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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주 대문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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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5-01-23 15:22
답댓글

이번주는 어찌어찌하다보니 자주반 글들 눈팅만 하고가네요..

고2 올라가는 딸아이가 있어서 급한 아이먼저 챙기다보니 그리되네요..

작은아이도 중3이라 급한데 말이죠.

고1에는  신입생느낌으로 멀게만 생각했던 고2,고3이 코앞으로 닥치니 마음만 복잡하고 정신없네요..

 

자주반~~신입들과 함께하니 상큼발랄하고 활성화된 느낌이어서 좋아요~~

앞으로도 홧팅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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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1-23 20:53
아궁... 그러시군요..
신경많이 쓰이시겠어요..
저는 예비중인데도 이렇게 신경쓰이는데...
책사랑님...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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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4 01:27
여비중3 하나로도 이리 생각이 많은데 책사랑님이나 셋사랑님 같은 분들은 오죽 할까요.
똘똘이 따님 잘 하고 있을것 같은데요.
예전에 심리학쪽 관심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어디에 관심이 가 있는지 궁금도 하구요.
책사랑님도 일하시느라 얘들 챙기시느라 바쁘실텐데 건강 꼭 잘 돌보시면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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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1-24 13:21
울딸은 남들이 가지않은 길을 가서 그 분야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싶대요.
동물을 엄청 좋아해서 심라학으로 대학가고, 대학가서 생명공학을 복수전공하라고 진로샘이 조언해주셨나봐요.
장래 희망은 "동물 매개 치료사"에요~
중딩때부터 진로고민도 마니 해봐서 그런지 진로가 바뀌기도했고 구체화되기도 했어요.
수의사->의사->프로 파일러->심리학자,교수->동물매개 치료사

제 댓글에만 댓글다는 얌체짓하는 책사랑 ㅋ
자주반에서만 통하는 특권이라고 자뻑까지~~~~
담주 뵈욤~~자주반 친구들, 엄니들을 자나깨나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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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1-24 16:20
정말 맘이 급하시겠어요...열심히 하면...좋을일이 잇겠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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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6 10:15
우와 고등학교 누나의 꿈-진로가 구체적이고 확실해서 놀랐어요.
넘 좋네요. 동물 매개 치료사 -심리학,생명공학 복수 전공 등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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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3 02:56
답댓글

예비중1 유니 (아들)

 

아직 북클럽에 적응중이라,,,주초에 들어 오는 것이 잘 안되네요..

또 글쓰려다 다른 분들 글 읽고만 나가고,,댓글만 달고 나가고,,이러다 밀렸네요. ㅎㅎ

민재마미님 일상글로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똑같은 전화 받았어요. ㅎㅎ

스텔라 정~~말 대단합니다. 의지도 실천하는 마음도 정말 부럽네요. 밥안먹는 건 좀 걱정되요.

이젠 쪼끔 , 일찍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ㅎㅎ 운동시간이 대단하네요.권투에 실내자전거!

저두 자극 좀 받아야하는데 ~

 

유니는 학원없이 집에서 혼자하고 있어요.

수학만 진도가 나갔네요. 아무래도 혼자 집에서 하니깐 수학에 힘 좀 쓰면 영어는 못하고 하루가 가고,

일단 1월부터 어제까지 수학 체크 체크 1-1 다 풀었어요.

그런데 아직 제가 채점을 못해줘서,, 오답 정정은 1단원까지만 되었어요.

밤 세워서라도 채점을 해야하는데,,,오늘은 또 쑥쑥에서 밤 세우네요.ㅎㅎ

 

영어는 오전마다 dvd를 봤어요. 첫주는 제로니모가 휩쓸었고 둘째주 세째주는 풀하우스로 꽉 채웠네요.

풀하우스 시즌1-6까지 다 봤어요. 시즌 하나가 거의 550분이니까 총 3300분- 거의 하루 3시간 봤나봐요.

6학년때 한 번 봤었는데,,그때보다 많이 재미있어하며 봤어요. 시즌7,8 주문해 놓았어요.

영어책은 별로 못했어요. 스폰지밥 챕터북 듣기 리더스북 음독 읽기, 베렌스타인 묵독 읽기,who(만화)~듣기했네요.

영어 단어장 뜯어 **1800을 시작하여 7일째 되었습니다.

요거하고 테스트 받는 걸 재미있어 하네요. 다른 것보다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매일 하루치씩(30개) 하고 있어요.

이제 3800제 영문법하고 천일문 기초 마더텅듣기를 샀는데요. 아직 시작을 못했어요.

어떻게 진도를 나갈지,,,계획을 좀 세워봐야겠어요.

인강은 아직 한번도 안 해 봤는데요.

이제하면 괜찮을 것 같아 지난주 내내 제가 3개사이트 비교 분석~ 논문 쓰고 있습니다.ㅎㅎ

 

요즘 저의 관심사는 중학 인터넷 강의였네요.ㅎㅎ

그리고 집인테리어 . 가구를 싹 ~바꾸니 이젠 커텐과 벽지와 침구가 눈에 걸립니다.

하나씩 하나씩 찾아내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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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3 09:34
유니샤니님~ 넘 반가워요^^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안주무시고^^
저도 예전에는 늦게까지 컴도하고 책도 읽고그랬는데
지금은 11시 넘으면 자야 된다는ㅋㅋ

벤자민도 영어 한다싶으면 수학이 밀리고 수학하다보면 영어가 뒷전이고 참 힘드네요. 특히 벤자민은 수학선행이 전혀 안되어있어 참 힘들었어요. 아직도 헤매고 있지만...
중1 수학 탄탄히 해두면 중2수학도 거뜬하게 해낼거
예요. 그냥 풀수 있을정도가 아니라 그 단원의 문제유형이라든지 자기가 잘 틀리는 유형까지 잘 파악하고
문제를 보자마자 풀정도로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학원다니는 애들은 단련이 되어있지만 집에서 혼자
하는 애들은 시험 볼 때 항상 시간이 모자라 몇 문제는
손도 못됬다고 해요. 뭐 다~ 벤자민의 실패담이지만
우리 자주방 동생들은 이런 실수하지말았으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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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3 14:38
은행나무님 말씀 완전 공감요.
케일리 학원에 가면 젤 먼저하는게 일일 테스트예요. 시간을 맞춰 매번 문제를 푸니 푸는 속도도 빠르고 자기가 문제를 풀면 얼마나 걸릴껀지 예측도 되고
셤기간에는 학원 안 다니는 친구들은 학원처럼 반드시 시계 놓고 푸는 연습 필요할꺼 같아요.
마더텅 1학년꺼는 작년에 풀어서 올해는 셤도 없고 해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네요. 차라리 리딩문제집 을 받아쓰기 시켜볼까하는 고약한 생각을 하고 잇어요 ㅎㅎ
비교 논문 완성 되시면 올려주세요.중게에 올리면 완전 힛 칠거예요^^
유니저도 여자 아인줄 ㅎㅎ 아들이라고 달아주셔서 실수를 면했네요.
집인테리어 확 바꾸면 새집같이 봄맞이 기분 업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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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1-23 20:49
와~~ 대단해요..
벌써 체크체크를 다 풀다니요..
피터는 아직도 중간쯤에서 헤매고 있는딩...
넘 어려워해서 요즘엔 생각이 다시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일단 시작한거니 마무리는 지어야겠지요..
중학공부가 이런건가요..
피부에 확 와닿기 시작하네요..
예비중친구들 다들 넘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피터도 자극좀 받아야겠어요..
조바심 내지말고 꾸준함을 잃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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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4 01:14
저희집도 가구 오래돼서 삐걱거리는걸 보니 바꿀때가 되긴 한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어지더라구요. 이 집에 처음 이사올땐 엄청 신경썼는데ᆢ싹 바꾸시면 신혼같고 봄맞이도 되고 좋으실 듯~~
체크체크 벌써 다 풀었음 속도가 빠르네요. 옛날에 제가 이거 1-1 풀리다가 속도가 너무 안나서 학원으로 보내버린 경험 있어요. ^^
저흰 인강 아이가 맘에 들어하는 쌤으로 골라 ebs, 엠머시기, 강남 중에서 과목마다 달랐어요. 주로 여자쌤이 차분하게 설명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은 시끌벅적한 남자쌤 많이들 좋아하는 것도 같고ᆢ아이들 성격 따라 다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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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1-24 16:31
유니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잘하고 있나바요..!! 정말 대단해요...저랑 탸냐는...집에서 스스로 한다는게 힘들더라구요..무엇보다 자꾸 미루게되서요...유니샤님이 옆에서 잘 지도해주시나바요...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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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1-22 18:47
답댓글

예비중1여,, 탸냐...입니다...

저희 타냐는 월수금 영어학원..화목토 수학학원...이렇게 다니고 있어요...초등까지는 영어만 다녔는데..중등 간다고 생각하니까...아무래도 학원의 힘좀 빌려야겠다는 생각에..다행히도 잘 적응하고 있구요..다른학원은 기타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영어는 문법이랑 천일문 하고 있고..수학은 개념원리랑 쎈수학 병행해서 1학기 수학 나가고 있구요..틈틈히 살뺀다고 줄넘기랑 스트레칭 1시간정도 땀나도록 하고 있답니다..그래서 그런지 하루가 금방 가네요...저는 애들 둘 세끼 밥차려주느라...식당 아줌마된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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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1-22 19:13
ㅋㅋ 식당 아줌마
간식까지 챙기다보면 주방에서 떠날시간이 없고 손에 물마를 시간도 없겠네요..
방학때 엄마들은 1년중 젤 성수기...
타냐는 엄청 성실한 친구인가봐요.. 참 부지런하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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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3 02:59
학원을 다니면 아무래도 진도는 잘 나가서 엄마 마음이 편할 듯 해요. 엄마표는 한결같이가 잘 안되네요.강제성이 없다보니,, 천일문은 기본 하고 계신건가요? 저는 어제 기초를 샀어요.
타냐 영어도 수학도 열심히 하고 있네요. 화이팅!
저두 이번 방학 세끼에 제대로 간식까지 챙겨주려 직장도 쉬고 있는데,,,
참 시간이 어찌 이리 빨리가는지,,한끼 먹고 치우고 간식 먹고 치우면 다음끼 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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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3 09:44
타냐는 왠지 자기관리가 철저한 것 같아요~
학원다니며 힘들텐데 운동까지 스스로 챙겨서하니
넘 야무지네요^^

식당아줌마 여기 한 명 또 있습니다.
저희애들이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아침먹고 나면 점심은 뭐냐? 몇 시에 먹냐? 점심먹고 돌아서면 간식은
뭐냐? 뭐 맨날 이런식이예요. 빈둥거리며 놀면서도
식사가 조금늦어지면 자기 스케줄이 꼬이네 어쩌네 난리랍니다. 다른 건 하나도 안지키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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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4 01:21
저흰 전에 수학학원만 다녔는데 벅차더라구요. 영어 수학 같이 다니는 친구들 보면 기특하고 시간 관리나 숙제를 어떻게 다 해내는지 궁금했어요. 방학이면 가능할것도 같은데 학기중이나 시험 때는 어찌들 하는지ᆢ
정말 시간을 알뜰히 써야 가능할듯 싶어요.
따냐도 운동 열심히 하네요. 아무래도 요 때가 외모에 관심이 젤 많을때인가 봐요. 점점 아가씨 때가 나더라구요.
빨리 개학해서 어무이들 식당아줌마 벗어나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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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1-24 16:38
저도 시험때는 어떻게 해야되느지...아직 중딩생활을 못해바서요...학원 마치고 집에오면...7시...밥먹고 좀 쉬고 수다좀 떨고...줄넘기하면...9시...그때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좀 들여놓고 싶어서 9시부터는 90분은 공부시간이라고 정했거든요..학기중에도 이렇게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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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5 15:11
예비중1인데 정말 열심이네요~앞으로도 쭈욱~열심일거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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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1-22 11:11
답댓글

이번주는 많이 바빴어요.
어제 이사를 했어요.
15년된 짐을 거의
한달간
생각날때마다
필 꽂칠때마다 정리했는데도
결국
다 실지를 못했어요.
어서 정리되어서 일상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아서는 쎈수학과 에이급 수학을 병행하며 하고 있어요.
영어는.틈틈히 단어외우고
책읽고
Dvd보기했어요.
수학이 보는것과
푸는것이 많이 다른다는걸 요즘 느끼는지 열심히 하는듯.보여요.

컴이 아직 연결되지 않아
폰으로 보고 올려요.
다른분들 댓글 정리되면 열심히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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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2 17:42
이사하느라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이사 덕분에 싹~~정리가 되면 개운할듯 해요. 묵은 때 벗겨낸 것처럼ᆢ
전 정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옷이며 살림살이며 잘 버리고 아름다운 가게에도 보내고 하는데, 그래도 늘 어수선한 느낌이네요. 이사 한번 해야 할까요? ㅎㅎ
아서도 이사 때문에 어수선 했을텐데 영수 잘 쟁기고 있네요.
힘들지 않게 정리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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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1-22 19:31
이사를 하셨군요..
이사를 하면 몸은 힘들어도 한번씩 정리가 들어가주니 살림살이가 훨씬 가벼워지고 깔끔해질것 같아요
아서도 성실하게 잘 하고 있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몸살나지 않게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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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3 03:04
이사하셨군요. 영주에서 근처로 가신 건가요? 다른 도시로 가신 건가요?
아서는 바로 심화문제집으로 하고 있네요.(그 전에 개념문제집은 미리 했나요?)
유니도 다음 주부터 A급 원리해설로 들어가려구요. A급할까하다,,,하도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지레 겁먹고요.ㅎㅎ 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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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3 09:53
이사~
그 느낌 알죠^^ 몸은 엄청 힘들지만 한 번 정리가 되어
속이 후련~~~한 느낌.
그래도 너무 무리하진 마셔요^^

보통 수학이 어려우면 짜증내고 안할려고 하는데
아서는 수학을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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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3 14:32
15년 된 짐 정리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이 필요할듯해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세요.
안그래도 연약하신데 몸살 하시겠어요.
아서가 혼자서 알아서 해주니 천천히 가더라도 수학은 단단히 다져지겠어요~~
컴 연결하면 더 수다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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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5 15:12
이사하셨군요~~전 이사가고푼 맘만 가득~~금방 팔릴것 같다가도 잠잠해서요..ㅠ.ㅠ이사도 가시고 이제 새로이 적응할 시간도 충분하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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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1 15:35
답댓글

예비중1 케일리

케일리는 저랑 달리 스포츠 경기도 챙겨보고 지금 무슨 축구 경기를 하나봐요.

이것 보겟다고 기를 쓰는데 엄마가 당췌 관심이 없서서 ㅎㅎ

  방학끝나니 아쉬운지 툴툴대다가 졸업식이 다가온다니 설레임 이렇게 기분이 업앤다운 하고 잇네요. 

화요일에 이케아 갔어요.

 우와 넓긴 진짜 넓데요.

 발바닥 아파서 찬찬히 볼려면 애둘 놓고 혼자가야지 커피도 여유잇게 마시고하지만 

산들 신랑이 조립엔 젬병이라 다 제가 해야하니 구매욕구가 급하강ㅠㅠ

 (돈 버는데만  필요하게 세팅된사람이라 흑흑 젤 좋은 기능인가요 ??) 

 

제의 관심사는 ㅎㅎ 당근 미드죠.

돈도 안들고 운동처럼 힘들지않고 그냥 눈만 피곤한 ㅎㅎ

이것도 자막 어쩌고로 다 사라져 원판을 영어 공부 삼아 봐야하나 고민하면서 시들해지긴했지만 ..

몇몇 애정하는 시리즈가 있었죠. 배우들도 .. 

참 학교 셤하고 유사하다고 선배맘 추천책. 참고해보세요.

저도 아직 보진못했어요. (댓글은 밤에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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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1-21 18:52
아...이런 책도 있군요..
한번 살펴볼께요^^

헌데 요즘 교재가 너무 많아서 교재 찾는 일도 정말 일인듯 싶어요..ㅠㅠ
아흑...혹시 먼저 보신분 없으셔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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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1 19:40
예전에 이케아 참 좋아해서 너무 궁금하고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예요.
멀기도 하고 사람 엄청 많대서 좀 한가해지길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언제쯤 그런 날이 올려나요.
저도 집안 일 이것저것 많이 하는 편이예요. 중국집 배달 전화도 못하는 사람과 사는지라...
그래두 돈 버는 데에 최적화돼 있으시면 젤 좋은 거 맞는데요. 조립만 잘하시면 화나실걸요...ㅎㅎ.
초록사과님 미드 좋아하시는구나.
위기의 주부들 본 뒤로 미드를 챙겨본적이 없네요.
스텔라 볼 때 옆에서 가끔 귀경 하는 거 말고는.
역시 학습 관련 책은 "대치동"이 들어가야 하나봐요. 밑에도 그렇고...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대치동이 먹힌다는 얘기겠죠?
책소개 감사해요. 저도 서점 가서 찾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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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1-21 22:58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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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1-21 23:04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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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1-21 23:04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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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1-22 11:14
새로운 책이네요.
제목에서
냄새가 나네요.
저도
이케아
한번 가볼 생각인데 저희도 못 하나 박을줄 모르는 부부라
아이쇼핑으로 끝나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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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1-22 18:31
저도 예비중이라...반갑습니다....담주 월요일은 중학교 예비소집일이구요...벌써 교복도 다 맞췄어요...우리타냐는 중학교 빨리 갔으면 좋겠다고 아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물론 졸업이 다가오는것도 섭섭하고 슬프기는 하지만...아이들이라 그런지 이별보다는 새로운 세상을 기다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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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1-22 19:08
이케아 다녀오셨군요..
시집올때 해온 가구로 10년 넘게 버티고 있으니 살림살이가 골동품이 되어버려
저도 이케아 오픈소식에 귀가 쫑긋 눈이 희번덕 했으나 살며시 누르고 있습니다.
질러도 너무 질러버릴것 같아서,, ㅎ
ㅋㅋㅋ 젤 좋은 기능...
음... 이책이 요즘 많이 회자되나 보네요...
저도 아자와 대치동중에 고민하다 일단 아자로.. 했답니다.
것두 몇페이지 못나가고 있지만요..
집에서 계획적으로 한다는것이 이리 어려울줄 몰랐네요..
다시 힘을 내어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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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3 02:21
ㅎㅎ 케일리 여학생이여도 축구 관심 많군요,~ 아시안 컵. 연속 4년 4강 진출입니다. 지금 호주에서.
우리나라가 우승하면 50년만에 처음이라고,,,울 아들 모든 경기 챙겨보고 있죠.
초록사과님 미드 좋아하시는 군요. 전 위기의 주부들만 좋아했어요~. 요거 미국 방송 되고 좀 후에 바로 보고 하는 맛이 느무 좋았는데,,,끝나고 나서는 본 게 없네요.
소개해주신 영문법책도 참고할께요. 지난주에 산 3800제부터 시작해야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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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3 10:04
문법책 고민중이었는데 좋은 정보 넘 감사드려요^^
대치동이란 글자를 보면 왠지 손이 가는건 어쩔 수
없네요ㅋㅋ
많은 책들 가운데 자기랑 딱 맞는 책을 고르는 것도
참 힘드네요.

미드매니아시군요. 저는 일드매니아랍니다~
애들한텐 엄마가 일본어 안까먹기위해 공부한다하지만 사실 노는거예요. 저도 미드 자막없이 보고싶은데
당췌 영어가 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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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5 15:13
아, 읽어봐야 겠네요~존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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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1 12:03
답댓글

 예비중2 벤자민

올해는 연초부터 잡다한 일이 많아 참 어수선했는데 이젠 좀 정리가 되어가네요.

벤자민이 7살때 아래 앞니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아랫턱뼈랑 붙어있어서 나오지도 않아 몇 년을

지켜보다 이번 방학에 발치를 했답니다. 어느정도 성장하고 다른 치아에도 영향을 준다해서 지금 발치하고

대학생이 되면 임플란트를 해야된다고ㅠㅠ   그냥 일반적인 발치가 아니라 잇몸을 찢어 거의 1주일동안은

밥도 제대로 못먹고 힘들어했어요. 먹식이가 먹지도 못해서 짜증을 얼마나 내던지...

 

가볍게 여행도 다녀오고 이빨수술도 하다보니 방학이 얼마 안남았어요 엉엉.....

이번 방학엔 학원이라도 보내야지 했는데 또 막상 보내려니 혼자해도 충분할 것 같아 예전처럼

그냥 집에서 하고 있답니다. 아빠는 엄청 불만이지만 어쨋든 애가 집에서 열심히 하겠다는데

어쩌겠어요~

 

벤자민은 개념원리 2-1을 두 번 풀었어요. 선행이 전혀 안되있는 벤자민이라 1단원 풀고 2단원으로

넘어가면 아리까리 하다고 해서 1단원 2번 풀고 2단원 2번 풀고 이런 식으로 2번씩 풀었어요.

처음 풀땐 낯설어서 헤매더니 2번째 풀때는 훨씬 수월하게 하더군요.

한 단원을 2번 정도 풀고나서 인강을 듣게했어요.

인강을 듣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 자기가 고민하고 문제풀고 안 풀리는 문제는 생난리를 치긴했지만

인강은 그 담에 듣게했어요. 그게 더 기억에 남고 자기가 모르는 부분도 확실히 알 것 같아서요.

그리고 지금은 개념원리2-1 틀린 부분과 쎈2-1 병행하고 있습니다. 쎈2-1이 끝나면 2-2개념원리까지

2월말엔 마무리 할 계획이예요. 그리고 개학하면 학교복습과 함께 2-1 에이급수학 풀 생각입니다.

 

지금생각하면 작년 이맘땐 중학교 간다고 엄청 긴장해서 나름 영문법도 수학도 참 열심히 한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많이 느슨해져서 별로 하는 게 없어요. 영어도 북클럽 활동이 스탑되는 것과 동시에 스탑...

기억저편으로 멀어져 갔어요 ㅠㅠ

이번 방학땐 영문법 쪼금하고,단어 암기에 영어원서 읽기 쪼금 그리고 벤자민이 좋아하는 집듣...

소낙비를 퍼부어도 시원찮은데 그냥 찔끔찔끔 해서 제 속은 터지지만 이제 막강 중2가 된다니

저도 잔소리를 줄일까 생각해서 그냥 좀 냅뚭니다.

 

역사를 사랑하는 벤자민은 이번 방학에 화폐전쟁과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화폐전쟁은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고 있는데 뭘 알고 읽는지 물었더니 모르는 거 엄청 많은데 그냥 읽는다고 하네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제가 읽으려고 대출했는데 도무지 손이 가질 않아 그냥 놔뒀더니

벤자민이 다 읽고 저보고 폭풍잔소리를 합니다. 역사 공부 좀 하라고...

쩝 할 말이 없어 그냥 자꾸 까불면 밥 안준다 그랬네요. 이런 무식한 엄마가 ㅋㅋ

 

이번 방학에 벤자민이 꼭 읽어 줬음 하는 책이 문학책도 역사책도 시사책도 아니랍니다.

대치동 선생님들의 중학수학  멘토링

수학적 재능이 있거나 꼼꼼하게 수학푸는 애들은 볼 필요없지만 허당 벤자민 선생은 필독도서인듯한데

보질 않네요. 아이들이 수학공부할 때 범하는 실수랑 오답노트 작성하는 내용등 유용한 내용이 엄청

많아요. 특히 허둥대는 중딩 남자아이 강추!!!

 

안방에 있는 침대를 버리고 2인용 책상 들여놓았어요. 항상 저녁시간이면 침대에 누워 책보다

잠들기 일쑤라 올해부터 책도 열심히 읽고 좀 활기차게 살아보자해서 책상을 들여놓았는데

아직 쓸 일이 별로 없다는 ㅋㅋ

침대를 없애고 바닥에서 자면 허리 아플까봐 걱정이었는데 바닥이 따끈따끈하니 넘 좋아요.

그래서 이불 속에 쏙 들어가서 책 읽고 있어요. 책상과 의자에 먼지만 앉고...

 

어쨋든 올해도 역시 저의 목표는 살빼기와 많이 걷기입니다. 스텔라처럼 독하게 맘먹고

살 빼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건강을 위해서 되도록 많이 몸을 움직이도록 그리고

커피는 하루에 한 잔만 마시기. 영문법 열공하기가 올 해의 목표랍니다.

매 번 작심삼일로 끝나긴 하지만 작심삼일도 100번하면 300일이 된다니 다시 심기일전해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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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1-21 18:54
14기에 오니 이런 저런 정보를 정말 많이 얻어가게 되네요..^^
영문법도 중학수학도 모두 대치동 시리즈네요..ㅎㅎㅎ

아...다이어트가 목표시군요..
저는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말이죠..ㅎㅎㅎ

작년에 13kg빼고 나서 요요현상이 없이 유지하는데에 신경이 좀 쓰이긴 해요..ㅎㅎㅎ
암튼.....다이어트 성공하시길 기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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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1 19:49
아이구, 벤자민이 고생했네요. 치아 건강한 것이 큰 복이더라구요.
스텔라는 교정 시작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교정기 빼고도 무슨 유지 장치를 또 몇년씩 해야 한다고 하고...ㅠㅠ.
화폐전쟁은 제가 볼려고 몇번이나 시도하다가 결국 실패하고 알라딘 중고책방에 팔아먹은 책인디,
벤자민이 그 책을 봤단 말이지유.
내용을 전부 이해하지 못한다해도 읽는 거 자체만으로도 대단하네요.
벤자민이 은근 독서력 좋고, 엄청 성실하당께요. 영수도 꼼꼼히 잘하고 있고...
다이어트에 관심 갖는 분들 많으시군요...ㅋㅋ.
다들 날씬해지셔서 연말에 모임 한번 해야하는 거 아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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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1-21 23:01
벤자민은 참 성실한가봐요~~
독서하는 것도 참 좋아하고 부럽네요^^
암튼 이 발치한 것은 빨리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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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1-21 23:03
벤자민은 참 성실한가봐요~~
독서하는 것도 참 좋아하고 부럽네요^^
암튼 이 발치한 것은 빨리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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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5-01-22 18:34
예비중인 저희딸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정말 많아요..키가 155 몸무게 43? 정도...제가 볼때는 더 먹어서 키가 커야하는데...절대 밤에 치킨이나 피자 절대 안먹거든요..옆에서 동생이 먹고 있어도...정말 그런거보면...여자들이 독하다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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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1-22 19:21
은행단풍님...
닉네임이 예쁘네요.. 사실은 제가 단풍중에 은행단풍을 가장 좋아하거든요..
쪼로록 은행나무에 단풍이 들면.....
저도 제 감정을 주체를 못한답니다...거의 활홀경이지요..ㅎㅎ
귀차니즘과 사랑에 빠진 저야말로 걷기를 결심해 봅니다.
커피는 세잔에서 간신히 두잔으로 줄였네요..(은근 힘듬)
님의 계획을 같이 응원합니다.
은행단풍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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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3 02:29
은행단풍님~ 반가워요.
어유 벤자민 큰 수술,정말 아픈 수술 했네요. 대학생때 임플란트해야 한다니 또 좀 속상하지만,,ㅠㅠ
무사히 수술 끝내고,,아픔 잘 참고 일상에 복귀한 것 축하해요~.
소개해 주신 책 꼭 한 번 봐야겠네요. 울아들은 눈으로 암산으로 머리로 주로 수학을 풀어서,,,
노트에 풀라고 노트를 줬더니,,,답만 주루륵 적어 놓았다는 ㅎㅎ(답은 다행인 지 불행인지 맞는데요 ㅠㅠ). 전에 수능 수학 만점자들의 공통점은 모두 작은 계산식 하나부터 깔끔하게 써써 푸는 거더라구요.

저두 작심 함께해요~살빼기와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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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3 13:09
앞니라서 더 힘들었을꺼 같아요. 벤자민 대견하네요. 케일리도 부정교합으로 교정을 받고 있어요. 칫과 갈때 마다 위치바꾼다고 스프링이나 철사를 다시 끼우고 온날은 신경질을 내는데 숨은 이를 빼는 수술을 했으니 알마나 이팠을까요.
대치 ~~요즘 책의.트렌드인가봐요 ㅎㅎ
허당 케이리양 에게 꼭 맞춤이네요. 접수 했슴니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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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5 15:14
울 제이슨을 위해 읽어봐야 할 책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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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1 01:53
답댓글

아...방학이 반이나 지나가버렸네여... 중2 올라가는 제이슨은 알아서 하라하고 전 요즘 집보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가끔 제이슨한테 잘 하고 있냐 물으면 언제나 그렇듯 잘 하고 있다고...^^;

제이슨은 요즘 인강이 재밌다 합니다. 같은 과목도 여러 쌤꺼 들어보고 취사선택 하고 있다네여~~

학원을 안다니는 여유로움 이랄까...특히 역사는 하루에 2개씩 보고 필기합니다. 재밌다네여..

수학은 2학기 부터 해오던 중2-1 수학을 다시 풀어보라 했습니다. 어제 끝냈다하네여..2번하니 이해가 간다고... 그래, 천천히 가자 하는 중입니다.이제 2-2 문제집 사러 가야겠어여~

영어는 문법도 여러번 봤고 인강도 보고 마땅히 읽을 책을 못골라서 oxford bookworm library fact series 하나 던져주고 CD듣고 받아써봐~하루 2쪽씩!했네여~본인은 생각보다 잘 들린다며 흐믓해합니다~

도서관서 twilight빌려볼까?하던데 이게 웬지 야리꾸리 한건 아닌지..^^;

이렇게 방학이 지나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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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1 12:11
그쵸~저희도 빈둥빈둥하다보니 방학이 벌써 이만큼이나 지나버렸네요ㅠㅠ
그래도 아직 10일정도 있기에 다시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사 정말 신경쓰이겠어요. 친정집 근처에 수삼님 맘에 딱 드는 집 구하시길 바래요^^
이사하면 제이슨이 전학도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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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1-21 13:39
twilight 은 아마 안그럴것 같은데 마지막 권은(브레이킹 던) 19금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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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1 15:02
19금~^^;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12월까지 일하느라 정신없어 집을 제대로 보러다니질 못해서 새학기 전에 이사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이사가면 제이슨은 전학가야합니다~~세 아이다요..아이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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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1-21 18:56
무섭다는 중2병은 없나요??
잘 하고 있어서 좋아보입니다^^

역시 학원에 다니지 않으면 아이들이 여유는 있어서 좋아요..
하지만 그래도 계속 방과후수업 컴퓨터 다니고.수영다니고 하니까
시간이 많이 없긴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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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1 19:55
엄마가 바빠도 제이슨은 알차게 방학생활 하고 있네요.
저희집은 제가 도끼눈을 하고 지켜봐야 겨우 하는지라...ㅎㅎ.
제이슨이 공부의 재미를 느끼나 봐요. 읽는 동안 저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인강도 재밌고, 역사도 재밌고, 수학도 이해가 잘 되고, 영어도 잘 들리고...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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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3 11:41
혼자 잘 알아서 하는 아이들이 요즘 더 예뻐보이는 요즘이예요.
방학이라 하루종일 얼굴보니 잔소리가.흑흑..
재미난 인강이 많은가봐요 봄방학때 한번 공략해봐야겠어요.
얼른 맘에 드는 집이 뽕 나타나길.힘팍팍 기운 팍팍 보내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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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1-20 23:51
답댓글
예비중 1 소피아

민재마미님~ 스텔라는 정말 대단하네요~ 그 어려운 다이어트를 해서 4kg나 감량하다니!!
스텔라의 의지와 가족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요즘 소피아도 몸무게에 민감하여 매일 몸무게 재며 빠졌다 늘었다 말이 많아요..ㅎ
저도 작년에 다이어트 시도해서 2~3kg 뺏었는데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어요...ㅜㅜ
지금은 그냥 건강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소피아는 매일 동생이라 수다 떨고 노느라 시간사용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서
제가 잔소리 좀 하고 있어요...
영어는 쑥에서 6분 영어, 2기 북클럽 하고 아자 책으로 문법 복습하는데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수학은 학원 다니며 중1 과정 풀고 인강으로 중2 과정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미술, 피아노 1주일에 한 번씩 가고 수학 1주일에 3번 가면 금방 한 주가 지나가버려서
이제 방학이 2주도 안남았어요~~
이번 주 금요일은 예비소집일이라 이제 정말 중학생이 된다는 실감이 좀 나겠지요.
엄마 맘은 바쁜데 소피아는 아직도 해라 말을 해야 좀 하니...
정말 스스로 하는 그 때가 올까요? ㅎㅎ

요즘 저의 관심사는 주변 사람들 챙기기예요...
갑자기 친한 친구 어머님이 간암이시라고 6개월도 안남았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빨리 찾아가서 위로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구요..
지난 주말엔 다른 아는 분 어머님 병문안 다녀왔고
저희 친정 어머니 허리가 아프셔서 이번 주엔 친정에도 다녀와야겠네요~~
주변에 아픈 분들이 많아서 제 노후도 생각하게 되구요...ㅎㅎ
하여튼 그 분들에게 조금의 위로라도 된다면 
제가 할 수 있을 때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추운 날씨에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1주일도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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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1 01:42
오늘은 바지 하나 내놓으면서 커서 못 입겠다고 버려달라네요ᆢㅎㅎ. 저도 제 딸에게 그런 독한 면이 있는줄 몰랐어요. 권투 1시간, 집에 있는 헬스 자전거 1시간, 스트레칭 1시간에 매일 한 끼만 먹고 있으니ᆢ
공부에 그리 욕심을 부렸음 좋겠다 싶은데 그건 아니라서~~에미로선 참 아쉽네요.
소피아도 요모조모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요. 2기 북클럽 초기 멤버인데 요즘 참여를 못하고 있어서 민망하기도 하구요.
저희 친정엄마도 몇년전에 아무 생각없이 건강검진 받으셨다가 우연히 암이 발견돼서 1년만에 떠나셨어요. 어른들도 그렇고 우리들도 이제 건강이며 노후며 잘 챙겨야할 때이지요. 아무쪼록 친구 어머니 잘 버텨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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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1 01:54
저의 친정엄마도 한달에 한번은 입원하시는거 같아요...ㅜ.ㅜ겸사겸사 친정 근처로 이사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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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1 12:18
엄마 눈엔 차진 않지만 소피아는 알차게 잘 보내는 것같아 부럽기만 하네요~

제 주위에도 부모님을 비롯해 아픈 분들이 넘 많은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 챙기기~ 라니94님의 맘이 넘 따뜻한 것 같아요.
제가 40대 중반이 넘어 가자 여기저기 아픈 데가 많아 올해는 제 몸 챙기기만 신경썼는데 반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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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1-21 18:57
정말이요..^^
소피아도 알차게 잘 지내고 있네요^^
역시 여자아이들은 알아서 잘 하는거 같아요^^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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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3 14:45
중1-1를 완전히 다져 파워유형 실력정도 풀렸을 때 오답율을 보고 2학년꺼 들어가도 안 늦을꺼 같아요. 1-1 몇번을 이해할때 까지 하고 2학년거 이해도,, 제 눈을 의심하고 있어요.. 본인 말로도 좀 알겟다고 하네요.
라니으는 피아노 미술도 하는군요. 정말 그럼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겟어요.
정말 스케쥴 짜는게 중학교 들어가서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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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1-20 20:14
답댓글

민재마미 대문열어 주어서 감사해요~~
민은 방학을 늦게 해서 전 이제야 방학계획을 세워야
하나요! ㅋ

애기때도 낮잠을 안자 엄마를 힘들게 한 녀석이 이제는
꼬박꼬박 낮잠자고 낮잠을 잤으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낮잠자고~~ㅉㅉ
방학을 이래 보내서야 하겠나요!
간신히 수학 인강 듣고 ebs에서 하는 아서 챕터하고
세계 역사 이야기하고...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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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1-20 23:34
방학을 많이 늦게 했나 봐요~~
저흰 이제 2주도 안남았고 이번주 금요일엔 중학교 예비소집일이라 더 짧게 느껴지네요.
민이 남은 방학동안 생활습관을 잘 잡아서 보람차게 보낼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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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1 01:25
방학이 많이 늦었네요. 힘찬 출발 스타트ᆢㅎㅎ
스텔라도 어렸을때부터 거의 낮잠을 안잤어요. 어린이집 다닐때도 낮잠시간에 안 자고 다른 얘들 다 깨워나서 선생님들한테 하소연도 들었구요.
근데 중2였던 작년에 어찌나 낮잠을 주무시던지ᆢ사춘기가 낮잠으로 온다고도 하고, 키 클려고 그런다고도 하구ᆢ
저희집도 방학 중엔 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요. 안 깨우면 12시도 훌쩍 넘어가서 점심먹이려고 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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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1 12:21
방학을 늦게 해서 좋은 점도 있군요ㅋㅋ
아직 희망이 많이 남았다는 ~~~
애들은 참 청개구리같아요. 애기땐 푸~욱 자주고 이제부턴 잠을 좀 줄였으면 좋을텐데 말이예요.
근데 저도 생각해보면 요나이때 엄청 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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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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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23 10:15
저희는 담주가 벌써 개학이에요.
방학이 늦으니 정말 좋은 점도 있는것 같아요~~
인강이며 역사 까지 알찬 방학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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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1-20 19:35
답댓글

오늘 홍박사님 강연회에 다녀왔어요...^^

넘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왔답니다^^

 

언제나 영어쓰기에 대한 생각만 많았는데

이젠 또 어떻게 진행하는것이 좋을지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쓰기에 좀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요즘엔 영어단어를 20개,숙어10개정도씩 하루에 외우고 있어요.

처음에는 외우는거 별로라고 생각하더니만

이젠 영어단어 공부에 탄력이 좀 붙는거 같아요..^^다행이죠...

 

영어문법도 간단하게라도 해 볼까하는 생각으로

진행해 보려고 해요..

독해는 하고 있는데,아무래도 영어문법을 키포인트로 잡아줘야할거 같아요..^^

 

에고;;할일이 넘 많네요...^^

그래도 해야지요..!!

 

지금 관심사라고 할 것은 없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의 학습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진행할 수 있을까를 매일 고민하고 있답니다...

 

이거 고민 중의 고민인거죠??ㅠㅠㅠ아흑....

 

 

민재마미님 고생하셨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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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1-20 23:32
저도 일찌감치 홍박사님 강연회 예약했었는데
3월에 강연이 또 있다고 해서 양보했어요~~^^
갔으면 희서맘님을 뵐 수도 있었겠네요...ㅎㅎ
소피아는 영어문법 혼자 복습하라고 놔뒀더니 역시 진도가 안나가네요...
혼자서 하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고3까지 계속 고민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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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1 01:20
초등때는 멀어도 쑥쑥 강연 여러번 갔고, 홍박사님 진행하신 문법강의도 듣고 했는데ᆢ중등 와선 못 갔네요.
희서맘님의 고민이 모든 에미들의 공통된 고민 아니겄어요. 예전에 들었던 강연에서 자기주도학습은 중학교 때부터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희서가 이제 중학생 되니 틀을 잘 만들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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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1 02:05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든 국어든 문법을 해야 하죠..제이슨은 문법을 학원서 원서로 배웠더니 학교가서 용어에 적응을 못하더라구여~^^; 한국식 문법역시 학교 수업때문애 하긴해야 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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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1 12:25
홍박쌤 강연회 예전에 열심히 들었는데 애가 좀 커고 제가 나이가 들어선지 이젠 예전의 그런 열정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애들이 열공하지 않는건지...
벤자민도 영어를 편하게만 공부해서 문법은 아직 꽝이랍니다. 문법은 한 번에 안되는 거라 한 번
빡시게 하고 계속 반복해서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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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1-21 18:51
라니94님...아 3월 강연에 가시려고 하시는군요..^^
혹시라도 시간이 되면 저도 또 한번 가려고 하고 있어요...시간이 되면 말이죠^^
얼굴 뵈면 좋겠네요^^
영문법은 혼자 하기에는 좀 벅찬거 같아요..오늘부터 품사부터 짚어주고 있어요..
훨씬 이해를 빨리 하는거 같더라구요...얼른 품사 끝내고 문장구조 들어가려고 합니다^^

민재마미님...
맞아요...모두의 고민...ㅠㅠㅠㅠㅠ
초등은 자기주도학습의 전초전이고,완전히 워밍업기간이라고 생각해요..
말씀처럼 틀을 잘 짜봐야겠어요^^

수상한삼형제님..
맞아요...문법....하기 싫어도 해야하는...ㅎㅎㅎㅎ
원서로 문법을 배웠다면....음...또 그렇게 적용이 안될수도 있군요..ㅠㅠ
암튼...이것저것 생각해 봐야할 문제들이 산재해 있는거 같아요..ㅠ

은행단풍님.
영어를 놀이식으로 배워왔던 아이들의 큰 단점이 바로 문법에서 좀 벽에 부딪히는거 같아요..
그게 한계라면 한계일까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엄마와의 유대관계가 있으니 할수 있다면 엄마와 문법을 같이 해보는 것도
좋겠다싶어요....중학문법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ㅎㅎ
하기 싫어도 시켜야하는 공부가 있다는거.....좀 답답하긴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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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2 12:08
옆에서 봐주시군요 .
전 던져주고 알아서 풀어라고 ㅎㅎ 제일 난제가 시제인듯해 일단 머리속으로 정리가 되면 인강을 보던지 아님 학원특강을 보낼려구요
강연회 갔다오셨군요. 애둘 떼놓고 갈수 없어서
중등부터 학습 스트레스 안받을수 없을꺼 같아요.
초등에 비해 양이 많아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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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3 02:35
희서맘님 강연회에서 뵙게 되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쑥쑥의 오랜 고수님들과 한자리에서 커피 마실 수 있는 영광이 저에게 주어졌었네요.
저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닉네임분들이셔서,,저의 느닷없는 불쑥? 아는척과
질문에도 따뜻하게 대답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희서 단어,숙어 매일 매일 잘 하고 있네요.
문법도 엄마와 함께 하니 든든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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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1-20 11:47
답댓글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예비중1(남) 피터

과학 과목을 좋아하고,레고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 그래서 꿈도 레고디자이너이고 여행하고 싶은 나라도 덴마크랍니다.

제가 신청만 해놓고 가입이 된줄도 모르고 넋놓고 있다가 쪽지 받고 가입이 된 사실을 알았어요..

이런 활동이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다른분들 보며 열심히 참여하리라 다짐해봅니다.

피터는 성장기라 잘먹어도 너무 잘먹는데 정작 몸매는 너무 슬림하다는...

이미 엄청 먹고 있어 더 먹으라 말도 못하고.....

 

중학을 앞두니 어째 초등입학때처럼 에미가 더 걱정하고 더 바쁜것 같아요,,

그동안은 영어만 교포쌤께 배우고 수학은 집에서 했었지요,,,

근데 슬슬 걱정이 앞서기 시작하더라구요,,

주변에선 모두들 6학년 겨울방학이 중요하다며 늦어도 이시기엔 수학 학원을 보내야 한다구요,,

안그럼 중학들어가서 힘들어한다구요...(심하면 수포자가 될수도 있다는 ...헉.. 그럼 안되지..)

그래서 저도 학원 탐방을 시작했죠..

상담을 해보고 피터와 얘기끝에 내린 결론은

--지금 방식 그대로,,, 공부시간을 늘려서--- 입니다.(지금방식은 특별한건 없구요,, 개념익히고 문제풀이)

녀석이 지금 방식그대로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요.. 그래 .. 결국은 네가 하는거니까 ...

6학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웅진 푸른 담쟁이 우리문학

영어원서보기

가끔 영어 디비디 보기

수학(체크체크 중1 개념)

세계사 이야기

큰 틀이구요..

중간중간 본인이 좋아하고 읽고 싶은 책읽고(광고천재 이제석--정말 재밌게 ,여러번을 보더군요)

레고 만들기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수학이 초등때와 다른지 쫌 어려워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중학교 배정 발표가 있네요..

제발 지망한 학교에 척~~~하고 붙길 기도합니다.

 

공부못하는 아이....

챙기고 싶었는데 방송을 못봐서 아쉬워서 나중에 챙기려구요

요즘 저의 관심사는

운전면허가 취소돼서(갱신기간이 지나버렸어요ㅠㅠ) 운전면허 부활시키기..ㅎ(신체검사와 필기시험을 본다네요)

그리고

킨포크 라이프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네요..

느긋하고 소소하게,, 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이라네요..

아~~~~

이런 삶을 희망해봅니다.

당분간은  어렵겠지만요...

킨포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공부좀 해봐야 겠어요/...

햇살이 좋네요..

우리 14기 모두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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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0 12:32
복뎅이님이랑 피터 환영해요~~~^^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 찐다니, 울 딸이 엄청 부러워하는 체질이네요. 살 안 찌는 체질도 나름대로 고민이 많다 하던데 그래도 부럽~~
피터가 꿈도 확실하고 책도 많이 읽네요.
어느집이나 젤 걱정이 수학인데 아이가 스스로 해보겠다면 너무 좋지요. 수학이야말로 누가 떠먹여주는 것보다 스스로 한 문제라도 풀어보는게 도움이 된다 하니까요. 정 필요할때 사교육의 도움 받음 되구요.
지난주 시사매거진 2580에서 킨포크라이프 소개하는거 봤어요. 자연주의, 자급자족, 소박하고 병범한 일상에 가치를 두는 삶~~제주에서 한달 살기 하고 있는 가족이 나왔는데 두 아이에게 뭐가 젤 즣냐고 물었더니 학원 안 가는 거라고 하더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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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1-20 19:38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도 예비중입니다...^^

우리 아이도 집에서 수학,영어하고 있어요..
수학은 비상 개념원리하고 있구요...시간되는데도 쎈수학도 조금씩...^^

아이는 그냥 그런데....저는 중학입학이 긴장되네요..ㅠㅠ
초등입학때도 그랬는데 말이죠...ㅠㅠ

피터가 체계있게 공부를 하고 있는거 같아서 좋아보여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해야되는데 말이죠..ㅎㅎ

암튼...아이들 스트레스 받지 않게 스스로 자기주도학습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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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1-20 23:29
복뎅이님~ 닉네임이 아주 푸근하네요^^
피터가 집에서 영어, 수학 모두 잘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수학을 집에서 하다가 넘 진도가 안나가고 빠지는 날도 많고 제대로 안해서
2달째 수학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매주 시험도 보고 숙제도 있으니 긴장하면서 하는게 좋긴 한 것 같아요.
저도 계속 보낼 생각은 아니고 공부 방식을 익혀서 집에서도 혼자 할 수 있게 되면
그만 보낼 생각인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지요...
전 tv를 안봐서 킨포크에 대해선 처음 들어보는데 흥미롭네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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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1 01:57
제이슨도 엄청 먹어대더니 키가 훌쩍 크더라구요~레고 좋아하고 과학좋아하니 울 제이슨과는 정반대~ㅋㅋ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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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1 12:29
예전에 저도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이었답니다. 근데 애 둘을 낳고 나니 씨름 선수해도 될만큼
튼실해졌습니다ㅠㅠ

저희도 학원에 안보내다가 학원에 보낼려니 뭐 꼭 가야하나싶어요. 그래서 줄곧 집에서 하고 있는데
잘 되야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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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2 12:04
할수만 있다면 집에서 중등수학까진.괜챦은듯해요.
다만 셤볼때 시간 분배가 잘 못한다고 학원설명회에서 들은듯해요.
운전면허 부활과 원하는 학교에 배정되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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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3 21:56
복뎅이님~반가워요. 우리 아들과 비슷하고 또 다르네요.ㅎㅎ 엄청 먹는다는 거..그렌데 울아들은 먹는만큼 살로도 ㅎㅎ.맘놓고 먹이진 못해요..저희집도 수학학원 설명회에만 갔다가 결론은 한번 1학기 또는 1학년까지는 한 번 집에서 해 보자로 결론 내렸네요.
피터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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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4 00:30
복뎅이님~반가워요. 우리 아들과 비슷하고 또 다르네요.ㅎㅎ 엄청 먹는다는 거..그렌데 울아들은 먹는만큼 살로도 ㅎㅎ.맘놓고 먹이진 못해요..저희집도 수학학원 설명회에만 갔다가 결론은 한번 1학기 또는 1학년까지는 한 번 집에서 해 보자로 결론 내렸네요.
피터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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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1-20 10:13
답댓글

예비 중2(남)  프린스


저희 집에도  자기주도지도 관리 한다는 곳에서 전화가 자주와요. 저흰  할 생각이 없다는데도

똑같은 분이 자주 전화를 하시죠. 그러면서  생각이 없다면 끝까지 이야기도 안듣고 툭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쏘다붙였더니  목소리를 죽이시데요.  속이 후련할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긴했지만

전화로  영업하시는분들도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 극 소수의 분들이시긴 하겟지만요.


스텔라  다욧의 성과가 좋은데요.

원래 다욧이  정체기가 올때 관리를 잘 해야한다더라구요. 빠진 무게가  다시 올라가지 않은 상태에서

일정기간 유지가 되어야  다시 감량이 된다고.. 요시기에 포기하시는분들이 많다구요

살빼는데 관심은 많아 여기저기  정보는 찾는데 실천이 안되는 일인입니다.

프린스왈  10kg 빼면 핸폰 없앤답니다. 흑흑  정말 빼고 싶은 솔깃한 제안이지만

그게 어디 쉽냐고요.( 얄미운 쟈슥ㅠㅠ.  두고보자고^ ^)


저흰 공부못하는 아이  같이 봤어요. 전 컴터하고  애들 둘이서 알아서 챙겨보더라고요

보고나서 특별한 말들은 없었던것 같아요. 아직까진  성적으로  크게 혼내본적은 없어서 인것도 같구요

작은 녀석은  본인이 잘 해주고 있어서 혼 안난건 생각못하고  울 엄마는 좋은 엄마랍니다 ㅋㅋㅋ

프린스가  제일 난감해 하는말이 ' 이제부터 네가 알아서 해라 ' 라는 말이래요.  뭘 어찌해야하는지

잘 모르겟데요. 쑥쑥에서 늘 프로젝트식으로  디밀어주니까  당연히 엄마가 또 뭔가 알아서 챙겨주겟지...

라고 생각했었나봐요.  어제  핸폰으로  어떤녀석이  영어문장을 올렸는데  해석이 자유롭게 안되니까

처음으로  쑥쑥에서 독해 할만한  북클럽 없냐네요.  받아놨던 신문을 줬더니  아무래도 쟁여만 놓을것 같아서

기사하나라도 읽힐까 싶어요.

혼자  잘 안된다고 오늘부터  엄마옆에 붙들어 앉혀놓으라는데  다들 일어나서 움직이는 시간에

아직도 꿈나라인  이녀석을 어찌 붙들어 앉혀놓을까 심히  고민입니다 ㅡ.ㅡ


저의 요즘 관심사는  역사공부를 다시한번 제대로 해볼 생각이에요.

결국 돌아돌아서  제자리로 가는 기분이고  언제 쓰일지 모르지만  역사를 정말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전해줄수 있도록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작심 삼일이 되지않도록  여기에 글 먼저 올려봅니다.


이젠 슬슬 프린스 깨워서  옆에 붙여 앉혀놓고 공부좀 시켜볼까봐요.^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민재마미님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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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1-20 12:21
프린스는 엄마랑 사이좋은게 큰 장점이예요. 그 나이에 엄마랑 같이 하겠다는 아이 드물지요. 덕분에 중2도 잘 넘어갈 것 같구요.
아마 스텔라도 알아서 하라는게 두려운게 아닐까 싶어요. 뭘 해야할지 잘 모르고, 결과에도 책임져야 하고ᆢ근데 저라고 뭐 아는게 있어야죠ㅎㅎ.
재작년에 동네서 역사강좌 1년 들었는데 재미있었어요. 배울땐 스텔라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했는데.
음ᆢ근데 저 혼자만 알고 말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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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1-20 19:40
역사...넘 좋은데요..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이 될거 같아요^^

중2도 잘 넘기셨다면 성공하신거네요..ㅎㅎ
부럽습니다...^^

저는 자기주도학습사2급 공부를 했어요..ㅎㅎ
저도 저만 알고 있다는...우리 아이에게 적용을 해 봐야되는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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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1-20 23:23
저도 소피아에게 이제 네가 알아서 하라고 하면
엄마가 그렇게 말하면 자기를 포기한 것 같아서 싫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다시 챙겨달라고 하네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ㅡㅡ;
저도 어서 자유를 찾고 싶은데 말이예요...
프린스는 참 착한 아들 같아요~~^^
투빈사랑님이 워낙 잘 챙겨주시니 중2를 잘 지낼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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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1-21 02:01
역사는 알면 알수록 재미난거 같아요, 전에 국립중앙박물관서 해설시간에 할머니께서 해설을 해주시는데 어찌나 재미나던지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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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1-21 12:38
10키로 빼면 핸폰 없앤다는 프린스
투빈님 우리 연합해서 10키로 진짜 빼볼까요? 그놈의 핸폰없앤다는데...
그럼 오늘 점심부터 굶어야 하나 ???? 벌써부터 약해지는 이맘을 어쩌면 좋으까나 ㅋㅋ

저희집은 공부못하는 아이 3편까지 봤는데 시큰둥하네요. 오히려 kbs 1에서 하는 슈퍼차이나와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이라는 다큐에 푸~욱 빠져있어요. 요즘 대세가 중국인지라 아이들과 같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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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1-22 12:01
증등 독해 북클럽하나 할까요.
독해서랑 신문 아님 비비씨도 좋구
아무래도 책읽고 하는 북클럽은 느림보케일리는 이젠 무리일꺼 같아요.
오키로도 아닌 10kg라니 ㅎㅎ 핸폰 없애는게 그만큼 힘들다는 거겠죠. 그쵸. 아이들 심정이 이해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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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4 00:41
프린스 스스로 엄마와 하고 싶다니..넘 이쁘네요. 투빈사랑님의 역사 공부♥ 넘 멋진 계획이네요.응원할께요. 저희도 이제 독해서 하나 해봐야할 듯. 리딩튜터를 할까 리딩엑스퍼트를 할까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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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1-24 09:31
프린스 스스로 엄마와 하고 싶다니..넘 이쁘네요. 투빈사랑님의 역사 공부♥ 넘 멋진 계획이네요.응원할께요. 저희도 이제 독해서 하나 해봐야할 듯. 리딩튜터를 할까 리딩엑스퍼트를 할까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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