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귀한 자료네요. 꼼지락꼼지락....할 거 다 하고....
이만이요 언냐.....♡....총총=======33333 ^^
와, 정리 정말 제대로네요.
미술시간에 수업받는 느낌입니다.^^
미술놀이 정말 좋아하는 저같은 엄마의 경우에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스크랩해두고 봐야 겠어요.
우리 예원이도 요새 뽀로로와 그 친구들 그리는 재미에 빠져있답니다. 의외로 그럴 듯 하게 그려서 사진도 찍어놓고 보관해 두려구요.
벨벳님 미술이야기 늘 기다리는 하양맘입니다.^^
추천 살짝 두고 가요. 즐거운 한 주의 시작되세요.^^
저는 붓이 갈라지면 더이상 사용을 못하는줄 알았는데..
너무 좋은 정보네요.
제가 미술을 좋아해서 집이 조금 더럽거나 일거리가 쌓이게 되도 어느정도 참게 되더라구요.
아이들 알파벳 색칠하고 따라 그리는거 있으면 매일 같이해요.
만드는거 있으면 같이 만들고....
유아척 취미가 있어서 그런지 그런게 너무 재밌더라구요.
더구나 이렇게 놀거리를 더 풍성하게 알려주셨으니...
잘 정리했다가 틈틈히 놀아줘야 겠어요.
뽀로로 넘 잘 그렸어요...처음 시작할때 그림을 잘 보면 중요한 포인트는 다 있더라구요.
그걸 보는게 넘 재밌어서 저도 꽤 많이 모아뒀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아유 딸이 지금 유치원다닌다면 좋겠시유....
아까비라 미술관련글이 너무 고팠었는디 다 지난일이 됬슈....
에효 ㅜ멀 알았어야 말이지요 몰라서 그냥 냅뒀는디....
나중에 초등애들미술에 관한 글도 한번 실어주~
벨벳님 방가~
맞아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파스넷... 욕실에서 사용하면 편하더군요.
목욕하면서 벽타일에 그림그리고 샤워기로 지우면되니까 편하구...^^
담엔 템페라물감에 도전해봐야겠네요.
미술이야기 잘읽었습니다^^*
행복만땅한 하루 되세요~~~
안묻는 파스넷이 있군요..
아그들이 요거 좋아라하는데..
사용흔적이 며칠을 가서리 내다 버렸지요..ㅋㅋ
며칠전 심심해서 미술학원갔더만 한달에 십만원이래요..
나름 울집에서 끄적거리는게 오만원어치는 되겠다 싶어서
좀더 다양한 미술놀이를 접해줘야지 했는데.
시기적절하게 글을 올리셨네요....
집에서 하는 미술놀이 시리즈로 기대할게요..
아이때 부터 은아 그림을 모아두셨어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몰래몰래 버리다가 아이들한테 들켜서 매일 혼나요.
올려주시는 미술관련 글 너무 유용하네요.
우와~~은아가 언니를 닮아서 그림에도 소질이 있네요..
어쩜 뽀로로를 저렇게 예쁘게 잘 그렸을까...저보다 잘 그려요..^^;;
소의도 물감놀이 좋아하는데..
너무 과하게 칠하다 종이가 마구 뚫어져요..ㅡ.ㅡ
그래도 좋다고..깔깔깔~~
그러고 보니 어제 소의가 물감을 만지작거리던데..
오늘 물감놀이하라고 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가용..~
추천도 꾸욱~~
커피는 드셨나요?? ^^ 저는 지금 점심 먹고 마시고 있는 중..ㅋㅋ
언제쯤 언니랑 커피 한 잔 할 수 있을라나...^^
미술을 전공하신 벨벳님께 아니면
이런 소중한 정보와 글을 어찌 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그리고 꼭 기억해 두어야 겠다는 마음에 스크랩 도장까지 찍고는
이렇게 댓글 답니다.
감사해요!
은아 뿐아니라 쑥쑥의 많은 유게아이들을 생각하는
벨벳님의 따스한 맘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포근한 글입니다.
어쩜 붓관리 하나하나까지 소상하게 ...
캄사합니다.
요건 추천 백만개 눌러야 행~~~ 쏩니다~ 슝!@
요긴한 글 감사해요.벨벳님^^
저희집엔 크레파스. 색연필. 파스넷. 물감정도 있는데
파스넷은 너무 부드러워 옷에 잘 묻어서 제가 별로 안좋아하고
물감은 엄마의 감독하에서만 쓰도록 제한을.
카펫. 옷 더럽힐까봐..^^
못쓰는 내복을 작업복으로 맘대로 그려보도록 하는 것도 좋겠네요.
갈라진 붓 원상복구시키는 정보도 요긴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이런 글 넘 좋아요. 추천도 꾸욱~~^^
그림엔 영 소질이 없는 엄마를 닮아서인지 울아들녀석 그닥..ㅠㅠ
지금 6개월정도 미술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다른곳으로 옮길까 고민중이예요...
벨벳님이 미술관련일을 하시니 조금 조언을 구해도 될까요?^^
1. 유치, 초등 저학년 아이들..학원오는대로 그날 할 과제를 하고 갑니다...
정해진 시간이 없어요...말그대로 오는대로...선생님이 아이마다 옆에서 조금씩 지도해 주시고..
그래서인지 그동안 그린 스케치북을 가져왔는데, 스케치북 한권이 5분이면 뚝딱 그릴 공룡 한마리씩 대강그려져 있네요..
대강 해놓고 놀다가 시간때우고 오는것 같고, 그림 안그리고 놀다가 오는 날도 있구요..
엄마맘엔 그래도 조금 그림그리는 스킬(^^)에 발이라도 담그고 오기를 바라는데 그닥 발전이 없어요. 물론 성급한 판단일수도 있구요..
2. 한두살 정도 차이 나는 아이들 5명 정도가 소그룹으로 1시간 단위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수업이 한결 차분하게 진행되는게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도 2번 학원으로 담달부터 옮길까 하는데 ...장단점이 있지 않나 싶어서요...
벨벳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기다립니당~~~
대부분 저도 다온이에게 벨벳님께서 소개해주신 재료를
자주 접해줬어요. 아이 스스로 재료의 특징을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좋은 내용을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냥 파스텔을 이용해 손가락으로 비벼서 그림도 그리고 그랬었는데
그 중 염색용 파스텔을 처음이네요.
한 번 찾아봐서 다온이랑 신나게 놀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의 딸아이는 상당히 활동적인 아이입니다.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매사 적극적이고
책읽어주때 책에나오는 거의 모든 동작을 따라하구요
요즘은 제가 그려준 그림에 색칠해서 가위로 오려내는걸 그렇게 좋아합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는 아이인데 책상에 엉덩이 붙이고 그리고 자르는걸 보면 신기할 정도입니다.
하도 잘라대서 요즘은 가위질이 예술입니다
그런데 저의 아이는 유독 노란색으로만 색칠하고 그림을 그림니다.
다른색으로도 하라고하니 싫다고 합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걸까요?
이렇게 저의 아이처럼 특정색만 고집하는 아이들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아이가 손에 힘이 없어 저도 파스넷을 쓰는데.. 그게 물을뭇혀 쓸수 있는지 몰랐네요.. 오늘가서 함 해봐야지...ㅎㅎ 요렇게 재료 설명 해주시니 넘 좋아요...다음글도 넘 기대됩니다요.
파스넷에 물을 묻혀 붓으로 칠할 수도 있군요.
전 파스넷이 부드러워 그 질감이 좋아서 크레파스처럼 사용했는데요... ^^
물감놀이는 아이 성향마다 참 다르더군요.
큰 놈은 물감놀이를 하게 하면 모든 색을 다 섞어 괴물을 만들고
반드시 물통을 엎어서 바닥을 물바다로 만들고요.. ^^;;
둘째는 차근차근 순서에 맞게 자기가 파렛트에 물감 짜고
붓에 물 묻혀서 섞고 종이에 그리더군요.
물론 의도적으로 물통을 엎는 일은 없어요.
자기가 파렛트랑 붓도 빨고 싶어해요.
색깔 선택도 달라요.
큰 놈은 빨강, 검정 위주로
둘째는 하늘색, 연두색 같은 부드러운 색 위주로...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좀 더 다양하게 미술놀이를 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
ㅋㅋㅋㅋㅋ 요즘 울 아들놈이 즐겨쓰는 재료가.. 파스넷이라는....
크레파스는 칠하고 나면... 지저분한데.. 요놈은 깔끔하더라구요... 색감도 넘넘 좋고....ㅋㅋㅋ
벨벳님의 미술이야기 기다리고 있었네요...
저거 염색용파스텔?? 그거 꼭 해보고 싶어요..
나중에 큰 문구점가서 찾아봐야지.....ㅋㅋ
지금 집이 아니라서 후다닥 나가야하는데...
벨벳님 글이 있어서 들어와 봤어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헉..
뽀로로 그리는 솜씨가, 저보다 나은데요.. --;
벨벳님 제가 뽀로로 그려서 보여드리면,
아마도.. 하마라도 답하지 않으실지요.. --;
참..매번 생각하지만, 은아는 느무 행복할것같아요..^^
미술은, 전 정말 못하지만.. 우리애들은..
그리고싶은거 척척 그리고 해주고 싶어요..
오늘저녁엔 그림을 그려봐야겠어요...
아직 모아둘 수준이 아니라는거..ㅎㅎ
저도 나중엔 열심히 모아두고 싶어요.
아직도, 난화기 수준인것같아요.ㅎㅎ(저번에 들은건있어가지고..ㅎㅎ)
엄마의 게으름이 문제 구만요... 어질러지믄 치울거 걱정되서 자꾸 미루게 되네요...
물감놀이 함 해주고 싶은데두 잘 안되는 거이...
욕심 안내구 있는거라도 활용해 줘야것어요...
넘 넘 친절한 설명 감사드려요... 미술에는 거의 문외한이라 넘 조아요...
아무 주제도 정해주지 않고 아무 재료도 정해주지 않고 마음대로 하도록 놔두는 것...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어쩔수없이 선택한 그 활동이 좋다고 하시니 이렇게 기쁠수가 없네요.
사실 여태껏 다양한 미술재료들을 사주기는 하지만 미술학원에는 보내보지 못해 조금은 아쉬웠거든요.
학교에 들어가도 계속 자유 미술활동만 격려해줘도 되는 건지 궁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