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줍은 봉봉이가 요즘 게시판에 열심히 나오네.
봉봉이 사진 올리면 선보자고 하는 엄마들 많을걸.
동생들 조카들 소개한다고 난리일텐데. ㅋㅋ
여차하면 슈욱 올릴겨.
아궁 ~~ 정말 황사가 심하긴 심했지요.
가은이가 뮤지컬 보고 오다 요놈 땜시 목감기
심하게 걸렸슴다.~~~
정말 독서통장이 유용하긴 합니다~~~
멋진 아이디어 어느분의 작품이신지 뽀뽀~~ 백번 해드리고 싶슴다!ㅎㅎ
정말 다들 어디로 가셨는지...
목청껏 이름 불러드리고 싶네요!!!!
그러게요,,,요즘 황사 때문에 공기가 너무 않좋네요..ㅜㅜ
어...정말 통장속으로 모두 들어가셨어요??
으미..그러면 안되지라..어여들 나오셔요...^^
봉봉님이 왜 글쓰기에 재간이 없으신지...전~~혀 아닌거 같은디...^^
암튼....안부전해주시니...봉봉님도 건강히 지내셔요....^^
올려주신 자료도 잘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