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사랑님이 10장 대신 미션 수행하신 거군요.
야구에 홀릭인 큰 아이.. 이 책 번역본 갖다 바닥에 놔뒀더니
재밌게 읽었어요.
에민 띄엄 띄엄 영어로 읽는 동안 ..그리고 엄마가 읽은 원서를 보여주니 표지가 달라서 다른 책인지 알고 있다가 같은 책이냐며 반문하더군요.
학교 미술은 싫어하는데.. 포켓몬 열심히 모사하는 아이 보니.. 급은 다르지만 새 그리는 덕을 보며 동병상련이라도 느꼈으리라 봅니다.
다음 책은 쉬었다 going solo에서 찾아 뵐게요~~
모두들 추운 겨울 건강히 지내시고 화사한 꽃 봄날 뵙길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