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8)
아 읽긴 읽었는데 사진은 아직 못 찍었어요. 읽히다가 애보다가 정신이 없네요
일단 글을 쓰고 다시 사진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에효~


아궁... 이번주는 활동을 못했어요~벌써 화요일인데 이제야 댓글쓰고 있네요..-.-
메인 책이 없으니 좀 애매한 활동이 되는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이번주는 열심히 해보려구요~
근데.. 한 주 미션 제출 못하면 아웃되는건가요? ^^;;


7세. 승찬.
한주 내내 기침을 좀씩 하더니 결굴 애가 독감에 걸려 어제 오늘 정신 이 없네요.
아래 재옥님처럼 저도 감기 걸릴까봐...무서버요.ㅡㅡ
책은 겨우 읽고 액티는 mini book하나 만들었네요.
집에 my mom책이 있었는데 어디 둔지도 모르겠고. 한글 책 관련된 거 여러권 읽었는데
'우리엄마는 회사에 다녀요'란 책과 '화분을 키워주세요'이 맘에 들었나봐요. 여러번 읽었구요.
액티하려구 화원가서 다육이도 몇개 사왔는데 (주말에 분갈이 같이 하려구요) 결국 못하고 책만 읽었어요.
리디아의 정원 영어책은 구하지 못해 한글만 읽었는데 내용은 흥미로워 했지만 영어 책도 읽는 걸 좋아했을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신종플루 유행이라며 의사샘도 마스크 쓰시고 진료보시더군요.
6살 안소희
바쁘신데 좋은 자료 올려주신 릴리여우맘님 정말 감사해요*^^*
지난주 할머니의 수술로 미션을 못올렸는데 많은 분들의 위로가 큰힘이 되었답니다.
역시 함께 하는 쑥쑥*^^*
오늘 드뎌 할머니가 퇴원을 하셨어요.
퇴원수속하고 저녁 준비해서 드시고 신랑이 모셔다드리기위해 시골로 떠난사이
소희랑 그동안 못했던 책읽기를 하며 색칠도 하고 열심히 미션을 했답니다.
미션을 하면서 좋았던점은 재미있는 공부라고 소희가 좋아하며 했다는 것과
소소하게 나누는 소희와의 대화가 너무도 좋았어요.
아이가 커가는 걸 느낄수있는 시간은 갖는다는 건 너무 소중한것같아요^^




초1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이제는 예린이도 껴줘야할것 같아요,
요 책은 예린이가 더 어릴적?부터 많이 봤던 책이에요~
이번주도 열심히 책만 읽었어요,
예린이는 오빠가 읽는 과학,수학책도 같이 보니,,,얼마나 똑똑해질지,, ㅋㅋ





미션제출합니다.
우리엄마, 리디아의 정원은 유치원때 보았 던 책이지만 미션하면서 다시 한번 읽어보게되네요.
아이가 커져서인지 어릴 때 리디아의 정원 읽어줄 땐 별다른 흥미을 못느껴하는 것 같았는데,
크니깐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지 더욱 세심하게 보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리디아 삼촌도 인상은 묵뚝뚝하지만 My Mum처럼 조카를 사랑하는 인정많은 삼촌이었지요.
The gardener 마지막 페이지에 리디아가 칼을 들고 있는 모습이 웃기다며 깔깔대는 아들..
삽인데 칼처럼 그린 것은 아닐까 싶어요. 한글판으로 그림작가 소개도 꼼꼼히 보더라고요.
글쓴이와 그림작가가 부부라는 사실도 다시 읽고 알게되었네요.

6세 민정
릴리여우맘님 미션 재밌게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이라는 주제는 북클럽에서 많이 해봤고
이번에는 꽃에 대해서 더 알아보려고 했는데 결국엔 색종이로 꽃만들기와 미니북밖에 없네요.
1. 관련책읽기
the gardner라는 원서는 구입을 못했고 번역본으로 읽었어요.
관련된 책 조금 읽구요.

2. 미니북만들기

3. 색종이로 꽃만들기

4. 웍싯하기
어쩌다보니 웍싯은 1장밖에 못했네요. ^^

댓글은 저녁에 달께요. ^^
8세/용용이
이번주 책 2권 읽고 미니책 만들기했어요. ^^


엄마에대해 아빠에 대해 쭉 읽어보고 색칠해보았어요.
은성이는 별로 색칠안하고 싶었는데 동생 하은이가 요즘 색칠하고 그리기 좋아해서요.
주인공은 흑인이라면서.. 얼굴을 갈색, 살색 섞어서 하더라구요.
영어책 읽어주니 색감도 좋아지네요.ㅎㅎ

기본 미션책만 조금 읽었어요.
은성이게는 앤서니 책은 3번 정도 읽어주고 cd도 함께 듣고 했구요
리디아의 정원은 글밥 보더니.. 헉..해서 딱 한번만 끝까지 읽어줬는데.. 부끄럽지만 제가 제대로 읽어줬는지 모르겠네요.. 어렵던걸요..

제이슨(7세)
둘 다 한글판 영어판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었습니다.
영어책은 둘 다 매일 읽고 듣고 했는데 한글책은 2번 밖에는 못 읽어줬습니다.
리디아의 정원은 예전에 한글책 빌려다 읽어준적이 있었는데..제 맘에 쏙 들었던 책이라 반가웠어요^^
제이슨에게 영어책 살까 했더니 깜짝 놀라며 아니라고 하네요 ㅡㅡ;;
글밥이 많은게 부담스러운가봐요^^;;
워크시트는 간단하게 한번씩 읽고 넘어갔습니다


6세 성지

도서관에서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여러권 빌려와 보았어요~
리디아의 정원은 동생이 더 좋아하네요^^;;기차가 나와서 그런걸까요 ㅎㅎ
아빠표 주먹밥 책읽고는 주먹밥 만들어 먹구요~
미니 북은 동생이 주도해서 색칠하고^^;;
성지는 겨우 한장 얻어서 (마지막 사진) 색칠해보았어요~







패밀리에 관한 내용을 읽고 워크시트를 진행했는데요.
다른 워크시트들이 출력이 안되네요. 저희 컴퓨터가 이상한것인지...
원래 한글책으로도 엄마, 아빠책을 좋아했는데 영어로 접하니 거부감없이 잘 읽어나간것 같습니다.
<8세 나혁>
[우리엄마] 책이 분명 집에 있는데 도저히 못 찾겠어서 그냥 씨디만 듣고
[The gardener]중심으로 읽고, 한글판으로 한 번 혼자 읽도록 했어요.
그리고 웤싯은 꽃과 가족(집안일), 달을 중심을 했습니다.
달과 요일은 더 뽑아놓은 것이 있어서 천천히 몇 번 더 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예비초2 제시카
가족과 관련된 도서 찾아 읽어보고^^
가족 호칭 워크시트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번
반복해서 쓰기 해보니 나중에는 안보고도 쓰더라구요^^
Do you help your mom? 해보며 체크도 해봤구요^^
꽃이름도 한번씩 불러보고..마무리 했어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5 나언 3 소율
My mum
1. 책에 나오는 엄마 그리기
엄마는 여러가지 꽃무늬 옷을 입고 나오죠??
꽃책도 함께 찾아서 읽고. 그 꽃을 옷위에 그려주고..나언이가 색칠해주었다.


2. 융판따라 부치기
M um is the stroggest in the world. 하면 장바구니 들려주고
magic gardener 하면 화분 부쳐주고..등등
나언인 이제 이런거 시시해 하는구나..소율인 그냥 막 부치고..나언인 그래도 이야기에 맞춰 부쳐주네요

3. 엄마 비유하기. 글씨 쓰기.
she is as comfy as an armchair.
She is as beautiful as a butterfly.
...엄마는? 물으니
토끼와 사자를 말한다.
평소엔 토끼처럼 부드럽고..
화날땐 사자 같다구..
I'm as soft as a rabbit.
I'm as fierce as a lion when I 'm angry. 

그래도 엄마 옆에 하트 세개나 부쳐줘서 고마워 ㅋㅋ
아빠도 해줘야 한단다..
아빠는 모 같아?? 했더니.. 바로 산이란다..
모야 왜 아빠는 산이야?
아빠는 강하고 커서 그렇단다.. 무튼.. 좋겠다.. 아빠는
산을 저리 표현해 놓았네요.


Planting a rainbow
* 계단 책 만들기
먼저 층층이 잘라서 부쳐주고
색을 칠해준다.

안에 꽃들을 그려주고 이름을 말해주고 색칠하기


* 꽃만들기
나언이가 꽃을 만들겠다며..자기가 이렇게 이렇게 접더라구..
그러더니 꽃이래.. 조금만 다듬어 주었다..ㅋ 정말 많이 컸구나. 싶네요.
ㅋㅋ - 식물원 구경까지
식물원

우리가 책에서 살펴 본 것처럼.. 색깔별 꽃들을 서랍장안에 숨겨놓았다. 같이 몇개 열어서 구경하고.


탁본하고..

I lost my dad
아빠의 모습과 자기의 모습 꾸미기.. 콜라쥬 기법? ㅋㅋ 잡지 찢어 부치기

I love you forever. - hug and sing for them
8세 요한
닉네임을 나림재훈맘에서 골드다이아로 바꿨어요. 아이의 이름도 재훈에서 요한으로 바꿨어요.
좀 새롭지요? 누군가 하신분도 계실꺼예요. 아이 초등학교 올라가면 이름이랑 사진 노출되는게
은근히 신경쓰게 되네요.
이번주 책은 my mum은 요한이가 the gardener는 누나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집에 한글판을 갖고 있어서 읽어주고 my mum cd는 좋아라 잘 듣는데 the gardener는 별로 못 들었어요.
나중에 더 읽어줘야겠어요.

금요일까지 다 마무리 한다고 요한이가 약속했는데 저녁 먹기전에 미열이 올라와서 많이는 못했어요.
급하게 마무리 했네요. 오늘 아침에 병원에 가니 독감주사 맞아서 괜찮을꺼라고 했는데 저는 겨울 거의
다 지나가서 다행이라고 생각만 하고 맘을 느슨하게 해서 긴장이 풀렸었나봐요. 지금은 약먹고 잘 노니
다행이죠.요즘 독감 40도까지 오른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워드서치까진 했는데 mom 색칠하긴 힘들다고 해서 여기까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세 현우
My Mum책은 못 빌려서, 집에 있는 the Gardener 만 읽었어요.
한글책, 영어책이 짝으로 있어서
한글책은 현우 스스로 읽고, 영어책은 엄마가 읽어줬어요.
예전에 처음 이 책을 읽어 준것이 현우가 아주 어렸을 때인데... 참 좋아라서
그 후에 구매을 했었답니다. ^^
1.미니북 만들어읽기
Mommy, Daddy 미니북 만들어서 현우가 읽어봤어요.
그리고 미로찾기를 넘 간절히 원해서, 발렌타인 자료지만 출력해서 했어요. ㅎㅎ

2. 문장 맞추기
자료 중에서 집안일 자료를 그림과 문장을 따로 분리해서 준비하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는 사람이 문장 읽고,
읽은 문장에 맞는 그림 가져가기 게임을 해 봤어요. (못 읽으면 상대편에게 기회가 돌아감)
즉흥적으로 만든 게임인데.. 엄마의 완벽한 승부조작으로 현우 승~~ ㅋㅋ

그러고는 어찌나 신나하면서 춤을 추던지요.. ㅋㅋㅋ

3. 종이접기
꽃을 많이 접어서 정원를 만들어볼 엄마의 계획은
각자 꽃 한 송이씩 만드는 걸로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철끈을 중간에 꽂으니 꽃대가 완성되었네요.

엄마에게 준 꽃다발(?)입니다. ㅋㅋ

의빈 4살 (28개월)
1. my mum 과 관련된 책을 읽었어요. 좋은 동화책을 읽을때는 엄마가 즐겁고 감동도 느끼면서 행복했어요.
my mum 시디 듣기도 했어요.
2. 예전에 뽑아놓은 날씨 활동도 풀을 붙이면서 했어요.

3. finger family 노래도 불러보고 finger puppet 도 보여주었어요.
아직 말을 다 못하고 daddy mommy 만 하지만
엄마가 말하는 family member 를 다 찾아 오는것이 신기했어요.
4. finger family 얼굴에 웃는 도장을 찍는 활동을 했어요.
5. 올려주신 좋은 자료들 중에 my dad 그림을 뽑았어요. 책과 같은 것을 찾아 올렸어요.
그리고는 양손에 하나씩 들고 다녔어요. bear 과 owl 로 변한 아빠가 좋은가봐요.
tuna fish 라며 노래도 불렀어요.

힘드실텐데 이 많은 자료들을...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철야~ 정말 힘든 와중에도 이리 자료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요새 회사일 힘들다고 투정 부리고 있는중인데 릴리여우맘님 앞에서 주름 잡았네요.
어여 들어가셔서 쉬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힘드신 와중에 자료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릴리여우맘님
감사힙니다.
빨리 바쁘일이 끝나셔야할텐데 ㅡㅡ;;
바쁘신 와중에도 미션 내주셔서 감사해요~~
릴리 여우맘님 감사합니다.
제가 시간이 좀 되서 답글에 자료 좀 더 첨부해놨어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넙죽 받기만해서..
이틀철야..
힘내세요!!
릴리여우맘님 미션 감사해요~!!
부담감..충~분히 이해해요..토닥토닥^^
그래서 저는 용기가 안 난다니께요..ㅋㅋ
컴퓨터도 못하지만..ㅋㅋ(최소한의 필요한 기능만..ㅎㅎ)
힘들게 올려주신 자료..잘~활용할께요^^
좋은 한주 시작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