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Daniel #161~162숙제 올립니다.
흔들려서 찍은 사진일부분이 아마 이 번호인가 봐요. 없다고 했더니 큰 아이가 SP봉투 찾아와서 꺼내서 사진을 찍어 줍니다. 꼭 올리라고.^^

161-162 숙제 올립니다.^^
5번 지우(8)
아이랑 저번주에 해놓고선 잊어버리고 있다가 오늘 sp 할 거 프린트하면서
부랴부랴 올려요.^^
다들 열심히 하신 숙제 보면서 앞으론 저도 지각하지 않으리..다짐해보네요.^^
혜자매 2호
잘 지내셨나요??
^^
2호의 파일을 보니 1월 7일부터 차곡차곡 해왔네요..
부족한 엄마....올해도 열심히 파일을 받아 놓고 올리질 못했네요.
다음 주 제가 방문여는 주네요.
늦지 않겠습니다.
#149-#158까지 입니다.









11번 클라라
방학동안 쉬었던 피아노도 다시 다니고 이제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저도 모처럼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반고흐 전을 보고 왔습니다. 애들없이 전시회간게 처음인데 역시 여유롭고 좋더라구요^^

3번 김한강 숙제올립니다.
오늘 부랴부랴 조금 전에 했네요. 형아 친구들이 놀러와서 놀고 있는데
불러서 하니까 쓰는것도 엄청 빠르게 휘리릭 쓰고 놀기 바쁩니다.
개학하고 아이들은 9시 등교인데도 8시 30분만 되어도 가방들고 나갑니다.
학교가 친구가 좋은 때입니다.





오~~죄송요. 오늘 제가 여는 날이 아닌가 싶은데 2월 첫주인데.. 관심과 여유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요일에는 제가 열께요.
그런데 전 160까지는 숙제를 받았는데 오늘 보니 161번 부터 메일이 안 왔어요. 미룬 건 지난 주 한 주 숙제만 안 올렸는데 ... 우선 지난 주 숙제부터 올리고 다시 올께요.
#초4 채병창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12월말부터 늦장 부리다 미뤄둔 내용들이
한달이나 지나 벌써 2월 2일이네요 .에공~
그사이 아이 귀 수술로 병원 입원도 하고 여러가지 일로 SP 간혹 생각하다가도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주에 메일로 보내주신 내용보고 잊지 않고 보내주신 마음이 고맙기도 하고
SP가 그립기도해서 용기내서 다시 참여합니다.
너무 오래 미뤄두고 해 놓고 안올리고 했던거라..정리를 하다보니
#153번부터 정리된게 있어서
늦었지만 과제 제출일날 찾아서 올렸구요.
확인해봐야 겠지만 그 전에도 제출 안하게 있는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어서
오늘 #160~161번 까지 등록해 봅니다
어렵지 않게 쓱쓱하고 재미있어라 하구요 좋은 자료들 매번 보내주시는 정성이 감사해서라도
남은기간 같이 마무리 짓자고 하이파이브 했습니다.


2번 Rex(7)
# 161-162
프린트를 잘못해서, 급한 마음에 또 엄마가 만든 수제 SP활동지로 문장 맞추기 했어요.
엄마가 quite 를 quiet 로 읽어서 렉스가 조용히 해야하냐고해서, 한참을 웃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