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아이가 어느정도 읽기를 할줄 알때...
파닉스를 한번 쭉 훑어주는 용도로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파직스를 배워서 리딩을 이어가는것보다는....
훨씬 장기적으로 볼때 이것이 더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파닉스를 먼저 하다보면.. 소리가 중요한 시기에 소리보다는 눈으로 글자만을 중시하는 그런모습이 보여줘서..
그 시기에 필요한 많은 것들을 놓칠 수 있는것 같아요...
그냥 좋은 동화책 많이 보고 듣고 하는것이 최고인것 같아요...^^
지나가다 몇글자 올려봅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파닉스는 초등입학해서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아시다시피 아무리 생일이 빨라도 5세는 5세이고,6세는 6세입니다..
지금은 책을 많이 읽어주시고,보게 하시는 것이 더욱 좋으실 거예요.
초등에 가면 영어학원들을 많이 보내시던데 학원에서도 기본으로 파닉스는 배우거든요.
일단 아이가 문자를 배우는 걸 좋아하면 해도 무방합니다만
지금은 학교가기전에 책을 많이 읽어두는 것이 휠씬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7세 이후가 파닉스를 배우기 적당하지 않을까합니다...^^
제 생각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