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넘넘 반가운 멜로디~~~~
정말 7080 이믄 넘넘 반가운 노랠..
노래방서 가끔 팝부를때 찾는 노래지요,,ㅋㅋㅋ
은주리님이 일케또~
추억에 젖게 하시누만...
비도오는데.. 맘도 촉촉히 적셔주네요..
그땐 뜻 도 모르고 무작정 외곤 했었는뎅...
캄사함다! 저두 추천꾸욱!!
정말 소리나는대로 받아적고 따라불렀었는데...
테잎에 가사집 없는 게 젤 싫었는데...ㅎ
제럴드 졸링의 티켓투더트로픽스도 마니 듣고용...ㅎ
그 시절이 정말 좋았었는뎅...
옛추억에 잠기게해주시네요^^
옛날에 아침에 오성식 팝송 할 때 들었어요..^^
나이가 들면서 올드 팝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올려주신 노래 잘 들어요..^^
ㅋㅋㅋ저도 봉봉님과 비슷한 행각을..
소리들리는대로 한글로 따라적었더랬었죠~
이노래 정말 많이 듣고 불렀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은주리님 덕분에 옛추억에 잠시 빠져봅니다~^^*
헛.. 저 이노래!!!!!!!!
초등학교도 들어가기전인가? 한 2학년 됐겠네요!... 너무 좋아가지구요!
영어도 모르던 때, 테이프만 듣고 발음을 그대로 적었드랬죠
워~ 똥캉미지~ 이렇게.. ㅎ
정말 나중에 커서 보니 얼마나 웃기던지요!!
아 기억 너무 나요
그런데, 정말 어릴때 써가며 열심히 불렀던 노래라.
그 틀렸던 발음 그대로.. 아직도 머리속에 남아 있다는!!
기억을 되살려 주셔서 넘 감사해요!! ^^
예전에 너무 좋아했던 노래에요
비가 오니까 더 듣기좋네요 ^^
앗...은주리님 쑥쑥에 계셨군요...^^흐흐 방가방가~~
저 노래 정말 좋아했던 노래지요...^^
가사만 대~~충 알던 시절...그러니까~~단어만 깝죽거리며 알던 시절...
웬 단어들~~~이라고 노래를 하냐...하문서두 멜로디가 좋고 가수의 허스키한
목소리에 취해 한참 들었던 노래네요...^^
고마워요..이리 좋은 노래를 영상과 함께 띄워주시다이~~~~역시 은주리!!하진이 엄마여요...^^
얼렁 추천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