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힘든만큼 아이들의 즐거움은 비례하는거 같아요...^^
얼마나 신이 났을지 알수있겠네요
오마이갓~~~
느무 재밌겠어요!!!!!
울딸래미 저러구 놀았을때가 정말 젤 좋아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엄두도 못냅니다..
두 아이가 완죤 신났겠슴다....
윤성 누리~ 홧팅!!!
ㅋㅋ 울 지연이두 얼마전 북클럽 미션때 큰맘먹고 물감으로 스텐실 첨으로 해줬는디...
넘 좋아하더만요... 지우녀석 저두 한다고 어찌나 소리를 질러대던지 고녀석 붙잡고 있기 넘 힘들었구만요...
날씨좀 풀리믄 베란다 유리창에 전지 붙이고 핸드프린팅 요거 함 해볼라구요 그땐 지우녀석도 함께 해도 될거같아요..
친구 딸두 미술로 생각하기 이번주부터 보낸다고 하더만요...
저두 고민고민 하다 아직은 데리고 있기로 했어요... 두녀석이 재밌게 노는게 아직은 더 좋은거 같아서리..
지연인 작업할때 아빠 못입는 면티를 입혔더만 원피스 드레스가 되더만요 ㅋㅋ
고거 작업복 하기로 했구만요...
오랜만에 윤성이랑 누리 보니까 느무 좋구만요...
건강 잘 챙기시고 얼렁 자주자주 볼수 있었음 좋것구만요...
윤성누리맘님,잘 지내셨어요?
봄여름에 저희집에서도 가끔 하는 놀이네요.
감기들까봐 겨울에는 못하구요, 옷입히고는 또 절대 안해요.
아예 버릴 옷이라면 모를까 그 빨래를 누가 혀.
옷 싸악 다 벗기고 목욕탕 안에서 난리치고 비누방울 불고 신나게 놀게 한 다음 뒷처리는 남편이 깨끗하게.^^
남편들 힘 뒀다 뭐에 씁니까? 이런 데 쓰라고 있는게 힘이여.
빨리 날씨가 좀 풀리면 좋겠어요. 신나게 야외도 다니고 이런 놀이도 하게.
근데 어제도 눈 온거 있죠? 아직도 날씨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봄은 언제 오나.
애들 사진 보니 저도 행복해지네요. 또 다음 글 기대합니다.^^
아.. 저 옷 어뜨케...ㅡㅜ
남의 집에서 한번 꼭 해보고 싶은 놀이네요..ㅎ
언제 또 하시거든 저좀 초대해주세요.. ^^;
그래도 욕실에서라면 해볼만하네요.. 전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
신나게 한바탕 놀았군요~^^*
윤성이랑 누리랑 웃는것봐요~진짜 좋아하네~!!!
엄마가 조금 힘든것 각오하면 아이들은 너무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죠~ㅎㅎ
암튼 우리 윤성누리맘님 참 부지런하셔요~^^*
자주 요렇게 미술재료로 놀게 해주시면 충분할것같아요~!!!!!
짝짝짝~!!!!!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용~^^*
밀가루 +물 + 물감 넣어서 화장실 타일에 맘대로 하라했더만.
우찌나 좋아라하는지..
마르기전에 샤워기로 쫘 하믄 싹 지워지던디요...
고생했시요...
와우...정말 귀엽네요..
저렇게 놀면 치우시기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하지만 치우는거 무서우면 암껏도 못하죠...
아..너무너무 예쁜 모습이라 보기만해도 즐겁네요...
목욕한 겨????첫째야...둘째야 와서 같이 목욕허자~~~~^^

동영상...ㅋㅋ 누리 웃는 것 보니 정말 재미있나봐요..정말 윤성이는 조심조심 노는 것 같아요..
소의도 그러는데..ㅋㅋ 물감 손에 묻으면 꼭 닦고 놀려고 하고..
이번 주에 물감 가지고 놀게 해 준다고 했는데..뒷감당이...^^;;
부지런하신 우리 윤성누리맘님~~
정말 못 하시는 게 없단 말이여...
너무 힘들지 않게 쉬엄쉬엄하시고요..
올 해는 특히 윤성누리맘님 건강에 힘쓰시길~~
아놔.. 동영상 삭제 하고 다시 붙일라니까.. 안되네요.
본인만 수정 가능하데요.ㅋㅋ 본인 맞는뎅.. 덧글로 다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