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새라
이거이거 겨우겨우 따라잡았는데 너무 늦게 올리는 게 아닌가 싶네요~~

16 번 가온
아혜맘님 대문 감사해요
유나의 영어 내공은 미리 알고 있었지만 음악과 스포츠도 소홀히 하지 않군요.
유나 보면서 같은 학년인데 많이 배우게 됩니다.
공부도 잘하고 예체능까지 잘 하니.. 정말 기특하고 부럽기까지 하네요 ^^;;
여기는요 .
뭐든지 배우는 것이 일주일에 한번만 가게 되어있어요.
영어도 일주일에 한번, 피아노도 일주일에 한번, 수영도 일주일에 한번 등등 모든 배우는 것은 일주일에 한번하게 되어있고 배우는 장소까지 부모가 데리다 주고 데리고 가는 방식이예요.
처음에는 참 갑갑하고 그랬는데 .. 또 여기서 살다보니 이것도 괜찮네요. ㅎㅎㅎ
한번씩 한국 친정에 있어보면 아파트 앞에서 학원차들이 아이들 데리고 가고 데려다 주는 보니 부럽더라구요.
여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엄마가 데리고 다녀야 하네요.
가온이는 피아노(45분), 테니스(1시간) , 서예(1시간)를 일주일에 한번씩 배우네요.
진도는 정말 속 터지게 늦게 나간답니다.
한국에 비해서는 배우는것도 시간적으로도 좀 여유가 있는 편인거 같아요.
이번주 영어는 영 ~~~ 진도가 안나가네요.
앤드류 클레먼츠는 거의 끝이 보이는데 .. 푹 ~~~ 빠져 사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네요.
우리 학교도 5학년이 임간 학교에 가는데 이 책에서도 그렇다고 하네요.
퀴즈와 써머리는 다음주에 올릴게요
수학은 정말 우리도 고민입니다.
28번 루나
아혜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나는 팔방미인 같아요.
어떻게 요렇게 야무진지요.^*^
저도 수학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루나는 2학년때부터 방학중 한학기 선행하고,
학기중엔 선행했던 문제집 오답 다시 풀고,
상위권 연산 하루 2장, 진행해왔어요.
이번 겨울 방학때는 디딤돌응용으로 한 번 풀고,
점프왕수학, 연산 하루 2장 하고 있습니다.
2월까지 점프왕수학 끝나면 학기중 1031 들어갈까 생각중인데,
1031이 좋을지, 아님 다른 심화문제를 할지, 아님 오답만 풀릴지
루나랑 의논해가며 할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 항상 고민하지만, 잘 모르겠어요.
개학후 학교 갔다 오면 피곤한지 집듣이 잘안되네요.
듣기는 하는데 집중이 안되나봐요.
서서히 적응이 되면 좋아지겠죠?^^

#22 DK, #23 Noel
DK 와 Noel 은 오늘 개학을 했습니다.
지금쯤 신나게 점심을 먹고 있겠네요.
방학의 끝 주이고 바쁜 엄마의 스케쥴을 틈타 지난 주는 외가집에가서 실컷 게임과 스케이트와 늦잠을 즐기며
여유를 누렸답니다.
집중 듣기도 #15까지만 진행 됐어요.
오늘 까지는 놀게하고 다시 면학 분위기로 잡아야 하는데.... 노력이 많이 필요할 듯 해요 ^^;;
20번 카디아리
요즘은 4교시만 하고 오니 시간이 여유가 많아요.
하지만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니 자꾸 여유를 부리다보니 할일이 늦쳐지다가 못하는 날이 자꾸 생기게 되네요.
그래서 등떠밀기 자주하면서 스케줄관리 중입니당~~~
2월은 딱 4주라 웬지 한주를 도둑맞은 느낌이랄까 후딱 가버리겠죠.
느긋한 아이에비해 엄마맘은 급해지지만 느긋히 가야겠죠~~~

11번 엘리
주말에 엘리오빠 벤자민의 생일파티가 있었답니다^^
시부모님께서 식사하러 오셔서, 제가 며칠동안 집안청소에 요리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엘리는 책읽고, 퀴즈를 풀고있습니다.
아직 뒷부분은 못풀었어요.
책을 다 못읽었거든요^^
봄학기라 그런지 마음도 여유롭고, 좋네요~~

다음주에는 수학이야기 풀어놓을께요~
지금 시간이 촉박하여:::
18. 플로라
Yuna 아주 야무진 친구군요~
쑥쑥에 워낙 내실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제가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ㅎㅎ
아마도 아혜맘님이 기획력이 있으신가봐요
엄마를 닮았겠죠 ^^
플로라는 지난주 부터 이번주까지 계속 듣고 읽고만 있습니다.^^
아직 써머리도 퀴즈도....
이번 겨울 방학동안 제일 열심히 한 일은 아마도 태권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 도장에 다니더라구요.
몸치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없는(?) 열성이었죠...
수학 한학기 선행도 이번에 는 못했다죠ㅜ ㅜ
닥치면 한다, 아니고 닥쳐서라도 잘 하자... 로 올해는 갸야겠습니다 .
동생이 1학년이 되는 관계로 아마 제가 더 신경못써줄 것 같아 아이만 믿고 있습니다.
아~ 일도 아이들도 쉬운게 없어요....
다음주에 성과물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29번/앨리스
아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유나가 방학을 정말 알차게 보냈네요.
북클럽에서도 너무나 성실해서 이뻤는데 다른 모든 면에서 100점입니다.
앨리스는 12챕터까지 음독과 묵독을 섞어서 했고요, 이번 주는 서머리만 올릴게요.
앨리스도 개학을 했어요.
3학년이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앨리스도 학습관련 학원은 한 곳도 다니질 않아요. 피아노학원 하나만 다니고 있어요.
개학을 하면 방과후로 컴퓨터 자격증과정을 들을 것 같아요.
12번 에릭
아혜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Yuna의 활약상은 쑥쑥 여러 곳에서 봐서 잘 알지요..^^
문법까지 보고 방학을 정말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한국사 시험도 치뤘다니 정말 넘사벽입니다!!^^
역사를 많이 좋아하나봐요..
에릭도 역사에 조금은 관심 있지만 아직 체계적이지 못하네요..
책을 좀더 봐야 할 것 같아요~^^
수힉은 원래 한학기씩만 맛보기로 했었는데요..
이번엔 좀 방법을 바꾸어서 기본으로 4학년 1,2학기를 모두 진행해보았네요..
그러면서 느낀 점은 역시 연산이 잘 되어야 하는구나였습니다~^^
본인도 그렇게 느꼈으니 그닥 좋아하지 않는 연산 훈련을 이제 좀 하려나요?^^

3번 네이트
아혜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나가 공부면 공부,운동이면 운동 정말로 알차게
잘 진행하고 있네요.예체능도 꾸준히 하고,한국사까지..
퍼펙트한 초등생활을 보내고 있어서 우와~하는 감탄이 들어요~^^
고학년되고보니 시간관리를 잘 하는게 정말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학은 몇 학년 선행하냐보다는 한 학기 예습을 하더라도 정말로 제대로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아는 엄마중에 고딩엄마가 있는데
딸이 특목고 다니거든요.선행은 아무리 해봤자 어짜피 1년빨밖에 안가더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심화를 많이 풀려본 아이는 아무래도 생각의 깊이가
다른 것 같아요.수학을 잘 하는 아이가 다른 과목도 잘 하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수학도 영어처럼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가 중요한 것 같아요.^^
네이트는 이번엔 책 집중듣기만 했어요.
단어랑 써머리는 이번 주에 해야겠어요.
네이트는 담 주 월욜 개학이랍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1번 Yuna
오전 부터 집안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책상도 더 좋은 위치 잡아 옮기고, 책장도 정리하고..
새학기 맞기 전에 싹~먼지 터니 좋네요^^
정리는 내일까지 해야할듯..ㅋㅋ
Yuna는 요즘 CD 듣는 것보다 그냥 읽는게 더 좋다고하네요..
집중듣기를 하다보면..자꾸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책은 그냥 읽고, CD는 잠자기 전에 흘려듣기라도 하고 있어요.
지난 번에 친 한국사 시험은 다행히도 무난히 통과 할것 같아..
2월까지는 다시 한번 정리하고..그 다음 단계도 도전해 보고 싶다네요^^
오늘 오후에는 수영 레벨테스트를 하러 갔어요..ㅋㅋ
그냥 즐기는 운동을 시키고 싶은데..
수영 영법마다 레벨을 정해서..
통과할때마다 모자 색깔을 다르게 쓴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많이 못마땅했는데..아이들은 작은 거에도 목숨걸고 하네요..ㅋㅋ
동기부여차원에서는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ㅋㅋ
오늘 반짝 추위가 내일은 좀 덜 한다고 하던데..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래요~!!

25번 julia
다음주면 개학이네요^^그동안 안한 숙제 하느라 바쁜아이 힘든거 덜어주느라 독서록 하나 써야하는거 이번주 미션 써머리를 쓰면 되지 않아? 했더니 책 다 읽고 써머리 했네요.다음주에는 퀴즈 미션이랑 씨디 풀면 되겠어요.다들 개학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