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순수하게 제 경험만 .............
아들래미는 5세 1년간 미국에서 프리스쿨을 다녔거든요.
언어에 대한 감각이 있어서
금방적응해서 돌아올즈음엔 선생님말씀을 제게 통역(?)까지.........
전 미국 갈때부터 돌아오면 폴*유치원 보내려구 생각하고 있었던차라
고민없이 바로 유치원에 보냈어요.
폴* 테스트 결과는 민성맘님과 비슷했어요.
리스닝과 스피킹은 좋은데 읽고, 쓰는게 국내 아이들보다 떨어진다.
그래서 반배정은 원장선생님께 맡긴다고 말했어요.
저보다 귀국학생에 대한 경험이 많을테니까요.....
그때 원장선생님 왈~
지금은 읽고 쓰는게 떨어지지만 그건 금방 따라간다고 하더라구요.
결과는...
읽고 쓰는거 처음엔 좀 힘들었지만 금방 따라가더라구요
근데 발음도 금방 따라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래미도 지금 7세네요~~~
제 생각에...
유치원마다 반배정이 다른이유는
유치원마다 아이들 수준이 다르기 때문인거같아요.
폴*의 경우 7세 2년차 반아아들 아주 잘하더라구요.
그러니 귀국학생이 많은 유치원이라면 배정해주는 대로 하셔도 큰 무리가 없을거에요.
보통 영유에서는 귀국학생 오는걸 좋아하기때문에
불이익을 주거나 하진 않을거에요.
좋은 결절하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