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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eek in the woods(1) ~끝까지-2/7일 자정까지^^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 아들과
  • |
  • 2015-02-09 12:19
답댓글

#22 DK, #23 Noel

 

우와~

정말 유나의 행보는 ........감탄 뿐입니다.

일년동안 어른도 힘든 일기를 빠짐없이 써왔다니 !!!  정말 칭찬 소녀로 적극 추천합니다 ~ 최고최고!!!

옆에서 이런 분위기를 이끌고 계시는 아혜맘께도 탄복합니다~~

 

DK는 그동안 집중듣기 2회와 문제풀기를 했고요 - 하나 틀렸네요.

 

Noel 은 지급 2회차 집중듣기 중이고 아직 문제는 못풀었어요.

개학 후 친구의 전교부회장 선거에 목에 핏대를 세우며 열심히 나서고 있느라 좀 바쁘네요 ^^

안그래도 한글책이 좀 소원해 진것 같아 요즘 살짝 한글책으로 유도 하고 있어요.

 

오늘도 아혜맘 덕분에 흐려진 마음을 또 충전하고 가네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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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5-02-09 15:41
벌써 전교회장부회장 선거 준비도 하는군요~~

DK, Noel모두 꾸준히 북클럽하는모습 참 이뻐요~~^^
둘 신경쓰기가 쉽지않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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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9 19:22
친구 선거운동 돕느라 바쁘군요..^^
전 그런데 입후보한 친구보다 왜 Noel이 더 멋져보일까요?^^
좋은 경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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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5-02-09 10:40
답댓글

28번 루나

 

와우~~

유나의 영어 작문을 보면 항상 감탄을 했는데 한글글쓰기를 열심히 한덕인가봐요.

대단합니다!!

 

이번 책은 학교 갔다 와서 졸면서 듣더니 퀴즈도 많이 틀렸어요.

그래서 다시 풀었는데 그래도 오답이 많네요.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듣지 하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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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5-02-09 12:21
네
다음에 다시 한번 듣고 넘어가면 되지요.
저희도 첫번, 두번째의 오답율이 틀리더라고요~
루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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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5-02-09 15:43
루나 퀴즈도 열심히 풀었네요~~
씨디 가만히 앉아서 듣고있으면 정말 졸려요~~^^
그래도 열심히 집듣해주는 아이들 칭찬해줘야한다니까요~~
루니야 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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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9 19:25
우리집도 워~낙 힘들게 진행한 걸 알기에..그냥 넘어갔어요..
루나도 요즘 학교 생활하기가 피곤한가보네요..
갑자기 날도 더 추워지고..ㅠㅠ
저도 영어 퀴즈는 그냥 눈 질끈 감고 넘어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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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5-02-09 08:13
답댓글

11번 엘리

 

 

 

써머리 간단하게 하구요~

퀴즈는 지난주에 풀었어요^^

 

주말내내 엘리친구랑 아이스링크가고 친구네집 놀러가고,

벤자민친구 집에 초대하고,

 

아이들에게 좋은엄마하는라 주말이 피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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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5-02-09 12:22
디올님도 바쁜 주말을 보내셨군요~
써머리도 간단히 하게 하니 쌓이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항상 성실한 엘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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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9 19:21
직장맘이시면서도 아이들과 함께 시간 보내시려 애쓰시고..
아이들 친구, 엄마들까지 참~사이가 좋으신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쉽지 않은 부분이네요..ㅋㅋ
놀면서도 퀴즈는 일찌감치 해놓고, 써머리도 꽉~채웠네요^^
엘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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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anf
  • |
  • 2015-02-08 22:12
답댓글

아혜맘님 말씀 정말 맞는 것 같아요

한글이 되어야만 영어 글쓰기가 나온다~~~

이렇게 방향을 잡아주시니 Yuna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저도 노트 속이 넘~ 궁금해요

 

7번 중1  다이애나

글씨가 작고 책이 좀 두꺼워서인지 2주일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읽었습니다.

써머리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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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5-02-09 12:23
다이애나의 성실함에 칭찬을 보냅니다.
바쁜 중학생활에 북클럽 같이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던데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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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달이
  • |
  • 2015-02-09 14:40
역시 중1 의 포스는 어마무시 하네요^^다이애나 글씨나 써머리 훌륭합니다~이런글씨는 언제쯤이나 가능 할런지요!공부하느라 바쁜 중학생이 이런 써머리까지~앞으로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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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9 19:32
역시~! 왕언니 답네요..^^
동생들에게 써머리는 이렇게 하는거야..
하고 보여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다이애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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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leda
  • |
  • 2015-02-08 21:05
답댓글

18. 플로라

 

이번주에는 나머지 책 읽고 듣고 문제풀이 했습니다.

 

 

중간부분은 이해를 잘 못했는지 빈곳이 많이 보이네요.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계속...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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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anf
  • |
  • 2015-02-08 22:23
저희도 책이 좀 두꺼워서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그래도 북클럽 4기하면서 챕터북을 읽고, 써머리를 쓰는 것을 그리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4기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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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9 19:31
암요..그래도 고~하다보면..빈틈없이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이번 책이 좀 재미는 없었나봐요..ㅋㅋ
아이들 반응이 그닥 좋진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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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윤맘날랑
  • |
  • 2015-02-08 20:21
답댓글

24 다이앤

죠기 yuna노트 속이 궁금하네요..*^^*
다이앤도 이번 홍박사님 강의듣고 일주일에 3번 한-두줄씩 영어 일기 쓰네요... 홍박사님 책 보고 써도 된다니 찾아서 써보내요...

한글일기도 5줄 정도 매일 쓰게하는데.. 이번에 채인선 샘이 쓰신 사서 책을 보고 골라쓰라고 했더니 반응이 나쁘지 않았어요..다양한 글감들이 있어 좋은 것 같아요..꾸준히 이용해볼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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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anf
  • |
  • 2015-02-08 22:21
영어일기쓰기 좋으네요. 매일매일 조금씩 쓰다 보면 실력이 확 오를거예요.
저희도 시도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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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9 19:27
다윤맘날랑님도 글쓰기에 관심이 많으신듯 하네요..^^
다이앤도 Yuna도 올해도 글쓰기 꾸준히 잘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노트속 공개하려면..한도 끝도 없을것 같아요..ㅋㅋ아줌마 수다가 얼마나 무서운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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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2-07 23:18
답댓글

1번 샐리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할까요

저는 지난주 정말 폭풍같은 한주를 보냈어요.

저에게는 암투병 3년째인 시아버지가 계셔요.

첫 입원부터 방사선 치료 그리고 중간중간 입원까지 모두 제가 나서서 보살펴드렸습니다.

네~ 제가 저희집 맏며느리거든요.^^

중간중간 힘겨운 시간도 많았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 집안이 평온해짐을 배웠지요.

정말 묵묵히 저 할일을 했더니 모든 가족들의 힘이  한곳으로  모아지면서

당초 의사들이 말했던 기대 수명 1년을 훌쩍지나 만 3년을 넘기셨는데

처음 2년 반은 동네 다니실 정도로 좋으셨는데 불행히도 지금은 거의 수족을 못쓰시는 수준이세요.

사실 중학생 큰아이가 기말고사를 시작하던날 임종직전까지 가셨는데 지금은

가족을 알아보실 정도로 회복이 되신 거랍니다.

아버님이 병석에 누워계시니 모든 농사가 어머니차지가 되셨는데

그게 너무 부담이 되셨는지 지난 여름부터 어머님이 한쪽 다리를 절기 시작하셨어요.

단순히 다리가 아프신 거라 생각하고 농한기가 되면 검사를 받아보고자 했는데

아버님이 갑자기 위독해지시는 바람에 시기가 좀 늦춰지셨지요.

이즈음 아버님도 아버님이시지만 어머니의 병세가 많이 좋아보이지않아 강제로

저희집에 모시고 와서 검사를 받았는데 척추쪽으로 성한 곳이 안 보일정도로

많은 병이 와 있었어요.시기가 너무 늦으면 하반신 마비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셔서

검사받은 다음날 수술을 하셨어요.

행복은 하나씩 불행은 떼를 지어다닌다더니

어머님 수술 받은 다음날 시외조모님이 97세의 나이로 별세를 하시게 되었어요

전날까지 정정하게 사시다 잠결에 바람처럼가셨으니 분명 호상임에 분명하지요.

근데 딸만 넷인 저희 어머니 집안에서 저희 어머니가 신랑의 외할머니를  모시다시피 하셨는데 이시점에서 돌아가시니 아버님 어머님 모두 병원에 계신 상황이라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거기에다 수술 받은지 얼마되지 않은 몸으로 장례식장에 가신다고 하시는데 가시라 할수도 없고

안가시라 할 수도 없고 참 좌불안석이였죠.

근데 결론은 몸이 너무 안좋으셔서 가실수가 없으셨어요.

이 와중에^^ 저희집 둘째 샐리가 전교임원단에 선거에 입후보를 했어요.

엄마가 너무 피곤하니 하지 말까? 묻길래 너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야.

했더니 아침저녁 갈팡질팡하더니 신청하고 왔다더라구요.

집 병원 집 병원 바쁜 와중에 새벽 3시까지 피켓을 만들어 보냈어요.ㅎㅎ

제가 이번 샐리의 선거로 감동 받은 건 아이들 사이의 의리? 였답니다.

샐리친구에게 너도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있는데 왜 입후보 안했어?라고 물어보니

"내친구 안준영이 나가는데 저는 준영이를 도와 선거운동해야죠 제가 나가면 표가 갈리잖아요."

이러더군요.(감동의 눈물ㅜ.ㅜ)

그리고 다른반이지만 절친인 친구에게 선거운동 부탁했더니

자기반에도 입후보한 아이가 있어서 그친구 선거운동 도와야해서 함께 해주지는 못하지만

표는 샐리에게 준다고 하더군요. ㅎㅎ(의리)

병원에 있는데 갑자기 선거 벽보를 만들어 오라는 바람에

큰아이 친구 엄마에게 부탁을 했는데 다른일도 많아 시간이 없지만

우리00이의 가장친한친구 XX의 동생일이니 밤을 세워서라도 해준다며 만들어주신

선거벽보가 아래 사진의 벽보예요(이것도 의리!)

마냥 개구쟁이 말괄량이 소녀인줄만 알았는데 친구들 사이에는 나름 신의가 있는 것같아서

무엇보다 뿌듯하고 기쁘더라구요.

기호2번 안준영 선거결과가 궁금하시죠?

두명이 입후보했는데 다른 후보아이가 130표 샐리가 250표를 얻어 당선 되었답니다.*^^*

시간이 지나보면 별것 아닐수도 있는 이런 경험들과 또 나중에 해야할  역할들이 우리 샐리를 조금더 성숙하게 해줄거라 기대해봅니다.

이틀 선거운동하느라 미션도 이틀은 하지 못했지만 책읽고 단어정리하고 퀴즈풀고

써머리하며 미션을 완료했는데

써머리를 너무 대충하고 말려고 해서 집듣을 한번더 한후에 써머리를 다시한번 시도해 보자고 했네요.

(샐리는 싫어하겠죠?^^)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상은 폭풍같은 한주를 보낸 행복한 고민의 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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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8 09:08
정~~말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ㅠㅠ
어찌 그 많은 일을 해내고 계시는지..대단하세요~!!
그래도 샐리가 기쁜 소식도 전해주었네요.아이들이나 엄마들의 의리가 정말 감동이네요^^
너무 무리하지 않게..행복한 고민님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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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2-08 11:15
아버님의 안부가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긴 사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투병 중이신 아버님을 옆에서 극진히 간호하시는 행복한 고민님!! 복 많이 받으시길 빌게요.
그게 정말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지요. 집안의 큰며느리의 어깨가 상당히 무거운 것 같아요.저도 큰며느리랍니다 ㅎㅎ 앞으로 저도 높은 산들이 많이 있어요 ㅡㅡ
하지만 행복한 고민님은 의무감보다는 진정 시아버님을 진정으로 진심을 다해서 보살피셨다는 거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넘넘 마음이 이쁘신 행복한 고민님~ 왠지 더 좋아질려고해요 ㅎㅎㅎ
그 와중에 샐리의 학생선거에 나선 샐리~ 엄마의 전적인 도움이 필요했을 텐데 인복이 많은 샐리는 당당히 선거에 당선이 되었군요. 학창시절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의리있는 친구들이 곁에 있다니 얼마나 든든할까요? 샐리!!! 축하하고 넘넘 멋쪄!!! 아웅~ 행복한 고민님의 글을 읽으니 신세한탄을 하고싶던 저의 철없는 마음이 스르륵 사라지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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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leda
  • |
  • 2015-02-08 21:02
아... 몸도 마음도 많이 바쁘고 힘드셨겠어요...
많은 덕을 쌓고 계셔서 아이도 어른도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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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5-02-09 15:56
샐리가 주변친구들에게 신의가 높고,
그리고 행복한고민님도 좋은분들이 주변에 많으신걸보니...

글 읽는동안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샐리 영특하고 야무지고... 자랑스러워요~~
한해동안 멋지게 부학생회장역할 잘 해내고도 남겠어요!!~

행복한 고민님의 효심이 온 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군요~
저도 맏며느리라서 더 가슴에 와닿네요~~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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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5-02-09 21:43
저희 학교도 전교화장단 선거로 한번 떠들썩 했는데,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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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5-02-07 22:55
답댓글

31번 마틴~~~

 

아혜맘님 정성스런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제가 미션 제출을 못해 대문만 살짝 읽어보고 왔는데..

어쩜... 아혜맘님과 유나의 성실함과 열정에 큰 박수 보내드리고 싶네요..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점점 게을러지는 저에게 긍정적인 열정 나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며칠전에 청소년수련관 홈피에서 청소년도전포상제 모집을 하더라구요..

도전포상제는 만9세~13세 청소년들이 자기개발, 신체단련,봉사활동,탐험활동의 4가지 활동 영역에

일정한 기간동안 참여하여 자기 스스로 세운 목표를 성취해 나아가며, 자기주도성을 키우고 꿈을 찾아가는 성장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구요. 요것은 국내형이구요.

요걸보고 마틴에게 이야기 했더니 자기두 해보고 싶다고 해서 서류넣고 오늘 면접을 보고 왔어요.

수요일날 결과 발표가 있는데 좋은 소식 있으면 소문내겠습니다....^^

 

마틴은 지난주엔 듣기만 해두 일주일이 후다닥~~이였구요.

듣기후 챕터나누어 묵독,단어찾기, 써머리, 퀴즈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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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2-07 23:38
내외동맘님 반가워요^^ 마틴이 멋진 도전에 도전장을 냈네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미션 멋지게 해준 마틴에게 칭찬 백만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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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8 09:10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좋은 소식 들려오길 기대할게요~!!
써머리, 단어, 퀴즈..정말 알차게 진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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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2-08 11:18
마틴이 멋진 도전을 하는군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꼭 마틴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래요~!! 챕터가 많아서 듣기만 해도 정말 오래 걸리긴해요. 그럼에도 다시 나누어 읽으며 서머리며 단어를 했다니 마틴 넘 멋쪄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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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5-02-07 22:15
답댓글

3번 초5 네이트

아혜맘님 2주동안 알찬 내용과함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트는 이번주엔 읽고 퀴즈만 했어요.
네이트가 개학을 해서 피곤한 것 같아
써머리는 빼주었어요~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하루종일 누워있다
사진 올립니다.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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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5-02-07 23:05
알알떠떠님 ~~
몸이 지금은 괜찮으신지?? 걱정이 앞서네요. 며칠전 이비인후과를 갔더니 어찌나 아픈사람들이 많던지.. 아무튼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우와~~네이트의 미션지엔 열심히 책읽기한 흔적이 가득하네요..
참 잘했어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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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2-07 23:42
알떠님 아프신 몸으로 미션수행해주셨네요.
미션양도 조절해주시고 네이트는 참 좋은 엄마를 둔 행운아네요.
언제나 모범적인 네이트의 미션을 보면서 항상 그위에 알떠님이 오버랩이 되었답니다.
주말동안 몸조리 잘하셔서 월욜부터는 쌩쌩 날아다니시길...*^^*
퀴즈 모두 다 잘 맞춰 준 우리 엄친아 네이트에게도 칭찬 담뿍 날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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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8 09:13
정말 몸이 안좋으면 만사가 다 귀찮고, 힘들죠..
얼른 회복하시고..기운 내시길 바래요~!!
네이트 퀴즈도 척척 잘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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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2-08 11:23
알알떠떠님! 많이 편찮으세요? 저도 감기로 2주 정도를 혼미하게 보냈답니다.
몸이 아플땐 쉬는 것이 최고죠.
언능 나으셔요!
네이트가 퀴즈 다 맞췄나봐요. 넘 잘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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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2-07 22:09
답댓글


29번/앨리스

아혜맘님! 정말 감탄이 절로 나네요. 긴 시간동안 꾸준히 글쓰기를 한 유나와 옆에서 계속 소재를 제공해주신 아혜맘님의 노력에 물개박수를 보내요

앨리스는 집듣 한번하고 퀴즈 풀었어요. 많이 틀려서 다시 풀어보니 다 맞추더라구요. 서머리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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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5-02-07 23:08
알록달록 앨리스의 이쁜 마음같은 써머리가 눈에 팍팍 들어오네요...^^
집듣, 퀴즈풀이까지 열심히한 앨리스
참 잘했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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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2-07 23:47
언제나 성실하게 실력 쌓아가고 있는 앨리스와 꽃향유님 뵈면
언젠가 우리 앨리스가 쑥쑥의 엄친양이 될거란 기대를 하게 되어요.
퀴즈 다시 풀려면 좀 싫었을 텐데 집중해서 다 맞춰준 앨리스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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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8 09:16
알록달록 너무 예쁜 써머리네요^^
저는 틀린 퀴즈도 그냥 패스~ㅋㅋ
이번 책은 정말 한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네요..ㅋㅋ
올 한 해도 함께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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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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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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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Yuna

 

지난주에 이은 써머리를 했어요..

일주일 내내 재미없다고 지지부진 하더니..

마지막 3챕터는 재미있다네요..ㅋㅋ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퀴즈에 별이 너무 많이 보여요..ㅋㅋ

다음부터는 좀 천천히 풀어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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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5-02-07 23:17
아혜맘님 너무도 성실히 유나를 이끌어주시니~~
내공이 쑥~~~쑥 잘자라고 있을거란 확신이 드는데요~~~^^
재미있게 즐기고 있으니 별 몇개쯤은 금새 별똥별로 사라질듯합니다...
유나야 반듯반듯 써머리가 더 빛나보이네~~~~
참잘했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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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2-07 23:50
유나의 써머리는 언제봐도 탐이 납니다.*^^*
퀴즈의 별마저도 이뻐보이니 유나를 보는 제눈에 콩깍지가 낀게 분명해요 ㅎㅎ
다음에 천천히 풀면 유나 실력으로 다 맞출수 있을 거예요.
유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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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2-08 11:27
이번 책이 두께가 상당하죠? 앨리스는 반 정도는 음독과 묵독을 하더니 너무 기니까 나중엔 집듣으로 ㅎㅎ 저희도 퀴즈 많이 틀렸어요. 지금까지의 퀴즈 중에서 가장 많이 틀린 것 같더라구요. 다시 풀어보니 다행히 다 맞췄어요.
유나의 서머리는 언제나 정갈하네요. 유나!! 넘 잘했어요. 저도 유나가 점점 이뻐보여요. 제 눈에도 콩깍지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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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5-02-0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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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카디아리

유나와 아혜맘님의 노력이 고스란히 보이네요.

신문활용이라 저도 재미난 기사거리는 가끔씩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곤하는데 글쓰기까지는 힘들더라구요.

우와~~~ 짱이시네요. 유나도 당근!!! 당근!!!

저희집은 신문활용까지는 힘들고 함께 읽기는 시도해 보고싶네요. 

 

북클럽시작한지도 두해이상은 되듯하네요. 그동안 써머리공책을 들쳐보니 조금은 글밥이 길어진것이 느껴지네요. 역시 꾸준히가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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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5-02-07 18:49
카디아리 미션 수행했네요 ^^;;
이번주는 우리 아이가 안해서 그런지 .. 미션 제출 한 아이만 봐도 너무 기특하네요...

아이와 신문 읽기만 같이 해줘도
아이들의 시야도 많이 넓어질 것 같은데도
그게 생각처럼 참 ... 쉽지 않은거 같아요.

수현민준맘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수현민준맘님 항상 댓글도 잘 달아주시는데.. 거의 내가 올리는 시간이 맞지 않았는지 댓글만 읽고 답글 못 올린적도 많았는데 .. 오늘은 딱 맞아져서 ㅎㅎㅎ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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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7 19:24
맞아요~!! 벌써 북클럽 써머리에서 부터 많은걸 느끼신듯 하네요^^
올해 카디아리도 꾸준히~ 많은 발전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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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2-07 23:55
제가 카디아리 미션을 보아온지도 2년이 훨씬 지난 거같네요.^^
카디아리 미션 항상 성실하게 잘 발전시켜 온것같아요.
(저희샐리는 약간 정체기가 온 것같아요ㅜ.ㅜ)
이대로만 커주면 카디아리 중학생활도 문제 없을 것같아요.
며칠 후면 카디아리 졸업식이 있겠네요.
미리 축하드려요. 초등생활 잘 마무리하고 멋진 중학생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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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5-02-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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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가온 초3


아혜맘님 이번도 수고 많았어요

유나의 내공이 담다르다고 생각했지만 기초 부터 정말 탄탄하군요.

입을 쩌~~~억 벌리고 읽었어요.

유나는 운동, 음악, 영어도 소홀히 하지 않고 너무 잘 하는데 글쓰기 까지도 이런 숨은 내공이 있을 줄 몰랐어요. 엄청 감동 하고 갑니다.

그냥 쌓아진 탑이 아닌걸 알기에 아혜맘님께도 큰 박수 보내드리고 싶어요.

유나랑 엄마랑 오손도손 이야기 하면서 신문읽고 글도 적어보고 재미있는 내용에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많은 즐거운  시간 보냈을 것 같아요.  ^^;;


가온이의 글쓰기 할때 많이 참고 해야 겠어요.

매일 일기를 쓴다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참 쉽지 않을것 같은데....

우리아이는 일기를 숙제 검사를 위해서 쓴답니다.

엄마가 여러번 이야기 해도 일기는 너를 위해 쓴다고 해도 ... 일기 검사하기 전날에는 이틀치 삼일치 분을 적기도 한답니다.


유나의 자랑스런 이야기 듣고 가온이 이야기 할려니 너무 조금 기가 죽긴 하지만  ㅎㅎㅎㅎ

쑥쑥에다가 글을 올리는건  엄마의  일이고

 이번주 책 관련 미션하는 건  가온이의 일인데.. 이번주는 미션 수행 못했어요.


이번주 책이 좀 어려워도 하고 그렇게 흥미롭게 생각하지 않아서 다음에 주인공 처럼 5학년되면  읽자 했어요.

그래서 이번주는 쭈 욱 ~~ 놀았어요.

학교에서 하는 수학경시대회도 이번주 있었는데...

경시대회 전에 수학 공부 안 하냐구 물어보니 자기는 다 잘 알고 "시간과 길이(정확한 단원을 모르겠어요)"에서 시간에서 실수만 안하면 된다길래.... 아궁...... 그냥 그것만 한번 더 풀어봐 하고 잔소리 할거 같아서 엄마의 입을 닫았어요. ㅠ.ㅠ.


시험 결과 나오면 가온이도 공부 하고 싶을 겁니다.

오늘 좀 춥지만 밖에서 놀기에 너무 좋은 하늘이라 열심히 뛰어 놀고 들어왔어요. ^^

내일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아혜맘님 팬 될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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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5-02-07 18:59
딸기냠님의 내공이 대단하시네요.
주관뚜렷한 가온이 분명 알아서 잘 할거에요.
기다려준만큼 쑥쑥 자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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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7 19:22
딸기냠이 더 대단하세요~~저는 아직 쿨~하게 놀라고는 못할것 같아서..ㅋㅋ
의견을 잘 들어주는 엄마가 있어서 가온이가 더 당당하게 자기 의견을 잘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글쓰기가 늘 즐겁지만은 않았지만..그래도 하고 보면 얼마나 뿌듯한 일인지는 아는 것 같아요^^
기사도 찾아 놓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것부터 골라서 써보고 한답니다.
Yuna도 일기 쓰기 싫어서 밀릴때는 NIE로 대체하기도 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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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그레
  • |
  • 2015-02-07 17:09
답댓글

 

 

12번 에릭

 

역시!!!

유나의 글솜씨가 남다름은 바로 이런 훌륭한 어머님과의 호흡이었군요!!!

정말정말 감동했어요!!

글이 메끄럽지 못하다고 에릭한테 잔소리만 할 문제가 아니었군요..ㅠ.ㅠ

가장 기본인 일기와 독서록!!

정말 명심할께요!!

학교에서 주1,2회 숙제로 내주시는것도 부담스러워하곤 했는데말이죠...

지금부터라고 잘 해봐야겠어요~^^

 

에릭은 이번책은 지루하다고 몸은 베베꼬더니 중반이후부턴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저도 글쓰기가 항상 고민이라 쑥쑥에서 어느분이 팁을 주신대로 아마존 서평에 가서 아이들이 쓴 리뷰를 보여주고 읽어보라 했네요..

베껴써보라 하니 역시 가장 짧은 글을 선택하시구요..^^;

아무튼 5학년 학생의 리뷰에서 초반에 지루하다가 나중에 재밌었다는 글을 발견하고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기랑 생각이 똑같다구요...

 

가끔 리뷰를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겨우 한번 보여주고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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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5-02-07 18:22
아 에릭도 좀 지루해 했군요 .
중반을 넘어 가면서 재미있었다니...
(왠지 조금 더 읽어보라고 할걸... 엄마가 읽어도 어렵다고 여기까지 읽은 가온이가 기특하다고 칭찬했는데...... )
그 중반을 넘긴 에릭에게 칭찬 가득 합니다.
우리집 아이는 중반을 못 넘겨서 이번주는 미션포기 했어요... (-.-)

아마존 가서 서평 읽어보는거 너무 좋은 아이디어예요...
좋은 팁 하나 얻어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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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5-02-07 19:04
아마존이면 영어로된 리뷰를 보여주는거네요.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에릭도 리뷰보고 재미있어했다니 꼭 시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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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7 19:26
어쩜 아이들이 느끼는게 같은지 신기하네요..ㅋㅋ
볼그레님 글 읽자마자..Yuna가 뒷부분은 재미있다고 말하는거 보고 신기했어요..ㅋㅋ
에릭 써머리도 열심히 하고, 퀴즈도 잘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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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5-02-06 23:49
답댓글

와~ 자발적인 일기와 독서록...대단해요.

유나가 어쩜 이리 똑부러지는 멋진 친구인가 했더니 이런 내공이 쌓인 거였군요. 

더불어 아혜맘님의 노력에 무한 감동했다는....  

울 아이는 학교 담임샘의 강제적 푸쉬로 1년 매일 일기 쓰고 있는 중이긴 한데요, 아 이건 좀 아니다 싶은게..

매일매일 다른 일기 형식이 정해져있고(생활일기, 동시일기, 그림일기, 반성일기, 효도일기, 감상일기...)

양도 정해져있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 페이지)

안써가면 어마무지한 벌점과 혹독한 대가가 주어지는,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숙제거든요.

장점은 빠른 글쓰기 가능, 무슨 주제든 거침없이 써내려가는 능력보유. 1년간 다양한 글쓰기 체험.

단점은 글의 내용이 반복되고 말이 질질 늘어짐-->한 페이지를 채우기 위해 같은 말을 다른 표현으로 반복하는게 진짜 심해졌구요, 그냥 한 문장으로 될 말인데 3-4줄로 늘여쓰더군요..ㅜ

아혜맘님과 유나처럼 자발적인 글쓰기가 아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이번주 제시카는 반복 읽기와 듣기했구요, 단어 정리했던거 다시한번 보는 걸로 마무리했네요.

단어시험을 안보니 암기는 자꾸 안하려드는데 슬슬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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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7 00:05
일기는 써야하는 시점보다..지나고 나서 보면 재미있고, 보람있고 좋은것 같아요^^
그래도 그렇게라도 관심많은 선생님 만난건 복이라고 봐요..
다양한 글감 찾기에 신문이 딱~좋더라구요^^
신문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나에게도 이런 면이 있어나 싶을 만큼 신기하기도 했어요^^
이미 엄청난 장점을 발견하셨네요..^^b
제시카는 반복듣기까지 했군요..^^ 멋져요~!!
하필 제가 미션방 여는 이번 책이 Yuna는 별로라네요..ㅠㅠ
재미있는 책 미션방하지..잘못 고른것 같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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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그레
  • |
  • 2015-02-07 17:16
매일 일기쓰기 숙제 내주시는 선생님이 제법 계시나봐요..
매일 쓰는게 함은 들어도 장점이 더 많아보여요~^^
에릭네 반은 주 1,2회라 가끔은 저도 그런 샘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일기쓰는 횟수는 적지만 선생님께서 자기 생각을 쓴 부분은 줄을 그어서 표시를 해주셔서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이 들도록 해주시는 점은 맘에 든답니다~

제시카는 반복 읽기와 단어정리도 하는군요~
너무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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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5-02-07 18:29
제시카는 반복읽기와 듣기 까지 했다니.. 내공이 달라서 인지 여유가 더 느껴집니다.
잘 했어요 제시카!!

일기를 강제적으로 적어야 하다니... 에구 너무 힘들겠다.
왠지 생각을 쥐어 짜야 할듯한 생각도 드네요.
우리 아이네 학교도 일주일에 3번 일기 적기인데.. 그것도 힘들어 합니다.
그냥 학교에서 잼난일을 알림장 같은데 단어 만이라도 적어 오더군요.
그래서 그 단어 보고 일기 적기도 하는데 그냥 강제적으로 적어야 할 일기 말고 아이 스스로 만드는 책을 보면 생각보다 구성도 탄탄하고 배경지식도 들어가 있는거 보면 차라리 ... 좋은 주제로 글을 적어 오라고 했음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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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5-02-07 19:16
저희도 그냥 쓰기만 해오면 된다고 하니 형식적으로 짧게 대충 써가더라구요.
무엇이 도움이 될까 좀 그렇기는하지만 조금이나마 남는것이 있으면 좋겠네요.
제시카는 단어정리에 복습까지 정말 대단하네요.
이렇게 챙기시는 브이엠님도 역시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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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2-05 14:39
답댓글

아혜맘과 유나의 노력에 감탄과 격려를 보냅니다~~~ 역쉬 공들인 탑은 무너지지 않는법이네요
저는 샐리 글쓰기때문에 항상 걱정입니다 유나처럼 쓰는걸 천성적으로 좋아해주면 좋겠는데 일기쓰기 글쓰기라면 아주 고개를 절래절래라서 글씨체도 그렇고 아주 걱정입니다 아혜맘님 글 읽고 있자니까 제 노력도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싶네요 아혜맘님 덕분에 심기 일전하여 올해는저도 꼭 글쓰기 실력향상시키고싶네요 이야기보따리 풀어주신 아혜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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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5 19:40
처음부터 척척 잘 되는 경우는 없는것 같아요..^^
Yuna의 글쓰기 습관은 6살 유치원때 엉망진창 독서록에서 부터 시작했어요..ㅋㅋ
1,2학년때 학기중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만 조금씩 일기쓰기, 시간적 여유가 많은 방학동안에는
꾸준히 써보기등..처음부터 잘 굴러갔던건 아니예요..
글쓰기도 자꾸 써볼수록 느는 게 아닌가 싶어요.
랩북 만들기, 미니북 만들기, 사진붙이고 써보기, 공연이나 영화에 대해 써보기,
신문기사 붙이고 써보기, 종이접기, 동시쓰기 등..
우리가 어릴때부터 알고 있는 일기나 독서록의 양식을 자꾸 벗어나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샐리가 재미있어하고, 관심있는 주제를 찾아주면 좋을것 같아요..
그러면 쓰고 싶은 양이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요?
올해 샐리의 글쓰기도 많이 향상 되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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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5-02-07 18:43
샐리네도 글쓰기가 고민이군요.
우리집은 글쓰기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
아혜맘님 글 읽고 나니깐 ... 엄마가 너무 무심했구나 싶어서 반성했어요.

여러글에서 봤는데 샐리가 굉장히 호기심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아직 글쓰기 보다 더 관심가는 것이 많이있나 봐요 ~~ ^^;;
우리집도 올해는 글쓰기에 관심 가져 봐야 겠어요.
아혜맘님이 4기에 좋은 동기 부여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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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5-02-07 19:29
집에서 글쓰기 지도가 가장 힘든 부분이것 같아요.
저희집은 해줄 능력도 안되고 써머리하다보면 조금씩 늘겠지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신문활용. 아마존리뷰보기. 글외워서 써보기 등등 여러가지 이번해에는 꼭 실천해봐야할것들이 참 많네요. 이렇게 고민한만큼 샐리의 글쓰기 실력도 나날이 늘어갈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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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달이
  • |
  • 2015-02-04 21:47
답댓글

yuna가 그래서 글씨도 예쁘고 써머리도 잘한거였네요.이런 노력의 결과로요^^

 

25번 julia

 이번주는 책은 미리 읽고 퀴즈미션을 오늘에서야 했는데 기억력이 떨어져서인지 오답률이 높네요.이번주 개학하고 수학 시험 경시대회를 했는데 시험이 어려웠다고 다들 멘붕상태네요^^시험 성적 나온 반도 있고 안 나온 반도 있는데 나온반 평균이 50이라면 말 다 했지요!오늘은 서점에가서 새학기에 필요한 문제지를 고르느라 따님이 힘드셨는지 머리가 아프다면서 평상시에 안하던 낮잠을 자네요^^덕분에 오늘 운동도 쉬고 지금은 좋아하는 책보면서 뒹글거리네요~내일부터 다시 날씨가 추워진다하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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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5 08:52
시기가.. 봄방학 앞두고 있어서 교내 경시가 아닐줄 알았는데..
교내경시였군요^^ 개학하자마자 수학경시라니..깜놀..ㅋㅋ
Yuna도 작년에 처음 교내 수학 경시를 보았었네요..ㅋㅋ
생각보다 평균이 높지가 않더라구요..
평화로운 일상이네요..낮잠자고..운동하고, 책보며 뒹굴거리기..^^
우리집도 퀴즈에서 별이 반짝반짝 할때가 많아요..ㅋㅋ
줄리아 일찌감치 책도 미리 읽고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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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5-02-06 23:52
개학하자마자 경시대회라니...열혈엄마들은 방학 내내 아이들 괴롭히기 딱 좋았을 아이템이었겠는걸요? 어려운 문제푸느라 줄리아가 힘들었겠어요. 푹쉬고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생활 잘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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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그레
  • |
  • 2015-02-07 17:23
와~겨울방학 지나서 교내 수학 경시대회라~~
에릭네는 경시대회가 없어서요..
아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고..그렇네요..^^
문제지도 스스로 고르고 julia가 많이 어른스러운가봐요..
전 제가 골라버리네요..가끔 본인과 안맞는다고 투덜거리는걸 보면..저도 이제 서점에 데려가서 고르게 할까봐요..^^
부지런히 읽은 julia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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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5-02-07 18:38
julia 수학경시 대회 하느라 고생많았어요.
평균이 50이 안된다니..문제가 많이 어려웠군요.

우리 아이 학교도 이번주 수학경시 대회 했어요.
우리 아이는 워낙에 긍정적인 아이라.. 어려운 문제는 시험지 제출과 동시에 잊어버리고 ..
자기가 잘 푼문제만 쉴새 없이 떠들어 대더라구요. 남이 들으면 수학 정말 잘 하는 줄 알았을 겁니다.
ㅠ.ㅠ

그래도 고생 많이 했다고 ... ^^;; 꼭 안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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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5-02-07 19:21
책보면서 뒹굴기 참 편안하니 보기 좋은데요.
수학경시로 머리도 힘들었을텐데 휴식이 최고죠.
심기일전 담번 미션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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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5-02-04 16:17
답댓글

 

초게에 공지글에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안내대로 따라해보고~~

이미지 업로드 해봤는데, 성공~~~^^

(간만에 만화책 삼매경 남매 사진 투척 ㅋㅋ)

이젠 다시 스맛폰으로 미션 올릴수 있겠어요^^

저 그동안 카메라로 고생했거든요 ㅎㅎ

 

아혜맘님 일년동안 매일 일기쓰기라니 정말 대단하셔요!!!~~

유나도 정말 똑소리나는 따님이구요~~

아혜맘님 내공이 보통이 아닐것같다는 생각이 적중했네요 ㅎㅎ

 

미션 감사합니다~~

미션과 더불어 아혜맘님과 유나의 이야기 들을수 있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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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2-04 21:54
우와~ 앨리가 저렇게 컸어요? 완전 딴사람 같아요.
벤자민 넘 귀엽게 생겼네요. 아이고 두 남매가 함께 책을 저리도 다정하게 보다니 저희 집에선 감히 상상할 수 없어요. 오랫만에 보는 앨리 넘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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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2-05 09:00
벤자민과 엘리의 실력으로 보기엔..너무 앳되보여요..
둘다 너무 잘해서..꽤 성숙할것 같은 느낌이었는데..ㅋㅋ
저렇게 어린 친구들이 잘하다니..@.@ 신기해요^^
정말 사랑스러운 남매네요~!!*^^*
작년 한해는 정말 저는 소재 찾고 활용하는 재미,
Yuna는 글쓰고 담임샘께 칭찬 받는 재미에 푹~빠져 살았던것 같아요..ㅋㅋ
다행히 담임샘도 일기, 독서록을 아주 꼼꼼히 검사하시는 분이었거든요..^^
신문을 정말 다양하게 잘 활용한것 같아 뿌듯한 한해였답니다^^
'엄마! 신문이 책보다 더 자세한것 같아.'하는 말을 몇차례 듣기도 했지요..^^
벤자민과 엘리 모습 간혹 보여주세요..마음이 확~맑아지는 느낌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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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2-05 14:29
정말 엘리 많이 자랐네요 아기테를 벗고 숙녀테가 조금씩 나는걸요~*^^*의젓한 벤자민과 예쁜 엘리 사이좋은 모습 정말 보기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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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5-02-06 23:55


스맛폰 업로드 축하합니다~~~!!!
두아이가 완전 사랑스럽게 책보고 있네요. 보기만해도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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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그레
  • |
  • 2015-02-07 17:24
와~
너무나 행복한 표정의 남매로군요~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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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5-02-07 18:32
벤자민과 엘리군요 ... 사진으로 보니 너무 귀여워요.
엘리는 글로만 봤을때는 성숙되게만 봤는데 .. 넘 귀여운 1학년입니다.
사이좋게 책보고 있는 모습 넘 이뻐요... ^^;;
엘리와 벤자민은 절대 안 싸울거 같아요 .. 하늘이 내려준 사이좋은 남매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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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5-02-07 18:57
밥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딱 요럴때 쓰는 말이겠지요.
눈매가 꼭 닮은 남매 다정도 하네요.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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