까지 해요^^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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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챠챠ㅇ
  • |
  • 2015-02-02 22:28
어머나. 귀 수술을요? ㅠㅠ
병창군도 인자하심님도 고생하셨겠네요..
경과는 좋지요?
쾌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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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03 07:42
인자하심님~
그동안 힘든 일이 있었네요..
이제 좀 괜찮은거죠?
아이 아프면, 엄마는 정신이 하나도 없죠..
이 SP가 뭐라구요..
건강 잘 챙겨주시고, 함께 힘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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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5-02-03 16:43


방학동안에 병창이가 수술을 했네요...
예전에도 몸이 아파서 걱정하셨던거로 기억하는대.....
승현이랑 동갑친구라서 왠지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

그래도 열심히 해준 병창이가 대견하네요~
병간호 하느라 힘드셨을텐대 병창이 다독여 함께 하신 인자하심님도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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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2-03 16:53
인자하심님~ 병창이 수술은 잘 됐죠?
그 동안 맘고생, 몸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젠 가뿐이 나아지고
더 건강해 질거에요.
병원에도 계시고 더 몸 돌봐야 하는데도 이렇게 계속 SP하시니
오히려 더 감사하고 상장이라도 드려야겠는걸요.
오랜만에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하고요. 건강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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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2-03 19:52
에고~~ 병창이가 아팠군요. 애가 아프면 엄마 맘이 더 그렇죠... 많이 힘드셨겠어요.
병창이 이젠 괜찮나요? 아프지 않길 바래요~~
SP야 지금부터 열심히 하시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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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5-02-04 06:53
아파서 수술까지 했으면 고생도 하고 정신도 없어셨겠어요. 그래도 다시 나오셔서 좋습니다. ^^
얼마 안남았으니 끝까지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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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02 10:06
답댓글

2번 Rex(7)

 

# 161-162

 

프린트를 잘못해서, 급한 마음에 또 엄마가 만든 수제 SP활동지로 문장 맞추기 했어요.

 

엄마가 quite 를 quiet 로 읽어서 렉스가 조용히 해야하냐고해서, 한참을 웃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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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2-02 12:42
오~ 렉스가 제법 단어 구별도 해서 엄마께 되묻기?? ㅋㅋ
관여님 글씨체도 큼직하니 너무 이쁜데요.
전 출력만 해서 집에 가져다 놓았는데요..
아~ 귀차니즘이발동해서...어제 교회다녀오구선 아무것도 안하고 시체놀이 했어요..ㅠ
나이가 나이인지라...이 늙은 엄마가 못 따라가주네요 ㅠ
렉스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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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챠챠ㅇ
  • |
  • 2015-02-02 22:29
오오- 엄마표 수제 명품 SP로군요!
멋져요!! ^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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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5-02-03 16:33
와~ 똘똘한 렉스네요..
엄마표 SP로 하는것도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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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2-03 16:56
하하하~~
그 어머니에 그 아드님이셔요.
엄마의 실수를 바로 캐치하는 렉스 ^^
엄마는 쑥에서 너무 유명하고 실력있는 고수님인데....렉스가 그걸 알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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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2-03 19:53
관여님~ 이제 수제 SP에 맛들이셨나봐요. ㅎㅎ
단어 뜻도 이제 알아맞추는 우리 똑띠 렉스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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