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제이콥
이렇게 두꺼운 책을 벌써 세권째 다 읽어가네요^^
다 함께하는 친구들 덕분이예요~~

초4 조수아
어머니 대신 올립니다.
근대편이 거의 끝나가서 너무 아쉬워요.... 재미있었는데........
현대편도 재미있을 거라고 기대를 할게요~
초 5 네이트
진혁이가 우리나라를 다룬 부분이 많지 않아서 서운했나보네요.
네이트도 지도보면서 속상해하더라구요..
진혁이 미션 내면서 이런 저런 생각도 해보고 너무 기특하네요~^^
세계 역사 이야기 35일 chapter37~40(p537~582)
(미션1) 줄루족의 왕으로 아프리카에서 분란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영국 상인들에게 땅을 내주고 집을 짓게 한 왕은???
샤카왕입니다.
(보너스문제1) 보어 인은 네덜란드 어로 ( 농부들 )이다.
(미션2) 미국 군대가 세미놀 족의 저항을 무너뜨리고 플로리다에서 쫓아내기까지는 7년이나 걸렸다. 7년이나 걸린 이 전쟁은 ( 제2차 세미놀 전쟁 )이다.
(미션3) 중국에 아편을 몰래 들여오려고 선단 하나를 통째로 산 영국 상인 의 이름은? ( 윌리엄 자딘 ) 그리고 도강제의 믿음직한 신하 ( 임칙서 )는 청천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미션4) 중국이 아편을 바다에 버린 사건으로 중국과 영국 사이에 발생한 전쟁은 무엇이며 중국은 영국이 바다에 버린 아편 값으로 얼마를 영국에 물어 주었나요?
아편전쟁,21만 달러입니다.
(미션5) 뉴스페인 시절에 모세 오스틴이라는 이름의 미국인 은행가와 그의 아들이 스페인과 어떤 협약을 맺었던 적이 있었다. 그 협약에 의해서 뉴스페인 땅에 생겨난 미국인 거주지들을 ( 엠프레사리오 )라고 부른다.



울 제이콥도 진혁이가 콕 찝은 최초의 금속활자본에 대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애들이 이렇게 역사서 읽기에 더해서 의문점을 찾아내고
바로잡을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는것만 해도 큰 공부가 될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진혁아 아줌마 생각도 그렇단다.
수잔 아줌마가 좀 편파적인것 같지~~~ 언젠가 우리 동양이 기준이 된 세계사책이 나오면
좋겟단 생각이 마구마구 든단다.
그럼 유럽 강국들은 죄다 수탈자들이 되려나?
누가 역사서를 쓰든 동서양 상관없이 객관적인 입장에서 씌어진 책이 나오더라도
우리나라가 어느정도 힘이 갖춰져야 제대로 실리겟지
꼭 그런 날이 오면 좋겟다.
진혁이가 좀더 크면 총,균,쇠 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렴
역사서는 아니고 생물 지리학자가 쓴 책인데 그나마 좀 객관적이라는 생각이 들더구나
(아줌마의 주관적 생각이지만^ ^)
문제 출제 고맙고 수고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