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는 새 책보다는 읽었던 책들 위주로 독서 진행했습니다.
58. winnie's magic wand
59. The ugly duckling
60. When I grew up
61. The three little pigs
62. Frederic
63. Swimmy
64. Alexander and the wind- up mouse
65. Good night owl
66. Wishy - Washy Day
그리고 계속 반복 중인 책들
Room on the Broom
Pig in the pond
Mr. McGee and perfect nest
Look out Suzy goose
The secret birthday message
Clippity- clop
Knuffle bunny too
Not now bernard
One fine day
The very busy spider
Pet to school day
flying south
그리고 클리포드, I ca read , 닥터 수스 리더스류는 하루 2권정도는 안 빠지고 매일 스스로 읽었네요
저번 주에는 유치원에서 7세부터는 온라인 상으로 book test (책 읽고 문제 풀기) 한다고 해서 첨으로 해 봤는데 첫 2일 동안 애가 포인트 얻는데 광분해서는 여태까지 읽었는 책들 꺼내와서 문제 풀이에 열중하는라 책을 많이 읽게 됐어요. 역시 문제를 푸니 아이가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그리고 애가 모르고 넘어가는 단어들이 어떤 것이지도 알게 되더군요. 부모 입장에서는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책 읽으면서 아이가 모를 것 같은 단어 나오면 가끔 설명하는데 이야기 흐름이 끊겨서 그런지 애는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쭉 읽기만 했거든요.( 항상 얼만큼 아는지 궁금하잖아요 ^^)
아직은 첨이라 그런지 문제 풀기를 아주 좋아해서 문제를 풀기 위해 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웃긴 게 저도 읽어주면서 " 예상 문제" 를 자꾸 가르쳐 주게 되더군요 ㅋ
여하튼 문제 풀이 덕에 책읽기는 아주 수월한 한 주였습니다.
벌써 한달이네요.
세월 빨리 가는 거 같아도 아이들 영어는 제자리로 보이지요?
1년은 돼야 조금 향상된 거 처럼 보일거여요.
그것도 이렇게 꾸준히 할 때.
모두 홧팅입니다.!!
지난주엔 도서관에 가질 못했어요
집에 영어책도 없고 해서 저희 아들 지난해 유치원에서 했던 영어책을
전부 반복하기로 했답니다
story tree Level1
23. the ants and the grasshoppper
24. the big turnip
25. the ugly duckling
26. the rabbit and the turtle
2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8. jack and the beanstalk
29. the sun and the wind
30. the honeybee maya
31. the shepherd boy
32. the three little pigs
여기는 지방이라 항상 mbc에서 하는 "유재석과 김원희의 놀러와"라는 프로그램 시간엔
지방방송을 합니다 오늘은 "특집 사교육 없는 학교 희망을 꿈꾸다"라는 프로를 보여주는데요
전국의 각지 작은 곳에서 부터 시작되는 사교육 없는 학교들...
우리나라의 교육도 앞으로 더욱더 나아질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엄마의 확고한 교육관, 주위에 휘둘리지 않게 다는 의지....
또 한번 학원에 가지 않고 영어 재미나게 할 수 있음을 배우네요
하여튼.. 100권 읽어주기 참여하면서,
한권이라도 읽어주려 노력하게되는것같아요^^
17. the laughing princess
18. the stolen crown 1,2
20.a fright in the night
21.ship in trouble
22. land of the dinosaurs
23.the treasure chest
24.robin hood
25.in the garden
26.the shiny key (모두 오알티 6단계)
이번주는 오알티만 몇 권 읽었네요..
가급적 노부영 등 그림책을 많이 유도하고.. 유치원에서 진도 나가는 런투리드도 복습시켜주려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하루 3시간 흘려듣기도 하려고 하는데.. 유치원에서 오면 거의 4시라.. 어렵네요..
피곤했는지 7시부터 잔답니다...
일찍 자는게 제겐 편하지만..
낼부턴 낮잠을 일단 재우고나서..저녁 먹이고.. 흘려듣기하면서 같이 놀려볼까 싶습니다...
그래야 한글책,영어책 읽을 시간이 날 것 같네요...
13. The three little pigs
14. I see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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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떨리는 마음으로 로그인을 했네요(너무 못읽어줘서~~~ㅠㅠ)
근데, 우리 시현맘님도 2권밖에 못읽었다는 글을 보고 너무 좋아었욬ㅋㅋ
너무 웃기죠? 오히려 즐거운 힘이 생기면서...절로 위로가 되네요^^
다음주에는 분명 더 많이 읽을 거예요!!
항상 권수는 부족하지만,,,,
이글을 쓰기까지 저의 일주일은 정말 치열합니다....
시현맘님께 많은 힘을 얻고 가네요~~~
벌써 한 달이 찼네요..
이크 수빈이는 입이 짧아서 인지 잘 아프고 감기 달고 지내고 그래요..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믄서 아니나 다를까 코감기 걸려 고생하고 있네요..
이번주 읽기 진행은 들쭉 날쭉 그러네요..
3.8 mom
91. the w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92. winnie the witch
93. moving house
94. the little dragon
95. it's the weather
96. the princess and pig
3.9 tue
97. hooray for fly guy
98. hi fly guy
99. it's the weather
100. sleeping beauty
101. what is a wedding
102. the new puppy
103. winnie flies again
3.10 wed
104. lion king
105. fly high, fly guy
106. shoo fly guy
107. put me in the zoo
108. are you my mother
109. big dog little dog
110. light house level red 2권
111. it's mine
112. ten coin for noddy
113. noddy and the rainbow
114. cloud bread
3.11. thu
3.12. fri
115. pants
116. light house level red 2권
117. guess what
118. old mother hubbard and her dog
119. the chick and the duckling
120. the napping house
121. going to the hospital
122. i want my dummy
123.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s jar
124. marry had little lamb
3.13. sat
125. the king of animal
3.14. sun
126. the chick and the duckling
127. go dog go
128. ten apples up on top
129. big dog little dog
130 color zoo
131. pants
132. max drives away
133. ruby's tea for two
134. light house level blue1권, yellow 1권
135. fly high fly guy
136. hooray for fly guy
137. shoo fly guy
138. lion king
4주동안 열심히 한다고 했네요..
이 열심과 열정이 엄마의 욕심으로 어긋나지 않길 조심하믄서 138권을 읽었네요..
진행해보니 하루 다섯권 정도가 알맞은 것 같구요..거기에 플러스 아이가 스스로 읽어준다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단 1권이라도..
수빈인 영유도 다니지 않고 주위 또래 6세 아이보단 특히 리딩이 잘되는 편입니다..
역시나 듣기, 말하기가 아주 골치네요..
원어민 수업이 무척 아쉽고 또 과외 선생님도 조그만 해주면 말문이 트일것 같다고 아쉽다고 하시는데..
그냥 다독의 힘으로 이끌어 갈려구요..
언젠가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믿고...
다들 열심히 하시구요..
전 이번주부터는 계속 진행한것처럼 독서 노트 꾸준히 기록할 꺼구요.. 게시판에 댓글 참여는 그만 하겠습니다.
좋은 동기 유발의 기회 주신 시현맘 고맙습니다..꾸벅...
와~~우 많이들 읽어주시네요..
둘째라 그런지 첫째만큼 열의가 생기질 않네요..
큰아이 봐주다보면 항상 밀리게되고...
jfr-6권읽었네요...
14~~19.
저두 다른분들처럼 분발해야겟네요..
와~~벌써 4주차인가요~~시간참 빠르게도 가네요^^
원어민수업 관두고...요즘 다시 쉬운책부터 읽기 들어갔어요..
4살때 부터 테잎만 듣던 책들이라..집에 있는 책들 한바퀴 훅~~돌고..
새로운책들 구입할 목적으로...열심히 디밀고 있네요^^
요즘 첼로 배우는지라...제가 어렸을때 악기하나 취미로 하는친구가
너무 부러웠거든요...그래서 아들램 꼬셔서 첼로 수업하는데..요녀석이..생각보다
집중도 잘하고...악기를 만지는게 첨이라서 그런가...뿡~~소리만 나도 좋아라하네요~~
25.school bus
26.the baseball game
27.my messy room
28.pizza party
29.there is a town
30.wake up sun
31.happy birthday, cookie monster!
32.all about you
33.lunch
34.i can read
35.i can write
36.watch your step mr. rabbit!
37.the sheep follow
82.tea at fluffy's
83.I hage to sait
84.guessing game
85.Arthur's home work
86.d.w's perfect present
87.one gorilla
88.my crayons talk
89.monster,monster
90.bugs,bugs,bugs
91.play in the rain
92.I can swim
93.which door is best?
94.lost in the park
95.tiny's big adventure
96.seven blind mice
97.everybody, play!
98.a gift for mom
99.let's go to a museum
100.my days of the week.
이번 기회로 집에서 읽지않고 보관만 하던 책들을 읽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어요. 아이가 아빠와 동물이름대기를 하는데, 아빠보다 대답을 더 빨리빨리 하더라구요. 자신감이 붙은것 같아 뿌듯했던 한주예요. 아침엔 ort한권을 들고 오더니 이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한권을 읽네요. 물론 단계는 2단계지만요...
그림책 100권 읽기 기회가 넘 좋은 것 같아요. 권수로는 100권이지만 다음주에도 이어서 따라가도 되죠??
이번주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이번주는 글밥이 좀 많은것으로 따라가야 겠어요..^^
벌써 4주차 인가염?
갑자기 추위가 몰아쳐서 그런지..
아이가 감기에 걸려서 책 많이 읽어주지 못했네요.
그래도 뿌듯한 것은 꾸준히 하기로 했던 런투리드는 해냈다는 겁니다.
-어스본퍼스트
36.going to the hospital
37.going to the dentist
38.going to the party
-I spy
39-45.i spy 총 7권
-런투리드
46.I am special
47.i see shapes
-메이지 퍼스트 리딩
48.goes to camping
49.bus stop
50.makes lemonade
51.makes gingerbread
디비디와 EBSe 번갈아가며 하루에 1시간 정도씩 봤네요.
흘려듣기는 리딩책 위주로 잘 듣고 있습니다.
흘려듣기 책 엄마가 읽어주면 가끔 제 발음이 틀렸다구 지적해 주네요..
얼마마 대견하던지...
무지 칭찬해 주었습니다. 엄마는 잘 안들리는데..
민서는 넘넘 잘듣는다고.
비가 오네요.
아침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지 않으면 그나마 짬을 내기 힘이들어
밥먹을 때마다 책을 꺼내 들고 읽어주려 합니다..
갈수록 그림책읽기의 비중이 커지고 상대적으로 다른 환경들이 빈약하지만
중요성을 알기에 그 끄나플만은 꼭 쥐고 가려하는게 엄마표 맘들의 같은 마음
아닐까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