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걍 갈려고 했는데 그냥 못 지나치겠네요..
사는게 시트콤이엿....어머님의 위트와 유머감각이 탁월하십시다..
은주리님의 감각이 다 엄니헌티 나왔구먼요...ㅎㅎ
그것도 복이어요...^^
멋진 엄니십니다....^^
ㅋㅋㅋ[언주 국민학교]
정말 발라당 넘어가게 웃었네요..
제가 사는곳이 대구라서..왠지 정겹다는....^^
정말 주변에서 듣는 소리를 글로 읽으니깐 너무 웃겨요..
생각해보니 저희 엄마도 참..틀린답을 많이 주셨는데...^^
에고...저도 괜히 엄마가 그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할라구 가방 챙기다가 혼자 막 웃었어요.ㅎㅎㅎ
너무 재밌네요.
넘 재밌는 어머님..
그 피를 물려받으셨나봐요..은주리님..
넘 재밌어요..
뭐 저런걸 데려가서 고생하냐고.. 에서.. 완전 쓰러짐..
ㅎㅎㅎㅎ
저도 재치넘치는 엄마되어서..
우리애들에게 전수해주고..
우리애들 학교가면, 오락부장 되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들한테 개그맨처럼 흉내도 내주고..ㅎㅎ
넘 재밌을것같아요..
예전엔.. 고상한 엄마 도고 싶었는데..
요샌 개그맨처럼 우낀 엄마가 되고 싶어요.ㅋㅋ
넘 멋지시네요..어머님이..
하하..너무 재미있네요.
저도 부산 사람인데요.
우리 남동생 국민학교 6학년때까지 지 이름이 영덕 인줄 알았지요.
영득인데,,
ㅋㅋㅋ
많이 웃었습니다.
전부 다~~~ 공감이 갑니다.
저도 경상도 토박이인지라....
1,2,3번 저도 그렇게 배우고 자랐습니다.ㅋ
지금도 많이 헷갈립니다. 어릴적 머리에 박힌게 쉽게 바뀌지지가 않네요...
신호등색깔도 아직까지 파란색이라고 아들녀석한테 말하다가 "아니아니 초록색" 이러며 정정합니다...^^
우리 애는 부엉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입학식에 갔던 외할머니께서 이름이 부엉 초등학교라니 참 정겹다고 하시더군요.
이 동네에 부엉이가 많이 살았었던게야.
우리 애 부산 해운대의 모교는 <부흥 초등학교>입니다.
갱상도 발엄 지깁니다~
어뜨케. 나 넘 웃겨서요 ㅎㅎㅎ
푸하하!!
마무리 넘 급했어요! 큭큭
나, 어머니가 뵙고 싶어요.. 소개 좀... 히힛
아 맞다!! 그러고 보니! 하진이 돌 때 뵈었네요! 하악!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