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흐름님, 수학게시판에서 오늘 3월에 올리신 글들을 우연히 읽었습니다.
이번에 고1 들어간 아들이 첫 중간고사 성적표를 들고 왔네요^^
중학교때부터 가장 시간을 많이 들이지만 늘 만족스럽지 못한 과목이 수학이예요.
그래서 올리신 글들이 정말 도움이 되네요.
올리신 글 다시 읽어보고 댓글 달겠습니다. 자주 뵐께요.
수학게시판을 잘 안보아서 리치흐름님 글을 놓쳤었네요. 일전에 중등과정 정리해주신 글을 여러번 찾아서 보았답니다.
이제 중3과정 들어가면서보니..
정말 중2과정은 가장 중학생다운 과정이고
3-1은 고등과정의 연계과정이란 생각이 정말 실감이 납니다. 무리수는 복소수 공부와 거의 겹치고.인수분해 함수 거의 일치하네요. 그래서 수1과정과 병행하긴 좀 수월합니다.
중등수학 쎈이 쉽다고 하지만..그래도 오답이 c 에선 좀 있고 원리해설도 최고스텝에선 쉽지 않았는데..지금은 쎈은 오답 여러번하고 거의 오답없고 어느부분 풀어도 다 잘하고 원리해설도 훨씬 수웛해졌습니다.
2학기 기하는 상대적으로 여름방학에 나간지라..좀 꼼꼼히 못해 걱정이지만..이번 여름 싸매고 해야할 것 같아요.
수1.수2에서 의외로 기하부분이 자세히 나오지 않아 중등과정을 더 촘촘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너무 반갑구요..자주 좀 나오셔요..몰아치기도 환영!!!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딸아이가 집에서 혼자 문제집을
풀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수학을 계속 집에서 해도 되는건지 엄마 혼자
고민고민하고 있는중에 이런 귀한 글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희 아들도 이번에 고딩이 되어서 도움이 너무 절실합니다
기대할께요~~ 화이팅!!
오랜만에 뵙네요 리치흐름님..너무 반갑습니다 ^^ 수학게시판에.유초등저학년.위주로 가게된건 아무래도 수학은 초등고학년만 되도 엄마손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서 인거 같습니다..하지만 남의.손을 빌리더라도 엄마가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있는건 필요하겠죠..좋은 말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