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어찌어찌하다보니 자주반 글들 눈팅만 하고가네요..
고2 올라가는 딸아이가 있어서 급한 아이먼저 챙기다보니 그리되네요..
작은아이도 중3이라 급한데 말이죠.
고1에는 신입생느낌으로 멀게만 생각했던 고2,고3이 코앞으로 닥치니 마음만 복잡하고 정신없네요..
자주반~~신입들과 함께하니 상큼발랄하고 활성화된 느낌이어서 좋아요~~
앞으로도 홧팅해주세욤~~
예비중1 유니 (아들)
아직 북클럽에 적응중이라,,,주초에 들어 오는 것이 잘 안되네요..
또 글쓰려다 다른 분들 글 읽고만 나가고,,댓글만 달고 나가고,,이러다 밀렸네요. ㅎㅎ
민재마미님 일상글로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똑같은 전화 받았어요. ㅎㅎ
스텔라 정~~말 대단합니다. 의지도 실천하는 마음도 정말 부럽네요. 밥안먹는 건 좀 걱정되요.
이젠 쪼끔 , 일찍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ㅎㅎ 운동시간이 대단하네요.권투에 실내자전거!
저두 자극 좀 받아야하는데 ~
유니는 학원없이 집에서 혼자하고 있어요.
수학만 진도가 나갔네요. 아무래도 혼자 집에서 하니깐 수학에 힘 좀 쓰면 영어는 못하고 하루가 가고,
일단 1월부터 어제까지 수학 체크 체크 1-1 다 풀었어요.
그런데 아직 제가 채점을 못해줘서,, 오답 정정은 1단원까지만 되었어요.
밤 세워서라도 채점을 해야하는데,,,오늘은 또 쑥쑥에서 밤 세우네요.ㅎㅎ
영어는 오전마다 dvd를 봤어요. 첫주는 제로니모가 휩쓸었고 둘째주 세째주는 풀하우스로 꽉 채웠네요.
풀하우스 시즌1-6까지 다 봤어요. 시즌 하나가 거의 550분이니까 총 3300분- 거의 하루 3시간 봤나봐요.
6학년때 한 번 봤었는데,,그때보다 많이 재미있어하며 봤어요. 시즌7,8 주문해 놓았어요.
영어책은 별로 못했어요. 스폰지밥 챕터북 듣기 리더스북 음독 읽기, 베렌스타인 묵독 읽기,who(만화)~듣기했네요.
영어 단어장 뜯어 **1800을 시작하여 7일째 되었습니다.
요거하고 테스트 받는 걸 재미있어 하네요. 다른 것보다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매일 하루치씩(30개) 하고 있어요.
이제 3800제 영문법하고 천일문 기초 마더텅듣기를 샀는데요. 아직 시작을 못했어요.
어떻게 진도를 나갈지,,,계획을 좀 세워봐야겠어요.
인강은 아직 한번도 안 해 봤는데요.
이제하면 괜찮을 것 같아 지난주 내내 제가 3개사이트 비교 분석~ 논문 쓰고 있습니다.ㅎㅎ
요즘 저의 관심사는 중학 인터넷 강의였네요.ㅎㅎ
그리고 집인테리어 . 가구를 싹 ~바꾸니 이젠 커텐과 벽지와 침구가 눈에 걸립니다.
하나씩 하나씩 찾아내야겠네요 ㅋㅋ
예비중1여,, 탸냐...입니다...
저희 타냐는 월수금 영어학원..화목토 수학학원...이렇게 다니고 있어요...초등까지는 영어만 다녔는데..중등 간다고 생각하니까...아무래도 학원의 힘좀 빌려야겠다는 생각에..다행히도 잘 적응하고 있구요..다른학원은 기타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영어는 문법이랑 천일문 하고 있고..수학은 개념원리랑 쎈수학 병행해서 1학기 수학 나가고 있구요..틈틈히 살뺀다고 줄넘기랑 스트레칭 1시간정도 땀나도록 하고 있답니다..그래서 그런지 하루가 금방 가네요...저는 애들 둘 세끼 밥차려주느라...식당 아줌마된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당!!!
예비중1 케일리
케일리는 저랑 달리 스포츠 경기도 챙겨보고 지금 무슨 축구 경기를 하나봐요.
이것 보겟다고 기를 쓰는데 엄마가 당췌 관심이 없서서 ㅎㅎ
방학끝나니 아쉬운지 툴툴대다가 졸업식이 다가온다니 설레임 이렇게 기분이 업앤다운 하고 잇네요.
화요일에 이케아 갔어요.
우와 넓긴 진짜 넓데요.
발바닥 아파서 찬찬히 볼려면 애둘 놓고 혼자가야지 커피도 여유잇게 마시고하지만
산들 신랑이 조립엔 젬병이라 다 제가 해야하니 구매욕구가 급하강ㅠㅠ
(돈 버는데만 필요하게 세팅된사람이라 흑흑 젤 좋은 기능인가요 ??)
제의 관심사는 ㅎㅎ 당근 미드죠.
돈도 안들고 운동처럼 힘들지않고 그냥 눈만 피곤한 ㅎㅎ
이것도 자막 어쩌고로 다 사라져 원판을 영어 공부 삼아 봐야하나 고민하면서 시들해지긴했지만 ..
몇몇 애정하는 시리즈가 있었죠. 배우들도 ..
참 학교 셤하고 유사하다고 선배맘 추천책. 참고해보세요.
저도 아직 보진못했어요. (댓글은 밤에 다시 올께요)

예비중2 벤자민
올해는 연초부터 잡다한 일이 많아 참 어수선했는데 이젠 좀 정리가 되어가네요.
벤자민이 7살때 아래 앞니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아랫턱뼈랑 붙어있어서 나오지도 않아 몇 년을
지켜보다 이번 방학에 발치를 했답니다. 어느정도 성장하고 다른 치아에도 영향을 준다해서 지금 발치하고
대학생이 되면 임플란트를 해야된다고ㅠㅠ 그냥 일반적인 발치가 아니라 잇몸을 찢어 거의 1주일동안은
밥도 제대로 못먹고 힘들어했어요. 먹식이가 먹지도 못해서 짜증을 얼마나 내던지...
가볍게 여행도 다녀오고 이빨수술도 하다보니 방학이 얼마 안남았어요 엉엉.....
이번 방학엔 학원이라도 보내야지 했는데 또 막상 보내려니 혼자해도 충분할 것 같아 예전처럼
그냥 집에서 하고 있답니다. 아빠는 엄청 불만이지만 어쨋든 애가 집에서 열심히 하겠다는데
어쩌겠어요~
벤자민은 개념원리 2-1을 두 번 풀었어요. 선행이 전혀 안되있는 벤자민이라 1단원 풀고 2단원으로
넘어가면 아리까리 하다고 해서 1단원 2번 풀고 2단원 2번 풀고 이런 식으로 2번씩 풀었어요.
처음 풀땐 낯설어서 헤매더니 2번째 풀때는 훨씬 수월하게 하더군요.
한 단원을 2번 정도 풀고나서 인강을 듣게했어요.
인강을 듣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 자기가 고민하고 문제풀고 안 풀리는 문제는 생난리를 치긴했지만
인강은 그 담에 듣게했어요. 그게 더 기억에 남고 자기가 모르는 부분도 확실히 알 것 같아서요.
그리고 지금은 개념원리2-1 틀린 부분과 쎈2-1 병행하고 있습니다. 쎈2-1이 끝나면 2-2개념원리까지
2월말엔 마무리 할 계획이예요. 그리고 개학하면 학교복습과 함께 2-1 에이급수학 풀 생각입니다.
지금생각하면 작년 이맘땐 중학교 간다고 엄청 긴장해서 나름 영문법도 수학도 참 열심히 한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많이 느슨해져서 별로 하는 게 없어요. 영어도 북클럽 활동이 스탑되는 것과 동시에 스탑...
기억저편으로 멀어져 갔어요 ㅠㅠ
이번 방학땐 영문법 쪼금하고,단어 암기에 영어원서 읽기 쪼금 그리고 벤자민이 좋아하는 집듣...
소낙비를 퍼부어도 시원찮은데 그냥 찔끔찔끔 해서 제 속은 터지지만 이제 막강 중2가 된다니
저도 잔소리를 줄일까 생각해서 그냥 좀 냅뚭니다.
역사를 사랑하는 벤자민은 이번 방학에 화폐전쟁과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화폐전쟁은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고 있는데 뭘 알고 읽는지 물었더니 모르는 거 엄청 많은데 그냥 읽는다고 하네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제가 읽으려고 대출했는데 도무지 손이 가질 않아 그냥 놔뒀더니
벤자민이 다 읽고 저보고 폭풍잔소리를 합니다. 역사 공부 좀 하라고...
쩝 할 말이 없어 그냥 자꾸 까불면 밥 안준다 그랬네요. 이런 무식한 엄마가 ㅋㅋ
이번 방학에 벤자민이 꼭 읽어 줬음 하는 책이 문학책도 역사책도 시사책도 아니랍니다.
대치동 선생님들의 중학수학 멘토링
수학적 재능이 있거나 꼼꼼하게 수학푸는 애들은 볼 필요없지만 허당 벤자민 선생은 필독도서인듯한데
보질 않네요. 아이들이 수학공부할 때 범하는 실수랑 오답노트 작성하는 내용등 유용한 내용이 엄청
많아요. 특히 허둥대는 중딩 남자아이 강추!!!

안방에 있는 침대를 버리고 2인용 책상 들여놓았어요. 항상 저녁시간이면 침대에 누워 책보다
잠들기 일쑤라 올해부터 책도 열심히 읽고 좀 활기차게 살아보자해서 책상을 들여놓았는데
아직 쓸 일이 별로 없다는 ㅋㅋ
침대를 없애고 바닥에서 자면 허리 아플까봐 걱정이었는데 바닥이 따끈따끈하니 넘 좋아요.
그래서 이불 속에 쏙 들어가서 책 읽고 있어요. 책상과 의자에 먼지만 앉고...
어쨋든 올해도 역시 저의 목표는 살빼기와 많이 걷기입니다. 스텔라처럼 독하게 맘먹고
살 빼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건강을 위해서 되도록 많이 몸을 움직이도록 그리고
커피는 하루에 한 잔만 마시기. 영문법 열공하기가 올 해의 목표랍니다.
매 번 작심삼일로 끝나긴 하지만 작심삼일도 100번하면 300일이 된다니 다시 심기일전해서 도전!!!
아...방학이 반이나 지나가버렸네여... 중2 올라가는 제이슨은 알아서 하라하고 전 요즘 집보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가끔 제이슨한테 잘 하고 있냐 물으면 언제나 그렇듯 잘 하고 있다고...^^;
제이슨은 요즘 인강이 재밌다 합니다. 같은 과목도 여러 쌤꺼 들어보고 취사선택 하고 있다네여~~
학원을 안다니는 여유로움 이랄까...특히 역사는 하루에 2개씩 보고 필기합니다. 재밌다네여..
수학은 2학기 부터 해오던 중2-1 수학을 다시 풀어보라 했습니다. 어제 끝냈다하네여..2번하니 이해가 간다고... 그래, 천천히 가자 하는 중입니다.이제 2-2 문제집 사러 가야겠어여~
영어는 문법도 여러번 봤고 인강도 보고 마땅히 읽을 책을 못골라서 oxford bookworm library fact series 하나 던져주고 CD듣고 받아써봐~하루 2쪽씩!했네여~본인은 생각보다 잘 들린다며 흐믓해합니다~
도서관서 twilight빌려볼까?하던데 이게 웬지 야리꾸리 한건 아닌지..^^;
이렇게 방학이 지나가나 봅니다...
오늘 홍박사님 강연회에 다녀왔어요...^^
넘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왔답니다^^
언제나 영어쓰기에 대한 생각만 많았는데
이젠 또 어떻게 진행하는것이 좋을지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쓰기에 좀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요즘엔 영어단어를 20개,숙어10개정도씩 하루에 외우고 있어요.
처음에는 외우는거 별로라고 생각하더니만
이젠 영어단어 공부에 탄력이 좀 붙는거 같아요..^^다행이죠...
영어문법도 간단하게라도 해 볼까하는 생각으로
진행해 보려고 해요..
독해는 하고 있는데,아무래도 영어문법을 키포인트로 잡아줘야할거 같아요..^^
에고;;할일이 넘 많네요...^^
그래도 해야지요..!!
지금 관심사라고 할 것은 없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의 학습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진행할 수 있을까를 매일 고민하고 있답니다...
이거 고민 중의 고민인거죠??ㅠㅠㅠ아흑....
민재마미님 고생하셨어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예비중1(남) 피터
과학 과목을 좋아하고,레고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 그래서 꿈도 레고디자이너이고 여행하고 싶은 나라도 덴마크랍니다.
제가 신청만 해놓고 가입이 된줄도 모르고 넋놓고 있다가 쪽지 받고 가입이 된 사실을 알았어요..
이런 활동이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다른분들 보며 열심히 참여하리라 다짐해봅니다.
피터는 성장기라 잘먹어도 너무 잘먹는데 정작 몸매는 너무 슬림하다는...
이미 엄청 먹고 있어 더 먹으라 말도 못하고.....
중학을 앞두니 어째 초등입학때처럼 에미가 더 걱정하고 더 바쁜것 같아요,,
그동안은 영어만 교포쌤께 배우고 수학은 집에서 했었지요,,,
근데 슬슬 걱정이 앞서기 시작하더라구요,,
주변에선 모두들 6학년 겨울방학이 중요하다며 늦어도 이시기엔 수학 학원을 보내야 한다구요,,
안그럼 중학들어가서 힘들어한다구요...(심하면 수포자가 될수도 있다는 ...헉.. 그럼 안되지..)
그래서 저도 학원 탐방을 시작했죠..
상담을 해보고 피터와 얘기끝에 내린 결론은
--지금 방식 그대로,,, 공부시간을 늘려서--- 입니다.(지금방식은 특별한건 없구요,, 개념익히고 문제풀이)
녀석이 지금 방식그대로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요.. 그래 .. 결국은 네가 하는거니까 ...
6학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웅진 푸른 담쟁이 우리문학
영어원서보기
가끔 영어 디비디 보기
수학(체크체크 중1 개념)
세계사 이야기
큰 틀이구요..
중간중간 본인이 좋아하고 읽고 싶은 책읽고(광고천재 이제석--정말 재밌게 ,여러번을 보더군요)
레고 만들기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수학이 초등때와 다른지 쫌 어려워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중학교 배정 발표가 있네요..
제발 지망한 학교에 척~~~하고 붙길 기도합니다.
공부못하는 아이....
챙기고 싶었는데 방송을 못봐서 아쉬워서 나중에 챙기려구요
요즘 저의 관심사는
운전면허가 취소돼서(갱신기간이 지나버렸어요ㅠㅠ) 운전면허 부활시키기..ㅎ(신체검사와 필기시험을 본다네요)
그리고
킨포크 라이프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네요..
느긋하고 소소하게,, 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이라네요..
아~~~~
이런 삶을 희망해봅니다.
당분간은 어렵겠지만요...
킨포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공부좀 해봐야 겠어요/...
햇살이 좋네요..
우리 14기 모두 화이팅이예요..^^
예비 중2(남) 프린스
저희 집에도 자기주도지도 관리 한다는 곳에서 전화가 자주와요. 저흰 할 생각이 없다는데도
똑같은 분이 자주 전화를 하시죠. 그러면서 생각이 없다면 끝까지 이야기도 안듣고 툭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쏘다붙였더니 목소리를 죽이시데요. 속이 후련할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긴했지만
전화로 영업하시는분들도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 극 소수의 분들이시긴 하겟지만요.
스텔라 다욧의 성과가 좋은데요.
원래 다욧이 정체기가 올때 관리를 잘 해야한다더라구요. 빠진 무게가 다시 올라가지 않은 상태에서
일정기간 유지가 되어야 다시 감량이 된다고.. 요시기에 포기하시는분들이 많다구요
살빼는데 관심은 많아 여기저기 정보는 찾는데 실천이 안되는 일인입니다.
프린스왈 10kg 빼면 핸폰 없앤답니다. 흑흑 정말 빼고 싶은 솔깃한 제안이지만
그게 어디 쉽냐고요.( 얄미운 쟈슥ㅠㅠ. 두고보자고^ ^)
저흰 공부못하는 아이 같이 봤어요. 전 컴터하고 애들 둘이서 알아서 챙겨보더라고요
보고나서 특별한 말들은 없었던것 같아요. 아직까진 성적으로 크게 혼내본적은 없어서 인것도 같구요
작은 녀석은 본인이 잘 해주고 있어서 혼 안난건 생각못하고 울 엄마는 좋은 엄마랍니다 ㅋㅋㅋ
프린스가 제일 난감해 하는말이 ' 이제부터 네가 알아서 해라 ' 라는 말이래요. 뭘 어찌해야하는지
잘 모르겟데요. 쑥쑥에서 늘 프로젝트식으로 디밀어주니까 당연히 엄마가 또 뭔가 알아서 챙겨주겟지...
라고 생각했었나봐요. 어제 핸폰으로 어떤녀석이 영어문장을 올렸는데 해석이 자유롭게 안되니까
처음으로 쑥쑥에서 독해 할만한 북클럽 없냐네요. 받아놨던 신문을 줬더니 아무래도 쟁여만 놓을것 같아서
기사하나라도 읽힐까 싶어요.
혼자 잘 안된다고 오늘부터 엄마옆에 붙들어 앉혀놓으라는데 다들 일어나서 움직이는 시간에
아직도 꿈나라인 이녀석을 어찌 붙들어 앉혀놓을까 심히 고민입니다 ㅡ.ㅡ
저의 요즘 관심사는 역사공부를 다시한번 제대로 해볼 생각이에요.
결국 돌아돌아서 제자리로 가는 기분이고 언제 쓰일지 모르지만 역사를 정말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전해줄수 있도록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작심 삼일이 되지않도록 여기에 글 먼저 올려봅니다.
이젠 슬슬 프린스 깨워서 옆에 붙여 앉혀놓고 공부좀 시켜볼까봐요.^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민재마미님도 행복한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