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쉬어가려고 하나보네요~
엄마표하면서 이런 불안감 안겪어보신분 안계실꺼에요~^^*
그래도 그냥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게 돌이켜 생각해보니 가장 좋은것같아요.
파닉스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싫어하는 아이도 있는데
대부분 파닉스 싫어하는것같아요~^^*
수업양도 개개인마다 많다 작다의 기준이 다른지라..제가 뭐라 말씀드릴건없구요..
그나마 아이가 흘려듣기를 거부하지 않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희아이 경우에는 한번 거부하면 아예 아무것도 하려고 들지 않고
기간도 오래걸리는 편이랍니다.
수학의 경우 1년을 훌쩍 넘게 아예 관심도 안주더라구요~
관심을 끌려도 노력을 해볼까..했었는데 제아이 이니 엄마인 제가 잘알지 않습니까..
그러려다가 오히려 더 역반응 생길것같아 저도 관심 끄고 기다렸습니다.
언젠가가..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냥 기다리자...하는 마음로..
그냥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시고 기다려주시면
그 언젠가가 오더라구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