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님이시군요...많이 힘드시죠..
그 맘이 제 맘입니다..잘 알고도 남아요...ㅜㅜ
글을 읽으니 남편분 말씀에 한 표를 드리고 싶네요..
파닉스는 초등들어가서 해도 상관없습니다..
올 한 해동안은 영어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많이 읽고 보게 해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한글책두요...
파닉스는 즐겁게 즐기기에는 '학습'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사실 저도 재미없는 걸요..그러니 아이는 오죽하겠습니까...
우선 말씀하신데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위주로..책은 꼭 읽어주시거나 보게 하시는 것을
기준으로 CD와 DVD등을 보여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앞으로 공부할 것도 많은데 벌써부터 스트레스주시면 안되십니다....
영어는 재미있는 언어라는 걸 보여주세요...^^