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번 폴
1월의 마지막주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나면 폴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생활이 많이 바뀔것 같아요.
설레이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아이가 자라는게 신기합니다.

25번 라이언 숙제제출 합니다.
다음주 월요일은 개학이예요.
방학숙제 별도로 한 것이 없는데 북클럽에서 워크북 활동한 자료 취합해서 방학숙제 '영어공부'하기로 제출하려고요. 어찌보면 짧은 방학인데 클수록 아이가 순종적이지 않아 엄마표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엄마로써 열심히 북클럽을 통해 좋은 영어자료 제공해주고 책도 읽어 주는데 왜 거부하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영어학원은 다니지 않겠다고 버티고..댓글의 어린 친구들의 활동 모습을 보면서 아이의 어린시절이 얼마나 그러워지는지 모르겠네요. 말 잘듣고 애교많던 모습은 어디가고..점점 반항아가 되어가는지..
그래도 포기할 수 없으니 다시 마음잡고 힘내려합니다.

20번 초3 쭈
오늘 그디어 개학을 했어요~
몇일전부터 방학숮제 하느냐고 좀 바빴네요.
좀 더 많이 읽고 듣고 하려 했는데...
숙제 올립니다.


써머리 차트를 이제서야 올려요.^^
방금 하고 가랬더니 이렇게 해서리..
흠...역시 옆에서 도와주는 것과 혼자 하는 것의 차이를 느낍니다. ㅎㅎ

24번 예비초 아영
이번 주도 스플랫 재미나게 잘 읽고 워크지도 즐겁게 잘 해 주었어요.
벌써 두 권밖에 안 남았네요. 다들 화이팅해요~~~
북노트는 텐트에서 스플랫이 별을 보는 장면을 아영이가 책이랑은 상관없이 그려 주었네요.



28. 찬영,석영
남자아이 두명을 함께 할 수 있는 이유는.. 대강대강해서 그래요. ㅋㅋ
예전에는 꼼꼼히 단어나 막 이런거 짚어가면서 하니까 당췌 둘째가 따라오질 못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일단 하는것에 의의를 두자..라고 생각하고, 둘째는 간단한 것만 하게끔하니까 그냥 따라하더라구요. 첫째는 또 알아서 하는 것도 있고.
하지만 막 열심히 못해주고 있어서 늘 그게 좀 아쉬워요.
이번 과제입니다. 좀 급하게 했네요.





29. 예비초 스티븐
아이랑 같이 splat 이야기 매일 세이펜으로 듣고 워크시트 조금씩 했어요.
서머리는 주말에 같이 해야지 했는데 어제 깜박하고 못했네요.ㅜ.ㅜ
이제야 숙제 올리면서 생각났어요..오늘 원에서 오면 얼른 해가지고 바로 같이 올려야겠어요.
splat 이야기는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하루에 두번 듣기도 하고 하네요.
다만 아직 읽기는 무리이지만요. ㅎㅎ


38번 유승
seymore의 표정을 보면서 화난거 같다며 오히려 splat보다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러더니 북노트도 flashlite들고 있는 쥐를 그렸네요~^^;;;
워낙 못그리는 녀석이러 어떻게 그리라고 코치하며 그렸네요~^^;;
다른애들은 벌써 혼자서 그리는데 워낙 그리기 싫어해서 안시켯더니만...
어쩌겠습니까.. 초등가면 해야 한다는디.,, 이렇게라도 배워야죠....
정말 두권 남았네요~
13기 화팅이요~!

39번 가연
벌써 3/5이 지나가고, 2권밖에 안 남았네요~~
가연이는 스플랫을 좋아하는데, 둘째는 스플랫이 못생겨다고 책표지도 안 볼려구 그래요 ㅎㅎ
이번주는 북노트대신 써머리를 했어요. 비록 짧은 문장이지만, 나름 열심히 고민하면서 쓰더라구요~

34번 채니
Splat을 일주일에 두번에 나누어 한번은 워크시트 다른 날은 북 써머리와 북커버를 그리고 있어요.
물론...북써머리는 좀 버거워해도...북커버 그리기를 좋아해서 좀 절충이 되는것 같아요.^^

23번 모카프레소 - 민수(예비초2)
스플랫 3번째 시간입니다.
이 책은 지난주에 책을 잘못 가져가는 바람에 이미 읽은 터라 더 쉽게 했어요.
영어책을 보면 sleep over하는 이야기가 참 많이 나와요.
이번 책에서는 splat이 친구들과 밖에서 야영을 하네요.
영어 책 속에 나오는 집은 아파트보다는 대부분 마당이 넓은 집들이라 집에서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끔은 부러워요. 저희는 캠핑장을 가야하는데 말이죠.


민수가 그린 북노트예요. 책을 보고 따라그리길래 한번 같이 펼쳐서 찍어봤네요.



이번주도 귀여운 스플랫얘기 잘 읽었어요. 얼마안있으면 개학인데 방학숙제를 하나도 못해서 걱정입니다.
27번 제이슨(7세)
이번주는 제이슨이 일주일내내 아파서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어요.
한 사일은 열감기로 고생..열이 40도까지 올라서 해열제를 먹이고 물수건으로 밤새 닦이고 했는데도 열이 39도에서 안 떨어져 식겁했네요ㅠㅠ 그 후는 장염까지 걸려 토하고 설사를 해..흰죽만 먹이고 있어요ㅡㅡ;;
유치원에서는 일주일동안 빠졌으니 내일부터는 등원을 시키라고 하는데..장염이 걸린 애를 보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듣기 두번..읽기 한번 했더니..내용 파악을 제대로 못해..
옆에서 도와주면서 워크시트 풀렸습니다.

32번 Emmet(예비 초2)
매일 즐겁게 읽고 듣기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일주일이 다 된 오늘...
책을 읽다가 promise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네여...ㅡ.ㅡ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에 한 번 놀라고, 그걸 이제서야 물어본것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ㅠㅠ
요즘들어 단어를 조금씩 암기시켜볼까.... 고민입니다.
웍싯에 써놓은 문장들 단어들 모두 책 안보고 스스로 생각해 내서 쓴거라서..
쓰기는 할것 같은데, 의미를 명확히 해줘야 하나...하는 생각에 말이죠~
원영사랑님, 조언 좀 부탁드려요~^^
거참... 1학년 겨울방학.. 참으로 할것도 많고 고민도 많습니다~^^;;
오늘 흐린 날씨라 중국집 짬뽕이 먹고싶었는데 브레이크 타임~
어쩔 수 없이 바로 옆 식당에서 애 둘과 함께 피자랑 파스타 샐러드를 늦은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식당에서 찍은 아이들 사진도 첨부해 봅니다~^^





31번 anna 7세
이번주는 친구들과 갬핑하는 내용 애나가 아주 좋아했어요. 매일 책읽고 틈틈이 들었어요. 이번주 워크싯 마치고 사진찍으려는데 울 귀욤이가 기어서 워크싯을 덥치러 가네요. ㅋㅋ

요즘 늘 누나가 뭘하면 자기도 하고 싶어 달려 드네요. 앞으론 더 그러겠죠? 애나가 누워있는게 귀여운데 라고 하네요.
이번주도 재미나게 책읽었어요. 책읽는 영상도 첨부해 봅니다.
이번주도 다들 수고하셨어요. 스플랫 두주밖에 안남았네요. 다섯권밖에없어서 아쉬워요. ㅎㅎ
즐거운 한주되세요.
22번 제니
이번주 책도 재미있었어요.
아직 어휘도 많이 딸리고 부족한 부분이 너무많지만 하루하루 꾸준히..
무얼하든 시간은 흘러가니까요.
그래도 뭐든 즐겁게 해주어서 고마와요..ㅎㅎ
폰에 소리 저장해두고 놀때도 같이 들었어요..





그림그리기는 아주 신나게~~
도어납도 만들어보았어용...
이번주도 홧팅입니당^^

33 조셉 예비초 1
이번 주는 아주 협조를 잘 하여 쉽게 했답니다.
책이 재미있었던 것도 있고, 뭐니뭐니해도 많이 놀았기 때문에...ㅎㅎ
급기야 채색까지 하는 열의를 보여주어서 저도 깜놀했답니다.
아마도 다른 친구들 한 걸 슬쩍 흘렸더니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음하하하....
다음 주는 어찌 될 지 또 우는 소리를 할 지 모르지만 오늘만은 담주도 이렇게 잘 할 것이다 주문을 앗, 그리고 .외워 볼랍니다. 앗, Seymour 가 오타난 거랑, was 빠진 것도 조셉이 알아냈어요.
근데 Splat 위에 저 로봇은 뭔가요? ㅠㅠ








30번 현우(7)
이번 책도 2번 정도 읽었습니다.
요즘 왜 이리 바쁠까요? 딱히 하는 일 없이 하루가 후딱~ ㅋㅋ
내일 친정을 가는 관계로.. 미리 숙제 올립니다. ^^
1. Worksheet
역시 최고의 인기는 히든 메세지!!
정말 재미있게 잘 하고 있어요~ 원영사랑님께 감사드려요. ^^

2. Booknote
책의 내용을 그리라고 하니.. 그릴 수 있는 게 없다며 한숨을 푹~푹~ 쉬길래..
캠핑갈 때 필요한 것을 그리라고 했더니..
편안한 마음으로 텐트, 침낭, 손전등을 그려주었어요.
얼마나 다행인지~~~ 휴~~ ㅎㅎㅎ ^^ (아주 상전을 모시고 삽니다 그려~~ ㅋ)

텐트 고정핀을 아주 크고, 튼튼하게 그려주었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